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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 Hee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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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와 엊그제 허밍을 통해 타인의 몸을 관현악기로 만들어보며 그들이 만들어내는 음을 엿듣고 다녔습니다 사진엔 음성이 없지만 과묵히 눈을 감고 숙인 얼굴들을 들여다보면 어디선가 허밍이 들려오는 듯도 해요 허밍humming 과 튜닝tuning 의 아름다움이 저를 어디론가 데려가려는 것 같네요.. 나의 관현악기가 되어준 모두들 고마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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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days ago
《의향서 Letter of Intent : 》 행사 후 일주일이 지나 뒤늦게 후기를 전합니다. 이틀 간의 짧은 점거(?)였지만 내 집처럼 여기며 오가는 손님들을 맞이하고 음식과 대화를 나눌 수 있어 참 따뜻한 시간이었어요. 이번 전시에서 처음으로 퍼포먼스 작업을 보였는데요, 〈Sofa〉(2025) 작품을 설치할 때마다 들었던 ‘표면에 흔적을 남기는 행위가 꼭 퍼포먼스 작업하는 기분인데, 이걸 다른 사람과 함께 해보는 건 어떨까?’ 하는 가벼운 생각에서 출발한 기획이었습니다. 누군가에게 내밀한 감정을 드러내는 순간에 무의식적으로 손에 닿는 사물을 만지작거리게 되는, 어쩌면 유아적 행동을 옮겨낸 조각이 다른 사람과 소통하는 수단이 되어, 내면으로 굽은 감정의 형태가 밖으로 펼쳐지는 순간을 경험할 수 있어 기뻤습니다. 퍼포먼스에 함께 해준 보름, 경수, 예솔님께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퍼포먼스를 관람해주신 관객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이 퍼포먼스는 두 사람을 지켜보는 관객이 있음으로 완성되는 것임을 퍼포먼스가 끝나고서야 깨달았어요. 1회차 토크에 잠깐 언급된 바와 같이, 보름의 《의향서 Letter of Intent : 》 기획에 참여한 것은 제게 단순한 전시 기회를 넘어서는 무언가였습니다. 우정이라는 말로 약간은 말랑해진 전시 기획 아래 상상만 해본 것들을 구체화 해볼 수 있었는데요, 그러면서 내 작업임에도 제대로 들여다보지 못한 부분을 유심히 톺아보고 그것이 가진 가능성을 더 키울 수 있었어요. 이번 행사도 마찬가지로 제게 그런 기회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것이 환대구나 생각했어요. 모두를 환대하는 동시에 저도 환대 받는 장소이자 시간이었습니다. 이 경험은 또 어디로 어떻게 확장될 수 있을까요 ? 우정이 지속되는 한 계속될 거라고 생각되는 한편 그 지속성이 닫힌 결말로 여겨지지는 않습니다. 앞으로의 작업도 전시도 모두 환대를 기반으로 만들어 가고 싶어요. 그러니 또 만날 수 있겠죠. 다시 만날 그날을 기다려요. 안녕 ! — 《의향서 Letter of Intent : 》 2025.12.06. 11시–12.07. 15시 서울시 용산구 대사관로20길 8, LDK 기획 | 이보름 작가 | 김혜연, 이빈소연, 익수케, 최희수 촬영 | 이예은 공간·가구 제작 | 김예솔 주최·주관 | 이보름 후원 | 서울특별시, 서울문화재단 이 행사는 『의향서들』 출판의 연장선에서 기획되었습니다. 책은 전시장에서 열람 및 구매할 수 있습니다. 행사가 종료된 후 온/오프라인으로 유통할 예정입니다. 2025년 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활동지원 선정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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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의향서 Letter of Intent : 》 행사 기간 중 매 12시 정각, 총 세 번의 12시에 Sofa 설치 퍼포먼스를 진행합니다 Sofa(2025)는 세로로 긴 나무에 벨보아 천이 감싸진 쌍을 이루는 조각으로, 포근한 소파에 몸을 맡긴 채 손가락 끝으로 소파의 표면을 긁으며 누군가에게 속마음을 털어놓던 순간의 기억을 형상화 한 작품입니다. 이번 설치 퍼포먼스를 통해 참여자는 작가와 함께 서로의 숨결과 손끝이 가리키는 각도를 살피며 감정이 만들어내는 흐름을 표면 위에 새겨보는 시간을 가집니다.
