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운혜 Woonhae Yea

@mandoo_yo

[email protected] @play_art_practice @onepoundshop ⬇️책 구매 링크 「COMPRESSION: TOK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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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는 얼마나 많은 쓰레기를 만들어낼까? 마치 모래성처럼 탄생과 허물어짐을 반복하는 전시의 형태를 빌려, 우리는 과연 어떤 이야기를 전할 수 있을까? 지난 6월, 서울 포에버 갤러리에서 개최되었던 《무용의 유용》 도록이 발간되었습니다. 《무용의 유용》은 버려지고 잊혀 소위 ‘무용’하다 여겨지는 것을, 기꺼이 ‘유용’의 모양새로 빚어내는 이들의 시선을 담아낸 전시입니다. 도록에는 전시 서문을 비롯한 작가·작품소개글, 아티스트 토크 현장 등 세세한 전시 기록이 실려 있습니다. 도록 전문은 포에버 갤러리 웹사이트에서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How much waste does an exhibition leave behind? Borrowing the form of the exhibition, which repeatedly rises and collapses like a sandcastle, what stories can be told? The exhibition catalogue for 𝘛𝘩𝘦 𝘜𝘴𝘦𝘧𝘶𝘭 𝘪𝘯 𝘵𝘩𝘦 𝘜𝘴𝘦𝘭𝘦𝘴𝘴 has been published. It captures the perspectives of those who willingly reimagine what has been discarded or unnoticed, often labeled ‘useless’, into something useful. The publication features the preface, artist and artwork descriptions, and detailed documentation of the exhibition, including records of the artist talks. The full catalogue is available on the Forever Gallery website. ⚙️♻️🗑️🐦‍⬛ 글ㅣ배서영 @coolcatzz 정승현 @binari_seung 작가ㅣ산하니테크 @sanhani_tech 여운혜 @mandoo_yo 디자인ㅣ06 @zeroandjune 사진ㅣ전유현 @ramjihae 주최ㅣ 포에버✰갤러리 @forever.shadowed.white.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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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까마귀 작업으로 《새의 선물 : Borderline》에 참여합니다. ‘새’를 담은 100여 점의 작업이 한자리에 모입니다. 오랫동안 까마귀 무리만을 생각하며 작업해 왔지만 이번 전시에서는 종을 넘어, 말 그대로 새들의 무리를 마주하게 될 것 같아 개인적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오프닝 | 2026. 1. 24. (토) 별관 @outhouse.seoul — [별관]은 2026년의 첫 전시로 기금마련전 《새의 선물 : Borderline》을 개최합니다. 본 전시는 별관이 2018년 개관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기금마련전으로, 전시와 판매를 함께 진행하는 형식으로 구성됩니다. 《새의 선물 : Borderline》은 ‘기금마련전’이라는 목적을 전면에 내세우기보다, 기존에 별관과 인연을 맺어왔거나 향후 인연을 이어가길 바라는 작가들의 작업을 중심으로 기획되었습니다. 총 28명의 작가와 약 100여 점의 ‘새’를 주제로 혹은 대상으로 한 작품들을 통해, 자유와 비상의 상징으로 인식되는 동시에 혐오와 두려움, 경계의 대상으로 여겨져 온 ‘새’가 지닌 다층적인 의미를 조명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오프닝 당일인 24일 토요일에는 전시는 1시부터 시작이나 3시부터 11시까지 별관 근처(도보5분)에 있는 향신료 분식주점 <호아HOA>에서 행사를 동시 진행합니다. 특정 시간이 아닌 토요일 전체가 오프닝인 셈으로, 자유롭게 별관과 호아를 이동하시면 되겠습니다. — 2026 별관 기금마련전 《새의 선물 : Borderline》 김도연 김둥지 김민수 김소영 김엔진 로지은 박미라 손예인 안부 여운혜 유리 윤일권 이기찬 이동혁 이산오 이서윤 임소담 임지민 전지 정재인 진지현 최인아 츄리 한성우 한정은 함성주 황예랑 흑표 범 기간 | 2026. 1. 24 (토) - 2.8 (일) 시간 | 13:00 - 20:00 (전시중휴관없음) 주소 | 서울시 마포구 망원로 74, 2F 협력 | 박성은 @seongeunprk 그래픽 디자인 | 김박현정 @kikiyam 설치 | 이혁인, 정찬웅 @gonghangdoduk @woooooong.j 사진 | 최철림 @choi_chul_lim 도움 | 김성근 @sssunken 주최/주관 | 별관 @outhouse.seoul 오프닝 연계 협업 | 호아, DJ링고 @hoa__mangwon @_iamringo 오프닝 리셉션 | 2026. 