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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p 기획지원 20 《눈물의 행동들》 4. 17. – 5. 23. (closed on Monday) 12:00–19:00 음향공간 o/p @oslas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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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p에서는 《눈물의 행동들》(d/p 기획지원 20)이 열리고 있습니다! 증언과 발화, 몸의 수행성, 기록의 문제를 경유하며 우리 역시 ’기록하는 몸‘이 될 수 있는지, 타인의 말과 감각을 건네받아 자신의 언어와 몸으로 잇는 존재가 될 수 있는지를 묻는 전시입니다. 앞으로 두 차례의 <몸 워크숍>과 <Zine 워크숍>, <클로징>이 남아있고, 전시의 과정과 관람객의 기록을 담은 『기록하는 Zine』 출판을 위한 텀블벅 펀딩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기록하는 Zine』출판을 위한 텀블벅] @dslashp 링크트리 펀딩 마감 | 5월 17일 출판 및 발송 예정 | 6월 중순 [몸 워크숍] 주희 〈함께 기억하는 몸〉 05.09(토) 14:00 / 05.13(수) 17:00 총 2회 / 60분 🧦참여 예약: @dslashp 링크트리 [Zine 워크숍] 김보라, 김솔지 〈잇는 말〉 05.16(토) 17:00 70분 🗯️참여 예약: @dslashp 링크트리 [클로징] 오로민경 ‘관객과 낭독하는 사운드 퍼포먼스’ 〈함께 부르기〉 05.23(금) 17:00 총 1회 / 60분 💥참여 예약: @dslashp 링크트리 d/p 기획지원 20 《눈물의 행동들》 Recording Bodies, Restoring Testimony 2026. 4. 17. – 5. 23. (월 휴무) 12:00–19:00 d/p (서울 종로구 삼일대로 428 낙원악기상가 417호) 기획 | 김솔지 참여작가 | 김보라, 배선희, 오로민경, 주희 사전 워크샵 참여 | 고나경, 김동희, 김신석, 이민기, 이지영, 정민창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 그래픽 디자인 | 붉은사슴 목공 제작 | 피스오브피스 감사한 분 | 박현주, 윤지원, 이민지, 이성욱, 안소담 주최 | d/p, 기록하는 몸 주관 | 새서울기획, 소환사 협력 |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 후원 | 낙원상가, 한국메세나협회, 한국문화예술위원회 @dslashp @bora_kim_in @soljki @00_baahram @hee_zoo_ @ssunheeee @war_women_museum #기록하는_몸 #눈물의_행동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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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눈물의 행동들》 #텀블벅 진행 중 이번 전시를 만든 ‘기록하는 몸’은 전시의 과정과 관람객의 기록을 담은 『기록하는 Zine』을 출판합니다. QR코드 또는 @dslashp 링크트리를 통해 후원에 참여해주세요. 펀딩 마감 | 5월 17일 출판 및 발송 예정 | 6월 중순 - d/p 기획지원 20 《눈물의 행동들》 Recording Bodies, Restoring Testimony 기록하는 몸 김보라 김솔지 배선희 오로민경 주희 2026. 4. 17. – 5. 23. (월 휴무) 12:00–19:00 d/p (서울 종로구 삼일대로 428 낙원악기상가 41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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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days ago
