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띠부띠부씰
벌써 수년간 계속된
@eriixcraft 작가님과의 인연
손 그림으로 그린
W@DISM BE@RBRICK 띠부띠부씰
너무 소중한 10개세트
어떻게 써야할지를 모르겠다 ㅠ
일단 나 두개..
아들들 하나씩…
혹시 원하시는 분 계시면
댓글 남겨주시면
두분께 화욜이나 수욜즘에
올아이즈다운 양말 한켤레와 함께 보낼게요!!
슈프림과 닥터마틴의 7번째 협업
강렬한 뱀피와 클래식한 블랙 4홀
1945년 독일에서 만들어진 세계 최초 에어쿠셔닝,
(그게 로고의 ‘AirWair’의 뜻)
50년대 영국이고 이관되어 디자인적 발전을 만들고
상징성(노란 스티치)을 더한 닥터마틴.
서브컬처의 강력한 지지를 받던 브랜드인만큼
(나 어릴때도 닥마는 펑크 음악의 상징이었음)
슈프림과의 협업은 당연한 수순이라고 볼수도 있겠다.
2015년에 시작해
벌써 10년이 넘은 두 브랜드의 협업은
그만큼 꾸준한 파급력을 지니는데,
올해의 콜라보는 내 기억으로는
가장 ‘닥터마틴다운’ 제품이 아닐까 생각한다.
뱀피부터 시작해볼까?
선물 감사합니다 @drmartenskr
오늘 #힙플페 는
힙플 김용준 대표님 이야기를 하고싶은데
나와의 인연은 2005년부터,
늘 내가 느낀건 한결같은 모습으로
한국 ’힙합’만의
멋있는 행사를 고민하던 대표님이었다.
오늘 행사는 일찌감치 매진에
매끄러운 진행으로 돋보였고
허유진 대표가 주도한 컬쳐존은
베이프 협업 제품은 물론이고
거의 모든 부스에 긴 줄이 늘어서 있었다.
솔직히 한국의 어떤 행사가
이렇게 많은 머치를 팔 수 있을까
한국의 힙합 공연 컨텐츠는
쇼미의 흥행과
기존 아티스트들의 꾸준한 선전으로
그 어느때보다 풍부했고
3~40%의 관객이 해외 팬으로 보였다.
이 모든 성공의 뒤에는
김용준 대표님의 장인정신이 있다고
나는 알고 있지만
많이들 모를까 나라도 글을 남긴다.
내가 해외 어떤 행사를 가도,
늘 연구하기위해 방문해서 공부하던 대표님을 만났다.
2018년인가 LA 컴플렉스콘을 보고
한인타운의 한 술집에서
한국에서 힙합과 공연의 미래에 대해
큰 고민하시던 모습이 오늘 떠올랐다.
나또한 유튜브를 시작하던 2015년
회사 앞뜰에서 관련 고민을 나누던 기억이 난다.
그 결과 2017년 제1회 한국 힙합어워즈도
서로 도움을 주고 열리고
좋은 인연이 계속되고 있다.
서로 늘 좋은 시너지를 주고받는다 생각했는데,
오늘의 압도적인 행사에 불러주셔서
일단 오늘은 일방적으로 받기만 하고 왔다.
대표님이 늘 하던 고민이 꽃피운 시점에,
아직도 부족하다며 겸손해만하지 마시고,
더 많은 사람들의 더 큰 존경을 받았으면 좋겠다.
아티스트들도 물론 멋지고,
그들이 주인공이지만
이 판을 만드려고
더 오래 고민해 왔으니까
내가 느끼기에 힙플페는 한국에서 가장 문화적인,
가장 강력한 공연컨텐츠임은 확실하다.
#힙합플레야페스티벌 화이팅
@yj.hiphopplaya@coolev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