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eun / human infrastructure (jieun wang)

@ecrystallomancer

Filmmaker Analog audio visual @infraphysics @gaero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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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rystallomancy Main project <dendritic> Expanded cinema performance Since last year, I have been exploring film not as a photographic image but as an electrical medium capable of producing sound. Through numerous electroplating experiments, I successfully etched audio signals onto film in the form of a copper tree. Feeling proud of this achievement, I plan to hold a workshop next year to share the beauty of this microscopic world. Rather than projecting the electroplated film, I found its shimmering copper surface most captivating when magnified with a loupe. This led me to consider how to preserve the film’s surface from halogen light. In response to the copper tree’s call, I designed a device that alternates projections between an episcope and a diascope, creating an unexpected interplay between surface and transparency—similar to a temporal 3D effect. This discovery was both surprising and fascinating. Even now, the rough traces of copper sulfate remain on my fingertips. Thank you for your concern about my stained hands and for our conversation on the contradictions in certain films. I also appreciate you coming to see my worn and tattered perforated film without hesitation. Diana Band and Nam Min-oh, thank you for experimenting with crystal sound with us. To Jin Sang-tae, Morgan, Marooso, and Siwoo thank you for your dedication and support. Tohal Kyna, vomit & tear, it was great gig. I’m a big fan.. Long live DIY handmade cinema, where labor and concept remain inseparable. Hell yeah. 마지막으로 노동과 개념이 분리되지 않는 diy 핸드메이드 시네마 만세입니다. Hell yeah @infraphysics @dianaband_w @lost.tra8n @minohrichar @jinsangtae @bbe.morgan @maron_poto @shoo0o.x @maroo_thing @tohal_kyna @seoul_cult @dydsu @infrawang Venue: thila ground Support: @arkokorea Video: @jan.tomza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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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EXiS 2025 AVP show에 참여했습니다! 삼년전 EXiS무렵 장정우씨를 처음 만나 휴먼인프라를 시작하게 되어 23년도 EXiS 개막식 공연을 했는데요, 올해 이렇게 다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오래된 시간은 아니지만 감회가 새롭고 매우 영광이었습니다. 스텝분들, 소리그림분들 공연 준비를 위해 애써주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무더위에 찾아와주신 관객분들, 반가운 동료분들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인한 프로그래머님 올해 다시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프로그래머님은 점점 야위어 가시는 것 같지만.. 