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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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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껏 이런 #문학적인 영상은 없었다…(주접 죄송합니다) 읽었다 치고 9화 ‘해외 문학 수입업자’ 특집(총 3부) 마지막 9-3화에서는 현재 번역되는 해외 문학의 가장 중요한 두 줄기인 #미국문학 과 #유럽문학 을 이야기했습니다. @workroompress 제 마음대로 둘둘씩 편을 갈라서 두 ‘장르’의 특징, 각자가 미국/유럽 문학을 펴내 온 이유, 미국/유럽 문학의 시장성 등을 거칠거칠하게 이야기했습니다. 미국 문학을 관통하는 ‘버려짐과 집 없음’이라는 정서(#섬과달 이승학 대표님), 유럽 문학에서 나타나는 열거와 메타(#민음사 유상훈 편집자님) 등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이런 ‘멋진’ 이야기만 한 건 아니고, 미국 문학 두껍다, 유럽 문학 난해하다, 해외 문학 돈 없다 같은 얇디얇은 이야기도 기쁘게 나누었습니다. @isleandmoon @minumsa_books 영어권 문학의 수입과 번역에 온 힘을 다하고 계신 이승학 대표님과 해외 문학 ‘편집 기계’ 유상훈 편집자님께 이런 문제를 내밀 수 있어서 진행자로서 매우 기뻤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김뉘연 편집자님께서 매우 재밌는 말씀을 많이 나누어 주셨습니다.(“읽으면서 진도가 막힘없이 막 나가는 책보다… 자주 걸려 넘어지는 책을 좋아하는 편이에요.” “잘 쓴 글이 지겹다.” 등등) @foirades 마지막엔 미국/유럽 문학의 추천 책 리스트도 빠방하게 나누어 주셨습니다. 진짜 마지막엔 유상훈 편집자님께서 ‘출판사를 연다면 첫 책을 뭘로 할지’도 말씀해 주십니다. 진짜진짜 마지막엔 이승학 대표님과 유상훈 편집자님께서 준비 중이신 책도 살짝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물론 9-1, 9-2화도 재미있습니다. [해외 문학 수입업자 특집](총 3부) ep. 9-1 해외 문학은 ‘특별하다’? ep. 9-2 워크룸 프레스의 해외 문학(혹은 ‘캐해’) ep. 9-3 ‘해외문학들’: 미국 문학 대 유럽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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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팟캐스트 ‘팡핑퐁’에 출연해서 긴 인터뷰를 하게 되었습니다. @pangpingpong.podcast youtube.com/@pangpingpong.podcast 진행자이신 스튜디오 오디너리피플 강진 디렉터님께서 날카로운 질문들을 던져 주시며 제 이야기를 오래 들어 주셨습니다. 제 이야기 하기가 민망해질 때마다 강진 님과 팡핑퐁에 대한 제 누추한 생각을 여러 차례 덥석덥석 꺼냈는데요, 그것까지도 잘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yms15_zgmf1017 +주향 님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puddinnnn00 옛 동료분들께 이렇게 엉뚱하게 인사를 전합니다.(그리고 C. 티 응우옌 선생님께도… 선생님 이름을 제가 몇 년 째 잘 우려먹습니다 신간 출간 축하드립니다…) — 이동휘 편집자가 글쓰기에 관심이 많은 까닭은? [팡핑퐁 EP.14] 이동휘 편집자와 대학원, 블로그, 기도, 몰름보, 글쓰기, 번역, 게임, 시험, 워크룸 프레스, 다구리, 동의와 이해, ENTJ, 텀블벅, C. 티 응우옌, 유튜브, oooe, 대중성, 설득에 관해 대화합니다. 팡핑퐁은 그래픽 디자인 스튜디오 오디너리피플의 강진 디렉터가 이끄는 팟캐스트로, 일과 취미, 예술·디자인·비즈니스, 그리고 우리가 사랑하는 것에 관해 깊이 이야기합니다. 