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929 #베를린마라톤 #풀터벌 @berlinmarat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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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베를린 마라톤 신청 떨어지고 갈까말까 고민하다 결국 여행사로 신청해서 참가했는데, 신청 안했으면 정말 후회할 뻔했다. 도쿄때도 날씨 정말 좋았지만, 베를린 날씨도 정말 좋아서 달리는 내내 기분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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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서도 느끼긴 했는데 6대 메이저쯤 되니까 주로에 응원단이 없는곳이 단 하나도 없다. 우리나라 메이저 대회들도 좋긴 하지만 응원 없이 달려야 하는 고독한 구간이 많은데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응원해주니까 힘이 나는거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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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대회장에서 대기하는데 버스에서 대기할 수 있도록 해줘서 출발 전까지 편안하게 대기하다가 대회에 참가할 수 있었다. 여행사로 온 만큼 좀 더 비싸게 오긴 했지만 뭐...돈값을 좀 한거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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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량이 부족해서 풀을 편안하게 뛸수있을까 좀 걱정하긴 했는데 생각보다 컨디션이 좋아서 무리없이 사진 찍으면서 잘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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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후 바이엔슈테파너에서 맥주 먹었는데...아 좋아 진짜 맛있었음. 홈플러스에서 이거 병맥 팔긴하는데 현지에서 직접 사먹으니까 맛이 달라 진짜 달라 여러분 독일 꼭가세요.
#240303 #tokyomarathon2024 #풀코스 #찍터벌 @tokyomarathonfound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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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마라톤에 참가했다. 날씨도 너무 좋았고, 전날 낮 이후로는 술 안마셔서 컨디션도 괜찮았다. 6대 메이저 대회라 그런지 사람도 정말 바글바글했고...D그룹이였는데 D그룹 답지 않게 주자들의 표정이 매우 비장했다. 나중에 달리면서 느꼈는데, 여타 대회의 D그룹과는 다른 D그룹이더라 ^.^ 어우 겁나 잘달리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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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둘째날 돌아다녔던 도쿄 시내 한복판을 달리니까 기분이 묘했다. 어 어제 봤던 곳인데 이쪽에서 보면 이렇구나 하는 느낌? 도로 곳곳에 응원해주는 시민들과 자원봉사자들이 많아서 주로 분위기도 정말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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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랑 핸드폰을 들고 뛰면서 간간히 만나는 한국인들이나 자원봉사자들을 촬영하면서 달렸는데, 하나같이 표정이 좋아서 나도 기분이 좋았던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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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km 지점까지는 435~440 페이스 유지하긴 했는데, 이후에 약간 쳐졌고 도쿄까지 응원단을 꾸려온 R93을 만나버려서 신난다고 점프하다가 양다리에 다 쥐가 나버려서 ㅋㅋㅋㅋ 죽을뻔했다 아주 ㅋㅋㅋ ㅠㅠ 그래도 응원 고마웠다 ㅋㅋ 동마에선 점프 안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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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저찌 3시간 25분 59초로 간신히 330 언더 성공 ㅋㅋ 작년 서울동마에서는 실패했지만 이번엔 이도류로 목표달성 성공했다 ㅋㅋ 포카리스웨트에서 훈련받은 보람이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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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에서 앰버서더를 모집하고 도쿄마라톤을 보내준다고 했을때, 설마 하면서도 지원했고 뽑혔을때도 얼떨떨했지만 기왕 나가게 된거 그래도 330 언더는 하고싶었다. 지원했을때 도쿄마라톤 찍터벌 330 언더가 목표라고 했단 말이지 ㅋㅋ 목표 달성해서 참 다행...