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처음의 개인전’에 지원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2026년도 ‘처음의 개인전’은 열 번째를 맞이하며, 그동안 축적된 시간만큼이나 선정에 대한 깊은 고민이 있던 해였습니다. 보내주신 지원서와 포트폴리오는 여러 차례에 걸쳐 면밀히 검토하였으며, 그 안에 담긴 작업과 텍스트를 통해 각자의 창작 방향과 표현, 그리고 예술을 대하는 시선을 중심으로 살펴보고자 하였습니다.
이번 공모는 ‘처음의 개인전’을 이어온 지난 10년의 시간을 다시 되돌아보며, 이 공모가 지녀온 의미와 선택의 기준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처음의 개인전’은 단순히 전시의 기회를 제공하는 형식이 아니라, 한 작가의 새로운 창작이 전시로 완성되고, 이를 통해 예술의 확장을 시도한다는 작은 믿음을 전제로 이어져 왔습니다. 이는 당장의 성과나 흥행을 넘어, 첫 개인전을 출발점으로 보다 확장된 창작을 지속해 나가고, 이후 5년, 10년 혹은 그 이상의 시간이 지난 뒤에야 비로소 그 시작의 의미가 증명된다는 믿음이기도 합니다.
이번 공모에는 선정에 대한 고민이 가장 큰 한 해였습니다. 특히 첫 개인전의 시기가 어느 시점에 적절한 것인가에 대해 최종 후보자를 두고 고민이 있었습니다. 연구와 실험의 과정 속에서 창작의 즐거움을 이어가며 탐구의 시간을 충분히 갖는 것이 더 중요할 수도 있다는 관점에서, 첫 개인전의 시기를 느슨하게 갖는 것 또한 작가에게 필요 한 것일 수도 있다는 생각 때문입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는 그 첫 도전에 대한 의지는 지원 자체로 이미 담겨 있다고 판단하였으며, 지난 10년간 이어온 ‘처음의 개인전’의 취지와 현시점에서 본 공모가 갖는 의미 만을 다시금 생각하며 최종 선정자를 결정하였습니다.
아쉽게 선정되지 못한 많은 지원자분들 가운데에도 인상 깊은 작업이 적지 않았습니다. 이번 결과가 작업의 가능성을 가늠하는 기준이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소중한 시간과 정성을 담아 지원해 주신 모든 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각자의 자리에서 이어질 작업과 언젠가 다시 마주할 다음의 만남을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레인보우큐브 김성근 드림
레인보우큐브에서는 열 번째 ’처음의 개인전’을 진행합니다. 준비된 창작자분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rainbowcube.seoul@myveryfirstexhi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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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처음의 개인전’ 작가공모】 2016년 첫 회를 시작한 ‘처음의 개인전’은 2026년, 열 번째 만남을 준비합니다. ‘처음의 개인전’은 지난 아홉 차례의 공모를 통해 총 29명의 신진 작가를 선정하였고, 이들의 첫 개인전을 레인보우큐브에서 함께 만들어 왔습니다. 선정된 작가들은 각자의 영역에서 현재까지도 활발한 창작 활동을 이어가며, 고유한 작업 세계를 꾸준히 확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신진작가의 새로운 창작을 하나의 전시로 완성하고, 그 과정을 통해 예술의 경계를 넓히고자 하는 ‘처음의 개인전’의 취지는 지난 아홉 번의 공모와 스물아홉 명의 선정 작가를 통해 증명되어 왔다고 생각합니다. 정치와 사회는 물론, 미술계 전반에 걸쳐 빠른 변화가 이어지고 있는 오늘날, 그럼에도 변치 않아야 할 가치는 새로운 시작을 존중하고, 그 시작을 실천하는 이들을 응원하는 마음일 것입니다. 소중한 첫 개인전을 맞이할 창작자 여러분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 지원 대상
(1) 과거 개인전 경험이 없는 신진작가 - 2인전, 3인전 등의 단체 전시와 학위 수료를 위한 졸업 전시회, 청구전을 제외한 개인전 경력이 없어야 합니다. - 국외에서의 개인전 경험이 2회 이하이며 국내(대한민국)에서 개인전 경험이 없는 경우도 지원이 가능합니다.
