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수

@heeattth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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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공 개관전 《↖已知↔easy의 세계로(o゚v゚)ノ↘↗?》가 종료를 뒤늦게나마 전해보며, 바쁘신 중에 시간내어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영공전시 #이지한세계로 김정이, 나영일, 정희수, 박성아 기획: 배진선 감사한 분: 백필균 📅 2026년 2월 6일 - 3월 21일 ⏱️ 수-토14:00-20:00 🌈수원시 팔달구 세지로421번길 37-1, 2층 사진: 정희수 🌳 우리는 왜 수원에서 전시 공간을 찾아야 할까? 새로이 생겨나는 수원의 전시 공간에 의미를 부여해야 한다면 어떤 공간이 되어야 할까? 수원은 ‘미지의 세계’는 아니다. 이 도시는 너무나도 잘 알려져 많은 방면에서 소비되고 있는 문화도시다. 수원미술 역시 10주년을 지나보낸 시립미술관에서 매년 꾸준히 지역미술사의 관점에서 연구하고, 신진과 청년이라는 이름을 고민하며 작가들을 소개하고, 중견 작가들을 회고하고, 소장품을 수집한다. 문화재단에서도 재단 운영 건물과 그 밖 도시 곳곳에서 지역 작가들이 작업활동을 지속할 지원제도를 마련하고, 그에 힘입어 미술협회와 지역 거점 미술대학들이 공동체를 형성한다(아마도). 나혜석이라는 신여성/예술가=여성주의 미술, 정조대왕의 혁신정신=미디어아트, 화성의 전통=고금의 아름다운 풍경화. 등등등. 수원의 문화예술 이미지는 이미 완벽하게 거듭나서 틈조차 파고들 수 없어 보인다. 다만 너무나도 완성형이기에, 오히려 이토록 멋진 서사에 비켜나갔다고 느끼는 사람들은 종종 수원에서 길을 잃곤 한다. 우연히 지역에 머물거나 혹은 멀리서 건너 왔거나 잠시 다른 곳에 다녀오느라, 학연도 지연도 혈연도 느끼지 못한 사람은 수원에서 어떻게 미술을 할 수 있을까? 《↖已知↔easy한 세계로(o゚v゚)ノ↘↗?》는 ‘미지의 세계’가 아닌, 엄청나게 알려진 세계의 서사에 충실하지 않더라도 쉽게 시작할 수 있음을 알리는 베타 서비스다. 실날 같은 기금을 꿈꾸며, 독립적으로 운영되는 공간을 새롭게 열며 나아가야 할 길을 정해야 한다면 문을 열어두는 일로 출발해야 한다고 제안한다. 아니, 의견을 작게 제시해본다 정도? (글. 배진선 @bazisaza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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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넷상에서 버츄얼 캐릭터를 기록하는 것의 장점을 꼽으라면 ‘쉽게 잊어버릴 수 있음’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서로의 얼굴도 보지 않았고 내밀한 본인의 이야기도 오고가지 않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새로 창조된 듯한 이 커뮤니케이션의 방식은 충분히 가벼울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캐릭터가 된 서로가, 혹은 캐릭터와 시청자가 유대하며 만들어 온 이 ‘세계’를 공고히 하겠다는, 혹은 이 세계가 망하더라도 절대 잊지 않겠다는 어떤 ‘의지’가 보였다. 그들 사이에 주고 받은 중요한 어떤 것은 ‘세계’라는 겉모습이 아닌 그 안에서 작용되는 어떤 마음, 영원할 데이터들, 반복되는 재생산의 과정, 그런 것들이었다. (…) 가상의 공간과 증강된 현실, 그리고 증강된 인류라는 담론이 형성되고 이야기되는 현재, 작가는 가상의 공간도 버추얼 캐릭터도 현실의 공간과 인류를 대체하는 대안적인 것이 아니라 가상만의 특성과 규칙이 있고, 그에 따른 나름대로의 소통과 상호작용 방식에 대한 새로운 시도로 인식하고 이해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가장 효과적인 이해의 방식은 아마 새로운 기술에 놀라게 할 것이 아니라, 그것을 어떻게 가지고 놀 수 있게 만드는지가 먼저일 것이다. 우리는 키오스크를 익히고 다뤄볼 시간이 과연 있었는가? (정희수 @heeattthh , 작가 노트) 《↖已知↔easy한 세계로(o゚v゚)ノ↘↗?》 (2026, 영공, 수원) 전시 전경, 사진: 정희수. #영공전시 #이지한세계로 김정이, 나영일, 박성아, 정희수 기획: 배진선 감사한 분: 백필균 📅 2026년 2월 6일 - 3월 21일 ⏱️ 수-토14:00-20:00 🌈수원시 팔달구 세지로421번길 37-1,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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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2025년, 뜨거운 태양과 마주하다가 들어간 그늘은 잠깐 평화를 오해하기에 좋았습니다. 그 시작들을 담은 책입니다. ☀️ 〈WESS 전시후도록 2025〉가 12월 11일(목)부터 14일(일)까지 4일간 진행됩니다. 총 59명(팀)의 다양한 형태의 도록과 미술 출판물을 열람하고 소장하실 수 있습니다. ▪️ WESS(웨스) 연례 프로그램인 〈WESS 전시후도록〉은 2020년부터 소규모 독립 미술 전시 도록 배포의 한계나 어려움을 이야기하는 공통된 목소리에 주목하며 전시 관련 출판물 배포를 위한 일시적 플랫폼의 역할을 해왔습니다. 〈WESS 전시후도록 2025〉는 Adocs(에이독스)와 함께 온라인 배포를 이어가며, SALT와 dot bat에서 오프라인 행사를 엽니다. ‘전시 도록’이라는 출판물을 매개체로 지나간 전시를 대해서 되짚어 보고, 휘발되는 전시와 대신 남겨지는 출판물의 관계에 대해 고민해 보고자 합니다. 나아가 다양한 디자인의 미술 출판물을 둘러봄으로써 전형적인 형태에서 벗어난 출판물의 미래를 상상해봅니다. ▪️▪️ WESS 전시후도록 2025 WESS Exhibition \ Publication 2025 2025. 12. 11. (thu) - 12. 14. (sun) 11:00 - 19:00 off-line_SALT @salt_sajik11 (서울시 종로구 사직로 11, 204호) dot_bat @dot_bat (서울시 종로구 사직로 11, 206호) online_에이독스 @adocs_official (https://adocs.co) ▪️▪️▪️ 연계 프로그램 ✷ 12.11. 목요일 ✷ ✺ 17:00-19:00 Experiments in Sympoesis: Writing-with-Mould - The Expanded Writers’ Collective ✷ 12.12. 금요일 ✷ ✺ 17:00-19:00 만남을 기다리며 - 김채영 ✷ 12.13. 토요일 ✷ ✺ 17:00-18:30 전시후도록 읽기① - 모더레이터: 권정현 ✺ 18:30-20:00 전시후도록 읽기② - 모더레이터: 장혜정 *발표자 추후 공지 ✷ 12.14. 일요일 ✷ ✺ 17:00-19:00 미술 책 쓰기 - 안동선 *연계프로그램 진행 중에는 도록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방문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Organized by WESS Cooperated with Adocs @adocs_official Coordinated by Seokmin Kim Graphic Design by Everyday Practice @hello_ep #wess #웨스 #기획자공동운영플랫폼 #program #프로그램 #adocs #에이독스 #salt_sajik11 #dot_bat #전시후도록 #exhibition_publ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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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24-25. 동굴의 어둠을 뚫어져라 쳐다보면, 마치 거대한 흑경을 보는 것처럼 카메라를 세워놓은 내가 보인다. 한 문장안에 벌써 ‘본다’가 세번이나. 나는 본 것을 촬영해서 보고, 출력해서 보고, 전시해서 보는 사이에 잊어버린 것은 무엇인가. 아니 잊혀지도록 만든 것은? 1년간의 활동을 담았습니다. 그리고 다음 스텝으로! 편집: 정희수 글: 배진선, 백필균, 정희수, 콘노 유키 영문 번역: 고성 발행처: 오스오프 출판 지원: 수원문화재단 사진 도움: 이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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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onths ago
