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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솔지 KIM SOLJI

@soljki

▪️더블데크웍스 @double.deck.works ◻️눈물의 행동들 (04.17-05.23 d/p) ◻️프로그램 예약 링크 ↙ 텀블벅 진행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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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행동들 #텀블벅 #후원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눈물의 행동들》이 열린지 4주가 되었네요, 그 사이 관심과 참여로 힘께 하고 계신 분들께 참으로 감사한 마음입니다. 🐢✨ 벌써 총 11개의 프로그램 중 7개가 열렸고 이제 네 번이 남았네요. 전시를 만든 #기록하는_몸 은 전시 기간 중 이어지는 글을 모아 기록하는 Zine 출판 등, 전시 후반 작업을 위하여 제작비를 #텀블벅 으로 모으고 있습니다. 이 전시는 여러 창작자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마음을 담아 힘을 내어 꾸려왔습니다. 단순한 전시 도록 제작 때문만은 아니라, 여러 현실적인 고민 끝에 힘을 받고 싶다는 마음으로 텀블벅 모금을 열게 되었어요. 작은 금액이라도, 저희들에게 정말로 큰 힘이 되는 상황이니 부디 관심 가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텀블벅 링크는 @dslashp 프로필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tumblbug.com/recording_bodies 감사합니다. 🙏✨ - d/p 기획지원 20 《눈물의 행동들》 𝑅𝑒𝑐𝑜𝑟𝑑𝑖𝑛𝑔 𝐵𝑜𝑑𝑖𝑒𝑠, 𝑅𝑒𝑠𝑡𝑜𝑟𝑖𝑛𝑔 𝑇𝑒𝑠𝑡𝑖𝑚𝑜𝑛𝑦 2026. 4. 17. – 5. 23. (월 휴무) 12:00–19:00 d/p (서울 종로구 삼일대로 428 낙원악기상가 417호) 기획 | 김솔지 참여작가 | 김보라, 배선희, 오로민경, 주희 사전 워크샵 참여 | 고나경, 김동희, 김신석, 이민기, 이지영, 정민창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 그래픽 디자인 | 붉은사슴 목공 제작 | 피스오브피스 감사한 분 | 강재영, 박현주, 윤지원, 이민지, 이성욱, 안소담, 여은영, 이호, 장시재, 장지우, 차연서 주최 | d/p, 기록하는 몸 주관 | 새서울기획, 소환사 협력 |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 후원 | 낙원상가, 한국메세나협회, 한국문화예술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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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눈물의 행동들》 𝑅𝑒𝑐𝑜𝑟𝑑𝑖𝑛𝑔 𝐵𝑜𝑑𝑖𝑒𝑠, 𝑅𝑒𝑠𝑡𝑜𝑟𝑖𝑛𝑔 𝑇𝑒𝑠𝑡𝑖𝑚𝑜𝑛𝑦 기록하는 몸 김보라 김솔지 배선희 오로민경 주희 ‘기록하는 몸’은 전시기획자 김솔지와 참여작가 김보라, 배선희, 오로민경, 주희가 2025년 봄부터 함께 읽고 쓰며 이어온 모임입니다. 서로 다른 분야에서 작업하는 다섯 명의 여성예술가는 몸을 통과한 감정과 기억, 발화의 흔적을 나누며, 각자의 집과 작업실, 공연장과 전시장, 숲,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 온라인 공간을 오가며 만남을 이어왔습니다. 김숨의 일본군 ‘위안부’ 증언소설을 처음 같이 읽었고, 서로의 관심사와 질문은 조금씩 다른 방향으로 뻗어 나갔습니다. 《눈물의 행동들》은 이러한 시간 위에서 증언과 발화, 몸의 수행성, 기록의 문제를 함께 바라보는 전시입니다. 우리는 몸에 남겨진 기억과 감각의 흔적이 어떻게 다시 발화될 수 있는지, 또 그 발화가 어떻게 증언과 소설, 연구와 기록의 형식으로 남아 미래에 전해지고 있는지 살핍니다. 동시에 그 이야기를 마주하는 우리는 과연 또 다른 ‘기록하는 몸’이 될 수 있는지, 타인의 말과 감각을 건네받아 자신의 몸으로 잇는 존재가 될 수 있는지를 묻습니다. 