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용의 유용》 작가 소개 2: 여운혜
@mandoo_yo 여운혜는 도시 속 버려진 사물에 주목한다. 그는 쓸모를 다한 재료를 작업 안으로 들이고, 이를 새로운 형태로 연결하며 잊힌 관계와 시간을 되짚는다. 작업은 자리를 잃은 사물에 남겨진 감정과 기억을 붙잡고, 이들과 함께 공존하는 방식을 모색한다. 주요 개인전으로는 《멀리서 손바닥으로, 반짝》(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2025), 《히티드 아스팔트》(ARC1, 2024), 《한계도 모르고 퍼져나가는 것들의 거래》(원파운드샵, 2018)가 있으며, 단체전으로는 《2024 New Rising Artist: 부산물》(제주현대미술관, 2024), 《더 세컨드 충녀》(SS2, 2024), 《Super Fusion-2021 Chengdu Biennale》(청두현대미술관, 2021), 《두 번의 똑같은 밤은 없다》(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2019) 등에 참여했다.
《무용의 유용》
일시 | 2025. 6. 18 (수) ~ 6. 27 (금), 11:00 ~ 19:00
장소 | 포에버 갤러리(서울 종로구 사직로 11, 104호)
참여 작가 | 산하니 테크(강산하, 김하니, 임솔몬)
@sanhani_tech , 여운혜
@mandoo_yo
기획/주관 | 배서영
@coolcatzz , 정승현
@binari_seung
주최 | 포에버 갤러리
@forever.shadowed.white.star
《The Useful in the Useless》
Date | 2025. 6. 18 (수) ~ 6. 27 (금), 11:00 ~ 19:00
Venue | Forever Gallery (11, Sajik-ro, Jongno-gu, Seoul)
Artists | SANHANI TECH(Sanha Kang, Hani Kim, Solmon Lim)
@sanhani_tech , Woonhae Yea
@mandoo_yo
Curated/Organized by | Seoyoung Bae
@coolcatzz , Seunghyeon Jeong
@binari_seung
Open Call organized by | Forever Gallery
@forever.shadowed.white.s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