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예은 Yeeun Bang

@polowingu

Followers
1,150
Following
968
Account Insight
Score
26.07%
Index
Health Rate
%
Users Ratio
1:1
Weeks posts
🕳️ ‹구멍들› 2025 반투명 천에 아크릴릭 33 x 15.8 cm 𝘏𝘰𝘭𝘦𝘴 2025 acrylic on translucent fabric 33 x 15.8 cm
0 0
1 month ago
🪑🪟 ‹매끈한 의자와 창문과 오래된 서랍› 2025 반투명 천에 아크릴릭 35 x 112 cm 𝘈 𝘴𝘩𝘪𝘯𝘺 𝘤𝘩𝘢𝘪𝘳, 𝘢 𝘸𝘪𝘯𝘥𝘰𝘸, 𝘢𝘯𝘥 𝘢𝘯 𝘢𝘯𝘵𝘪𝘲𝘶𝘦 𝘥𝘳𝘢𝘸𝘦𝘳 2025 acrylic on translucent fabric 35 x 112 cm
0 2
3 months ago
⛺️ ‹조용하고 용감한 풀 사이로 솟은 천막› 2025 반투명 천에 아크릴릭 47 x 79 cm 𝘛𝘩𝘦 𝘵𝘦𝘯𝘵 𝘴𝘵𝘢𝘯𝘥𝘴 𝘵𝘢𝘭𝘭 𝘢𝘮𝘪𝘥 𝘢 𝘤𝘢𝘭𝘮 𝘢𝘯𝘥 𝘧𝘦𝘢𝘳𝘭𝘦𝘴𝘴 𝘨𝘳𝘢𝘴𝘴𝘭𝘢𝘯𝘥 2025 acrylic on translucent fabric 47 x 79 cm
0 2
3 months ago
🎞️ ‹끝없이 뒤섞이는 장면› 2025 반투명 천에 아크릴릭 112 x 112 cm 𝘌𝘯𝘥𝘭𝘦𝘴𝘴𝘭𝘺 𝘐𝘯𝘵𝘦𝘳𝘵𝘸𝘪𝘯𝘪𝘯𝘨 𝘚𝘤𝘦𝘯𝘦𝘴 2025 acrylic on translucent fabric 112 x 112 cm
0 4
3 months ago
☔️🌞 ‹습기를 품은 태양이 비춘 주름과 굴곡들› 2025 반투명 천에 아크릴릭 150 x 227cm 𝘏𝘶𝘮𝘪𝘥 𝘴𝘶𝘯 𝘱𝘰𝘶𝘳𝘴 𝘪𝘵𝘴 𝘭𝘪𝘨𝘩𝘵 𝘪𝘯𝘵𝘰 𝘵𝘩𝘦 𝘸𝘳𝘪𝘯𝘬𝘭𝘦𝘴 𝘢𝘯𝘥 𝘤𝘳𝘦𝘢𝘴𝘦𝘴 2025 acrylic on translucent fabric 150 x 227cm
0 2
3 months ago
🌫️ ‹밝은 저녁의 빈 공간을 차지한 늪› 2024 반투명 천에 아크릴릭 41 x 105.5 cm 𝘛𝘩𝘦 𝘴𝘸𝘢𝘮𝘱 𝘪𝘴 𝘦𝘯𝘷𝘦𝘭𝘰𝘱𝘪𝘯𝘨 𝘵𝘩𝘦 𝘦𝘮𝘱𝘵𝘪𝘯𝘦𝘴𝘴 𝘰𝘧 𝘵𝘩𝘦 𝘸𝘩𝘪𝘵𝘦 𝘯𝘪𝘨𝘩𝘵 2024 acrylic on translucent fabric 41 x 105.5 cm
0 0
10 months ago
🌧️🔺 ‹비 오는 저녁 한가운데› 2025 반투명 천에 아크릴릭 112 x 112 cm 𝘖𝘯 𝘢 𝘳𝘢𝘪𝘯𝘺 𝘦𝘷𝘦𝘯𝘪𝘯𝘨, 𝘢𝘮𝘪𝘥 𝘵𝘩𝘦 𝘥𝘰𝘸𝘯𝘱𝘰𝘶𝘳 2025 acrylic on translucent fabric 112 x 112 cm
0 1
10 months ago
. ‹거슬러 올려다보면› 2024 반투명 천에 아크릴릭 73.4 x 200.5 𝘛𝘶𝘳𝘯 𝘢𝘳𝘰𝘶𝘯𝘥 𝘢𝘯𝘥 𝘭𝘰𝘰𝘬 𝘶𝘱 2024 acrylic on translucent fabric 73.4 x 200.5
0 1
10 months ago