전시장에는 오로민경의 사운드 설치, 김보라의 텍스트-책 작업, 배선희의 드로잉과 글, 영상이 소개되며, 전시 기간 동안 주희의 몸 워크숍, 배선희의 연극, 김보라·김솔지의 진(zine) 워크숍, 오로민경의 ‘관객과 낭독하는 사운드 퍼포먼스’ 〈함께 부르기〉 등, 열한 번의 프로그램이 열립니다. 관람객은 전시장 안의 ‘자기 기록 책상’에서 자신만의 〈기록하는 zine〉을 만들고, 모빌에 자신의 이야기를 남길 수 있습니다. 전시 이후 이 기록들은 하나로 엮여, 전시의 과정을 담은 또 하나의 〈기록하는 Zine〉으로 제작됩니다. 전시는 완결된 결과를 보여주는 자리에 머무르기보다, 서로의 시간과 이야기, 몸을 함께 엮어가는 과정의 장이 되고자 합니다. ⚪️ 눈물의 행동들 프로그램 【연극】 〈거울 나라의 낙타, 거북이, 고양이, 물고기 그리고 바다〉 l 배선희 【진(zine) 워크숍】 〈잇는 말〉 l 김보라, 김솔지 【몸 워크숍】 〈함께 기억하는 몸〉 l 주희 【클로징】 관객과 함께 낭독하는 사운드 퍼포먼스 〈함께 부르기〉 l 오로민경 * 프로그램 참여는 4월 둘째 주 중 오픈되는 링크를 통해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 - d/p 기획지원 20 《눈물의 행동들》 Recording Bodies, Restoring Testimony 2026. 4. 17. – 5. 23. (월 휴무) 12:00–19:00 d/p (서울 종로구 삼일대로 428 낙원악기상가 417호) 기획 | 김솔지 참여작가 | 김보라, 배선희, 오로민경, 주희 사전 워크샵 참여 | 고나경, 김동희, 김신석, 이민기, 이지영, 정민창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 그래픽 디자인 | 붉은사슴 목공 제작 | 피스오브피스 감사한 분 | 강재영, 김기영, 박현주, 윤지원, 여영은, 이민지, 이성욱, 안소담, 차연서 주최 | d/p, 기록하는 몸 주관 | 새서울기획, 소환사 협력 |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 후원 | 낙원상가, 한국메세나협회, 한국문화예술위원회 @dslashp @bora_kim_in @soljki @00_baahram @hee_zoo_ @ssunheeee @war_women_museum #기록하는_몸 #눈물의_행동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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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전시 방문 접근성 안내 《눈물의 행동들》 전시장 방문에 참고하실 수 있도록 접근 경로 안내드립니다. 📍전시장소는 서울시 종로구 삼일대로 428 낙원악기상가 417호 d/p 입니다. 🛗 건물 엘리베이터 이용 (가장 가까운 종로3가역 5번 출구 기준) 5번 출구에서 낙원악기상가 방향으로 직진하세요. 낙원상가 #유료주차장 간판을 지나 직진하다가 #선일악기 를 지나자마자 우측에 출입구가 있습니다. 출입구 왼쪽에는 #낙원삘딍 명패가 붙어 있습니다. 맨 왼쪽 엘리베이터를 타고 4층으로 오세요. ♿️ 전시장 휠체어 출입 야외광장으로 나가기 직전 우측 철문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평소에는 문이 잠겨 있어, 동행자가 전시장 안에서 문을 열어주시거나 방문 전 @doubledeckworks @dslashp 으로 DM 주시면 안내해 드립니다. 🚪전시장 메인 출입구 4층에서 내리자마자 좌회전, 그 다음 또 좌회전하세요. 1시 방향에 야외광장이 나옵니다. 오른쪽으로 돌면 보이는 유리문이 전시장 정문입니다. 계단이 있습니다. 방문 전 도움이 필요하시거나 접근 관련 문의가 있으신 경우 연락주세요. - d/p 기획지원 20 《눈물의 행동들》 𝑅𝑒𝑐𝑜𝑟𝑑𝑖𝑛𝑔 𝐵𝑜𝑑𝑖𝑒𝑠, 𝑅𝑒𝑠𝑡𝑜𝑟𝑖𝑛𝑔 𝑇𝑒𝑠𝑡𝑖𝑚𝑜𝑛𝑦 2026. 4. 17. – 5. 