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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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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는 은행나무 홈페이지로 부탁드립니다 (D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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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행나무 5월 신간 예고 산책하기 좋은 푸른 계절! 은행나무의 5월 출간 예정작을 공개합니다. 최진영 작가 강력 추천! 우리를 끝내 구원하는 것은 역시 사랑일까 📖 정용준 『겨울통』 척 [Pretend to] 진심을 들키지 않으려는 눈치 게임 📖 격월간 문학잡지 『Axt 66』 '풍요로운 고립의 시대'에 홀로 남겨진 청년들에 관하여 “공포와 두려움을 연민과 관심으로 굴절시킬 때 어떤 기적이 벌어지는지 입증하는 책”_하미나(작가) 📖 강지윤 · 양민희 『은둔하는 청년들』 제13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문학부문 대상 “다정한 말과 향긋한 음식으로 독자를 일으켜 세우는 소설” 📖 이수민 『일단 맛있는 걸 먹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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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s ago
📢 출간 알림, 정용준 《겨울통》 ❝사랑은 너와 나 사이에 있지 않다. 너와 나를 껴안고 있다. 그러므로 사랑은 우리를 지켜줄 수 있다.❞_최진영(소설가) 젊은작가상, 문지문학상 등 유수의 문학상을 수상한 소설가 정용준의 신작 장편 《겨울통》이 시리즈N 제19권으로 출간되었습니다. 여름에 피어나 겨우내 꽁꽁 얼린 사랑 내 서툰 진심이 봄이 되어 너에게 닿을 때까지 지금, 서점에서 📖 《겨울통》을 만나보세요. 💌 출간 기념 EVENT ➊ 작가 친필 사인본 *한정 수량, 소진 시 종료 ➋ 문장 엽서 *한정 수량, 마일리지 차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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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hours ago
˗ˏˋ 장안의 화제 ˎˊ˗ 〈환승연애4〉 승용 님의 책 플러팅! 민경 님이 힘든 시간을 보낼 때 승용 님이 알랭 드 보통 소설 『낭만적 연애와 그 후의 일상』을 선물했다고 하는데요. 같은 문장에 감응하는 서로를 보며 호감을 키워갔다고 합니다. 💘 승용 님이 민경 님에게 건넨 책 속 문장을 읽어보세요! "우리는 사랑이 어떻게 시작하는지에 대해서는 과하게 많이 알고, 사랑이 어떻게 계속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무모하리만치 아는 게 없는 듯하다."_본문에서 이미지 출처 | 유튜브 〈민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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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ays ago
정용준 신작 장편 『겨울통』 출간 기념 북토크❄️ 작품의 깊이를 더해줄 사회자로는 최진영 작가가 함께합니다.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겨울통』 집필 비하인드, 두 작가가 나누는 특별한 대화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행사 정보 일정 | 2026년 6월 11일 (목) 19시 30분 장소 | 알라딘 빌딩 1층 (서울특별시 중구 서소문로 89-31) 진행 | 최진영 작가 참가비 | 5,000원 신청 방법 | 프로필 링크 클릭 * 도서는 티켓과 함께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현장 구매 가능) ** 행사장 입장은 19시부터 가능하며, 좌석은 입장 순서에 따라 자유롭게 착석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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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
지금 한국 언론이 주목하는 책!📕 올가 토카르추크 《여러 개의 북을 두드리며》를 각 언론에서 깊이 있는 시선으로 조명해 주셨습니다. 기사들의 일부를 함께 나눕니다. "이 책을 읽는 일은 하나의 리듬에 몸을 맡기는 경험에 가깝다. 그리고 그 리듬이 끝난 뒤, 독자는 이전과는 조금 다른 감각으로 세계를 다시 걷게 된다."_〈언론출판독서TV〉 "이른바 ‘별자리 소설’이라 불리는 토카르추크 고유의 작법이 독자를 수동적인 감상자가 아닌 서사의 적극적인 참여자로 끌어들인다."_〈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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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
『겨울통』 출간 기념 ❝정용준 작가님께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여러분이 남겨주신 질문과 정용준 작가님의 솔직한 답변! 5월 18일, 유튜브 채널 〈은행나무출판사〉에서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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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ays ago
____가 읽은 【여러 개의 북을 두드리며】 #2 올가 토카르추크 『여러 개의 북을 두드리며』에 보내온 두 번째 추천의 말, 정혜윤 PD의 글을 전해드립니다. ❝올가의 표현을 빌리면 우리에게는 '영혼', '육체', 그리고 '서술자(말하는 목소리이자 이야기의 본질)'가 있다. 이 단편집은 그 서술자의 다채로운 향연이다.❞ 이어질 다음 작가의 추천의 말도 기다려주세요. 📮 서사적 상상력의 한계를 확장하는 올가 토카르추크 문학의 정수 📕 『여러 개의 북을 두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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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days ago
❝내 안에도 악의 본성이 있을까?❞ 전 세계 200만 명이 참여한 '다크 팩터' 테스트로 내 안의 악함 지수를 확인해 보세요! 테스트하면서 조금 뜨끔하셨다면… 몰랐던 나의 '악'을 제대로 마주할 시간입니다. 소설가 정유정 · 과학자 정재승 강력 추천! 📖 《다크 팩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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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days ago