😄 대회기간 내내 대회 준비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여러모로 도와주신 인경연 과장님, 김소연 과장님, 태민열 주임님과 일본 동아오츠카 관계자 분들에겐 정말 감사한 마음뿐...3번 절하겠습니다 ㅋㅋ 마라톤 인생 최고의 경험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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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ㅋㅋ 그리고 대회때마다 챙겨주신 아미노바이탈 잘 먹고있습니다. 팔토시에 쟁여놓고 힘들때마다 하나씩 ㅋㅋ 역시 대회는 약빨이죠 ^0^ 달릴때 뜯어먹기 편해서 애용하고 있습니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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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본인이 뛰지도 않는 해외 대회지만 함께와서 응원해주고 나뿐만 아니라 다른 포카리 팀원들도 챙겨주고 영상도 남겨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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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carisweat_runningcrew@u.t.r_crew
#livesweat #라이브스웨트
#포카리스웨트카운트다운트레이닝
#포카리스웨트스포츠사이언스
@aminovital_kr #아미노바이탈
#230319 #풀코스 #찍터벌 #동아마라톤 #후기 #장문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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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목표인 동마/춘마/제마 3대마라톤 풀코스 찍터벌 3시간 40분 언더 달성의 첫걸음인 이번 동마...준비한다고 준비하긴 했는데 전날 아침 동마 엑스포 참석 후 이리저리 딴짓하다가 없어진 옷과 물건들 찾고 카보로딩 한답시고 떡 한판을 집어먹은 결과 새벽 1시에 잠들어서 컨디션이 썩 좋은 편은 아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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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늦지 않게 도착해서 @u.t.r_crew 크루원들과 단체사진도 찍고 준비하는 동안 찍터벌할 카메라도 맡겨놨는데...짐 맡기고 화장실 다녀온 사이에 모두 사라짐 ㅋㅋㅋ 와 ㅋㅋㅋㅋㅋㅋ 겁나 당황쓰 ㅋㅋㅋㅋ 휴대폰도 없어서 어떻게 찾나 했는데 다행히도 출발 전에 겨우 만나서 카메라를 회수할 수 있었다....하마터면 카메라 없이 뛸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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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했는지 자꾸 화장실을 가고 싶어서 D그룹 출발하는거 보고 화장실 갔는데 나와보니까 G그룹도 다 출발했고 배동성 아저씨도 없고 출발 기록 판넬 뜯어내고 있었다. 원래도 뒤에서부터 사람들 찍으며 가려고 맨 마지막에 출발하려 하긴 했는데 판넬 뜯어낼까봐 얼른 출발...뒤돌아보니 몇몇 사람들 출발하시던데 그래도 뒤에서 5등 정도로 출발하긴 한 것 같아 만족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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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km도 안되서 G그룹을 따라잡았는데 그때부터 약 20km 지점까지 앞사람들 피해서 달리느라 엄청 귀찮았던 것 같다. 기록을 내려는 사람들이 앞조로 가는지 새삼 느꼈다. 어쨌든 아는 마라토너들 만나면 사진 찍고, 응원요정들 사진 찍고 그렇게 10km쯤 갔는데 토일렛 이슈 발생 ㅋㅋㅋ 아니 아침에 화장실을 3번이나 다녀왔는데!! 중간중간 설치된 간이화장실에 사람들이 계속 줄 서있는 바람에 20km정도 뛴 25km 지점까지 가서야 화장실을 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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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27~28km 지점쯤 가니까 오른쪽 발목이 아프기 시작했는데, 아무래도 카메라 때문에 팔치기를 못 하다보니까 발목에 부담이 많이 온 것 같았다. 이떄부터 거의 5분 페이스로 달린 듯...그래도 점프하는데 지장은 없어서 포토들 만나면 점프하고 그랬다고 ㅋㅋ 중간중간 업/다운힐이 약간 있었는데, 업힐은 괜찮은데 다운힐에서 발목이 너무 아프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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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41km 지점부터 갑자기 상태가 괜찮아져서 속도 다시 내기 시작했는데 힘들어하는 사람, 걷는 사람, 바닥에 쓰러져있는 사람들 보면서 약간 안쓰럽긴 했는데 가만 생각해보니 힘이 남았다는건 내가 그만큼 열심히 안했다는 소린데...? 여튼 여러 사람들의 응원을 받으며 무사히 완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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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후에 들어오는 사람들 응원도 해주고 마지막에 모여서 크루들 단체사진도 찍었는데, 이런 메이저 대회에서 단체사진 찍은건 처음이라 괜히 기분 좋았다고 ㅋㅋㅋ 아 뒤풀이로 간 고기도 맛있었고 2차 가서 필름 반쯤 끊기게 먹은 술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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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라고 할만한 대회를 2번째 뛰어보는데, 많은 사람들과 함께 뛰고 많은 응원을 받으며 뛰는건 확실히 힘이 되는 것 같다. 