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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근

@sssunken

Director of @rainbowcube.seoul and @sweep.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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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days ago
작가이자 공간의 운영자인 그는, ’나는 당신을 사랑한다(사랑했다)’라는 진심을, 어떻게 하면 단정하고 세련되게 전달 할 수 있는지 그리고 그 대상과 제3자에게도 부담스럽지 않도록 표현할 것인지 스스로 오래 고민하고 답한 것만 같았다. 짧은 대구여행에서 ’대안공간’을 검색해서 우연히 찾아간 모호주택은 그곳에서의 과거와 지금 그리고 앞날에 대한 진심이 머물러있었다. 김영훈 개인전 <애착사진 > 모호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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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존경하는 부원희 작가님의 두번째 개인전. 부원희 개인전 <어찌 깃과 날개가> 봉산문화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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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가끔은 벽이 아닌 땅으로. 어쩌면 예술도 땅에서부터 출반한 것이 아닐까. <비닐하우스 프로젝트> 이서현 기획 뻐꾸기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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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새롭게 시작하는 공간 𝗦𝘄𝗲𝗲𝗽 𝗦𝗲𝗼𝘂𝗹 (@sweep.seoul ) 에서 공간 운영과 기획 역할로 앞으로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귀한 기회를 제안해 주신 분들과, 멋진 공간을 만들어주신 감사한분들, 그리고 소중한 작품을 내어주신 작가님들, 모두의 큰 도움으로 다음주 금요일인 4월 3일에 공간의 첫 전시를 열게되었습니다. 새로운 공간의 시작과 앞으로 이어질 여정에 많은 관심 바랍니다! ⚓ ⛵ 🌊 🧭 ⭐🌅 〰〰〰〰〰〰〰〰〰〰〰〰〰 4월 3일, 스윕 서울은 네 명의 작가 김혜리, 이승희, 조효리, 정이지와 첫 여정 《𝑳𝒂𝒏𝒅 𝑯𝒐!》을 시작합니다. “𝑳𝒂𝒏𝒅 𝑯𝒐!” 망망대해를 떠돌던 항해사가 수평선 너머로 희미한 지평선을 발견했을 때 기나긴 여정을 지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외침입니다. 이번 전시 《Land Ho!》는 네 명의 작가 김혜리, 이승희, 조효리, 정이지와 함께 예술가의 삶과 창작의 여정을 항해로 은유하며, 그들이 길항하며 축적해 온 조형적 언어를 조명합니다. 우리가 건너온 ‘하얀 바다’는 때로 파도가 사라진 듯 고요했고, 때로는 예고 없는 난항으로 우리를 시험했습니다. 나침반이 흔들리고 조타기가 멈춰버린 표류의 시간 속에서도 우리가 항해를 멈추지 않았던 이유는 배 안 깊숙한 곳에 실어둔 '무지개 섬'에 대한 믿음 때문이었습니다. 우리의 항로는 결코 직선이 아니었습니다. 파도에 맞서 방향을 틀고 속도를 조절하며 나아온 모든 순간은 길고 긴 곡선의 여정이 되어 비로소 이 하얀 바다 위에 닿았습니다. 전시는 그 여정에서 발견한 반짝이는 이야기들을 펼쳐 선보입니다. 예술이라는 하얀 바다속에서 끊임없이 물결을 가르는 여정과 우리가 마주한 이 지평선이 고단한 바다를 건너는 당신에게도 내일로 나아갈 용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 《𝑳𝒂𝒏𝒅 𝑯𝒐!》 2026. 4. 3. – 5. 10. 12 - 7pm (Tue - Sat) 김혜리 Hyeree Kim @art_hyereekim 이승희 Seounghee Lee @end_of__summer 조효리 Hyori Cho @chohyori__ 정이지 Yiji Jeong @jeong_yiji_ Opening Reception 2026. 4. 3. Friday 5 - 8pm * 당일 오프닝날은 4시부터 관람이 가능합니다. * 주차는 인근의 유료 주차장을 이용 부탁드립니다. Director, Sunggeun Kim 김성근 @sssunken Photography,Chul lim Choi 최철림 @choi_chul_lim Sweep Seoul @sweep.seoul 〰〰〰〰〰〰〰〰〰〰〰〰〰 𝚒𝚗𝚏𝚘@𝚜𝚠𝚎𝚎𝚙𝚜𝚎𝚘𝚞𝚕.𝚌𝚘𝚖 𝙰𝚙𝚛 𝟹 – 𝙼𝚊𝚢 𝟷𝟶, 𝟸𝟶𝟸𝟼|𝚃𝚞𝚎 – 𝚂𝚊𝚝 𝟷𝟸:𝟶𝟶 – 𝟷𝟿:𝟶𝟶 𝟼𝙵, 𝟾𝟻-𝟹 𝚂𝚎𝚘𝚗𝚢𝚞-𝚛𝚘, 𝚈𝚎𝚘𝚗𝚐𝚍𝚎𝚞𝚗𝚐𝚙𝚘-𝚐𝚞, 𝚂𝚎𝚘𝚞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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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아름다운 만남들! 