두 사람 사이에 오가는 것은 오로지 곁눈질과 호흡뿐이지만, 서로의 움직임을 관찰하며 천 위에 덧그리는 곡선을 통해 문장으로 구사할 수 없는 은밀한 감정을 주고 받아보아요. 각 회차마다 참여자 1인을 모집하며, 참여를 희망하시는 분은 아래 회차 정보를 확인 후 신청서를 작성해 주세요. 
확정된 분께는 안내사항과 함께 확정 문자를 발송해 드리겠습니다.   두 사람 사이에 오가는 내밀한 대화를 엿듣고자 하는 관객은 해당 시간에 맞추어 1층의 마당을 향해 나 있는 방으로 자유롭게 방문해 주시면 됩니다. — 회차 정보 1회차 12월 6일 오후 12시 00분 2회차 12월 6일에서 7일로 넘어가는 자정, 00시 00분 3회차 12월 7일 오후 12시 00분 (모집 마감되었습니다) — 《의향서 Letter of Intent : 》 2025.12.06. 11시–12.07. 15시 서울시 용산구 대사관로20길 8, LDK 기획 | 이보름 작가 | 김혜연, 이빈소연, 익수케, 최희수 촬영 | 이예은 공간·가구 제작 | 김예솔 주최·주관 | 이보름 후원 | 서울특별시, 서울문화재단 이 행사는 『의향서들』 출판의 연장선에서 기획되었습니다. 책은 전시장에서 열람 및 구매할 수 있습니다. 행사가 종료된 후 온/오프라인으로 유통할 예정입니다. 2025년 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활동지원 선정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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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지난 해 세운 상가의 작은 윈도우 전시장에서 바톤을 이어받으며 진행된 전시 《의향서 Letter of Intent : 》가 조금 시간이 흘러 올해 말 마무리 됩니다. 기획자와 함께 느슨히 연결되어 있던 참여자들이 종착지에 다다라 드디어 한 곳에 모이게 되었어요. 느릿한 마라톤의 끝에서서 우리의 달리기를 돌아보며 대화 나눠보는 자리에 함께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의향서 Letter of Intent”(2024–)의 참여자들이 새로운 장소로 이동합니다. 올해는 정원이 딸린 아늑한 주택에 잠시 정박합니다. 원하는 만큼 머물고 눕고 쉬면서 우정을 떠들어 봅시다: 의향서와 Letter of Intent, 큐레이터와 작가, 전시와 관객, 아카이브와 매뉴얼, 출판과 독자, 세운상가와 LDK, 번역과 오역, 환상과 허명, 저주와 돌봄, 기만과 위선, 지원금 있/없 (계속) 친구, 연인, 가족, 동료, 동료 아닌 사람, 그저 지나가던 이, 잠깐 쉴 곳이 필요한 분, 강아지, 고양이, 까치, 비둘기, 바람, 낙엽, 먼지, 정령—모두 환영합니다. 이건 당신을 만나기 위한 핑계일 뿐이니깐요. 따뜻한 음료와 차는 부족함 없이 준비하겠습니다. 함께 나눠 먹을 음식을 가져오시면 좋습니다. 《의향서 Letter of Intent : 》 2025.12.06. 11시–12.07. 15시 서울시 용산구 대사관로20길 8, LDK – 행사장 > 24시간 운영 – 대화 프로그램 > 일부 예약 운영 ₁ 12월 06일 15시 『의향서들』(2025) 소개 (이끔이: 이보름) ₂ 12월 06일 21시–12월 07일 09시 언박싱 위드 어스 (Unboxing with Us) ₃ 12월 07일 11시 ‘24 하반기 의향서 아티스트 토크 (이끔이: 김혜연, 이빈소연) ₄ 12시마다 최희수의 〈Sofa〉 설치 퍼포먼스, 때때로 김혜연의 〈1분: 처마 밑 공동체〉 퍼포먼스 *프로그램 진행 여부와 상관없이 행사장 방문이 가능합니다. *참석 인원수만큼 가벼운 먹거리를 준비하고자 사전 예약을 받습니다. *신청 링크: https://forms.gle/mAuev3hVg3sAE8Py5 기획 | 이보름 @bxxrum 작가 | 김혜연 @the_spirit_of_the_fume , 이빈소연 @leebinsoyeon , 익수케 @ik_soo_kaay , 최희수 @haefari 촬영 | 이예은 @ye.eun.l 공간·가구 제작 | 김예솔 @ysolkkkkk 주최·주관 | 이보름 후원 | 서울특별시, 서울문화재단 이 행사는 『의향서들』 출판의 연장선에서 기획되었습니다. 