(2) 전시 공간에 무리 없이 전시가 가능한 현대 미술 작품 - 평면, 입체, 설치, 사진, 영상 등 장르의 제한 없음
(3) 학력, 전공과 무관하여 지원 가능
(4) 나이 제한 없음
(5) 2026년 1월 현재 국내 거주 중 혹은 거주 예정에 있는 작가
2. 모집 기간: 2026년 1월 5일 ~ 2026년 1월 25일까지(25일 자정 도착분까지)
3. 선정인원: 0명
4. 접수: 공모 지원서와 자유 형식의 포트폴리오 파일(100mb 이하 / PDF파일 변환 권장)을 작성하여 이메일 접수 e-mail: [email protected] (지원서 다운로드: 접속 후 NOTICE 메뉴 참조)
5. 선정자 발표: 개별연락 및 홈페이지 게재 (2026년 2월 예정)
6. 지원사항
(1) 레인보우큐브 에서의 개인전 지원 / 전시기간 17일(3주) 제공
(2) 전시 기획, 연출 지원
(2) 5일 이상의 설치기간 제공
(3) 서문 연계 지원
(4) 공간 보유 공구 및 비품, 영상 장비 지원
(5) 전시 홍보, 아카이빙 지원
(7) 전시 기간 내 관리자 상주
(8) 전시의 형태, 진행 방법에 따라 별도 협의
7. 전시 진행: 2026년 중 협의
8. 기타사항
(1) 포트폴리오 심사 후 선정자의 작품 실사 결과 작품의 보존과 형태 등에 현격한 차이로 인해 전시 진행이 어려운 상황으로 판단되는 경우에는 선정 및 전시가 취소될 수 있습니다.
(2) 선정 이후 표절 및 기타 전시 진행 불가 사유 발생 시 선정 및 전시가 취소될 수 있습니다.
(3) 선정 이후 본인의 처음의 개인전 전시 기간과 유사하거나 앞선 시기에 별도 공간에서의 개인전 일정이 추가되는 경우, 본 공간에서의 전시 일정 및 진행에 대한 재협의가 있을 수 있습니다.
9. 기획 및 진행: 김성근
10. 문의: [email protected]
전시 《롱잉 링거링 Longing Lingering》이 열리는 마지막 날입니다. 전시를 기획하고 만들어주신 양하, 정선우 작가님과 데릭 퀴퍼 기획자님, 그리고 전시에 도움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올 한 해 레인보우큐브를 찾아주신 많은 분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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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잉 링거링 Longing Lingering》
전시 기간 | 2025.12.16.(화) – 12.31.(수)
관람 시간 | 오후 1시 – 7시
전시 장소 | 레인보우큐브 (마포구 토정로2길 6-19)
참여 작가 | 양하, 정선우 @yang_ha.site@kind.kow
전시 기획 | 데릭 퀴퍼 @dbkowalski
진행 | 최정규
비평·번역 | 전민지
디자인 | 파켓 스튜디오
사진 | 스튜디오 18
후원 | 서울특별시, 서울문화재단
도움 | 금소현, 레몬 크라크만, 빌리타운, 비르머스쿨
2025년 예술창작활동지원사업 선정 프로젝트
《롱잉 링거링 Longing Lingering》
Date | 16th December(tue) – 31st December(wed)
Opening hours | 13:00 – 19:00
Opening | 19th December(fri) 17:00 – 19:30
Location | RAINBOWCUBE (91-27, Hapjeong-Dong, Mapo-gu, Seoul, Korea)
Artists | Yang-ha, Sunwoo Jung
Curator | Derek Kuijper
Project Manager | Jeonggyu Choi
Critic·Translate | Minji Chun
Design | Pakket Studio
Photo | studio18
Support |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Seoul Foundation for Arts and Culture
Thanks to | Sohyun Keum, Remon Kraakman, Billy Town, Bierumer School
