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erakorea x #StonRok 작가님의 작업실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다양한 재료로 자신만의 색과 질감, 형태로 늘 새로운 메시지를 전달하는 스톤락( @stonrok ) 작가님과의 콜라보레이션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스톤락 작가님의 ‘SMILE VIRUS’ 컬렉션과의 협업으로 진행하였습니다.
미소를 띄고있는 캐릭터를 모티브로 디자인된 #9FIFTY 스냅백, #9FORTY 볼캡과 함께 ‘INVISIBLE BARRIER PART.2’, ‘UNTITLED’, ‘AMBITION’ 세 작품을 사계절 쾌적하게 입을 수 있는 쿨에라 티셔츠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스톤락 작가님의 다음 행보도 지켜봐 주세요 : )
[ StonRok x NEW ERA ]
- 2024. 4. 4(THU) 11:00 am (*VIP 선발매 10:00 am)
- 뉴에라 온/오프라인 스토어 발매
- @newerakidskorea 키즈 제품 동시 발매
#NEWERA #뉴에라
#뉴에라콜라보 #뉴에라콜라보레이션
#Stonrok #StonrokArtist #ContemporaryArt #ArtExhibition #ArtCollector #FineArt #ArtCollection #ArtMarket #ExclusiveArt #ArtGallery #ArtCollectors #BuyArt #PremiumArt #MasterpieceArt #SculptureArt #VisualArt #ArtWorld #GlobalArt #ArtOfTheDay #ContemporarySculpture #ArtisticExpression #ArtInnovation #CreativeArt
라이프집의 마지막을 멋지게 마무리지은거 같습니다.
많은 관객분들이 부스에 오셔서 각자만의 시그니쳐와 디자인을 남겨 주셨습니다.
여러분들과 라이프집에서 만들어진 이 모든
기록들은 멋진 작품으로 기록 하겠습니다.
이번 전시는 @garcon.naif 님의 헌신적인 노력과 헌신이 아니였으면 힘들었을거 같습니다. 자주 상주 하지 못했지만 최고와 함께한
근래에 보기드문 구성과 힘을 가진 팝업 행사 였습니다!!
라이프집 관계자 분들께도 너무 감사 드립니다. 더운날씨에 세세하게 진행 하시는 저력을 보고 깜짝 놀랬습니다. 다음에 또 같이 일하고 싶어요!
@garcon.naif@lifezip_kr
#성수 #성수동 #팝업 #라이프집 #lifezip
#라이프집2 #전시 #행사 #여름
POST ICON: 해체된 상징, 남겨지는 이미지
(부제: 우리가 계속해서 만들어가는 아이콘)
■ 전시 소개 (현대적 리스펙과 자아 탐색의 균형)
우리는 모두 미키를 안다.
그리고 카우스를 안다.
그들은 이 시대의 새로운 신화이자,
누구나 한번쯤 따라 그리고 싶은 대상이다.
스톤락도 그랬다.
따라 하고 싶었다. 리스펙했다.
하지만 동시에, 묻기 시작했다.
“이게 정말 나인가?”
《POST ICON》은 바로 그 갈등에서 시작된 작업이다.
존경과 모방, 거리감과 회의가 뒤섞인 감정들.
미키를 그리지만, 웃지 않게 하고
카우스를 인용하되, 똑같이 만들지 않는다.
그 사이에서 ‘나만의 언어’를 찾으려는 시도가 이 시리즈다.
이 작업은 STONROK의 전작 《Art or Not》과 나란히 전시된다.
전작이 예술의 기준을 해학적으로 묻는 작업이었다면,
이번 전시는 존경과 해체, 그리고 정체성 탐색이라는
한층 더 깊은 질문으로 이어진다.
이건 단순한 오마주도, 풍자도 아니다.
누군가의 신화를 따라 걷되,
그 길에서 나만의 목소리를 남기고 싶은 작가의 기록이다.
@photobygiro@artcube_2r2
#stonrok #contemporaryart #스톤락 #fineart #exhibition
#전시
POST ICON: 해체된 상징, 남겨지는 이미지
(부제: 우리가 계속해서 만들어가는 아이콘)
■ 전시 소개 (현대적 리스펙과 자아 탐색의 균형)
우리는 모두 미키를 안다.
그리고 카우스를 안다.
그들은 이 시대의 새로운 신화이자,
누구나 한번쯤 따라 그리고 싶은 대상이다.
스톤락도 그랬다.
따라 하고 싶었다. 리스펙했다.
하지만 동시에, 묻기 시작했다.
“이게 정말 나인가?”
《POST ICON》은 바로 그 갈등에서 시작된 작업이다.
존경과 모방, 거리감과 회의가 뒤섞인 감정들.