덕분에 지속할 힘을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사진과 영상: 고마운 모건친구 @bbe.morgan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Film-Circuit in Series (2024)는 은염사진을 이미지이자 전자 회로로 다루는 휴먼인프라의 작동적 영화 (cinema of operations) 작업이다. 두 개의 회로가 직렬로 연결되어 서로 얽힌다. 하나는 비디오 피드백의 유기적인 패턴 위에 한땀 한땀 길러낸 수상돌기(주석)의 회로이고, 다른 하나는 고전압의 방전(스파크)가 그려내는 회로다. 수상돌기의 회로가 스위치로 작동하여 스파크를 트리거하고 이는 또다른 필름에 프랙탈 무늬인 리히텐베르크 패턴을 실시간으로 생성해 나간다. 생명체의 아우라를 사진으로 포착하려 했던 키를리안 사진술에서 영감을 받은 이 작업은, 필름 속에 숨겨진 금속의 ‘신경계’를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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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months ago
핀란드의 스페이스셀이라고 할 수 있는 아티스트 필름 랩 @filmverkstaden 에서 워크숍을 진행합니다! 휴먼인프라가 지난 몇 년 동안 개발한 2종의 마그네틱-필름의 제작 방법을 공개하고 연구에 대해 발표합니다 🎞️🧲📼 Making Film Magnetic - workshop 31.5-1.6.2025 kl (o) 10-17 The sound of film is not confined to its optical soundtrack. In fact, for much of the latter half of the 20th century, the majority of audio on film was recorded magnetically-on strips of iron oxide deposited directly onto the film. While many 16mm projectors still have the capacity to play and even record magnetic tracks, magnetic film has faded into obscurity, as magnetic-striped film is no longer manufactured. In this workshop, the duo Human Infrastructure shares their ongoing research and experiments into creating magnetic 16mm film from scratch. They have been developing chemical and electrochemical methods of their own to reinvent this forgotten format. Participants will learn two different hands-on techniques for magnetizing film, exploring ways to craft both magnetic soundtracks and even what might be called magnetic images made up of iron oxide and nickel. They will also learn to record sounds on this DIY medium. Human Infrastructure is a Seoul-based audiovisual noise duo. They combine noise music with experiments in expanded cinema to create cybernetic systems in which sound and film image modulate each other. Their idea of audio-visual is not one in which audio affects visuals in a causal way, or visuals determine the sound , but rather one in which audio and visual build upon each other through the incorporation of multiple bo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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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2026년 5월 28일(목) 닻올림 연주회 234회에서 공연하는 휴먼인프라 Human Infrastructure @ecrystallomancer @infraphysics 의 소개글입니다. 휴먼인프라 human infrastructure 는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왕지은 @ecrystallomancer 과 장정우 @infraphysics 의 2인조 시청각노이즈 그룹이다. 이들은 사이버네틱 음악의 기법을 필름으로 그리고 아날로그 비디오로 확장하여 피드백 기반의 오디오=비주얼 시스템을 연주한다. 