책은 전시장에서 열람 및 구매할 수 있습니다. 행사가 종료된 후 온/오프라인으로 유통할 예정입니다. 2025년 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활동지원 선정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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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전시 마지막 주가 되었습니다 ! 전시는 이번 주 일요일까지 관람 가능합니다. 1. Sofa wood, velboa, steel, 80 × 7 × 4 cm, 2ea, 2025 2. Guppy glass, gesso, wood, 100 × 64 × 24 cm, 2025 3. Shower glass, gesso, hinge, 202 × 34 × 34 cm, 2024 4. Cheek to cheek glass, gauze, magnet, 18 × 18 × 2 cm, 2ea, 2025 5. Untitled glass, gesso, magnet, 23 × 18 × 3 cm, 2025 Photo: @cylinder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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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months ago
전시는 15일 일요일까지 계속됩니다 사진 제공: @cylinder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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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months ago
안녕하세요, 전시 소식 전합니다. 5월 17일부터 6월 15일까지 실린더C2에서 진행되는 단체전 <Surgical Room>에 다섯 점의 작업으로 참여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Surgical Room> Kolja Kärtner Sainz (@koljakaertnersainz ) Hyun Bhin Kwon (@bhin.xyz ) Jonghwan Lee (@eddi______e ) Heesu Choi (@haefari ) Lian Fu (@liang_f ) 2025. 5. 17 ~ 2025. 6. 15 1-7 pm (Thu-Sun)  CYLINDER TWO (@cylinder_________ ) CYLINDER TWO, 24, Hangang-daero 48-gil, Yongsan-gu, Seou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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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Sisyphus 2024, Stainless steel Pipe, wire, cement 2 pieces, Dimensions Variable 제작 도움: 김희경, 최선아 사진: 하이트컬렉션 제공, 배한솔 촬영 @studio.st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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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전시는 12월 21일까지 진행됩니다. 사진: 하이트컬렉션 제공, 배한솔 촬영 @studio.st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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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안녕하세요, 전시 소식 전합니다. 10월 25일부터 12월 21일까지 하이트컬렉션에서 진행되는 단체전 《나는 너를 보고 있는 하늘의 눈이다》에 다섯 점의 신작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오픈 당일 별도의 오프닝 행사는 없으며, 관람 시간은 기존과 동일한 12~18시 입니다. 