1. 24. (토) 15:00 -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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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새해 첫 전시를 양평에서 엽니다. 경기도 양평에서 관객을 만날 수 있다는 점이 반갑게 느껴집니다. 서울에서도 기회가 닿는다면 부담 없이 들려주셔도 좋겠습니다. 전시를 함께 만들어주신 분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여우 나오는 꿈》 동아시아 신화에서 여우는 신성함과 두려움, 인간과 비인간, 현실과 환상 사이를 오가며 모습을 바꾸는 존재로 등장한다. 여우는 ‘신’ 혹은 ‘요물’이라는 고정된 역할에 머물기보다 외형과 정체감을 끊임없이 뒤섞는 존재로서 경계의 불안정성을 드러낸다. 《여우 나오는 꿈》은 실제 여우의 재현이 아니라 여우가 상징하는 변신성과 혼종성을 매개로, 우리 사회의 고정된 경계—인간/비인간, 젠더, 가치와 폐기—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작동하는지를 다시 묻는다. 참여 작가 구지언과 여운혜는 각각 회화와 설치를 통해 경계 바깥으로 밀려난 존재들을 전시장 중심부로 소환한다. • 일정: 2026. 1. 7. – 2. 21. • 운영시간: 10:00–17:00 | 일·월 휴무 • 장소: 양평문화재단 작은미술관 아올다 • 참여작가: 구지언, 여운혜 • 기획: 인가희
• 비평: 박예린 • 디자인: 박채희 • 번역: 아트앤모어 • 사진: 이손 • 주최: 양평문화재단 • 주관: 인가희갤러리 •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예술경영지원센터 • 전시 연계 프로그램: 매주 토요일 도슨트 프로그램 및 전시 연계 특강·워크숍 운영 예정(사전 예약 필수, 예약 링크: https://linktr.ee/dream_of_f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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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COMPRESSION: TOKYO」 15.5 x 25 cm, 128 pages 걷다 보면 자꾸 스트롱 제로(ストロングゼロ)가 눈에 걸린다. 은색 몸체, 검고 굵은 글씨, 반 토막 난 레몬, -196°C. 얼어붙은 숫자엔 이상한 냉기가 있다. 싸고 강하고 쉽게 취한다는 술. 하루의 무게를 압축해 하룻밤 만에 비워내는 방식의 위로. STRONG ZERO(ストロングゼロ) keeps catching my eye. A silver body, bold black letters, cut lemons, -196°C. That frozen number feels strangely cold. Cheap, strong and easy to get drunk on, a small comfort that compresses a day’s weight and drains it overnight. 歩いていると、しょっちゅう「ストロングゼロ」が目に引っかかる。銀色の缶、黒く太い文字、半分のレモン、−196°C。凍りついた数字には、妙な冷気がある。安くて強くて、簡単に酔える酒。一日の重みを圧縮して、一晩で空にしてしまう方式の慰め。 All Artworks and Text: Woonhae Yea Photography: Junyong Cho English Editing: Melis Elgin Japanese Translation: Yikeun Kim Art Director: YP Editor: Jo Shinhye Book Designer: YP Publishing: SSE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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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COMPRESSION: TOKYO」 by 여운혜 15.5 x 25 cm, 128 pages First edition of 300 copies First published on December 11, 2025 Published by @sseproject 🍑🍋🫠 도쿄의 향기는 상큼하고 시큼하다. 위쪽 공기의 냄새는 잘 모르지만 바닥은 확실히 그렇다. 바닥에서 주운 납작한 캔으로 기록한 도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지만, 일어날 것만 같은 상상들. 돌려놓아도 달라질 건 없다는 걸 알면서도 살짝 취한 척하며 견디는 마음. 호로요이, 도쿄의 기분처럼. 