이들이 추구하는 오디오=비주얼이란 오디오가 인과적인 방식으로 비주얼에 영향을 미치거나 비주얼이 소리를 결정하는 방식이 아닌, 오디오와 비주얼이 여러 신체를 매개로 서로가 서로를 구축하는 방법이다. 최근에는 여러 다른 전기화학적 방법을 활용하여 필름에 자기생성적인 이미지와 패턴을 새기고 이를 작동시키는 여러 장치들을 개발하는 작업에 전념하고 있다. 휴먼인프라는 이러한 작업을 통해 오래되었지만 결코 낡지는 않은 원초적인 전자 미디어를 밑바닥(ground)에서부터 다시 만들어간다. <은막> 새로운 라이브 퍼포먼스 셋업 <은막>에서는 알루미늄 필름을 씌운 스네어 드럼을 마사지건으로 진동시켜 저주파 드론을 발생시키고, 이와 연동해 주파수로 변조된 물의 이미지를 프레임레이트 조절이 가능한 프로젝터로 재생한다. 물의 주파수, 프로젝터의 프레임레이트, 은막 표면의 진동이 특정한 비율을 이룰 때, 빛은 소리에 의해 변조되며 새로운 시각적 패턴을 생성한다. [영상] <은막> Preview, 휴먼인프라 제공. - 닻올림 연주회_234 휴먼인프라 Human Infrastructure @ecrystallomancer @infraphysics Martin Howse 마틴 하우스 @microresearchxx 2026년 5월 28일 목요일 오후 8시 연간회원 1.5 / 예매 2.5 / 현매 3만원 👉🏻 안내 /?p=10115 🔴 예매 https://goo.gl/e1EXD2 or 프로필 링크 🔵 ➡️ 예매마감은 연주회 24시간 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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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
Martin Howse @microresearchxx 렉처 퍼포먼스 ERD/MASQ 본 프레젠테이션 ERD/MASQ는 ERD의 비전(秘傳, esoteric)적인 유로랙 모듈과 최근의 earth/MASQ 플랫폼 및 연구의 이면(가면)을 들여다보는 퍼포먼스 겸 강연으로, Howse의 작업 과정을 보여주고 MASQ 점술 프로토콜을 시연할 것입니다. ERD/MASQ는 지구가 어떻게 전산 및 통신 인프라의 기반으로 간주되는지, 이것이 지구와 우리와 지구의 관계(추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지구가 우리 자신의 논리 구조 내에서 어떻게 드러나는지, 그리고 지구와 정신을 관통하는 이 쌍둥이 운동 사이의 복잡한 피드백 루프와 지오-알고리즘을 어떻게 고려할 수 있는지(’지질학적 되기‘)를 살펴봅니다. earth/MASQ는 특정 지상의 장소와 위치가 제공하는 물질적 가능성에 전적으로 좌우되는, 인간 및 비인간 언어와 발성(vocalisation)을 집단적으로 변형(masquerade)하기 위한 확장 가능한 일련의 비전적인 계산 프로토콜 및 도구 세트입니다. earth/MASQ는 인간의 말, 발성, 언어를 타자적이고 이질적인 물질적 과정들, 지역의 살아있는 및 무생물적 존재들, 그리고 장소의 우주적, 대기적, 지질학적 조건들에 열어둡니다. ERD/MASQ presentation is a performance/lecture looking behind the scenes (masks) of ERD esoteric eurorack devices, and the more recent earth/MASQ platform and researches, showing working processes, and demonstrating MASQ divination protocols. ERD/MASQ looks at how the earth is considered as a substrate for computation and communication infrastructures, and what impacts this has on the earth and our relation to the earth (extraction), how the earth makes itself evident within our own logical structures, and how we can consider complex feedback loops and geo-algorithms between these twin movements implicating earth and psyche (becoming geological). earth/MASQ is an extendible set of esoteric computation protocols and instruments for the collective masquerade manipulation of human and non-human languages and vocalisations totally conditioned by the material affordances of a specific earthly place and location. earth/MASQ opens up human speech, vocalisation and language to other, foreign material processes, to local living and non-living beings and to the cosmic, the atmospheric and geologic conditions of place. 