《눈물의 행동들》 #전시관람안내 ◻️전시 관람 방법◻️ 이 전시장 안에 있는 작업들은 손을 대고 열어볼 수 있고, 내복을 펼쳐보는 등 직접 만지거나 펼쳐보면서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책장에 있는 책도 전시장에서 읽거나, 기록하는 zine에 문장을 옮겨보셔도 좋습니다. 기록하는 zine 외에, 책이나 작업 일부를 전시 밖으로 가져가실 수는 없습니다. ◻️전시 관람 제한 시간◻️ 프로그램 진행 시간에는 원활한 운영과 참여를 위해 아래 시간 동안 전시장 입장이 일시적으로 제한됩니다. 관람객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연극 〈거울 나라의 낙타, 거북이, 고양이, 물고기 그리고 바다〉 04.24(금)–04.26(일) 17:00–17:40 (40분) 05.01(금)–05.03(일) 17:00–17:40 (40분) Zine 워크숍 〈잇는 말〉 04.22(수) 17:00–18:20 (80분) 05.16(토) 17:00–18:20 (80분) 몸 워크숍 〈함께 기억하는 몸〉 05.09(토) 14:00–15:10 (70분) 05.13(수) 17:00–18:10 (70분) 클로징 〈함께 부르기〉 05.22(금) 17:00–18:10 (70분) ※ 프로그램 예약은 전시 기간 중 d/p 인스타그램 링크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 d/p 기획지원 20 《눈물의 행동들》 Recording Bodies, Restoring Testimony 기록하는 몸 김보라 김솔지 배선희 오로민경 주희 2026. 4. 17. – 5. 23. (월 휴무) 12:00–19:00 d/p (서울 종로구 삼일대로 428 낙원악기상가 41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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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days ago
전시 방문 접근성 안내 《눈물의 행동들》 전시장 방문에 참고하실 수 있도록 접근 경로 안내드립니다. 📍전시장소는 서울시 종로구 삼일대로 428 낙원악기상가 417호 d/p 입니다. 🛗 건물 엘리베이터 이용 (가장 가까운 종로3가역 5번 출구 기준) 5번 출구에서 낙원악기상가 방향으로 직진하세요. 낙원상가 #유료주차장 간판을 지나 직진하다가 #선일악기 를 지나자마자 우측에 출입구가 있습니다. 출입구 왼쪽에는 #낙원삘딍 명패가 붙어 있습니다. 맨 왼쪽 엘리베이터를 타고 4층으로 오세요. ♿️ 전시장 휠체어 출입 야외광장으로 나가기 직전 우측 철문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평소에는 문이 잠겨 있어, 동행자가 전시장 안에서 문을 열어주시거나 방문 전 @doubledeckworks @dslashp 으로 DM 주시면 안내해 드립니다. 🚪전시장 메인 출입구 4층에서 내리자마자 좌회전, 그 다음 또 좌회전하세요. 1시 방향에 야외광장이 나옵니다. 오른쪽으로 돌면 보이는 유리문이 전시장 정문입니다. 계단이 있습니다. 방문 전 도움이 필요하시거나 접근 관련 문의가 있으신 경우 연락주세요. - d/p 기획지원 20 《눈물의 행동들》 𝑅𝑒𝑐𝑜𝑟𝑑𝑖𝑛𝑔 𝐵𝑜𝑑𝑖𝑒𝑠, 𝑅𝑒𝑠𝑡𝑜𝑟𝑖𝑛𝑔 𝑇𝑒𝑠𝑡𝑖𝑚𝑜𝑛𝑦 2026. 4. 17. – 5. 23. (월 휴무) 12:00–19:00 d/p (서울 종로구 삼일대로 428 낙원악기상가 417호) 기획 | 김솔지 참여작가 | 김보라, 배선희, 오로민경, 주희 주최 | d/p, 기록하는 몸 주관 | 새서울기획, 소환사 협력 |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 후원 | 낙원상가, 한국메세나협회, 한국문화예술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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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 d/p 기획지원 20, 《눈물의 행동들》은 전시 기간 중 열 한 번의 프로그램을 열고 관객들과 함께 합니다. 모든 프로그램은 @dslashp 프로필 링크를 통해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눈물의행동들 #전시프로그램 연극 배선희 〈거울 나라의 낙타, 거북이, 고양이, 물고기 그리고 바다〉 04.24(금)–04.26(일), 05.01(금)–05.03(일) 총 6회 / 매회 17:00 / 30분 🐪참여 예약: 4.10~마감시까지 Zine 워크숍 김보라, 김솔지 〈잇는 말〉 04.22(수) 17:00 / 05.16(토) 17:00 총 2회 / 70분 🗯️참여 예약: 4.10~마감시까지 몸 워크숍 주희 〈함께 기억하는 몸〉 05.09(토) 14:00 / 05.13(수) 17:00 총 2회 / 60분 🧦참여 예약: 4.27~마감시까지 클로징 오로민경 ‘관객과 낭독하는 사운드 퍼포먼스’ 〈함께 부르기〉 05.23(금) 17:00 총 1회 / 60분 💥참여 예약: 4.27~마감시까지 💧자세한 내용과 예약 링크는 QR코드 또는 프로필 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세요. - d/p 기획지원 20 《눈물의 행동들》 𝑅𝑒𝑐𝑜𝑟𝑑𝑖𝑛𝑔 𝐵𝑜𝑑𝑖𝑒𝑠, 𝑅𝑒𝑠𝑡𝑜𝑟𝑖𝑛𝑔 𝑇𝑒𝑠𝑡𝑖𝑚𝑜𝑛𝑦 2026. 