정희수(1994~ @heeattthh )는 익숙함에 가려진 일상의 진실을 특유의 배회와 정직함으로 밝힌다. 그는 직접 여러 현장을 걸어 다니며 목격하는 사물과 사건을 사진술로 옮긴다. 그의 사진은 그(것)(들)의 구조를 다양한 관점에서 연구하고 이미지를 재배열한다. 물질적 감각에 비물질적 이야기를 엮어내는 예술 언어는 세계를 드러내는 또 다른 경로이다. 《정희수: 태양빛이 태워가는》은 정희수가 일본 오키나와 여행에서 남긴 촬영물을 사촌동생이 남긴 영상과 엮으며 두 사람의 나머지 대화를 풀어간다. 둘 사이 사적인 대화는 거시적 구조에 개개인의 몫이 내닫는 계기로 이어진다. 전시 제목 ‘태양빛이 태워가는’은 그의 사진술에서 이미지 포착과 현상에 내재된 원리, 또는 작열하는 태양 아래 오키나와를 거니는 여행자(자신)을 수식하는 한편, 오키나와 현지인과 군사기지 사이 긴장감을 지시한다. 기록된 서사(history)와 개인의 이야기(story)를 편집하는 일련의 작업은 상처 받은 사람(들)을 위로하고, 여럿이 함께 애도하는 조건을 숙의하는 자리로 나아간다. 정희수는 수원에서 나고 자랐고, 사진을 전공했다. 전시 《느린 여름》(Gallery Owl, 일본, 2025), 《무늬를 삼킨 문》(윤진약국, 2024) 등에 참여했고, 2025년 수원문화재단 ‘유망예술가’ 공모에 선정됐다 □ 정희수 (1) 종(縱)으로 흐르는 횡(橫)으로 하나 #2 (3) 종(縱)으로 흐르는 횡(橫)으로 하나 #3 (5) 종(縱)으로 흐르는 횡(橫)으로 하나 #1 (2025, 디지털 잉크젯 프린트, 50×40cm) (2, 4) 《정희수: 태양빛이 태워가는》(2025.9.2~22 소현문 @sohyunmun_ )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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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months ago
《정희수 : 태양빛이 태워가는》 2025. 9. 2. ― 22. 소현문 *초대(개회) : 9. 2.(화) 17:00 (...)정희수가 다시 꺼내놓은 사촌 동생의 흔들리는 카메라 화면이, 촬영하는 방식을 따라해 본 작가의 손을 통해, 군용기가 지나가는 수원 하늘 아래 공진한다. 물론, 두려움과 분노가 섞인 경험과 사촌 동생이 영상을 찍었을 때 감정—그리고 정희수가 저장된 영상을 보고 느끼는 감정은 엄연히 다르다. 그럼에도 정희수가 하늘 아래서 느낀 항공기의 진동처럼, 수원과 오키나와를 잇고 전쟁이라는 큰 사건과 개인의 상실을 겹친 이유가, 물러선 과거와 가까이 다가간 시선이 만난 현재에—암암리에, 아니 필연적으로—있지 않을까. 그 결과, 공진은 대낮을 평화롭게 비치지 않는다. 수원의 낮에 오키나와의 낮이 겹칠 때, 우리는 외곽에 덮인 어둠을 그 떨림 안에 같이 들여다보게 된다.(글 콘노 유키) 운영시간 12:00~19:00. 매주 수요일 쉼 소현동행 25 ○ 〈작가와의 대화〉 : 9. 6.(토) 16:30~18:30(120분) ○ 〈후배는 항상 옳다 - 유망과 현역〉 : 9. 20.(토) 16:00~18:00(120분) _위 프로그램 진행 시간에는 전시 관람이 일부 제한됩니다. _별도 신청 없이 참여 가능합니다. 글 콘노 유키 @k40_hermione 백필균 @paik.philgyun 정희수 @heeattthh 포스터 디자인 윤충근 @cgyoon 번역 고성 @empty_wells 도움주신 분들 곽용길 박다빈 @wari_gari 이하늘 @bluebleubleubleu 정규영 치넨 미네코 주최 소현문 @sohyunmun_ 주관 정희수, 백림기획, 마음랩 큐레이팅 백필균 @paik.philgyun 전시 운영 이유린(인턴) @reason_rin 후원 수원특례시, 수원문화재단 *수원문화재단 「2025 유망예술가 지원」 사업 선정(정희수) _ 소현문 수원 팔달구 월드컵로 357번길 11-20 sohyunmun.org / 070-8121-4827 *차량 방문 시 우만공원 공영 주차장 이용할 수 있습니다. *출입구에서 1, 2층 전시장까지 계단이 있습니다. 방문자께서 상시 대기 중인 활동보조자(070-8121-4827)에게 연락주시면 전시 접근을 보조해 드립니다. *가까운 공중 장애인 화장실은 우만1동행정복지센터(431m, 월-금 9-18시)와 수원월드컵경기장 조각공원 내(361m, 횡단보도 2회, 24시간)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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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months ago
