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미술관과 아부다비음악예술재단(ADMAF)이 공동 기획한 전시 《근접한 세계》의 전시 그래픽 디자인을 진행했습니다.
전시는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 본관에서 3월 29일까지 이어집니다.
Exhibition graphic design for 𝘗𝘙𝘖𝘟𝘐𝘔𝘐𝘛𝘐𝘌𝘚, a co-organized exhibition by the Seoul Museum of Art and the Abu Dhabi Music & Arts Foundation (ADMAF). On view at SeMA Seosomun Main Branch until March 29.
《근접한 세계》
𝘗𝘙𝘖𝘟𝘐𝘔𝘐𝘛𝘐𝘌𝘚
2025. 12. 16. – 2026. 3. 29.
그래픽 디자인: 메이저마이너리티 (윤현학, 이은지)
모션그래픽: 강민서
사진: 김진솔
Graphic Design: Major Minority (Ted Hyunhak Yoon, Eunji Lee)
@majorminority_ @tedhyoon @ej.yi
Motion Graphics: Minseo Kang
@kanmnseo
Photography: Jinsol Kim
@jskstudio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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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seoulmuseumofart
《근접한 세계》
𝘗𝘙𝘖𝘟𝘐𝘔𝘐𝘛𝘐𝘌𝘚
2025. 12. 16.(화) – 2026. 3. 29.(일)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2-3층 전시실, 크리스탈 갤러리
참여작가
누줌 알가넴(Nujoom Alghanem), 모하메드 카짐 (Mohammed Kazem), 크리스티아나 데 마르키(Cristiana de Marchi), 압달라 알사디(Abdallah Al Saadi), 샤이카 알마즈루(Shaikha Al Mazrou), 파라 알카시미 (Farah Al Qasimi), 아티스트 트리오 라민 하에리자데, 로크니 하에리자데, 헤삼 라흐마니안(Artist trio Ramin Haerizadeh, Rokni Haerizadeh and Hesam Rahmanian 등 총 47 명(팀)
《근접한 세계》는 서울시립미술관과 아부다비음악예술재단(ADMAF)이 공동 기획한 두 번째 전시로, 40여 명(팀) 작가의 작품 110여 점을 선보이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아랍에미리트 현대미술 전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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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이자 게스트 큐레이터로 참여한 파라 알 카시미, 크리스티아나 데 마르키, 모하메드 카짐, 아티스트 트리오 라민 하에리자데, 로크니 하에리자데, 헤삼 라흐마니안이 각기 다른 관점을 제시하며, 한국과 아랍에미리트가 교차하며 빚어내는 동시대적 ‘근접성’을 탐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