양하는 폭력과 불길함의 이미지를 보다 정면으로 응시한다. 그는 폭탄과 눈물, 폭발이 담긴 암울한 장면을 꾸준히 그려왔는데, 이들을 자신의 시선 속에서 한층 부드럽게 여과하며 이미지의 강렬함을 누그러 뜨린다. 그저 도망치기보다는, 필터링을 통해 통제 불가능한 것에 대한 통제 가능성을 엿보는 것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회화뿐만 아니라 입체 작업, 즉 네덜란드 비르머 스쿨(Bierumer School) 레지던시에서 제작한 나무 기둥 조각을 선보인다. 이들은 양하의 회화 속 건축적 이미지와 연결되기도 한다. 손댈 틈 없이 쌓인 기둥들은 위압적이면서도, 언제든 무너질 듯한 도시 풍경을 닮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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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잉 링거링 Longing Lingering》
전시 기간 | 2025.12.16.(화) – 12.31.(수)
관람 시간 | 오후 1시 – 7시
전시 장소 | 레인보우큐브 (마포구 토정로2길 6-19)
참여 작가 | 양하, 정선우 @yang_ha.site@kind.kow
전시 기획 | 데릭 퀴퍼 @dbkowalski
진행 | 최정규
비평·번역 | 전민지
디자인 | 파켓 스튜디오
사진 | 스튜디오 18
후원 | 서울특별시, 서울문화재단
도움 | 금소현, 레몬 크라크만, 빌리타운, 비르머스쿨
2025년 예술창작활동지원사업 선정 프로젝트
《롱잉 링거링 Longing Lingering》
Date | 16th December(tue) – 31st December(wed)
Opening hours | 13:00 – 19:00
Opening | 19th December(fri) 17:00 – 19:30
Location | RAINBOWCUBE (91-27, Hapjeong-Dong, Mapo-gu, Seoul, Korea)
Artists | Yang-ha, Sunwoo Jung
Curator | Derek Kuijper
Project Manager | Jeonggyu Choi
Critic·Translate | Minji Chun
Design | Pakket Studio
Photo | studio18
Support |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Seoul Foundation for Arts and Culture
Thanks to | Sohyun Keum, Remon Kraakman, Billy Town, Bierumer School
‘집'이라는 환경과 우리의 관계는 언제나 순탄하지만은 않다. 대표적인 이유 중 하나는 그로부터 벗어날 수 없다는 지점에 있다. 우리는 자신에게 온전히 부합하지 않는 환경에 머물러야만 한다고 느끼기도 한다. 이러한 생각이 주변 환경을 통제하고자 하는 욕망에서 비롯된 것인지, 그리고 집이 그러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것인지는 그 자체로 하나의 질문이 된다. 이외에도 우리가 경험하고 흡수하는 것을 통제하려는 욕구는 부정적 이미지를 소비하는 방식에서도 드러난다. 당신은 폭력과 죽음의 이미지를 어떻게 마주하는가? 우리는 이러한 이미지와 어떻게 관계를 맺을 수 있는가? 이들을 시각예술이라는 자기 표현의 방식, 나아가 자율성의 한 형태로 매개 및 추상화하는 과정을 통해서라면 가능해질까?
이러한 질문은 이번 전시 《Longing Lingering》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한다. 참여 작가 양하와 정선우는 각자의 방식으로 이에 대한 답을 탐구한다. 두 작가는 네덜란드 미술 아카데미에서 학업을 진행하며 서로를 우연히 알게 되었다. 같은 학교에서 공부한 것은 아니었지만, 작업이 지닌 미적 감수성과 관심사, 접근 방식 등 뚜렷한 공통점 덕에 이들은 자연스럽게 연결되었다. 한눈에 드러나는 부드럽고 은은한 색채는 두 작가를 이어주는 명확한 시각 언어처럼 보인다. 그러나 이 지점은 표면적인 것일 뿐, 이들의 작업과 작가로서의 역할을 면밀히 들여다보면 그 아래에 더 깊은 층위가 자리해 있다. 바로 그 층위로부터 이번 전시의 개념적 기반인 통제, 통제의 부재, 통제를 향한 욕망이 드러난다.