4. 17. – 5. 23. d/p @dslashp @bora_kim_in @soljki @00_baahram @hee_zoo_ @ssunheeee @war_women_museum #기록하는_몸 #눈물의_행동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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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 d/p의 2026년 첫 번째 전시 《눈물의 행동들》 소식을 알립니다! 《눈물의 행동들》은 2025년 봄부터 전시기획자 김솔지와 참여작가 김보라, 배선희, 오로민경, 주희가 함께 읽고 쓰며 이어온 모임, ‘기록하는 몸’에서 출발했습니다. 서로 다른 분야에서 작업하는 다섯 명의 여성예술가는 몸을 통과한 감정과 기억, 발화의 흔적을 나누며, 각자의 집과 작업실, 공연장과 전시장, 숲,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 온라인 공간을 오가며 만남을 이어왔습니다. 김숨의 일본군 ‘위안부’ 증언소설을 처음 같이 읽었고, 서로의 관심사와 질문은 조금씩 다른 방향으로 뻗어 나갔습니다. 《눈물의 행동들》은 이러한 시간 위에서 증언과 발화, 몸의 수행성, 기록의 문제를 함께 바라보는 전시입니다. 우리는 몸에 남겨진 기억과 감각의 흔적이 어떻게 다시 발화될 수 있는지, 또 그 발화가 어떻게 증언과 소설, 연구와 기록의 형식으로 남아 미래에 전해지고 있는지 살핍니다. 동시에 그 이야기를 마주하는 우리는 과연 또 다른 ‘기록하는 몸’이 될 수 있는지, 타인의 말과 감각을 건네받아 자신의 언어와 몸으로 잇는 존재가 될 수 있는지를 묻습니다. 전시장에는 오로민경의 사운드 설치, 김보라의 텍스트-책 작업, 배선희의 드로잉과 글, 영상이 소개되며, 전시 기간 동안 주희의 몸 워크숍, 배선희의 연극, 김보라·김솔지의 진(zine) 워크숍, 오로민경의 관객과 함께 낭독하는 사운드 퍼포먼스 〈함께 부르기〉 등, 열한 번의 프로그램이 열립니다. 관람객은 전시장 안의 ‘자기 기록 책상’에서 자신만의 〈기록하는 zine〉을 만들고, 모빌에 자신의 이야기를 남길 수 있습니다. 전시 이후 이 기록들은 하나로 엮여, 전시의 과정을 담은 또 하나의 〈기록하는 Zine〉으로 제작됩니다. 전시는 완결된 결과를 보여주는 자리에 머무르기보다, 서로의 시간과 이야기, 몸을 함께 엮어가는 과정의 장이 되고자 합니다. ‘눈물의 행동들’ 프로그램 【연극】 〈거울 나라의 낙타, 거북이, 고양이, 물고기 그리고 바다〉 l 배선희 【진(zine) 워크숍】 〈잇는 말〉 l 김보라, 김솔지 【몸 워크숍】 〈함께 기억하는 몸〉 l 주희 【클로징】 관객과 함께 낭독하는 사운드 퍼포먼스 〈함께 부르기〉 l 오로민경 * 프로그램 참여는 4월 둘째 주 중 오픈되는 링크를 통해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 [기록하는 몸] 김보라 김솔지 배선희 오로민경 주희 - d/p 기획지원 20 《눈물의 행동들》 Recording Bodies, Restoring Testimony 2026. 4. 17. – 5. 23. (월 휴무) 12:00–19:00 d/p (서울 종로구 삼일대로 428 낙원악기상가 417호) 기획 | 김솔지 참여작가 | 김보라, 배선희, 오로민경, 주희 사전 워크샵 참여 | 고나경, 김동희, 김신석, 이민기, 이지영, 정민창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 그래픽 디자인 | 붉은사슴 목공 제작 | 피스오브피스 감사한 분 | 박현주, 윤지원, 이민지, 이성욱, 안소담 주최 | d/p, 기록하는 몸 주관 | 새서울기획, 소환사 협력 |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 후원 | 낙원상가, 한국메세나협회, 한국문화예술위원회 @dslashp @bora_kim_in @soljki @00_baahram @hee_zoo_ @ssunheeee @war_women_museum #기록하는_몸 #눈물의_행동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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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불안 없는 불안 없는 불안 없는 불안 없는 불안 없는 불안 없는 불안 없는 불안 없는 불안 없는 불안 없는 불안 없는 불안 없는 불안 없는 불안 없는 불안 없는 불안 없는 불안 없는 불안 없는 불안 없는 불안 없는 불안 없는 불안 없는 불안 없는 불안 없는 불안 없는 불안 없는 불안 없는 불안 없는 불안 없는 불안 없는 불안 없는 불안 없는 불안 없는 불안 없는 / Angst ohne Angst ohne Angst ohne Angst ohne Angst ohne Angst ohne Angst ohne Angst ohne Angst ohne Angst ohne Angst ohne Angst ohne Angst ohne Angst ohne Angst ohne Angst ohne Angst ohne Angst ohne Angst ohne Angst ohne Angst ohne Angst ohne Angst ohne Angst ohne Angst ohne Angst ohne Angst ohne Ang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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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퍼포먼스 소개] 〈두려움 이후는 두려움 이전과 같다 #8〉 Nach der Angst ist vor der Angst #8, 2025 〈두려움 이후는 두려움 이전과 같다 #8〉는 숨의 불결함과 타인에 대한 오래된 두려움을 다룹니다. 2020년부터 이어져 온 ‘두려움 연작’ 중 하나인 이 작업은, 진동하는 스테인리스 거울에 비친 관객의 신체 와 이미지들을 포함합니다. 독일어 문자 ‘Angst(두려움/불안/공포)’는 작가의 숨결에 의해 반복적으로 드러났다 사라집니다. [전시 종료 D-2] 예약: 프로필 링크 - 〈두려움 이후는 두려움 이전과 같다 #8〉 Nach der Angst ist vor der Angst #8, 2025 퍼포먼스/설치, 유리문, 스테인리스 거울, 마이크, 진동 스피커, 라이브 사운드, 주기적 반복, 사진: 홍철기, 2025 @hcheolki - 《Doppel-Lumpen》 이민재 개인전 2025.12.5.—12.21. 1—7PM (월·화 휴무) d/p (서울 종로구 삼일대로 428 낙원악기상가 417호) d/p 기획지원 19 2025년 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활동지원 선정 프로젝트 @dslashp @minjae.m4h @sanghyunn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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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작업 소개] 〈불안 없는 불안〉 Angst ohne Angst, 2019 이 작업에서 관객의 몸은 프로젝터와 스크린 벽 사이에 위치합니다. ‘Angst ohne Angst(불안 없는 불안)’라는 역설적인 문구는 10개의 프로젝션과 함께 겹쳐져, 몸으로 가리려 해도 완전히 가려지지 않습니다. ⠀⠀⠀⠀⠀⠀⠀⠀⠀⠀ ⠀⠀⠀⠀⠀⠀— 〈앙스트할레에서의 도플갱어〉 Doppelgänger in der Angsthalle, 2019/2025 앞과 옆으로 열고 닫히는 문이 설치된 이 방은 작가의 자화상이자 관객을 맞이하는 리셉션 데스크입니다. 영상의 왼쪽에는 작가가 아르바이트를 할 때의 복장을 입은 모습을, 오른쪽에는 전시장에서 관객 앞에 설 때의 모습을 함께 보여 줍니다. [전시 종료 D-5] 예약: 프로필 링크 - 1, 2, 3 〈불안 없는 불안〉 Angst ohne Angst, 2019 프로젝션 설치, 10개의 DIY 빔프로젝터 4 〈앙스트할레에서의 도플갱어〉 Doppelgänger in der Angsthalle, 2019/2025 영상/공간 설치, 거울이 부착된 이중문, 램프, 커튼, 카펫, 단채널 비디오, 1분 9초, 루프 사진: 홍철기, 2025 @hcheolki - 《Doppel-Lumpen》 이민재 개인전 2025.12.5.—12.21. 