23. (월 휴무) 12:00–19:00 d/p (서울 종로구 삼일대로 428 낙원악기상가 417호) 기획 | 김솔지 참여작가 | 김보라, 배선희, 오로민경, 주희 주최 | d/p, 기록하는 몸 주관 | 새서울기획, 소환사 협력 |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 후원 | 낙원상가, 한국메세나협회, 한국문화예술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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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배우 김신록님께서 《눈물의 행동들》의 프로그램 중 연극 배선희 〈거울 나라의 낙타, 거북이, 고양이, 물고기 그리고 바다〉를 보시고 씨네21에 글을 남겨주셨습니다. [김신록의 정화의 순간들] 「오색약수터 예술론, 그리고 배선희」는 이번 전시를 지나며 오래 고민했던 질문들과, 실제로 몇 차례 마주했던 순간들을 조금 더 넓은 호흡으로 다시 떠올리게 하는 글이었습니다. 한 편의 글 안에 선녀탕과 전시장, 10년 전의 〈낙타의 노래〉와 2026년 5월의 시간이 겹쳐지며, 선희 배우님의 작업과 《눈물의 행동들》이 향하는 곳들을 다시 돌아보게 합니다. 글 가운데 몇 문장을 인용합니다. #씨네21_1556호 #김신록의_정화의_순간들 ”지금은 세상에 없는 세분이 지은 이야기와 그림이 배선희의 연극하기, 관객들의 바라보기, 경청하기, 참여하기 사이에서 새롭게 쓰이고 읽히고 발화되고 들린다.“ “《눈물의 행동들》은 제각각의 트라우마를 입은 몸을 다시 살펴보고 기록하고 회복하기 위해 2025년 봄부터 함께 읽고 쓰며 시간을 이어온 다섯 명의 예술가가, 위안부 할머니들의 증언과 침묵을 읽고 들으며 각자의 방식으로 반응하는 몸을 기록한 전시다.“ ”다섯명의 예술가 김보라, 김솔지, 배선희, 오로민경, 주희는 전시를 일종의 ‘몸의 지면’으로 상상하고, 몸이 실시간으로 감각을 느끼고 반응하듯이 전시 역시 관객들의 들여다보기, 기어들어가기, 누워보기 등의 ‘몸의 개입’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장되고 변형되기를 의도한다.” #눈물의_행동들 은 5월 23일(토)까지 d/p에서 이어집니다. ✉️ 5월 22일(금) 5시, 오로민경의 클로징 퍼포먼스가 진행됩니다. 📗 5월 17일(금)까지 텀블벅 펀딩기간입니다. 🪔 5월 18일(월)은 휴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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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ays ago
#눈물의_행동들 #몸워크샵 주희 | 워크샵 〈함께 기억하는 몸〉을 위한 혈자리 양말, 양말에 혈자리 바느질, 비즈, 가변설치, 2026 혈자리 위치에 비즈를 꿰맨 양말을 신은 후 전시장 안을 함께 걷는다. 걸을 때마다 비즈는 혈자리를 자극해 신체 내부로 신호를 보낸다. 함께 걷기 위해 외부를 인지하며, 신체의 내외부를 동시에 깨워낸다. 몸 워크샵 • 주희 〈함께 기억하는 몸〉 05.09(토) 14:00 l 05.13(수) 17:00 총 2회 / 60분 - d/p 기획지원 20 《눈물의 행동들》 Recording Bodies, Restoring Testimony 2026. 4. 17. – 5. 23. (월 휴무) 12:00–19:00 d/p (서울 종로구 삼일대로 428 낙원악기상가 41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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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ys ago
I have uploaded two articles to the website regarding last year’s solo exhibition and multidisciplinary art project, ‘Minjun Shin: Practice of Living’ - Foreword by Curator Solji Kim: ‘Walking into the Future’ - Review by Critic Taehyun Kwon: ‘My Affair and Yours, Your Life and Mine: Minjun Shin’s Living Practice and the Problems of Community (and Communism)’ These texts allow for a more in-depth exploration