『겨울통』 출간 D-3❄️ “사랑은 너와 나 사이에 있지 않다. 너와 나를 껴안고 있다. 그러므로 사랑은 우리를 지켜줄 수 있다.” _최진영(소설가) 사랑이라는 가치가 무용하게 느껴지는 시대 그럼에도 여전히, 우리를 구원하는 건 사랑이 아닐까 젊은작가상 · 문지문학상 수상 작가 정용준의 장편소설 『겨울통』이 곧 정식 출간됩니다. 📌 5월 6일 예약 판매 OPEN 5월 15일 정식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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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days ago
📢 출간 알림, 서정주 시 · 김환기 그림 『그림이 있는 국화 옆에서』 『서정주시선』 출간 70주년 기념시집 미당 서정주와 수화 김환기의 경이로운 만남 한국 문화계가 주목할 특별한 예술 도서🎨 서정주 시 46편과 김환기 그림 43점으로, 현대문화의 모태가 된 문학과 미술의 진정한 ‘한국적’ 면모를 체감할 수 있는 작품! 🌼 『그림이 있는 국화 옆에서』를 지금 서점에서 만나보세요. 본 도서에 수록된 모든 작품 이미지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캡처, 복제, 배포,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재)환기재단·환기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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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𝗟𝗲𝗰𝘁𝘂𝗿𝗲 올가 토카르추크 『여러 개의 북을 두드리며』 최성은 교수, 번역가 서술자를 훈련시키기 위한 체육관 같은 책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이자 경계를 가로지르는 서사적 상상력의 대가, 올가 토카르추크의 대표 단편집 『여러 개의 북을 두드리며』 출간을 기념하며 강연을 진행합니다. 이번 자리에서는 오랜 시간 토카르추크의 작품 세계를 우리말로 옮겨온 번역가 최성은 교수님과 함께 이 특별한 작품집을 깊이 들여다봅니다. 『여러 개의 북을 두드리며』는 열아홉 편의 단편을 통해 서로 다른 목소리와 시선, 리듬과 서술 방식을 펼쳐 보이는 작품집입니다. 이번 작품집은 토카르추크가 오랫동안 탐구해온 ‘서술자’의 문제를 본격적으로 드러낸다는 점에서 더욱 흥미롭습니다. 작가는 한 강연에서 이 책을 두고 “서술자를 훈련시키기 위한 일종의 체육관 같은 책”이라고 표현합니다. 하나의 고정된 자아가 아닌, 서로 다른 존재와 시점 사이를 넘나드는 서술자들. 이들을 통해 우리 자신이 “끊임없이 흔들리며 매 순간 다른 자신을 연주하듯 살아가는 존재”임을 경험하게 됩니다. 이번 강연에서 최성은 교수님은 토카르추크의 작품 세계와 『여러 개의 북을 두드리며』가 지닌 의미를 차근차근 짚어주실 예정입니다. 더불어 번역 과정에서 마주한 폴란드 문학의 맥락에 대해서도 함께 이야기 나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토카르추크를 처음 읽는 분께는 넓고 낯선 세계로 들어가는 훌륭한 입문이, 오래 사랑해온 독자분께는 그의 문학을 한층 깊이 바라보는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신청은 어쩌다 책방 프로필 링크를 통해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P.S. 최성은 교수님은 오래전 혜화의 어쩌다 산책에서 진행했던 비스와바 쉼보르스카 강연으로 한 차례 모신 적이 있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책방에서 함께한 수많은 연사 가운데서도 가장 인상 깊은 강연을 들려주신 분으로 오래 기억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밀도 있는 시간을 기대하셔도 좋겠습니다.🤲 진행ㅣ 최성은 (교수, 번역가) 한국외국어대학교 폴란드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 동유럽어문학과에서 석사학위를, 폴란드 바르샤바 대학교 폴란드어문학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외국어대학교 폴란드학과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며, 2012년 폴란드 정부로부터 십자 기사 훈장을, 2024년 폴란드 대통령으로부터 십자 장교 공훈 훈장을 받았다. 옮긴 책으로 올가 토카르추크의 《태고의 시간들》 《방랑자들》 《다정한 서술자》 《기묘한 이야기들》, 비스와봐 쉼보르스카의 《끝과 시작》 《충분하다》, 스타니스와프 렘의 《솔라리스》 등이 있으며, 《김소월, 윤동주, 서정주 3인 시선집》 《흡혈귀: 김영하 단편선》 《마당을 나온 암탉》 등을 폴란드어로 번역했다. 일시ㅣ2026.5.19 (화) 오후 7시30분 장소ㅣ어쩌다 책방 (서울시 마포구 성미산로 159 1층) 티켓ㅣ10,000원 신청ㅣ@ujd.bookshop 프로필 링크 문의ㅣ[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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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ago
____가 읽은 【여러 개의 북을 두드리며】 #1 올가 토카르추크 『여러 개의 북을 두드리며』에 보내온 첫 번째 추천의 말, 구병모 작가의 글을 전해드립니다. ❝열아홉 개로 이루어진 이야기의 정거장마다 마음은 오랫동안 정차한다. 질주하지도 늘어지지도 않고 선로를 따라 천천히 미끄러지는 문장과 사유들을 음미하기 위해서다.❞ 이어질 다음 작가의 추천의 말도 기다려주세요. 📮 올가 토카르추크의 정수가 담긴 열아홉 편의 이야기 📕 『여러 개의 북을 두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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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