📚현재 판매처: SSE PROJECT https://naver.me/x4GLJ5Mu 프로필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 판매처는 추후 업데이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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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seoulmuseumofart #북서울미술관 #유휴공간전시 [작품 소개] 우연히 만나는 주변의 모든 반짝이고 사라질 것들에 대해 다시 둘러보기를 제안하는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의 유휴공간 전시 《멀리서 손바닥으로, 반짝》의 작품을 소개합니다. ➒ 여운혜, 〈혼자 한 사랑〉 2024, 20×28 cm, 224p, 총3권 〈혼자 한 사랑〉은 최근 출간된 여운혜 작가의 에세이집으로, 2019년부터 2024년까지 런던과 서울에서 일상을 보내며 기록한 여정들이 담겨있습니다. 찌그러진 캔을 길에서 수집해 촬영한 사진과 반짝이는 존재들을 만나 사랑했던 작가의 태도가 고스란히 글로 남았습니다. 책의 제목인 ‘혼자 한 사랑’은 1990년대 후반 유행가의 제목에서 빌려온 표현으로, 모두가 부르는 대중가요처럼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기’에 동참하길 바라는 작가의 마음을 은유적으로 드러냅니다. 5년 남짓 짝사랑을 하였더니 그 사랑의 마음을 주변에서 알아차리고 반짝이는 것들을 모아 작가에게 전해왔습니다. 미국, 인도, 캐나다, 카자흐스탄, 스페인 등 전 세계 각국에서 친구들이 건넨 사랑을 받으며 작가는 다음의 또 다른 반짝이는 것들을 찾습니다. 애정이 어린 시선으로 그들을 찾기 위해 오늘도 작가의 시선은 온통 도시의 길바닥 위로 향합니다. 그리고 멀리서 온 그 존재들을 다시 손바닥 위로 가져와 온기를 불어넣습니다. 사진: 이손 유휴공간 전시 《멀리서 손바닥으로, 반짝》 Cherishing the Blinking 2024. 12. 17. - 2025. 08. 17.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2층 유휴공간 및 야외 #서울시립미술관 #서울시립북서울미술관 #유휴공간 #유휴공간전시 #여운혜 #미술관 #전시 #WoonhaeYea #CherishingtheBlinking #BukSeoulMuseumofArt #SeoulMuseumofArt #SEMA ━━━━━━━━━━ 『혼자 한 사랑』 𝘚𝘌𝘊𝘙𝘌𝘛 𝘓𝘖𝘝𝘌 출판 인가희갤러리 @ingaheegallery 디자인 슈퍼샐러드스터프 @super_sal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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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months ago
전시 소식 전해요!🌟 시간이 지나도 마음에 남아 있는 것들을 다시 꺼내어 보았습니다. 편히 들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무용의 유용》 • 일시: 2025. 6. 18.(수) - 6. 27.(금), 11:00 - 19:00 • 장소: 포에버✰갤러리 (서울 종로구 사직로 11, 104호) • 참여 작가: 산하니 테크(강산하, 김하니, 임솔몬) @sanhani_tech 여운혜 @mandoo_yo • 기획/주관: 배서영 @coolcatzz 정승현 @binari_seung • 주최: 포에버✰갤러리 @forever.shadowed.white.star • 포스터 디자인: 06 @zeroandjune 《The Useful in the Useless》 • Date: 2025. 6. 18. (Wed) - 6. 27. (Fri), 11:00 - 19:00 • Venue: Forever✰Gallery (11, Sajik-ro, Jongno-gu, Seoul) • Artists: SANHANI TECH(Sanha Kang, Hani Kim, Solmon Lim) @sanhani_tech Woonhae Yea @mandoo_yo • Curated/Organized by: Seoyoung Bae @coolcatzz Seunghyeon Jeong @binari_seung • Open Call organized by: Forever Gallery @forever.shadowed.white.star • Design: 06 @zeroandj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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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months ago
《무용의 유용》 작가 소개 2: 여운혜 @mandoo_yo 여운혜는 도시 속 버려진 사물에 주목한다. 그는 쓸모를 다한 재료를 작업 안으로 들이고, 이를 새로운 형태로 연결하며 잊힌 관계와 시간을 되짚는다. 작업은 자리를 잃은 사물에 남겨진 감정과 기억을 붙잡고, 이들과 함께 공존하는 방식을 모색한다. 주요 개인전으로는 《멀리서 손바닥으로, 반짝》(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2025), 《히티드 아스팔트》(ARC1, 2024), 《한계도 모르고 퍼져나가는 것들의 거래》(원파운드샵, 2018)가 있으며, 단체전으로는 《2024 New Rising Artist: 부산물》(제주현대미술관, 2024), 《더 세컨드 충녀》(SS2, 2024), 《Super Fusion-2021 Chengdu Biennale》(청두현대미술관, 2021), 《두 번의 똑같은 밤은 없다》(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2019) 등에 참여했다. 