미키를 그리지만, 웃지 않게 하고
카우스를 인용하되, 똑같이 만들지 않는다.
그 사이에서 ‘나만의 언어’를 찾으려는 시도가 이 시리즈다.
이 작업은 STONROK의 전작 《Art or Not》과 나란히 전시된다.
전작이 예술의 기준을 해학적으로 묻는 작업이었다면,
이번 전시는 존경과 해체, 그리고 정체성 탐색이라는
한층 더 깊은 질문으로 이어진다.
이건 단순한 오마주도, 풍자도 아니다.
누군가의 신화를 따라 걷되,
그 길에서 나만의 목소리를 남기고 싶은 작가의 기록이다.
@photobygiro@artcube_2r2
#stonrok #contemporaryart #스톤락 #fineart #exhibition
#전시
stonrok solo exhibition
이런 오프닝은 처음 이였던거 같아요!
정말 진국이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고 격려도 아낌없이 해주셔서
이 더운날 다른 보양식이 필요 없을정도내요 ㅎㅎ
열심히 준비해주신
@artcube_2r2 관계자 분들과
대표님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항상 찾아와주는 동생들과 친구들에게도
한없이 고맙내요!
첨 뵙는 분들도 하염없이 좋은 말씀만 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POST ICON: 해체된 상징, 남겨지는 이미지
(부제: 우리가 계속해서 만들어가는 아이콘)
■ 전시 소개 (현대적 리스펙과 자아 탐색의 균형)
우리는 모두 미키를 안다.
그리고 카우스를 안다.
그들은 이 시대의 새로운 신화이자,
누구나 한번쯤 따라 그리고 싶은 대상이다.
스톤락도 그랬다.
따라 하고 싶었다. 리스펙했다.
하지만 동시에, 묻기 시작했다.
“이게 정말 나인가?”
《POST ICON》은 바로 그 갈등에서 시작된 작업이다.
존경과 모방, 거리감과 회의가 뒤섞인 감정들.
미키를 그리지만, 웃지 않게 하고
카우스를 인용하되, 똑같이 만들지 않는다.
그 사이에서 ‘나만의 언어’를 찾으려는 시도가 이 시리즈다.
이 작업은 STONROK의 전작 《Art or Not》과 나란히 전시된다.
전작이 예술의 기준을 해학적으로 묻는 작업이었다면,
이번 전시는 존경과 해체, 그리고 정체성 탐색이라는
한층 더 깊은 질문으로 이어진다.
이건 단순한 오마주도, 풍자도 아니다.
누군가의 신화를 따라 걷되,
그 길에서 나만의 목소리를 남기고 싶은 작가의 기록이다.
#stonrok #contemporaryart #스톤락 #fineart #exhibition
#전시
오늘 개인전이 시작됩니다!
같은날 두개의 전시가 동시에 진행 되내요.
여러 개인전을 해왔지만 이번 전시는 예전으로 돌아간
느낌으로 즐겁게 작업했습니다.
많은 관심과 방문 부탁 드립니다!
#스톤락 #stonrok #artcube2r2
STONROK’s solo exhibition [POST ICON] opens July 11(Fri), at 6 PM at ART CUBE 2R2’s B1 Media Cube.
[POST ICON] shifts its focus from fixed symbols to forgotten and continued existences, inviting viewers on a visual journey that questions the essence of symbolism through anonymous figures.
Known for his collaborations with brands such as Nike, New Era, Musinsa, and LG, STONROK has consistently pushed the boundaries between brand culture and street art. This exhibition coincides with his collaborative pop-up with LG and a new project with New Era, expanding his unique world of “coded identity” even further.
As an extension of his representative series ‘Art or Not’, this exhibition presents both new and key works side by side, tracing the evolution and transformation of symbols.
You are invited to explore the layers of identity and emotion hidden beyond familiar signs reframed and deconstructed through STONROK’s own lens.
STONROK 작가의 개인전 [POST ICON]이 7월 11일(금) 오후 6시, 아트큐브투알투 B1 미디어큐브에서 오프닝리셉션과 함께 시작됩니다.
[POST ICON]은 고정된 상징보다 잊혀지고 이어지는 존재들에 주목하며, 무명의 인물들을 통해 상징의 본질을 다시 묻는 시각적 여정을 제안합니다.
나이키,뉴에라,무신사,LG 등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을 통해 브랜드 문화와 스트릿아트의 경계를 확장해온 STONROK은, 이번 전시와 더불어 LG와의 콜라보 팝업과 뉴에라 협업 소식까지 함께 선보이며, 자신만의 ‘기호화된 정체성’ 세계관을 한층 더 확장해 보여줍니다.