방문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나는 너를 보고 있는 하늘의 눈이다》 강민서, 김규리, 김동우, 배한솔, 송지유, 전지홍, 최희수, 홍수진 2024. 10. 25 – 12. 21 화요일 – 토요일, 오후 12시 – 6시 *매주 일요일, 월요일 휴관 하이트컬렉션 𝙄 𝙖𝙢 𝙩𝙝𝙚 𝙚𝙮𝙚 𝙞𝙣 𝙩𝙝𝙚 𝙨𝙠𝙮 𝙡𝙤𝙤𝙠𝙞𝙣𝙜 𝙖𝙩 𝙮𝙤𝙪 Minseo Kang, Gyuri Kim, Dongwoo Kim, Hansol Bae, Jiu Song, Jihong Jeon, Heesu Choi, SueJin Hong October 25 – December 21, 2024 Tuesday – Saturday, 12 pm – 6 pm (Closed on Sundays and Mondays) Graphic Design: Shin 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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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지난 7월 1일 월요살롱에서는 10의 n승 세운상가 2024년 릴레이 전시 프로젝트 ❝의향서 𝙻𝚎𝚝𝚝𝚎𝚛 𝚘𝚏 𝙸𝚗𝚝𝚎𝚗𝚝❞의 참여 작가 익수케, 최희수 그리고 기획자 이보름의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날의 모습을 공유해 드립니다🙏🏻✨ 🎐익수케(@ik_soo_kaay ) 익수케는 역사적 인식과 서사성이 강한 사물들의 힘을 탐구하고, 예술가로서의 존재 가치성에 대한 질문을 다양한 매체로 재해석한다. 최근에는 3D 스캔 기술로 정지 상태에서 벗어나 움직임을 부여받은 유물이 뿜어내는 기묘한 생동력을, 주로 영상매체와 인터랙션 설계가 가능한 기술(VR, AI, 오디오 비주얼 등)로 표현하고자 한다. 이러한 표현 양식 연구는 작가 자신, 작품, 공간에 대한 관계성을 중심으로 확장되어 예술에 내재한 힘을 실험하고 관람자의 개입을 유도하는 방식으로 펼쳐진다. 2020년부터 소설가 최추영과 소설과 미디어 아트가 결합되면서 서로가 발견하지 못하는 장소를 발견하고 경계를 만드는 것을 시도하는 팀 ‘장소통역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1. 《의향서 Letter of Intent : 》 전시 전경, 2. 〈일곱 가시의 칼〉(2023, 2024), 3. 〈력중력〉(2023), 4. 〈벽화 시리즈: 승룡, 화각, 설골〉(2023), 5. 〈검은 마차 옮기기〉(2023). 이미지 제공: 익수케 🎐최희수(@haefari ) 최희수는 보이지 않는 것은 제 자리를 지키며 존재한다고 믿는다. 이 믿음을 바탕으로 서로 닮은 두 개의 사물이 한 쌍을 이루는 형태의 이미지를 만들고 둘의 관계성을 지속적으로 탐구한다. 사물 초상 사진은 끈끈히 달라붙어 서로에게만 열려있는 로맨틱하고 섹슈얼한 세계를 담고(2021-2022), 모방을 반복 수행하며 제작한 조각은 원본과 모방의 격차를 무화하는 상생적 관계를 시각화한다(2023-현재). 🌬️1. 《의향서 Letter of Intent : 》 전시 전경, 2. 〈eye of I〉(2023), 〈eye of O〉(2023) 설치 전경, 3. 〈뫄뫄와 뭐뭐〉(2021) 설치 전경, 4. 〈Twin〉(2022) 설치 전경, 5. 〈Dance Dance Dance〉(2023). 