본 강연은 영어로 진행됩니다. 강연 이후 질의 과정에 한해서 통역이 제공될 예정입니다. 구글폼(링크 바이오)을 작성하고 참가비를 입금하여 주시면 예약 확인 메일을 드립니다. https://forms.gle/FtJzrAhGMd991NQX9 일시: 2026년 5월 26일 화요일 19:00 - 21:00 장소: 우루루 @ururu.cloud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홍제내길 108, 2층) 참가비: 1만원 기획 및 포스터 디자인: 휴먼인프라 @infraphysics @ecrystallomancer (이전 포스트와 포스터에서 날짜가 실수로 27일로 표기되었는데 26일입니다.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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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days ago
현대 미술가, 이론가, 모듈러 생산자, 그리고 ‘기인’ Martin Howse (UK)가 서울을 방문합니다. 28일 닻올림에서 휴먼인프라와 함께 공연을 하는데요 그의 작업 세계를 소개하고 조우하기 위해 최근 작업 ‘ERD/MASQ’에 대한 시연을 포함한 렉처 퍼포먼스(우루루 26일) 또한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모듈러를 처음 시작했을 때 그 높은 자유도에 이끌려 최고로 난해한 모듈들만을 찾아다니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ERD’라는 이름의 모듈을 만드는 빌더를 알게 되었는데 특정한 토양에서 채취한 흙을 넣어 디스토션 회로의 일부로 삼는 모듈이라든지, 제의를 위한 향을 피울 수 있는 (전압 제어) 발열 장치를 내장하고 있는 괴상한 모듈 따위를 만드는 사람이었습니디. 당시에 ‘와 정말 모듈로 예술을 하는구나‘ 이런 생각을 했었는데요 한참 뒤에 ERD를 운영하는 게 Martin Howse 이고 그가 정말 이런 저런 작업들로 악명 높은 예술가였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Howse는 지난 20여년동안 전기화학과 지질학, 마술과 연금술을 넘나들며 지구를 전산과 통신의 기반으로서 탐구하는 전시와 퍼포먼스, 워크샵과 리서치를 진행하여 왔습니다. 최근 한국어로 번역 출간된 ‘미디어의 지질학‘ 영문본의 표지를 장식한 것도 그와 동료들의 작업입니다. 어쩌면 ’미디어의 지질학‘이라는 책이 있기 전부터 그것의 이상을 가장 열렬하게 실현하여 왔던 아티스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저희가 영향을 굉장히 많이 받은 아티스트이기도 해서 그와 함께 공연과 이벤트를 진행하게 되어 몹시 기쁩니다! 렉처 퍼포먼스에 대한 보다 상세한 정보를 담은 글도 곧이어 게시하겠습니다. 많관부탁드립니다. 5월 26일 화요일: ‘ERD/MASQ’ 렉처 퍼포먼스 (@ururu.cloud ) 오후 7시 (포스터에 오기되어 있는데 26일입니다) 5월 28일 목요일: 닻올림 #234 with human infrastructure (@dotolim ) 오후 8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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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s ago
Big thanks to Plastic Bamboo (Xiha, Einox, Human Infrastructure, Soseol) for such a beautiful night. 지난 5일 “플라스틱 밤부” 라이브 이벤트와 함께 해 주신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 🩶 #vurt #plasticbamboo #experimen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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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ys ago
[공지] 닻올림 연주회_234 휴먼인프라 Human Infrastructure @ecrystallomancer @infraphysics Martin Howse 마틴 하우스 @microresearchxx 2026년 5월 28일 목요일 오후 8시 연간회원 1.5 / 예매 2.5 / 현매 3만원 👉🏻 안내 /?p=10115 🔴 예매 https://goo.gl/e1EXD2 or 프로필 링크 🔵 ➡️ 예매마감은 연주회 24시간 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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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days ago