8월 후쿠오카의 갤러리 아울에서 열리는 《느린 여름》은 제 2차 세계대전이 끝난 지 80주년이 되고 한국와 일본이 수교를 정상화한 지 60주년이 된 2025년에 다다른 아시아 역사의 물음 앞에 지난 대화를 이어가며 미래 세대에 대한 현재 세대의 몫을 묻습니다.  정희수는 바다가 인간 사회의 소비재로 전락하는 공간을 포착하며 인류과 자연이 (피)정복에서 공존으로 나아가는 방향을 성찰한다. 〈언덕〉에서는 심상치 않은 구름 아래 부산 해안(후쿠오카 해면 너머 가장 가까운 한반도 지역)과 그곳을 지나는 관광객 무리를 사진으로 옮기며 현실을 전망하기에 유효한 거리감을 제안한다. 8月、福岡のギャラリー・アウルで開催される《遅い夏》は、第二次世界大戦の終結から八十周年、そして韓日国交正常化から六十周年を迎える2025年に至ったアジアの歴史の問いの前で、これまでの対話を引き継ぎ、未来世代への現在世代の責務を問います。 鄭熙洙は、海が人間社会の消費財へと転落する空間を捉え、人類と自然が(被)征服から共存へと向かう道を省察する。〈丘〉では、不穏な雲の下、釜山の海岸(福岡の海面を越え最も近い朝鮮半島の地域)とそこを通る観光客の群れを写真に移し、現実を展望するのに有効な距離感を提案する。 글_백필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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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months ago
本日より、素顯門(ソヒョンムン/韓国)とArt Gallery OWL(ギャラリーアウル/日本)による日韓の文化芸術交流プロジェクトを開催中です。 本展《Slow Shower》は、14人の韓国人作家とソヒョンムンが、福岡の夏と友人への手紙のような展覧会です。今回のプロジェクトでは、福岡の海辺に近い白い家が、ふたりの友人がこれまで交わせなかった対話を解きほぐし、芸術を通じて共感し合う場となります。 会場では韓国人アーティストたちの作品20点以上を展示販売しております。 どうぞご高覧ください。 ———————————————————— アーティスト・キュレーター来日在廊 ———————————————————— 初日となる8/19(火)、アーティスト 具知彦(KOO Jiun)氏、鄭熙洙(JUNG Heesu)氏と、素顯門ほか美術館などでキュレーターを務める白弼均(PAIK Philgyun)氏が在廊。 韓国アートシーンとの交流を間近に体感できる貴重な機会となります。 - 作家 / Artist 具知彦 / KOO Jiun @jiunkoo 1990年韓国・全州出身。ソウルと京畿道を拠点に、性やジェンダーを主題としたハイブリッドな表現を探求している。ジェンダーを「社会的適応のための偽装」ととらえ、それを進化の概念へと結びつけることで、新時代の「ハイブリッドな人間像」を提示する。代表作《ナリ(百合)怪石図》連作(2023〜)では、韓国伝統民画「百合怪石図」を再解釈し、地上のチャムナリ(百合)と水中のバダナリ(ウミシダ)を描き出す。 - 作家 / Artist 鄭熙洙 / JUNG Heesu @heeattthh 1994年水原生まれ。写真映像学を専攻し、水原を拠点に写真と映像作品を制作している。歩きながら出会う環境や風景に着目し、それを生み出した人間を歴史的・制度的な観点から想像して物語を構築する。「記録されたもの」という物質性と「想像されたもの」という仮想性が交錯し、新たな視点へと枝分かれしていく可能性を探求している。 - インディペンデントキュレーター / Independent curator 白弼均 / PAIK Philgyun @paik.philgyun 1991年インチョン生まれ、現在は水原を拠点に活動するキュレーター・批評家。ソウル大学美術学部東洋画科卒業後、多数の展覧会や複合芸術プロジェクトを企画。2023年より文化空間「素顯門(ソヒョンムン)」を共同設立・運営しており、水原を中心に現代美術と地域文化をつなぐ活動を行っている。 ———————————————————— 2025 Art Gallery OWL × 素顯門 国際アートネットワーキング展 - Slow Shower - 会期|2025年8月19日(火) - 30日(土)[日・月曜休廊] 時間|OPEN 11:00~18:00 会場|Art Gallery OWL 住所|福岡市東区奈多2-3-30 電話|092-986-0551 ———————————————————— Artist ———————————————————— 金大猷 KIM Daeyou @daeu.k 金玟周 KIM Minjoo @minjoo_gram 金藝玲 KIM Yeryong @yeahryoungbanana 具知彦 KOO Jiun @jiunkoo 文智煐 MOON Jiyoung @jiyoungmoon.art 朴聖芽 PARK Seonga @_bud_._ 成智連 SUNG Jiyeon @jiyeonsung_photo 禹秀頻 WOO Subin @subinwoo_ff 林潤黙 LIM Yunmook @limyunmook 張寶允 JANG Boyun @boyun_j_a_n_g 鄭熙洙 JUNG Heesu @heeattthh 趙鋌桓 CHO Junghwan @studio.chojunghwan 崔源瑞 CHOI Oneseo @oneseo 玄昇宜 HYUN Seungeui @hyun_seung_eui Organized by 素顯門 Sohyunmun @sohyunmun_ Produced and curated by 白弼均 PAIK Philgyun @paik.philgyun 【在廊日】 ・8/19(火) 終日[キュレーター / 白弼均]15:00〜[作家 / 具知彦, 鄭熙洙] 詳しくはこちら↓ /exhibition/2025international-art-networking-exhibiiton . #art #artgallery #nata #exhibition #painting #sohyunmun #koojiun #jungheesu #paikphilgyun #アート #アートギャラリー #レトロなアートギャラリー #奈多 #作品展 #絵画 #日韓交流展 #素顯門 #具知彦 #鄭熙洙 #白弼均 #artgalleryowl_n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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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months ago