of the themes I have been grappling with through my work: mourning and politics, social memory, and the possibilities of community. I would like to thank both authors for writing such insightful pieces, which enable me to revisit my work from a broader perspective and with a certain degree of detachment. The web link to the website where these texts are published can be found in the profile link. - 작년 개인전이자 다원예술 프로젝트 《신민준: 살아가기 연습》에 관한 두 편의 글을 홈페이지에 업로드했습니다. - 김솔지 큐레이터의 서문 「미래로 걸어가기」 - 권태현 비평가의 비평 「내 일과 네 일, 네 삶과 내 삶: 신민준의 《살아가기 연습》과 공동체(주의) 문제들」 이 글들은 제가 작업을 통해 고민했었던 애도와 정치, 사회적 기억, 공동체의 가능성에 대해 조금 더 긴 호흡으로 읽어볼 수 있게 해줍니다. 작업을 조금 더 넓은 관점에서, 또 일정한 거리를 두고 다시 바라볼 수 있도록 좋은 글을 써주신 두 분에게 감사드립니다. 텍스트가 게재된 홈페이지의 웹 링크는 프로필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oji Kim김솔지 @soljki Taehyun Kwon권태현 @monami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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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days ago
#눈물의_행동들 #프로그램 #2차오픈 전시 《눈물의 행동들》의 프로그램 중 아래 2개 프로그램의 예약 신청이 오늘(4월 27일)부터 시작됩니다. ✹ 예약 방법 : QR코드 또는 프로필 링크 접속 → 원하는 프로그램의 ‘프로그램 예약’ 신청폼 작성 ⎨몸 워크숍⎬ 주희 〈함께 기억하는 몸〉 05.09(토) 14:00 / 05.13(수) 17:00 총 2회 / 60분 @hee_zoo_ 몸 내부에 있는 빈 공간인 혈자리를 출발점 삼아 신체적, 감정적 자생력을 회복하고 나와 나, 나와 타자, 나와 세계가 연결된 감각을 깨워내봅니다. 30분 정도 오장육부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각자에게 필요한 혈자리 양말을 만듭니다. 그 후에는 각자 만든 양말을 신고 전시장 안에서 앉기, 서기, 걷기 등 간단한 움직임을 진행하며, 몸의 내부와 외부를 느껴봅니다. - ⎨클로징⎬ 오로민경 ‘관객과 낭독하는 사운드 퍼포먼스’ 〈함께 부르기〉 05.22(금) 17:00 총 1회 / 60분 @00_baahram 37일의 시간 동안 전시장을 머물고 지나간 마음과 글귀들을 여럿이 소리 내어 읽어봅니다. 낭독하는 목소리와 이를 위해 연주하는 사람들이 함께 소리를 만들어갑니다. 말하지 못한 것을 함께 읽는 이 시간은 노래가 되어, 서로를 지키는 자리가 됩니다. - d/p 기획지원 20 《눈물의 행동들》 Recording Bodies, Restoring Testimony 2026. 4. 17. – 5. 23. (월 휴무) 12:00–19:00 d/p (서울 종로구 삼일대로 428 낙원악기상가 417호) @dslashp @war_women_mus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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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days ago