아는 사람들 만나면 반갑고 안힘든척 하면서 뛰기도 하고(정말 힘들진 않았다) 그저 감사할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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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춘마에 풀코스 찍터벌 섭4 목표 달성 후에 마땅한 목표가 없어서 한동안 러닝을 좀 등한시했는데, 올해 목표 달성하려면 그래도 조금 열심히 하긴 해야겠지...2024년에 또 안하려면...춘마랑 제마가 1주일 차이밖에 안 난다그래서 원래는 춘마 330, 제마 325 목표로 뛰려 했는데 조정하긴 해야 할 것 같다. 10월의 나와 11월의 내가 어떻게든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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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seoul_marathon 동아마라톤 진짜 운영 개똥망 ㅋㅋㅋ 플레티넘 이름값좀 합시다 제발....나중에 완주 바람막이 자랑할 수 있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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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8 #일본여행 #게로 #다카야마 #시와카라고 신호타카로프웨이 나고야 下呂 高山 白川郷 新穂高ロープウェイ 名古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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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 항공권이 너무 비싸서 차선으로 선택한 일본 나고야 여행. 왕복항공권 + 온천 료칸 1박에 방과 가이세키 업그레이드를 했는데도 삿포로 항공권보다 쌌다. 삿포로 항공권 가격 대체 무슨일이야 ㄷㄷ 결론적으로 삿포로 대신 나고야 여행을 선택한건 정말 잘한 일이였다. 삿포로 폭설때문에 완전 난리났었어서 큰일날뻔. 선택 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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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여행을 계획하면서 니혼센문가 @poongyounghoon 씨가 근교 소도시인 다카야마를 적극 추천해서 나고야는 잠깐 들리고 다카야마를 중심으로 여행코스를 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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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로 온천마을은 엄청 작고 조용했다. 온천욕을 즐기는 것 말고 특별한 볼거리는 없었지만 일본 3대 온천인만큼 온천 퀄리티는 꽤 좋았다. 객실 안에 작은 온천이 딸려있어서 가족탕 이용 안하고 새벽에도 편하게 온천을 즐길 수 있어서 좋았다. 가이세키도 업그레이드를 한 만큼 퀄리티가 좋게 나왔다. 이때 히다규를 처음 먹어봤는데 아 일본 소고기 스고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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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카라고는 이누야사나 일본 시대극을 보면 나오는 세모난 모양의 일본 전통가옥이 엄청 많은 마을이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록되어 있는 마을인데 눈이 계~~~속 내리더라. 도저히 버티지 못하고 우산을 샀다. 한국에서 우산 챙겨왔는데 숙소에 놓고와서 여기서 우산을 또 사다니 멍청비용이란건 어디서든 발생하는 모양이다. 전망대가 있는 언덕길 올라가는데 엄청 미끄러워서 거의 기다시피 해서 올라갔다. 전망대까지 가는 셔틀버스 줄도 길고 오래걸려서 기다리기 싫은 마음에 그렇게 했는데....내려가는건 엄두가 안나서 셔틀을 타고 내려갔다. 역시 돈이 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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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타카로프웨이는 우연히 가게 된 곳인데 케이블카를 타고 설산 정상까지 올라갈 수 있다. 여기가 시와카라고보다 눈이 훨씬 많이 쌓여있긴 하더라. 날씨가 맑았으면 참 좋았을텐데 흐려서 맑은 하늘을 못 찍은건 좀 아쉽다. 그래도 여길 와보니 사방이 눈이여서 삿포로는 생각도 안나더라. 혹시 여길 가볼 생각이라면 식당이 비싸니까 출발 전 편의점에서 먹을걸 사가는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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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야마는 소도시라곤 했지만 관광객이 꽤 많아서 작은 교토같은 느낌이 들었다. 히다규로 만든 초밥이나 요리들을 파는데 이때쯤 되니까 히다규가 이제 슬 질려서 피하게 되더라. 자주먹는건 돼지고기가 더 좋다 역시. 다카야마에서 머무른 숙소는 사케와 생맥주를 무한으로 리필해줬는데 이게 완전 좋아서 죽치고 앉아서 사케 드링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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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는 사실 뭐 도쿄나 오사카 같은 다른 일본의 대도시들과 별 차이가 없다. 기억나는건 히츠마부시 장어덮밥뿐. 