금세 봄을 지나 초여름이 되었네요. 아마도애뉴얼날레도 이제 마지막 한주를 남겨두고 있습니다. 전시는 @amadoartspace 에서 6월 13(금)까지 진행됩니다. 6.6 현충일(내일)도 전시장은 열려있습니다🍀 1)방예은, <틈을 둘러싼 빛과 그림자의 구멍>, 2025, 반투명 천에 아크릴릭, 201.5x85cm. Yeeun Bang, A pool of light and a hole in the dark, 2025, acrylic on translucent fabric, 201.5x85cm. 2) 방예은, 전시 전경, 2025 Yeeun Bang, Installation view, 2025 3) 방예은, <매끈한 의자와 창문과 오래된 서랍>, 2025, 반투명 천에 아크릴릭, 35x112cm. Yeeun Bang, 2025, A shiny chair, a window, and an antique drawer, acrylic on translucent fabric, 35x112cm. 구조물 제작&설치: 박선희 @sunheee.park 사운드스케이프: 김혜연 @kimeyon.wav 사진: 조준용 @cjyartstudio - 제12회 아마도애뉴얼날레__목하진행중 전시기간: 2025.5.16.(금)-6.13.(금) 참여 작가×큐레이터: 방예은×오현경, 한솔x김제희, 이빈소연x 이보름, 장소통역사×정지혜 운영시간: 오전 11시-오후 6시 (월요일 휴관) 장소: 아마도예술공간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로 54길 8) 디자인: 윤현학 (메이저마이너리티) 전시전경: CJYART STUDIO(조준용)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 이 전시는 2025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시각예술창작주체(공 간)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115 0
11 months ago
⠀ 1) 방예은, ‹습기를 품은 태양이 비춘 주름과 굴곡들›, 2025, 반투명 천에 아크릴릭, 150×227cm. Yeeun Bang, 𝘏𝘶𝘮𝘪𝘥 𝘚𝘶𝘯 𝘗𝘰𝘶𝘳𝘴 𝘐𝘵𝘴 𝘓𝘪𝘨𝘩𝘵 𝘪𝘯𝘵𝘰 𝘵𝘩𝘦 𝘞𝘳𝘪𝘯𝘬𝘭𝘦𝘴 𝘢𝘯𝘥 𝘊𝘳𝘦𝘢𝘴𝘦𝘴, 2025, acrylic on translucent fabric, 150×227cm. 2) (좌측부터) 방예은, ‹거슬러 올려다보면›, 2025, 반투명 천에 아크릴릭, 73.4×200.5cm. Yeeun Bang, 𝘛𝘶𝘳𝘯 𝘈𝘳𝘰𝘶𝘯𝘥 𝘢𝘯𝘥 𝘓𝘰𝘰𝘬 𝘜𝘱, 2025, acrylic on translucent fabric, 73.4×200.5cm. 방예은, ‹비 오는 저녁 한가운데›, 2025, 반투명 천에 아크릴릭, 112×112cm. Yeeun Bang, 𝘖𝘯 𝘢 𝘙𝘢𝘪𝘯𝘺 𝘌𝘷𝘦𝘯𝘪𝘯𝘨, 𝘢𝘮𝘪𝘥 𝘵𝘩𝘦 𝘋𝘰𝘸𝘯𝘱𝘰𝘶𝘳, 2025, acrylic on translucent fabric, 112×112cm. 방예은, ‹밝은 저녁의 빈 공간을 차지한 늪›, 2025, 반투명 천에 아크릴릭, 41×105.5cm. Yeeun Bang, 𝘛𝘩𝘦 𝘚𝘸𝘢𝘮𝘱 𝘪𝘴 𝘌𝘯𝘷𝘦𝘭𝘰𝘱𝘪𝘯𝘨 𝘵𝘩𝘦 𝘌𝘮𝘱𝘵𝘪𝘯𝘦𝘴𝘴 𝘰𝘧 𝘵𝘩𝘦 𝘞𝘩𝘪𝘵𝘦 𝘕𝘪𝘨𝘩𝘵, 2025, acrylic on translucent fabric, 41×105.5 cm. 3) 방예은, 전시 전경, 2025 Yeeun Bang, Installation view, 2025 4) 방예은×오현경, 표류일지, 2025 Yeeun Bang×Oh Hyun-Kyung, 𝘙𝘦𝘤𝘰𝘳𝘥𝘴 𝘰𝘧 𝘋𝘳𝘪𝘧𝘵𝘦𝘳𝘴, 2025 방예은 작가와 오현경 기획자는 바티칸 지도의 방(Galleria delle carte geografiche)과 휴대전화 속 지도 앱을 전용하는 공간을 선보인다. 