이번 전시는 대표 연작 ‘Art or Not’의 연장선 위에서 신작과 기존 주요 작품을 병렬 구성해, 상징이 어떻게 변화하고 진화하는지를 함께 조망합니다.
익숙한 기호 너머에 숨어 있는 정체성과 감정의 층위를 STONROK만의 감각으로 다시 바라보는 자리, 그 해체와 재구성의 경험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POST ICON]
스톤락 STONROK (@stonrok )
July 11 - August 13, 2025
#스톤락 #stonrok #artcube2r2
STONROK’s solo exhibition [POST ICON] opens July 11(Fri), at 6 PM at ART CUBE 2R2’s B1 Media Cube.
[POST ICON] shifts its focus from fixed symbols to forgotten and continued existences, inviting viewers on a visual journey that questions the essence of symbolism through anonymous figures.
Known for his collaborations with brands such as Nike, New Era, Musinsa, and LG, STONROK has consistently pushed the boundaries between brand culture and street art. This exhibition coincides with his collaborative pop-up with LG and a new project with New Era, expanding his unique world of “coded identity” even further.
As an extension of his representative series ‘Art or Not’, this exhibition presents both new and key works side by side, tracing the evolution and transformation of symbols.
You are invited to explore the layers of identity and emotion hidden beyond familiar signs reframed and deconstructed through STONROK’s own lens.
STONROK 작가의 개인전 [POST ICON]이 7월 11일(금) 오후 6시, 아트큐브투알투 B1 미디어큐브에서 오프닝리셉션과 함께 시작됩니다.
[POST ICON]은 고정된 상징보다 잊혀지고 이어지는 존재들에 주목하며, 무명의 인물들을 통해 상징의 본질을 다시 묻는 시각적 여정을 제안합니다.
나이키,뉴에라,무신사,LG 등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을 통해 브랜드 문화와 스트릿아트의 경계를 확장해온 STONROK은, 이번 전시와 더불어 LG와의 콜라보 팝업과 뉴에라 협업 소식까지 함께 선보이며, 자신만의 ‘기호화된 정체성’ 세계관을 한층 더 확장해 보여줍니다.
이번 전시는 대표 연작 ‘Art or Not’의 연장선 위에서 신작과 기존 주요 작품을 병렬 구성해, 상징이 어떻게 변화하고 진화하는지를 함께 조망합니다.
익숙한 기호 너머에 숨어 있는 정체성과 감정의 층위를 STONROK만의 감각으로 다시 바라보는 자리, 그 해체와 재구성의 경험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POST ICON]
스톤락 STONROK (@stonrok )
July 11 - August 13, 2025
“The Second Joke”
이 작품은 마우리치오 카텔란의 《Comedian》을 STONROK의 시선으로 다시 붙인, 해학과 감정의 재조형이다.
유머는 사라졌고, 상징은 유령이 되었지만, 우리는 다시 그것을 벽에 붙이며 살아간다.
이 바나나는 웃기기 위해서가 아니라, 남겨지기 위해 붙여졌다.
테이프는 농담이 아닌 생존의 메타포이고, STONROK은 그것을 다시 캐릭터화한다.
This piece reimagines Maurizio Cattelan’s Comedian through STONROK’s lens, transforming the once-viral banana into a sculpted icon of emotional residue.
It is no longer a joke—it’s a memory, retaped.
The duct tape, once satirical, now binds the soul of a post-symbolic era.
This banana is not here to make you laugh.
It’s here to be remembered.
#PostIcon #StillTaped #STONROK2025 #바나나 #ComedianReboot #스톤락 #artornot #유머 #ReComedian #banana #joke
#art #artist #humor
“The Second Joke”
이 작품은 마우리치오 카텔란의 《Comedian》을 STONROK의 시선으로 다시 붙인, 해학과 감정의 재조형이다.
유머는 사라졌고, 상징은 유령이 되었지만, 우리는 다시 그것을 벽에 붙이며 살아간다.
이 바나나는 웃기기 위해서가 아니라, 남겨지기 위해 붙여졌다.
테이프는 농담이 아닌 생존의 메타포이고, STONROK은 그것을 다시 캐릭터화한다.
This piece reimagines Maurizio Cattelan’s Comedian through STONROK’s lens, transforming the once-viral banana into a sculpted icon of emotional residue.
It is no longer a joke—it’s a memory, retaped.
The duct tape, once satirical, now binds the soul of a post-symbolic era.
This banana is not here to make you laugh.
It’s here to be remembered.
#PostIcon #StillTaped #STONROK2025 #바나나 #ComedianReboot #스톤락 #artornot #유머 #ReComedian #banana #joke
#art #artist #hum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