다음에도 나고야를 온다면 중간에 대충 경유하는 느낌으로만 올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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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를 잠깐 들리기만 한 나고야여행 좋았다.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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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은 이러쿵저러쿵한 해였다. 여러 문제로 일을 그만두기도 했고. 행사나 개인 촬영같이 다양한 촬영도 경험해보고. 오래 알던 사람들과 연락이 끊기기도 하고 모르던 사람들과 새롭게 관계를 트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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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가 잘 풀리고 뭔가는 잘 안풀리고 그렇게 또 어영부영 한 해가 갔다. +- 제로인 느낌이지만 26년에는 약간이라도 +가 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아 어디서 1등 로또가 내 손에 떨어지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이따 나가면서 로또나 사러가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인류 여러분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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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jjlim91@forget_me_not_91@leeks_188
@pac_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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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을 시작한지 2년 정도 되었다. 열정있는 사람들이 모여서 열심히 뛰는 모습을 보면 좋긴한데 나는 이렇게까지는 못 뛰겠다 싶다. 내 열정은 내기가 걸렸을때만 타오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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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가 커지는게 좋긴 하지만 친하게 지내던 사람들이 각 지부로 흩어진건 좀 아쉽긴 하다. 그래도 괜찮다. 이게 어딜 가면 항상 몇명씩 보여서 인사하고 그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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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있는 연대가 참 좋다. 반종처럼 복잡하지 않아서 좋다. 반종처럼 어둡지 않아서 좋다. 연대에 계속 있고싶읍니다.
위펄스(WPLS) 공식 앰버서더 모집
세상의 모든 땀 흘리는 순간을 지지하는 브랜드, 위펄스(WPLS)와 함께 운동에 대한 뜨거운 신념과 열정을 공유할 앰버서더를 모집합니다.
• 지원 기간 :
2026. 03. 20 (금) ~ 2026. 03. 31 (화)
• 활동 기간 : 선발 직후로부터 2개월간
• 당첨자 발표 :
2026. 03. 31 (화) *개별 연락 예정
• 활동 혜택
WPLS 헤드웨어 제공 : 헤드밴드, 헤드타이 ,반다나 중 희망 제품 6종 선택 제공
신제품 선체험 권한 : 위펄스 출시 예정 제품 우선 제공
상시 우대 혜택 : 활동 기간 내 WPLS 전 제품 20% 할인 적용
*브랜드 협업 기회 : 우수 활동자 선정 시, 차기 헤드밴드 디자인 아이디어 협업 및 실제 제품 출시 기회 부여
[지원 자격 및 방법]
• 모집 대상
*종목(러닝, 웨이트, 크로스핏, 등산, 구기 종목 등)에 관계없이 땀 흘리는 삶의 가치를 실천하시는 분
* SNS 활동을 통해 건강한 영향력을 활발히 전파하고 계신 분
• 지원방법
1. 본 모집 게시물 리그램
2. 주로 즐기는 운동 종목을 댓글로 작성하여 지원 완료
[유의사항]
* 인스타그램 계정은 전체 공개 상태여야 합니다.
* 활동 기간 중 주 최소 1건 이상의 피드 게시를 원칙으로 합니다.
* 앰버서더 선정 시 위펄스와의 브랜드 컨셉 촬영이 진행될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아이디어가 실제 신제품으로 탄생하는 특별한 여정에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립니다.
#251130 #방콕 #마라톤 @cr8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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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투 포토로 다녀온 방콕마라톤.
새벽에 열리는 신기한 대회였고 여자가 되어가는 중인 남자들이 많은 동네라는게 많이 기억에 남는다. 해외까지 마라톤을 뛰러 온 참가자들의 열정은 정말 리스펙😀 킵초게 행님 실물 영접도 좋았다!
#251116 #제주감귤마라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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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찾은 제주. 달리기 하러 온적은 처음인데 달려보니까 매우 덥다. 역시 제주도 달리기는 폭염 아니면 폭풍인것인가. 다음에 오면 못가본 술집을 꼭 가봐야지. 아 그리고 급수대에서 감귤 주는건 참 좋았다. 육지사람들 감귤 나눠주는것도 좋았음. 또 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