우리는 말이 오가고 생각이 튀는 시간에서 반짝이는 순간을 발견합니다. ※ 본 영상에는 한국어 자막(SRT)이 제공됩니다. 자막(CC)을 켜면 더 편하게 즐길 수 있어요. ※ 영상 후반에 언급한 시구는 심보선 시인의 “나의 친애하는 단어들에게” 중 일부입니다. 00:00 자기소개 12:24 대학원에 왜 갔냐면 17:10 강진 뒷조사 (1) 23:55 워크룸 프레스에 어떻게 갔냐면 40:13 그전엔 텀블벅에 다녔는데 57:28 게임: 행위성의 예술 1:03:44 글이라는 매체 1:12:46 강진 뒷조사 (2) 1:26:54 유튜버들의 고민 1:32:36 oooe 1:41:29 대중은 누구일까 1:49:08 설득되기/하기 1:55:45 강진 뒷조사 (3) 1:59:12 🎁선물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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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노스탤지어 대 안티노스탤지어, 그리고 포에버리즘」(읽었다 치고[Mark as Read] ep. 7) ‘읽었다 치고’ 일곱 번째 책은 노스탤지어 대유행(or 과몰입) 시대와 깊은 관련이 있는(or 없는) 문화비평서 『포에버리즘』(그래프턴 태너 지음, 김괜저 옮김, 2024)입니다. @workroompress 이번 화에서는 워크룸 유현선 디자이너님과 함께 노스탤지어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sun.you.kr 추억의 물건들, 경험 없는 노스탤지어, ‘노스탤지어 대 안티노스탤지어’라는 입씨름, 박상수 시인/평론가의 ‘여름’에 관한 평론, AI와 오케이 레코즈 티저 등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사실 이야기하고 싶었던 건 영원주의인데 조금 뒤에 나옵니다. (사실 정말로 이야기하고 싶었던 건 『포에버리즘』 조판 디자인으로 시끄러웠던 이후 디자이너의 후기인데 조금 더 뒤에 나옵니다.) “‘노스탤지어 대 안티노스탤지어’라는 신경전이 있는데, 좀 난감해요. 평행선이에요.” 0. 나를 노스탤지어에 빠지게 하는 것들 1. 노스탤지어 대유행 2. 안티노스탤지어 3. 노스탤지어와 AI (+오케이 레코즈 티저에 대해) [SPAM] 『포에버리즘』의 내용과 디자인 (+『포에버리즘』 조판 관련 논쟁에 대해) /@workroom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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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흑백요리책’」(읽었다 치고[Mark as Read] ep. 6) ‘읽었다 치고’ 6화 「‘흑백요리책’」이 워크룸 프레스 유튜브에 업로드되었습니다. @workroompress 이번 화에서는 ‘흑백요리책’이라는—다소 남의 인기에 영합하려고 하면서도 무얼 할지 금방 알 수 있을—제목 아래서, 워크룸 예승완 디자이너님과 많은 책을 다루었습니다. @sustainabrainstorm ​ “여섯 권의 요리책입니다. 이름하여 ‘흑백요리책’. 그런데 이 책들로 무슨 경연을 하려는 건 아니라서 미리 도파민 떨어지는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책도 아니고 해서…” 요리책 여섯 권을 ‘회고록’ 요리책, ‘말맛’ 요리책, ‘지도’ 요리책 등 세 가지로 분류해 보았습니다. 소개하는 책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당신은 무엇을 먹고 사십니까』 선재 스님 지음 (불광출판사) @bkbooks79 ​ 『테이스트 : 음식으로 본 나의 삶』 스탠리 투치 지음, 이리나 옮김(이콘) ​@econbook 『또 이 따위 레시피라니』 줄리언 반스 지음, 공진호 옮김(다산책방) ​@dasanbooks 『요리를 한다는 것』 최강록 지음(클) ​@book_kl 『요리를 대하는 마음가짐』 기타오지 로산진 지음, 이민연 옮김(글항아리) @bookpot 『버터밀크 그래피티』 에드워드 리 지음, 박아람 옮김(위즈덤하우스) @wisdomhouse_official Intro. 