정선우는 빨래줄, 블라인드, 의자 등 집에서 쓰이는 사물을 차용해 집과 친밀감의 개념을 교란한다. 그는 사물의 물질성을 변화시키는 방식으로 흔히 연상되는 내용을 뒤튼다. 익숙한 형태와 예기치 않은 물성이 만들어내는 긴장은 우리가 사물과 맺는 관계에 개입한다. 이처럼 미묘한 방해는 영원한 과거가 미래의 서사와 호흡하는 또 다른 차원으로의 통로를 열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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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잉 링거링 Longing Lingering》
전시 기간 | 2025.12.16.(화) – 12.31.(수)
관람 시간 | 오후 1시 – 7시
전시 장소 | 레인보우큐브 (마포구 토정로2길 6-19)
참여 작가 | 양하, 정선우 @yang_ha.site@kind.kow
전시 기획 | 데릭 퀴퍼 @dbkowalski
진행 | 최정규
비평·번역 | 전민지
디자인 | 파켓 스튜디오
사진 | 스튜디오 18
후원 | 서울특별시, 서울문화재단
도움 | 금소현, 레몬 크라크만, 빌리타운, 비르머스쿨
2025년 예술창작활동지원사업 선정 프로젝트
《롱잉 링거링 Longing Lingering》
Date | 16th December(tue) – 31st December(wed)
Opening hours | 13:00 – 19:00
Opening | 19th December(fri) 17:00 – 19:30
Location | RAINBOWCUBE (91-27, Hapjeong-Dong, Mapo-gu, Seoul, Korea)
Artists | Yang-ha, Sunwoo Jung
Curator | Derek Kuijper
Project Manager | Jeonggyu Choi
Critic·Translate | Minji Chun
Design | Pakket Studio
Photo | studio18
Support |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Seoul Foundation for Arts and Culture
Thanks to | Sohyun Keum, Remon Kraakman, Billy Town, Bierumer School
After a long period of planning, discussing and traveling, the exhibition 'Longing // Lingering' has finally opened at @rainbowcube.seoul and will be open until the 31st of december. Added is my curatorial statement regarding the exhibition. I am very grateful for this opportunity to discover Seoul in such an intimate setting and pour my heart into this project.
If Seoul is a bit too far, there are plans for an iteration in Amsterdam this coming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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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잉 링거링 Longing Lingering》
전시 기간 | 2025.12.16.(화) – 12.31.(수)
관람 시간 | 오후 1시 – 7시
오프닝 | 2025.12.19.(금) 오후 5시 – 7시 30분
전시 장소 | 레인보우큐브 (마포구 토정로2길 6-19) @rainbowcube.seoul
참여 작가 | 양하, 정선우 @yang_ha.site@kind.kow
전시 기획 | 데릭 퀴퍼 @dbkowalski
진행 | 최정규 @septembrosheep
비평·번역 | 전민지 @minter_wonderland
디자인 | 파켓 스튜디오 @pakket.xyz
사진 | 스튜디오 18 @art_studio_18
후원 | 서울특별시, 서울문화재단 @seoul_official@sfac2004
도움 | 금소현, 레몬 크라크만, 빌리타운, 비르머스쿨 @sohyun.keum@_radiant__ray@_billytown@bierumerschool
2025년 예술창작활동지원사업 선정 프로젝트
《롱잉 링거링 Longing Lingering》
Date | 16th December(tue) – 31st December(wed)
Opening hours | 13:00 – 19:00
Opening | 19th December(fri) 17:00 – 19:30
Location | RAINBOWCUBE (91-27, Hapjeong-Dong, Mapo-gu, Seoul, Korea) @rainbowcube.seoul
Artists | Yang-ha, Sunwoo Jung @yang_ha.site@kind.kow
Curator | Derek Kuijper @dbkowalski
Project Manager | Jeonggyu Choi @septembrosheep
Critic·Translate | Minji Chun @minter_wonderland