Tue(화요일) 05 May Plastic Bamboo  Human Infrastructure - Live Xiha - Live Einox - Live Soseol - DJ Open - 7pm Plastic Bamboo 자연과 문화라는 영역은 언제나 그렇듯 서로에게 이율배반적이었다. 우리가 고유한 자연이라 여겨왔던 것들은 문화의 영역에서 작용해왔고, 문화의 영역이라 여겨왔던 것들이 자연이기도 했다. 같은 맥락에서 서울이라는 기형적 메트로폴리스 또한 자연이다. 무수한 LED 간판들과 전봇대들, 좁은 골목의 끝까지 뻗어있는 포장 도로들, 건물의 내부를 적나라하게 드러내 보이는 쇼윈도와 파사드는 우리를 사방으로 둘러싸 숲을 이룬다. 일렉트로니카는 이 숲에서 울려퍼지는 자연의 소리이다. 이 자연-문화, 숲-도시, 플라스틱 밤부(Plastic Bamboo)에서, ‘플라스틱 밤부’는 서울 전자음악 씬의 현상들을 수집하는 장이다. DJ, 라이브 퍼포머, 사운드 아티스트를 동반한 이 복합 공연은 명상적 감상의 자리임과 동시에 서울의 흐름들을 포착하고자 한다. Human Infrastructure 휴먼 인프라는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왕지은과 장정우의 2인조 시청각 노이즈 그룹이다. 이들은 사이버네틱 음악의 기법을 필름으로 그리고 아날로그 비디오로 확장하여 피드백 기반의 오디오=비주얼 시스템을 연주한다. 이들이 추구하 는 오디오=비주얼이란 오디오가 인과적인 방식으로 비주얼에 영향을 미치거나 비주얼이 소리를 결정하는 방식이 아닌, 오디오와 비주얼이 여러 신체를 매개로 서로가 서로를 구축하는 방법이다. 최근에는 여러 다른 전기화학적 방법을 활용하여 필름에 자기생성적인 이미 지와 패턴을 새기고 이를 작동시키는 여러 장치들을 개발하는 작업에 전념하고 있다. 휴먼인프라는 이러한 작업을 통해 오래되었지만 결코 낡지는 않은 전자 미디어를 밑바닥에서부터 다시 만들어간다. 휴먼인프라는 또한 공간 ‘개로랩’ 을 포함한 여러 장소에서 워크샵, 세미나, 스크리닝 등 또한 기획하고 진행하여 왔다. Soseol Soseol(소설)은 2011년 디지털 앨범(‘Just Standard’)을 발매하며 데뷔, 예술을 기반한 많은 프로젝트들에 참여해 오며 전자음악가로서의 영역을 넓히고 레코드 레이블 Mankinart(만키나트)를 설립하는 등 로컬 전자음악 시장과 언더그라운드씬의 문화적 가치를 불어넣고 있다. 그의 결과물이나 공연에서 느껴지는 세심한 깊이는 전자음악에 대한 자아적 고찰과 성찰, 직접적 인 경험에서 비롯된 관록이 여실히 드러난다. 부적절한 화려함보다 단순하고 균형 잡힌 사운드들 로 청중에게 끝을 알 수 없는 집중력을 이끌어내 깊은 내면적 감정을 충실히 느끼게 해준다 Xiha Xiha는 전자음악가이자 Plastic Bamboo 기획자이다. 일상의 필드 레코딩과 신디사이저 사운드를 조각낸 영상 이미지들과 결합해, 왜곡된 소리와 분절된 리듬이 유영하듯 교차하는 풍경을 그려낸다. Einox Einox는 동시대의 문화와 감각의 전위를 사운드, 전자 음악, 큐레토리얼 실천, 비평 등 다양한 형식으로 실험한다. 테크노, IDM, 레프트필드의 사변적 경계를 탐구 중이다. ‘Affin’, ‘Semantica’, ’Crescent London‘ 등 국제적 레이블과 협업했다. 2024년 믹스맥 아시아 4월호 “Artists Exciiting Us in 2024”에 소개되었다. 현재는 서울에서 예술학 박사 과정을 수학하며 예술 공간 팩션(faction)의 공동 디렉터로 활동한다. 19:00 Soseol (DJ) 20:00 Xiha (Live) 21:00 Human Infrastructure (Live) 22:00 Einox (Live) 23:00 Soseol (DJ) Close 00:00 ✔️Ticket - 20,000 KRW ✔️Open 7pm ✔️신분증 지참 / ID required ✔️촬영금지 (No Photos or Videos Allowed) ✔️슬리퍼,샌들 입장금지(No Slipper /Sandals) Address : 414-20, Hapjeong-dong, Mapo-gu, Seoul #vurt #PlasticBamb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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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days ago
2/15 (SUN) 7PM [Senggi Curation — Episode 002] ━━━━━━━━━━━━━━━━ LINE UP : wiki × MurderMartyr × Human Infrastructure ━━━━━━━━━━━━━━━━ 새로운 발견의 시야를 열기 위해 시작된 생기스튜디오의 시리즈. 생기 큐레이션 Episode 002는 새로운 감각을 남기고, 듣는 방식의 폭을 넓혀주는 아티스트들을 한 자리에서 소개한다. 장르의 경계를 고정하지 않고 이어지는 음악의 흐름 속에서 새로운 청취의 감각을 찾아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 ⠀ wiki @thisisaboutwiki 협업을 통해 내용과 구조를 직접 수정할 수 있는 웹사이트 ‘wiki’처럼, 사운드와 스크립트 작업에서 쌓인 에셋을 재활용·재편집해 자가 제작과 복제로 하나의 리소스를 모으고, 다시 wiki로 이식한다. 