소현서재는 6월 14일(토) 오후 4시 반부터 7시까지 수원시립미술관(@suwon.museum.of.art )에서 정희수 작가(@heeattthh )와 함께 책 《헤테로토피아》를 주제로 대화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소현서재 #정희수작가 #헤테로토피아 #수원시립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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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months ago
그는 자신의 눈이 너무 많은 것을 본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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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9월 8일(일), 소현서재(@sohyunseojae )에서 책 『영화도둑일기』(한민수, 2024, 미디어버스)를 발제작으로 선정해 이야기합니다. 발제자(정희수 @heeattthh )는 영화를 훔쳐보고 영화제를 기웃거리기 시작한 새싹 시네필인 동시에, 미디어 아티스트로서 무빙 이미지를 생산하고 선보이는 역할을 하는 가운데, 둘 사이를 매개할 수 있는 제도적, 감정적 합의점은 어디에 있을지 이야기해보는 발제가 이루어 질 예정입니다. / ‘영화’를 보는 것이 아닌 ‘영화적인 경험’을 한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일시 2024.9.8. 17~19시 장소 소현문(수원 팔달구 월드컵로357번길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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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소현문은 7월 20일(토) 낮 3시 용인 윤진약국 《무늬를 삼킨 문》전시에서 전욱진 시인과 함께 낭독회를 엽니다. 시집 『여름의 사실』(2022)과 수필집 『선릉과 정릉』(2024)을 쓴 전욱진 시인은 "기쁨도 슬픔도 무성하고 열렬했던 '여름'에 관한 기록"(창비)과, '사랑 아닐 리 없는 2'(난다)의 이야기를 감미롭고 또 담담한 낭독으로 고백합니다. 용인에서 나고 자란 시인은 등단 이후 최근까지 (미)발표한 10여 년의 시 10여 편을 들려줄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전욱진 시인 낭독회] _2024.7.20.(토) 15:00~16:30 _윤진약국(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수풍로131번길 2) [안내사항] - 본 프로그램은 별도 예약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 합니다. 낭독이 열리는 20일(토) 2시 50분까지 현장에 착석해주시기 바랍니다. - 위 시작시간 이후 입장할 경우 진행에 방해되지 않도록 조용히 참석해주시기 바랍니다. _(주차이용) 차량 방문시 윤진약국과 같은 건물 뒷편/지하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_소현문 《공룡상회 #1 신장개업》 전시도 같은 날 관람할 수 있습니다. □ 임윤묵, 오리, 2022 캔버스에 유채 31.8×31.8cm @limyunmook @heeattthh @funnyjjamppong @sohyunmun_ #용인의아들귀환 #전욱진시인 #선릉과정릉 #여름의사실 #윤진약국 #임윤묵작가 #정희수작가 #소현문 #시낭독회 #시낭독 #난다 #시의적절 #창비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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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