Design | Pakket Studio @pakket.xyz
Photo | studio18 @art_studio_18
Support |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Seoul Foundation for Arts and Culture @seoul_official@sfac2004
Thanks to | Sohyun Keum, Remon Kraakman, Billy Town, Bierumer School @sohyun.keum@_radiant__ray@_billytown@bierumerschool
이번 전시는 휴무일 없이 진행되며, 전시는 12월 31일 까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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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잉 링거링 Longing Lingering》
전시 기간 | 2025.12.16.(화) – 12.31.(수)
관람 시간 | 오후 1시 – 7시
전시 장소 | 레인보우큐브 (마포구 토정로2길 6-19)
참여 작가 | 양하, 정선우 @yang_ha.site@kind.kow
전시 기획 | 데릭 퀴퍼 @dbkowalski
진행 | 최정규
비평·번역 | 전민지
디자인 | 파켓 스튜디오
사진 | 스튜디오 18
후원 | 서울특별시, 서울문화재단
도움 | 금소현, 레몬 크라크만, 빌리타운, 비르머스쿨
2025년 예술창작활동지원사업 선정 프로젝트
《롱잉 링거링 Longing Lingering》
Date | 16th December(tue) – 31st December(wed)
Opening hours | 13:00 – 19:00
Opening | 19th December(fri) 17:00 – 19:30
Location | RAINBOWCUBE (91-27, Hapjeong-Dong, Mapo-gu, Seoul, Korea)
Artists | Yang-ha, Sunwoo Jung
Curator | Derek Kuijper
Project Manager | Jeonggyu Choi
Critic·Translate | Minji Chun
Design | Pakket Studio
Photo | studio18
Support |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Seoul Foundation for Arts and Culture
Thanks to | Sohyun Keum, Remon Kraakman, Billy Town, Bierumer School
전시 《롱잉 링거링 Longing Lingering》 이 진행중입니다. 오늘 오후 5시부터는 간단한 오프닝행사가 진행됩니다.
* 오프닝 | 2025.12.19.(금) 오후 5시 – 7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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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잉 링거링 Longing Lingering》
전시 기간 | 2025.12.16.(화) – 12.31.(수)
관람 시간 | 오후 1시 – 7시
오프닝 | 2025.12.19.(금) 오후 5시 – 7시 30분
전시 장소 | 레인보우큐브 (마포구 토정로2길 6-19)
참여 작가 | 양하, 정선우 @yang_ha.site@kind.kow
전시 기획 | 데릭 퀴퍼 @dbkowalski
진행 | 최정규
비평·번역 | 전민지
디자인 | 파켓 스튜디오
사진 | 스튜디오 18
후원 | 서울특별시, 서울문화재단
도움 | 금소현, 레몬 크라크만, 빌리타운, 비르머스쿨
2025년 예술창작활동지원사업 선정 프로젝트
《롱잉 링거링 Longing Lingering》
Date | 16th December(tue) – 31st December(wed)
Opening hours | 13:00 – 19:00
Opening | 19th December(fri) 17:00 – 19:30
Location | RAINBOWCUBE (91-27, Hapjeong-Dong, Mapo-gu, Seoul, Korea)
Artists | Yang-ha, Sunwoo Jung
Curator | Derek Kuijper
Project Manager | Jeonggyu Choi
Critic·Translate | Minji Chun
Design | Pakket Studio
Photo | studio18
Support |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Seoul Foundation for Arts and Culture
Thanks to | Sohyun Keum, Remon Kraakman, Billy Town, Bierumer School
《팔레트를 든 자화상》은 이번 주말을 끝으로 마무리됩니다. 관심 가지고 찾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팔레트를 든 자화상》
작가 | 김동훈, 김숨, 김진규, 민태홍, 윤향로, 이수빈
협력 작가 | 박인태·현찌·김예리·야금, 임일국, 원정백화점
기획 | 민태홍
2025. 11. 14. – 12. 7.
주최 | 레인보우큐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