《눈물의 행동들》 #텀블벅 진행 중 이번 전시를 만든 ‘기록하는 몸’은 전시의 과정과 관람객의 기록을 담은 『기록하는 Zine』을 출판합니다. QR코드 또는 @dslashp 링크트리를 통해 후원에 참여해주세요. 펀딩 마감 | 5월 17일 출판 및 발송 예정 | 6월 중순 - d/p 기획지원 20 《눈물의 행동들》 Recording Bodies, Restoring Testimony 기록하는 몸 김보라 김솔지 배선희 오로민경 주희 2026. 4. 17. – 5. 23. (월 휴무) 12:00–19:00 d/p (서울 종로구 삼일대로 428 낙원악기상가 41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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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days ago
《눈물의 행동들》 #전시관람안내 ◻️전시 관람 방법◻️ 이 전시장 안에 있는 작업들은 손을 대고 열어볼 수 있고, 내복을 펼쳐보는 등 직접 만지거나 펼쳐보면서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책장에 있는 책도 전시장에서 읽거나, 기록하는 zine에 문장을 옮겨보셔도 좋습니다. 기록하는 zine 외에, 책이나 작업 일부를 전시 밖으로 가져가실 수는 없습니다. ◻️전시 관람 제한 시간◻️ 프로그램 진행 시간에는 원활한 운영과 참여를 위해 아래 시간 동안 전시장 입장이 일시적으로 제한됩니다. 관람객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연극 〈거울 나라의 낙타, 거북이, 고양이, 물고기 그리고 바다〉 04.24(금)–04.26(일) 17:00–17:40 (40분) 05.01(금)–05.03(일) 17:00–17:40 (40분) Zine 워크숍 〈잇는 말〉 04.22(수) 17:00–18:20 (80분) 05.16(토) 17:00–18:20 (80분) 몸 워크숍 〈함께 기억하는 몸〉 05.09(토) 14:00–15:10 (70분) 05.13(수) 17:00–18:10 (70분) 클로징 〈함께 부르기〉 05.22(금) 17:00–18:10 (70분) ※ 프로그램 예약은 전시 기간 중 d/p 인스타그램 링크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 d/p 기획지원 20 《눈물의 행동들》 Recording Bodies, Restoring Testimony 기록하는 몸 김보라 김솔지 배선희 오로민경 주희 2026. 4. 17. – 5. 23. (월 휴무) 12:00–19:00 d/p (서울 종로구 삼일대로 428 낙원악기상가 41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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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days ago
#눈물의_행동들 #프로그램 전시 《눈물의 행동들》의 프로그램 중 아래 2개 프로그램의 예약 신청이 오늘(4월 10일)부터 시작됩니다. ✹ 예약 방법 : QR코드 또는 프로필 링크 접속 → 원하는 프로그램의 ‘프로그램 예약’ 신청폼 작성 - ⎨연극⎬ 배선희 〈거울 나라의 낙타, 거북이, 고양이, 물고기 그리고 바다〉 04.24(금)–04.26(일), 05.01(금)–05.03(일) 총 6회 / 매회 17:00 / 30분 이순덕·이용수·길원옥 할머니께서 쓰고 그리신 〈대단한 거북이 이야기〉, 직접 쓰고 만든 음악극 〈낙타의 노래〉, 그리고 올해 처음 소개하는 〈대단한 추석이 이야기〉를 거울 앞에서 연극합니다. 이어서 뒤늦게 도착한 〈물고기의 답가〉를 함께 듣습니다. @ssunheeee - ⎨Zine 워크숍⎬ 김보라, 김솔지 〈잇는 말〉 04.22(수) 17:00 / 05.16(토) 17:00 총 2회 / 70분 전시장에서 자유롭게 만들어갈 수 있는 〈기록하는 zine〉을 함께 모여 만들어봅니다. 진 문화에 대한 소개로 시작해, 발화가 증언으로, 증언이 다시 새로운 발화와 증언으로 이어져온 기록하는 몸의 시간을 함께 살펴봅니다. 이어 각자 앞에 놓인 재료를 하나의 zine으로 구성해보며, 읽고, 붙이고, 쓰고, 잇는 행위를 통해 저마다의 zine을 이어 써봅니다. @bora_kim_in @soljki - ✹ 아래 2개 프로그램은 4월 27일부터 예약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몸 워크숍⎬ 주희 〈함께 기억하는 몸〉 05.09(토) 14:00 / 05.13(수) 17:00총 2회 / 60분 @hee_zoo_ ⎨클로징⎬ 오로민경 ‘관객과 낭독하는 사운드 퍼포먼스' 〈함께 부르기〉 05.22(금) 17:00총 1회 / 60분 (✹전시 마지막 전 날) @00_baahram - d/p 기획지원 20 《눈물의 행동들》 𝑅𝑒𝑐𝑜𝑟𝑑𝑖𝑛𝑔 𝐵𝑜𝑑𝑖𝑒𝑠, 𝑅𝑒𝑠𝑡𝑜𝑟𝑖𝑛𝑔 𝑇𝑒𝑠𝑡𝑖𝑚𝑜𝑛𝑦 2026. 