최근 독자 규격 DIY 앨범 형식의 wiki way 시리즈 <wiki way: 1st demo>를 발표했다. ⠀ MurderMartyr @murder_martyr 짙은 회색의 슈게이즈와 노이즈의 질감을 쌓아 올리고 뒤섞어, 사운드는 콜라주처럼 구축된다. 이들의 밴드 사운드는 전자적 레이어로 재조립되며, 익숙한 틀을 새롭게 느끼게 한다. 2025년 1집 <Poem for Nothing>을 기점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Human Infrastructure @ecrystallomancer @infraphysics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왕지은, 장정우 2인조 시청각 노이즈 그룹. 사이버네틱 음악의 기법을 필름과 아날로그 비디오로 확장해, 피드백 기반의 오디오=비주얼 시스템을 연주한다. 이들의 공연에서는 소리와 영상이 함께 움직이며, 오래된 아날로그 미디어가 다시 하나의 시스템으로 살아나는 순간을 마주하게 된다. ⠀ ▧ TICKET 사전예매 ₩20,000 (ADV) 현장예매 ₩25,000 (At Venue) * 자세한 예매 정보는 @senggistudio Profile Linktree를 참고해주세요. ⠀ ▧ Location 생기스튜디오 5층 & 루프탑 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 137 5층 & Rooftop Senggi Studio, 5F & Rooftop, 137, Wausan-ro, Mapo-gu, Seoul, Korea 생기스튜디오 @senggistudio ⠀ ▧ Notice • 현매는 당일 6시 30분 부터이며, 6층 루프탑에서 대기 가능합니다. • 입장은 공연 시작 30분 전(6시 30분)부터 선착순 비지정석제로 진행됩니다. • 외부 음료 및 음식물 반입 불가합니다. • 공연장 내 미니바에서 주류와 음료 구매가 가능합니다. • 주차 불가 – 인근 공연장 주차장 또는 대중교통 이용 권장. • 환불 신청은 공연 2일 전인 2월 13일 자정 12시까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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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지난주 일요일 서울대 파워플랜트에서 2026년의 첫 워크샵을 진행하였습니다! 작년에 전시를 준비하면서 DIY 솔라셀/반도체를 만드는 (알고보면 웬만한 요리법보다 쉬운) 방법을 힘들게 익혔는데요 그렇게 체득한 것들을 워크샵으로 소개할 수 있어 기뻤습니다. 제작한 솔라셀을 테스트하는 방안으로 워크샵을 위해 19세기식 포토폰(옵티컬 사운드와 광통신의 기원)도 간단하게 준비했었는데 이쪽도 생각보다 잘되어서 앞으로 솔라셀과 이를 결합시켜 이것저것을 해보려고 합니다. 작년엔 이런저런 일정과 동시에 전시를 준비하게 되면서 개인 작업 이외의 활동을 거의 못했는데요, 2026년엔 숨을 고르고 지난 몇 년간 익힌 것들을 가다듬는 시간을 가지면서 워크숍을 좀 더 의욕적으로 진행해보려고 합니다! 2026년 상반기에 진행하고자 하는 워크숍의 목록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동판으로 DIY 솔라셀 만들기 (+포토폰 만들기) (2) 코히러 만들기 (마르코니 리시버/19세기 무선 통신) (3) 카본 마이크/액체 마이크 만들기 (4) 아날로그 비디오 아트 입문 (5) 모듈러 신디사이저 입문 (VCV랙으로 ‘새‘ 소리 만들기) (6) 필름 mordancage (7) 글리치 카메라: 써킷벤딩 입문 이 밖에도: • 포토리소그래피 입문 (사진 + 동판화=PCB) • (피에조)크리스탈 기르기 • 고전압 필름 사진 (Kirlian photography) • 필름 픽서에서 은 추출하기 • 피드백 음악 입문 • 테이프루프 만들기 등의 아이템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개로 @gaerolab 에서도 밀린 스터디를 재시작하는 것과 동시에 정기적으로 워크샵을 진행할 예정인데요 위의 내용과 관련된 DIY워크샵이나 특강에 관심 있으신 공간 운영자, 기획자, 교육자분들도 연락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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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Big river Asia lab meeting in กาญจนบุรี With many magician, films, bare feet, labs, friends and wondering dogs. 💚 Thank you @rollingwild8 , Richard&Dianna @artistfilmworkshop @space_cell_fi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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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