지도의 방은 16세기 그레고리우스 13세가 트리엔트 공의회 이후 신교에 의해 공격받은 교황권을 회복하고, 그리스도의 대리인이라는 교황의 이미지를 다시 공고히 하기 위해 건축한 것이다. 한편, 21세기 디지털 앱 지도는 이용자로부터 축적된 방대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고, 그 운영 주체인 다국적 IT 기업은 이러한 데이터를 유용해 천문학적인 이윤을 창출한다. 이러한 예시들로부터, 지도가 단순히 현실 공간의 정보를 모아둔 대상을 넘어, 공간 인지를 바탕으로 한 권력과 이윤의 생산수단으로 작동해 왔음을 알 수 있다. 작가와 기획자는 지도라는 스펙터클과 실제 공간 사이의 위계를 전복하기 위해, 역설적이게도 스스로 지도제작자가 되기를 자처한다. 도시의 삶을 모두 데이터로 치환해 버리는 디지털 지도에 저항하고자 1960년대 상황주의자들의 표류(dérive)를 재해석한 한남동 표류를 수행한다. 표류는 이들에게 데이터로 완전히 치환될 수 없는 특정한 상황을 포착하는 방식이다. 포착한 상황은 심리-지리적 지도로 구축되는데, 이는 회화, 설치, 아카이브, 사운드스케이프 등 다양한 형태로 나타난다. 작가와 기획자는 관람자가 지도를 아름답게 전용한 전시장 안을 표류함으로써 스스로를 도시공간의 소비자가 아닌 ‘표류자’로 새롭게 인식하기를 기대한다. (글. 오현경 큐레이터) - 제12회 아마도애뉴얼날레_목하진행중 전시기간: 2025.5.16.(금)-6.13.(금) 참여 작가×큐레이터: 방예은×오현경, 배한솔×김제희, 이빈소연×이보름, 장소통역사×정지혜 운영시간: 오전 11시-오후 6시 (월요일 휴관) 장소: 아마도예술공간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로 54길 8) 디자인: 윤현학 (메이저마이너리티) 전시전경: CJYART STUDIO(조준용)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 이 전시는 2025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시각예술창작주체(공간)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192 0
11 months ago
아마도예술공간에서 하는 전시 소식 전합니다. 애정하는 현경쌤과 한남동 일대를 긴 시간 표류하며 만들어 온 전시입니다. 작년부터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했으니, 오셔서 각자의 표류를 즐겨주시길 바랍니다!🚶‍♀️🚶‍♂️🚶✨ 구조물 제작, 설치해주신 박선희 작가님 @sunheee.park 사운드스케이프 만들어주신 김혜연 작곡가님 @kimeyon.wav 그리고 아마도예술공간의 곽노원, 신양희 선생님께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제12회 아마도애뉴얼날레_목하진행중 전시기간: 2025.5.16.(금)-6.13.