《무용의 유용》 일시 | 2025. 6. 18 (수) ~ 6. 27 (금), 11:00 ~ 19:00 장소 | 포에버 갤러리(서울 종로구 사직로 11, 104호) 참여 작가 | 산하니 테크(강산하, 김하니, 임솔몬) @sanhani_tech , 여운혜 @mandoo_yo 기획/주관 | 배서영 @coolcatzz , 정승현 @binari_seung 주최 | 포에버 갤러리 @forever.shadowed.white.star 《The Useful in the Useless》 Date | 2025. 6. 18 (수) ~ 6. 27 (금), 11:00 ~ 19:00 Venue | Forever Gallery (11, Sajik-ro, Jongno-gu, Seoul) Artists | SANHANI TECH(Sanha Kang, Hani Kim, Solmon Lim) @sanhani_tech , Woonhae Yea @mandoo_yo Curated/Organized by | Seoyoung Bae @coolcatzz , Seunghyeon Jeong @binari_seung Open Call organized by | Forever Gallery @forever.shadowed.white.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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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months ago
@seoulmuseumofart #북서울미술관 #멀리서손바닥으로_반짝 [작품 소개] 우연히 만나는 주변의 모든 반짝이고 사라질 것들에 대해 다시 둘러보기를 제안하는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의 유휴공간 전시 《멀리서 손바닥으로, 반짝》의 작품을 소개합니다. ➏ 여운혜, 〈지금 여기〉 2024, 수집한 알루미늄 캔, 캔 고리, 원단에 출력, 가변 크기 미술관 야외에 설치된 〈지금 여기〉는 〈별똥별이〉 시리즈의 변주 작업으로 빈 알루미늄 캔과 캔의 고리 등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미술관 앞마당의 전봇대에 매달려 있는 이 설치물을 유심히 보다 보면, 우리는 그날의 날씨가 어떠한지 알 수 있습니다. 햇빛을 받으면 반짝이고 바람이 강하게 불면 서로 부딪히며 불규칙한 소리를 만들어냅니다. 또 비와 눈 등 시시각각 변하는 날씨의 변화에 예민하게 반응하며 마치 날씨의 거울처럼 그 자리에서 ‘지금, 여기’를 보여줍니다. 여운혜 작가는 인공지능이 날씨 데이터를 분석해 기상을 예보함에도 더 유심히 우리가 바라봐야 할 대상은 바로 우리 주변임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사진: 이손 유휴공간 전시 《멀리서 손바닥으로, 반짝》 𝑪𝒉𝒆𝒓𝒊𝒔𝒉𝒊𝒏𝒈 𝒕𝒉𝒆 𝑩𝒍𝒊𝒏𝒌𝒊𝒏𝒈 2024. 12. 17. - 2025. 08. 17.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2층 유휴공간 및 야외 #서울시립미술관 #서울시립북서울미술관 #유휴공간 #유휴공간전시 #여운혜 #미술관 #전시 #WoonhaeYea #CherishingtheBlinking #BukSeoulMuseumofArt #SeoulMuseumofArt #SE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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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이문정 선생님과 함께하는 <토탈세미나> ‘동시대 미술의 행간‘. 3월 27일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totalmuseum 1993년부터 〈토탈아카데미〉를 운영 중인 토탈미술관은 전문적이고 다양한 예술 장르를 넘나들며 문화예술 접근성을 확대하는 데 기여해 왔습니다. 30년 이상의 아카데미 경험을 바탕으로 〈토탈세미나〉를 새롭게 시작합니다. 〈토탈세미나〉는 연구자와의 협업으로 한국 동시대 작가들을 깊이 있게 탐구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 미술의 흐름 속에서 작가들의 작품과 그들이 다루는 주제를 연구자의 관점에서 심층적으로 분석합니다. 다양한 매체와 주제로 작업하는 동시대 작가 한명한명을 다루는 〈토탈세미나〉에서 그들의 작품이 반영하는 사회적, 문화적, 기술적 요소들을 학문적 시각에서 들여다 보고, 이를 통해 수강자들은 미술 작품을 감상하는 것을 넘어, 그 안에 담긴 메시지와 개념을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해석하는 능력을 기르게 될 것입니다. 2024년 8월 부터 〈토탈세미나〉는 ‘동시대 미술의 행간’이라는 제목으로 이문정 미술평론가 (연구소 리포에틱)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미술 연구자, 학생, 그리고 동시대 미술에 관심을 가진 모든 이들에게 열려 있습니다. 동시대 미술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귀중한 인사이트를 제공할 것입니다. ▶강사 : 이문정 @leepoetique_art ▶일 시2025년 3월 06,13,20, 27일(매주 목요일) 오후 2시~ 3시 30분 ▶장 소 : 토탈미술관 아카데미실 ▶신 청 : 구글폼 제출(프로필 링크트리 참고) ▶참가비 : 무료 ▶문 의 학예실 : 02. 