《SSFW》 김연홍, 정다정 | 별관 《잠시, 여기에》 전영진, 이시현 | GalleryFM 《Echoed Scenery》 안부, Vera Hadzhiyska | Gblue 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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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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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정성으로 만들어진 전시는 언제나 맛있고 그에 감사한 마음이 든다. 온화한 불꽃이 작가의 손 안에 있었고, 그 손으로 만든 또 다음의 요리가 기다려진다.🔥 정지원 개인전 <불의 시간, 손의 기억> 유영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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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매거진 PPSS 양진희기자의 [전시가 끝나고 난 뒤] 시리즈에 레인보우큐브 공간 인터뷰가 실렸습니다. 예술과 전시 공간에 대한 깊은 애정이 느껴졌던 기자님의 다른 공간을 담은 인터뷰 기사도 재미있으니 찾아 보셔도 좋겠습니다! https://www.ppss.kr/news/articleView.html?idxno=282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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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땅에 놓인 발자국들과 던져진 말들이 풀과 나무 사이를 가로질렀고, 숲은 여전히 해방되지 못한 체 조용히 바람 소리만 낼 뿐이다. 2025년의 마지막 전시! 🔆 <실습 교생 정원사 The Practicum Garden > 연출 이토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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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항구를 출발한 여리여리한 비닐하우스배는, 쇄빙선과도 같은 기개를 가득 실었다. 오랜만에 보는 멋진 출항. 🚢 김중균 개인전 <거북비닐바위하우스> 온수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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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황금 화살》도록으로 〈WESS 전시후도록 2025〉에 참여합니다. 도록은 여전히 구매 가능합니다! (제 프로필 하단 링크) 🏹💘 @desvollmondes @csmf001 @jinhyung0529 💘🏹 @desvollmondes by @get_regrammer ________________ 〈WESS 전시후도록 2025〉가 12월 11일(목)부터 14일(일)까지 4일간 진행됩니다. 총 59명(팀)의 다양한 형태의 도록과 미술 출판물을 열람하고 소장하실 수 있습니다. ▪️ WESS(웨스) 연례 프로그램인 〈WESS 전시후도록〉은 2020년부터 소규모 독립 미술 전시 도록 배포의 한계나 어려움을 이야기하는 공통된 목소리에 주목하며 전시 관련 출판물 배포를 위한 일시적 플랫폼의 역할을 해왔습니다. 〈WESS 전시후도록 2025〉는 Adocs(에이독스)와 함께 온라인 배포를 이어가며, SALT와 dot bat에서 오프라인 행사를 엽니다. ‘전시 도록’이라는 출판물을 매개체로 지나간 전시를 대해서 되짚어 보고, 휘발되는 전시와 대신 남겨지는 출판물의 관계에 대해 고민해 보고자 합니다. 나아가 다양한 디자인의 미술 출판물을 둘러봄으로써 전형적인 형태에서 벗어난 출판물의 미래를 상상해봅니다. ▪️▪️ WESS 전시후도록 2025 WESS Exhibition \ Publication 2025 2025. 12. 11. (thu) - 12. 14. (sun) 11:00 - 19:00 off-line_SALT @salt_sajik11 (서울시 종로구 사직로 11, 204호) dot_bat @dot_bat (서울시 종로구 사직로 11, 206호) online_에이독스 @adocs_official (https://adocs.co) ▪️▪️▪️ Organized by WESS @wess.seoul Cooperated with Adocs @adocs_official Coordinated by Seokmin Kim Graphic Design by Everyday Practice @hello_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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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