(금) 참여 작가×큐레이터: 방예은×오현경, 배한솔×김제희, 이빈소연×이보름, 장소통역사×정지혜 운영시간: 오전 11시-오후 6시 (월요일 휴관) 장소: 아마도예술공간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로 54길 8) 디자인: 윤현학 (메이저마이너리티)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 이 전시는 2025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시각예술창작주체(공간)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 The 12th Amado Annualnale Period: 2025.5.16.(Fri.)-6.13.(Fri.) Artist×Curator: Yeeun Bang×Oh Hyun-Kyung, Bae Hansol×Kim Jaehee, Leebinsoyeon×Lee Borum, Jangso-Translator×Jihye Jung   Time: Tuesday-Sunday, 11:00am-6:00pm Venue: Amado Art Space (8, Itaewon-ro 54-gil, Yongsan-gu, Seoul, Korea) Design: Ted Hyunhak Yoon (Major Minority)  Support: Arts Council Korea ‘아마도애뉴얼날레_목하진행중’은 작품의 창작 및 작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담론에 주목하는 전시를 만들고자 2013년 아마도예술공간의 개관전으로 시작한 프로젝트다. 아마도애뉴얼날레 프로젝트는 지난 11회에 걸쳐, 작가와 기획자로 대표되는 참여 주체 간의 관계와 협력 그리고 그 과정의 결절점과 이로부터 파생되는 담론 등을 그러쥐어 왔다. 발생적이며 끊임없이 경과하는 창작과 매개의 유기적 약동들은 일견 휘발적이기에 본 프로젝트는 전시란 형식과 그 일시적 시공간을 경유해, 또 작품이란 특정한 형과 태를 매개로 이들을 가시화한다. 그러나 본 프로젝트가 과정을 예술 창작의 오브제로 도출함에도, 목적을 상정해 이를 달성해나가는 절차로서의 과정과 그로부터 도출된 특정한 결과에 정착하는 것이 아마도애뉴얼날레의 본질적 목적은 아니다. 이에 <난상토론> 프로그램을 매개로 전시 전후로 일어나는 모든 과정을 비평의 장 내로 끌어들이며, ‘과정’을 통해 촉발될 또 다른 과정을 예비한다. 이와 같은 틀과 목적을 유지하되 프로젝트 자체로서도 고착되지 않기 위해, 아마도애뉴얼날레는 지난 11년에 걸쳐 크고 작은 형식적 실험을 시도해 왔다. 올해로 12회를 맞이하는《제12회 아마도애뉴얼날레》에서는 지난 해 공모에 선정된 방예은(작가)×오현경(기획자), 배한솔(작가)×김제희(기획자), 이빈소연(작가)×이보름(기획자), 장소통역사(작가)×정지혜(기획자)로 이루어진 4팀의 ‘과정’이 펼쳐진다. 이들이 공모를 준비하고 지원하는 처음부터 전시를 준비하고 마련하기까지의 여정을 살핌과 동시에, 공동의 여정이 무엇을 향해 왔고 향할 것인가를 드러낸다.  @polowingu @eugene.ballang   @pinetreeboat @jaeheekim_m   @leebinsoyeon @bxxrum @jangso_2020 @one_n_only___jaemi @tedhyoon @majorminority_
158 13
1 year ago
. 투명한 벽 2025 acrylic on translucent fabric 26 x 40 cm
0 0
1 year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