4. 17. – 5. 23. (월 휴무) 12:00–19:00 d/p (서울 종로구 삼일대로 428 낙원악기상가 417호) @dslashp @war_women_mus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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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눈물의행동들 #전시프로그램 감사한 기회로 준비 중인 전시 소식에 이어, 전시 기간 중 열리는 프로그램을 안내드립니다. 느슨한듯 숨가쁘게 진행되는 일상 속에서, 잠시 만나고 나누는 시간이 자주 열리기를 바라봅니다. 😊 💧 《눈물의 행동들》은 전시 기간 중 열 한 번 프로그램을 열고, 함께 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연극 배선희 〈거울 나라의 낙타, 거북이, 고양이, 물고기 그리고 바다〉 04.24(금)–04.26(일), 05.01(금)–05.03(일) 총 6회 / 매회 17:00 / 30분 🐪 참여 예약: 4.10~마감시까지 Zine 워크숍 김보라, 김솔지 〈잇는 말〉 04.22(수) 17:00 / 05.16(토) 17:00 총 2회 / 70분 🗯️ 참여 예약: 4.10~마감시까지 몸 워크숍 주희 〈함께 기억하는 몸〉 05.09(토) 14:00 / 05.13(수) 17:00 총 2회 / 60분 🧦 참여 예약: 4.27~마감시까지 클로징 오로민경 ‘관객과 낭독하는 사운드 퍼포먼스’ 〈함께 부르기〉 05.22(금) 17:00 총 1회 / 60분 💥 참여 신청: 4.27~마감시까지 자세한 내용과 예약 링크는 QR코드 또는 프로필 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세요. - 《눈물의 행동들》 𝑅𝑒𝑐𝑜𝑟𝑑𝑖𝑛𝑔 𝐵𝑜𝑑𝑖𝑒𝑠, 𝑅𝑒𝑠𝑡𝑜𝑟𝑖𝑛𝑔 𝑇𝑒𝑠𝑡𝑖𝑚𝑜𝑛𝑦 2026. 4. 17. – 5. 23. d/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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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홍우주에서 함께 만들어가고 있는 예술학교 A.L.T.O.의 포럼 소식을 전합니다!✨ 2026년 1월 20일(화) 저녁 7시, 예술-배움-학교라는 화두를 함께 나누고 토론하는 예술학교 A.L.T.O. 포럼을 개최합니다. 예술학교 A.L.T.O.는 예술가들이 주도하는 배움의 장을 함께 만드는 사업으로, 홍우주사회적협동조합이 2025년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예술로 협업사업과 TF 실무단의 협력을 통해 학교의 철학적 밑바탕을 만들었고, 2026년 현재 형상을 구체화하는 실험과 탐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예술학교 A.L.T.O. 포럼〉 일시: 2026년 1월 20일(화) 19:00–21:00 장소: 마포출판문화진흥센터 플랫폼P 다목적실 (마포구 신촌로2길 19, 2–3층) 이번 포럼에서는 그간 진행해 온 파일럿 프로그램과 A.L.T.O.의 활동을 공유하고, “예술, 배움, 학교”를 주제로 직접 경험과 연구와 작업을 이어오신 두 외부 발표자(팀) 시각예술가 김민경, 서울리딩룸 박재용&버드콜 이지수님을 모시고 이야기 나눕니다. 모더레이터 @im_suncream 세션1. @indang___ @seoulreadingroom @birdcall.online 세션2. @eeeho_ @b_a_ind @soljki @moraletter 세션3. 자리한 사람들 관심있는 분들의 참석을 기다립니다! 🤗 신청은 프로필 링크에서 🔜 @hculturecoop @alto.school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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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