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1일 월요살롱에서는 10의 n승 세운상가 2024년 릴레이 전시 프로젝트 ❝의향서 𝙻𝚎𝚝𝚝𝚎𝚛 𝚘𝚏 𝙸𝚗𝚝𝚎𝚗𝚝❞의 참여 작가 익수케, 최희수 그리고 기획자 이보름의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날의 모습을 공유해 드립니다🙏🏻✨
🎐익수케(
@ik_soo_kaay )
익수케는 역사적 인식과 서사성이 강한 사물들의 힘을 탐구하고, 예술가로서의 존재 가치성에 대한 질문을 다양한 매체로 재해석한다. 최근에는 3D 스캔 기술로 정지 상태에서 벗어나 움직임을 부여받은 유물이 뿜어내는 기묘한 생동력을, 주로 영상매체와 인터랙션 설계가 가능한 기술(VR, AI, 오디오 비주얼 등)로 표현하고자 한다. 이러한 표현 양식 연구는 작가 자신, 작품, 공간에 대한 관계성을 중심으로 확장되어 예술에 내재한 힘을 실험하고 관람자의 개입을 유도하는 방식으로 펼쳐진다. 2020년부터 소설가 최추영과 소설과 미디어 아트가 결합되면서 서로가 발견하지 못하는 장소를 발견하고 경계를 만드는 것을 시도하는 팀 ‘장소통역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1. 《의향서 Letter of Intent : 》 전시 전경, 2. 〈일곱 가시의 칼〉(2023, 2024), 3. 〈력중력〉(2023), 4. 〈벽화 시리즈: 승룡, 화각, 설골〉(2023), 5. 〈검은 마차 옮기기〉(2023).
이미지 제공: 익수케
🎐최희수(
@haefari )
최희수는 보이지 않는 것은 제 자리를 지키며 존재한다고 믿는다. 이 믿음을 바탕으로 서로 닮은 두 개의 사물이 한 쌍을 이루는 형태의 이미지를 만들고 둘의 관계성을 지속적으로 탐구한다. 사물 초상 사진은 끈끈히 달라붙어 서로에게만 열려있는 로맨틱하고 섹슈얼한 세계를 담고(2021-2022), 모방을 반복 수행하며 제작한 조각은 원본과 모방의 격차를 무화하는 상생적 관계를 시각화한다(2023-현재).
🌬️1. 《의향서 Letter of Intent : 》 전시 전경, 2. 〈eye of I〉(2023), 〈eye of O〉(2023) 설치 전경, 3. 〈뫄뫄와 뭐뭐〉(2021) 설치 전경, 4. 〈Twin〉(2022) 설치 전경, 5. 〈Dance Dance Dance〉(2023).
이미지 제공: 최희수
❝의향서 𝙻𝚎𝚝𝚝𝚎𝚛 𝚘𝚏 𝙸𝚗𝚝𝚎𝚗𝚝❞
기획📢이보름
@bxxrum
작가🏀익수케⛹🏻♀️최희수⛹🏼♀️김혜연⛹🏽♀️이빈소연
링크🪇bit.ly/의향서
🚪10의 n승 세운상가
@tentothen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계천로 159 세운전자상가 4층 4특004
🗝️협력: ㅋㅋㄹㅋㄷㅋ
@4tk004
✨월요살롱은 사전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한 프로그램입니다.
✨매주 월요일 토탈미술관에서 오후 3시에 만나요🕒
✨미술관 주차장이 협소 하오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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