워크룸 프레스의 요리사(?) 1. ‘회고록’ 요리책 『당신은 무엇을 먹고 사십니까』(선재 스님) 『테이스트』(스탠리 투치) 2. ‘말맛’ 요리책 『또 이 따위 레시피라니』(줄리언 반스) 『요리를 한다는 것』(최강록) 3. ‘지도’ 요리책 『요리를 대하는 마음가짐』(기타오지 로산진) 『버터밀크 그래피티』(에드워드 리) [SPAM 1] 워크룸 프레스와 요리 [SPAM 2] ‘흑백요리책’ 우승 책 youtube.com/@workroom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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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옷 찾고 옷 사고 옷 입고 옷 그리는 옷패옷션옷만옷화옷」(읽었다 치고[Mark as Read] ep. 5) 워크룸 프레스 유튜브에 ‘읽었다 치고’ 5화가 업로드되었습니다. 이번 화에서는 작년에 나와서 패션 만화 치고 큰 인기를 끈 『뉴욕 스리프터』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이 책을 제안하고 직접 옮기신 유현선 디자이너님 @sun.you.kr 과 함께 옷, 옷 책, 옷 만화, 번역, 역주 등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촐싹맞은 영상 제목 제가 지었습니다.(아무도 나를 막을 수 없으셈)(이라기보다 저를 방치하면 이렇게 됩니다.) Intro. 요새 쇼핑한 것? (촛대와 피시테일 파카) 1. 빈티지 패션 만화 2. ‘스리프터’: 스리프트하는 사람 3. 일러스트, 그림체, 만화 연출 4. 번역과 역주 [SPAM] 워크룸 프레스의 앞날(?) youtube.com/@workroom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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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온건한 루돌로지와 급진적 내러톨로지」 읽었다 치고[Mark as Read] ep.4 워크룸 프레스 유튜브에 ‘읽었다 치고’ 4화가 업로드되었습니다. 이번 화에서는 저와 박활성 편집자님이 워크룸 프레스에서 나온 두 권의 게임 이론서 『게임: 행위성의 예술』과 『게임 코러스』를 다룹니다. 게임 이론의—다소 고전적인—두 가지 큰 줄기에 기대어 두 책을 대조해 봅니다. 뒤에 부록으로 덧붙인 대화도 재미있습니다. 00:00 Intro. 요새 한 게임? (「모뉴먼트 밸리」와 「러스티 레이크 호텔」) 01:28 1. 두 권의 게임 책 03:58 2. 포괄적인 게임 미학—『게임: 행위성의 예술』 07:20 3. 급진적인 내러톨로지—『게임 코러스』 10:35 [SPAM 1] 워크룸 프레스와 투고 원고 11:43 [SPAM 2] C. 티 응우옌의 새로운 ‘음식 책’ 12:25 Outro youtube.com/@workroom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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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새해에 새로운 일!을 시작했습니다. ‘읽었다 치고’ 시리즈에서는 워크룸 프레스의 구성원들이 여러 책을 읽고 만드는 이야기를 나누어 봅니다. @workroompress ‘읽었다 치고’ 나누어 보는 책 이야기, 비디오 시리즈 ‘읽었다 치고’(Mark as Read) 1화 「패션 스타일링의 최전선, 『패션 스타일리스트』」 2화 「미술가가 폭로하는 미술계, 『세스 프라이스 개새끼』」 3화 「기이프레스의 강렬한 첫 책 『예수의 아들』(데니스 존슨)」 @giyipress 워크룸 프레스 유튜브 채널에서 ‘읽었다 치고’ 1–3화를 보실 수 있습니다. /@workroom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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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바르도 오어 낫 바르도』 BARDO OR NOT BARDO 앙투안 볼로딘 지음, 조재룡 옮김 편집. 