1—7PM (월·화 휴무) d/p (서울 종로구 삼일대로 428 낙원악기상가 417호) d/p 기획지원 19 2025년 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활동지원 선정 프로젝트 @dslashp @minjae.m4h @sanghyunn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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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신청 마감] 《Doppel-Lumpen》은 김소연, 황인찬 시인과 협업하여 시 낭독 · 퍼포먼스를 진행합니다. 시를 목소리로 발화하는 낭독의 시간성과 전시장의 몸과 사물, 기계 장치의 시간은 함께 흐르며 서로 평행하고 때론 어긋납니다. 12월 14일(일) 3시부터 1·2부에 걸쳐 진행되는 본 프로그램은, 두 시인의 낭독과 이민재 작가의 퍼포먼스가 동시에 펼쳐집니다. 이는 전시 기간에 상시 진행하는 퍼포먼스 구성과 차이가 있습니다. 관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 1부와 2부는 각각 40분 내외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프로그램 신청이 마감 되었습니다. 전시 기간 동안 상시 진행되는 퍼포먼스는 별도 예약이 가능합니다. 예약: 프로필 링크 - 《Doppel-Lumpen》 이민재 개인전 2025.12.5.—12.21. 1—7PM (월·화 휴무) d/p (서울 종로구 삼일대로 428 낙원악기상가 417호) d/p 기획지원 19 2025년 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활동지원 선정 프로젝트 @dslashp @minjae.m4h @sanghyunn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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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퍼포먼스 관람 안내] 《Doppel-Lumpen》은 3개의 퍼포먼스〈가구가 비치되지 않은〉, 〈두려움 이후는 두려움 이전과 같다 #8〉, 〈룸펜-연습〉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퍼포먼스는 주기적으로 반복되며, 매일 1시부터 7시까지 진행됩니다. 작업의 시작과 끝은 계속해서 이어지며, 관객의 자유로운 입·퇴장이 가능합니다. 예약: 프로필 링크 - 《Doppel-Lumpen》 이민재 개인전 2025.12.5.—12.21. 1—7PM (월·화 휴무) d/p (서울 종로구 삼일대로 428 낙원악기상가 417호) d/p 기획지원 19 2025년 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활동지원 선정 프로젝트 @dslashp @minjae.m4h @sanghyunn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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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퍼포먼스 소개] 〈가구가 비치되지 않은〉 unmöbliert, 2024/2025 d/p 전시장 한 편에 새롭게 제작된 두 번째 바닥은 공간을 위와 아래 두 층으로 나눕니다. 작가의 가슴 높이에 맞춰진 19cm 나무바닥은 신체를 보호해줌과 동시에 좁고 밀폐된 환경에 놓이게 합니다. 예약: 프로필 링크 - 1 〈가구가 비치되지 않은 - 비디오〉 unmöbliert - Ebene 영상 설치, 라이브 송출. 사진: Thomas Splett, 2024 2 〈가구가 비치되지 않은〉 unmöbliert 퍼포먼스/설치, 목재 바닥, 마이크, 진동 스피커, 라이브 사운드, 주기적 반복. 사진: Donghwan Kim, 2024 - 《Doppel-Lumpen》 이민재 개인전 2025.12.5.—12.21. 1—7PM (월·화 휴무) d/p (서울 종로구 삼일대로 428 낙원악기상가 417호) d/p 기획지원 19 2025년 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활동지원 선정 프로젝트 @dslashp @minjae.m4h @sanghyunn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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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