이미지 제공: 최희수 ❝의향서 𝙻𝚎𝚝𝚝𝚎𝚛 𝚘𝚏 𝙸𝚗𝚝𝚎𝚗𝚝❞ 기획📢이보름 @bxxrum 작가🏀익수케⛹🏻‍♀️최희수⛹🏼‍♀️김혜연⛹🏽‍♀️이빈소연 링크🪇bit.ly/의향서 🚪10의 n승 세운상가 @tentothen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계천로 159 세운전자상가 4층 4특004 🗝️협력: ㅋㅋㄹㅋㄷㅋ @4tk004 ✨월요살롱은 사전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한 프로그램입니다. ✨매주 월요일 토탈미술관에서 오후 3시에 만나요🕒 ✨미술관 주차장이 협소 하오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 . #월요살롱 #monday_salon #mondaysalon #월요일 #월요일의미술관 #월요일의토크 #월요일의대화 #작가와의만남 #작가와의대화 @totalmuseum @boseul_shin @artsacts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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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오는 7월 1일 월요일, ❝의향서 𝙻𝚎𝚝𝚝𝚎𝚛 𝚘𝚏 𝙸𝚗𝚝𝚎𝚗𝚝❞의 참여 작가 익수케, 최희수의 토크가 있습니다. 매주 월요일마다 토탈미술관에서 진행되는 월요살롱에 발표자로 참석하는 것인데요. 그간 작업들과 앞으로의 계획, 전시 비하인드 등 미처 다 들려 드리지 못한 이야기보따리를 풀어 놓을 예정이에요. 무더운 여름의 시작을 익수케, 희수와 함께 시작해 보는 건 어떨까요?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찾아와 주시길 바랍니다. 그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익수케 익수케는 역사적 인식과 서사성이 강한 사물들의 힘을 탐구하고, 예술가로서의 존재 가치성에 대한 질문을 다양한 매체로 재해석한다. 최근에는 3D 스캔 기술로 정지 상태에서 벗어나 움직임을 부여받은 유물이 뿜어내는 기묘한 생동력을, 주로 영상매체와 인터랙션 설계가 가능한 기술(VR, AI, 오디오 비주얼 등)로 표현하고자 한다. 이러한 표현 양식 연구는 작가 자신, 작품, 공간에 대한 관계성을 중심으로 확장되어 예술에 내재한 힘을 실험하고 관람자의 개입을 유도하는 방식으로 펼쳐진다. 2020년부터 소설가 최추영과 소설과 미디어 아트가 결합되면서 서로가 발견하지 못하는 장소를 발견하고 경계 만들기를 시도하는 팀 ‘장소통역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1. 〈력중력〉(2023), 2. 〈벽화 시리즈: 승룡, 화각, 설골〉(2023), 3. 〈검은 마차 옮기기〉(2023). 이미지 제공: 익수케 🎐최희수 최희수는 보이지 않는 것은 제 자리를 지키며 존재한다고 믿는다. 이 믿음을 바탕으로 서로 닮은 두 개의 사물이 한 쌍을 이루는 형태의 이미지를 만들고 둘의 관계성을 지속적으로 탐구한다. 사물 초상 사진은 끈끈히 달라붙어 서로에게만 열려있는 로맨틱하고 섹슈얼한 세계를 담고(2021-2022), 모방을 반복 수행하며 제작한 조각은 원본과 모방의 격차를 무화하는 상생적 관계를 시각화한다(2023-현재). 🌬️1. 〈뫄뫄와 뭐뭐〉(2021) 설치 전경, 2-3. 〈Twin〉(2022) 설치 전경, 4. 〈Dance Dance Dance〉(2023). 이미지 제공: 최희수 ⋆⁺₊⋆ 일시: 2024.07.01(월) 오후 3시 ⋆⁺₊⋆ 장소: 토탈미술관 ⋆⁺₊⋆ 발표자: 익수케(@ik_soo_kaay ), 최희수(@haefari ) ⋆⁺₊⋆ 월요살롱은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 미술관 주차장이 협소하여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해 드립니다. ❝의향서 𝙻𝚎𝚝𝚝𝚎𝚛 𝚘𝚏 𝙸𝚗𝚝𝚎𝚗𝚝❞ 기획📢이보름  작가🏀익수케⛹🏻‍♀️최희수⛹🏼‍♀️김혜연⛹🏽‍♀️이빈소연 링크🪇bit.ly/의향서 🚪10의 n승 세운상가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계천로 159 세운전자상가 4층 4특004 🗝️협력: ㅋㅋㄹㅋㄷ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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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