김뉘연 @foirades , 신선영, 이동휘 디자인. 김형진 @wkrm02 발행. 워크룸 프레스 @workroompress 125 × 210밀리미터 / 196쪽 / 무선 소프트커버 / 2025년 12월 24일 “주의해서 내 말을 들어 봐, 코민포름. 자네에게 들리는 것에만 집중해. 잠들면 안 돼…. 우아한 시체는 새로운 포도주를 마시리라. 늙은이가 아무리 말해 봤자, 나는 확신할 수가 없어, 이런 문장이…. 어쨌든, 자네는 내가 자네 귀에 대고 지금 읽어 주는 것만 곰곰이 생각해, 코민포름…. 눈물을 참으면서 한가운데 있던 포동포동한 곰이 금붕어 무리를 눈부시게 했다…. 하나만 남았어도, 출장 나온 외판 직원은 정신 나간 계란을 밤을 새워 감시하리라…. 이봐, 코민포름, 용기를 내라고, 정신 잃지 마…! 머나먼 흉물이 세계의 북극에서 우리의 진짜 송곳니를 오랫동안 갈색으로 물들였다. 우리를 떠나지 마, 코민포름…! 내 말 들려…?” (30~31쪽) 장시간의 귀가 열차에서 처음 소설을 펼쳤을 때는, 사실 읽다가 한숨 잘 셈이었다. 전날 밤을 거의 새운 데다 (밤을 새운 게 맞을까? 밤을 새웠다는 꿈을 꾼 것은 아닐까?) 잠은 어쨌든 짧은 죽음이니까, 자신의 죽음을 인식하지 못하고 바르도를 배회하는 인간들의 이야기를 읽기에 그보다 더 적합한 행위는 없을 것 같아서, 어쩌면 그 일시적이고도 반복적인 죽음 한가운데로 책 속의 말들이 꿈의 조각보를 기워다가 침입할지도 모른다는 생각과 함께…라는 계획은 책 속에서 『우아한 시체』와 『죽은 동물 조리법』이 등장하는 순간 폐기됐다. 이러면 안 되는데, 인물들이 그 책들을 다급하게 낭독하는 혼돈과 광기의 장면에서 나는 실성한 것처럼 소리 죽여 웃었고 누가 봤다면 수상쩍게 여겼을 테지만 아무래도 좋은 상태가 되었다. 물론 베케트식의 부조리와 유머만이 폭발하는 작품은 아니다. 현실과 몽상, 지상과 우주, 삶과 죽음이 경계를 잃거나 앓는 기이한 세계에 접속한 독자는 착각의 거푸집에 부어진 환각의 수렁에 빠지며, 존재하지 않는 존재의 차원을 인물들과 함께 부유하는 경험을 하게 된다. 그리하여 비틀거리며 나아간 끝에 투명한 빛을 만나 마침내 공성(空性)을 깨달을 것인가, 망집(妄執)에 머무를 것인가. 그에 대한 대답을 얻기 위해 이 소설을 펼친다면, 더욱 혼수상태의 난장으로 빠져들게 될 것이다. 그러니 일단 한잔해, 바르도의 바에서. — 구병모(소설가) 포스트엑조틱한 크리처들이 바르도를 방황한다. 실패한 혁명가, 미친 극작가, 임무를 모르는 조직원, 망명자들과 죄수, 기죽은 광대… 바르도는 열반과 환생이라는 두 기로 사이에 놓인 경계 구역이다. 죽음이 미뤄지며, 살아 있다고도 소멸했다고도 말할 수도 없는 이상하고 모호한 장소. 초월의 가능성과 부활의 가능성 둘 다가 유예되거나 부인되고, 어쩌면 두 가능성 모두에게서 버려진 어긋난 시공. 픽션은 무(無)와 현실 사이의 틈새에서 벌어지는 사건이기에 없음도 있음도 아니고, 사라짐과 나타남 사이에서 고군분투하는 기이한 존재들의 대피소를 마련하는 일이다. 볼로딘의 소설은 잔존하는 헛것들을 위해 온갖 실험적인 형식과 신비한 장르적 환상, 기상천외하고 경이로운 수법을 차용하고 동원하는 교잡된 우주이며, 파편과 노이즈로 존속하는 역사의 폐기물들이 모여들어 속닥거리는 비틀린 중간계를 창조한다. 붓다도 인간도 되지 못할 가망 없는 유령들이 한담을 주고받는 저세상. 해괴한 고독과 뻔뻔한 희망, 목마른 기다림. 나는 꿈꾸는 송전탑처럼 저세상을 향해 귀를 기울인다. 내가 있(을 수도 있)었던 낯설고 오래된 장소가 거기 있었으니, 나는 죽었는지도, 단지 내 죽음을 기억하지 못하는 것인지도 모른다. — 양선형(소설가) https://workroompress.kr/product/218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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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버리기 전에 듣는 음악』 MUSIC TO LISTEN TO BEFORE THROWING AWAY 정우영 지음 @youngmond 편집. 