379.7037/3994 [email protected] ▶토탈세미나는 구글폼 응답사본외 별도의 예약확인 메일은 보내지 않습니다. #토탈세미나 #한국동시대미술의행간 #이문정미술평론가 #연구소_리포에틱 #나나&펠릭스 @nanaandfelix #장재록 @jangjaerok #전혜주 @hyejoo_jun #여운혜 @mandoo_yo #토탈미술관 #미술강의 #미술관강의 #작가연구 #연구자와함께하는작가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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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seoulmuseumofart #북서울미술관 #멀리서손바닥으로_반짝 [작품 소개] 우연히 만나는 주변의 모든 반짝이고 사라질 것들에 대해 다시 둘러보기를 제안하는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의 유휴공간 전시 《멀리서 손바닥으로, 반짝》의 작품을 소개합니다. ➎ 여운혜, 〈별똥별이〉 2024, 알루미늄 캔 고리, 가변 크기 〈별똥별이〉는 수집한 알루미늄 캔을 깨끗하게 씻은 뒤 캔 고리의 위아래를 잘라서 일렬로 이어 설치한 캔 고리 연결 작업입니다. 늘어선 무수한 연결 속에서 여운혜 작가는 밤하늘에 떨어지는 별 ‘유성’의 모습을 떠올리며, 유성의 순우리말인 ‘별똥별’을 조금 더 친근한 존재로 설정해 작품명을 지었습니다. 어딘가에서 음료를 마신 사람들의 손과 입술이 닿은 캔 고리에는 그 온기가 고스란히 남아있으며, 연결된 캔 고리 줄들은 연약하지만 서로 의지하고 짝을 이뤄 살아가는 존재들을 닮았습니다. 끝없이 나아갈 수 있는 유성처럼 무한히 확장할 수 있는 가능태로서 별똥별이는 모두와 함께 할 미래를 품고 있습니다. 사진: 이손 유휴공간 전시 《멀리서 손바닥으로, 반짝》 𝑪𝒉𝒆𝒓𝒊𝒔𝒉𝒊𝒏𝒈 𝒕𝒉𝒆 𝑩𝒍𝒊𝒏𝒌𝒊𝒏𝒈 2024. 12. 17.(화) - 2025. 08. 17.(일)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2층 유휴공간 및 야외 #서울시립미술관 #서울시립북서울미술관 #유휴공간 #유휴공간전시 #여운혜 #미술관 #전시 #WoonhaeYea #CherishingtheBlinking #BukSeoulMuseumofArt #SeoulMuseumofArt #SE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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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seoulmuseumofart #북서울미술관 #멀리서손바닥으로_반짝 지난 2월 22일(토)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에서 여운혜 작가와 함께하는 유휴공간 전시 《멀리서 손바닥으로, 반짝》의 두 번째 관객 참여 퍼포먼스 〈러브-레터〉가 진행되었습니다. 〈러브-레터〉는 작지만 빛나는 것들을 사랑해 온 작가의 시간을 관람객과 함께 공유하는 관객 참여 퍼포먼스입니다. 참여자는 〈상쾌한 기분〉 작품 자판기에서 음료를 뽑아 작가가 남긴 메시지를 받아본 뒤 자신의 러브레터를 남겼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가져온 캔 고리들로 줄을 완성해 작품에 온기를 더하는 연결을 만들었습니다. 손으로 캔 음료의 고리를 따서 입을 대고 마시면 캔 음료에는 그 사람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습니다. 살아있는 존재의 온기를 담아 사랑으로 그것을 감쌀 때 비로소 반짝이는 것들이 다시 생기를 얻어 우리 곁에 머물 것입니다. ✉관객 참여 퍼포먼스는 전시 기간 중 총 4회 진행되며, 2024년 12월, 2025년 2월, 5월, 8월에 각각 예정되어 있습니다. ✉다음 관객 참여 퍼포먼스는 2025년 4월 중 서울시립미술관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참여 신청 공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사진: 이손 ✯퍼포먼스 음료 협찬: 롯데칠성음료 유휴공간 전시 《멀리서 손바닥으로, 반짝》 𝑪𝒉𝒆𝒓𝒊𝒔𝒉𝒊𝒏𝒈 𝒕𝒉𝒆 𝑩𝒍𝒊𝒏𝒌𝒊𝒏𝒈 2024. 12. 17.(화) - 2025. 08. 17.(일)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2층 유휴공간 및 야외 #서울시립미술관 #서울시립북서울미술관 #유휴공간 #유휴공간전시 #여운혜 #미술관 #전시 #관객참여퍼포먼스 #러브레터 #WoonhaeYea #BEYONDExhibition #CherishingtheBlinking #Audienceparticipationperformance #BukSeoulMuseumofArt #SeoulMuseumofArt #SE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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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