박새롬 @sae_esc , 이동휘 디자인. 예승완, 김형진 @sustainabrainstorm @wkrm02 사진. 유현선 @sun.you.kr 발행. 워크룸 프레스 @workroompress 170 × 240밀리미터 / 120쪽 / 무선 소프트커버 / 2025년 11월 14일 프리랜스 에디터, 음악 바 ‘에코’의 운영자, 기획자, 뮤지션, 디제이, 그리고 음반 소매상. 음악 업계에 속하지 않은 채 경계를 거침없이 질주해 온 정우영의 『버리기 전에 듣는 음악』이 출간되었습니다. 버리기 위해 기억하고, 기억하기 위해 버리기. — 수민(SUMIN) / 가수, 음악 프로듀서 @suminboutu 선택하지 않은 것들로 드러내는 멋지고 정확한 편애가 담긴 책. 선을 잘 긋는 사람이 쌓아 온 취향의 흔적이 레코드판의 소릿골처럼 가지런히 남아 있다. — 허챠밍 / 유튜버 @unicon_h “하지만 아직 ‘엔딩’이 아니다. 이 음반이 망가지고 나서야 유튜브로 앨범 전곡을 유심히 들었다. 「케슬러 박사의 바쁜 주말」(Doctor Kessler’s Busy Weekend)은 스카고, 「소피의 전주곡」(Sophie’s Prelude)은 1980년대 일본 신스팝과 공유하는 몽상적인 분위기가 있었다. 다시 이 음반을 만나면 살지도 모르겠다. 아직 확인해 보고 싶은 게 남았다.” https://workroompress.kr/product/218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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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듣는 책’ 만들기 단상 (그리고 여담 셋)」, 악스트 Axt 63호, 은행나무, 2025.11-12, 50–54. @ehbook_ http://ehbook.co.kr/book/28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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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할 수 없는 말은 할 수 없다」, 마테리알 10호, 2025년 10월 31일, 25–26. @ma.te.ri.al https://ma-te-ri-al.online/product/issue-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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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그 밖에』 AND SO ON 메아리조각, 김리윤, 김선오, 김소연, 이제니, 임솔아, 하미나 지음 @eopi.official 김지선, 윤지수, 이유나, 하인혜 번역 김뉘연 글 @foirades 편집. 박새롬 @sae_esc , 이동휘 디자인. 유현선 @sun.you.kr 발행. 워크룸 프레스 @workroompress 170 × 257밀리미터 / 144쪽 / 무선 소프트커버 / 2025년 9월 4일 메아리조각의 『그 밖에』가 출간되었습니다. 김리윤, 김선오, 김소연, 이제니, 임솔아, 하미나 시인의 시편들을 쪽모이해 지은 퀼트 시 「그 밖에」를 시작으로 메아리조각의 시와 시적 수행을 담은 산문을 수록한 이 책은 하나의 반향실로 기능하며 책을 초과한 감각을 선사합니다. 각자의 밀실에서 또 다른 조각이, 부딪침이, 공명이, 울림이 일어나는 순간, 독자는 이 책이 자신의 ‘메아리조각’까지 포괄한 한 권의 펼침화음임을 알게 됩니다. “가자, 소리를 내는 빛” https://workroompress.kr/product/218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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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month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