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어파티시에 X 보타닉남도]
@clair.patissier X @botanic_nam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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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에서 함께 한 완벽한 하루를 담았습니다.
3-4월 새순을 틔우는 둥굴레 뿌리를 캐내, 둥굴레 밥을 짓는 구례의 보타닉남도.
그 온전한 땅의 힘을 클레어파티시에가 디저트로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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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굴레밥에서 모티브를 얻은 ‘구례의 봄’은 클레어파티시에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clair_patissier
#botanic_namdo
[월간소반; 봄과 여름 사이]
서울 나들이를 끝내고 돌아왔습니다. 정말 딱 봄과 여름 사이의 이틀이었어요. 만나러 와주신 모든 분들과 초대해 주신 주최측에 감사드립니다. 🙇♀️🫶
5월의 햇상자 메인 재료인 죽순을 어떻게 맛있게 드시도록 할까 고민하며 메뉴를 준비했어요.
죽순과 갑오징어, 소라, 바지락을 잘 쪄서 두릅과 고사리 피클을 곁들인 초회,
향기로운 참외와 루꼴라꽃, 딜꽃, 방아 등을 넣은 샐러드,
쑥과 완두, 밤, 감말랭이를 넣고 찐 보리빵.
5월의 제철 식재료를 알려드리고 싶어서 준비한 무료 시식이었습니다.
이번주 중에 택배도 오픈됩니다.
이 메뉴들을 다 보내드릴순 없지만 고민을 거듭하며 5월의 맛도 잘 전달해 보겠습니다. 🩵
#보타닉남도 #햇상자
#5월은죽순이죠
[마켓 출점_월간소반]
시트롱마켓이 아닌 다른 마켓은 처음이라 무척 떨립니다. 🫣
멋진 공간에서 다양한 셀러분들과 함께 할 생각에 설레기도 하고요.
저는 이번에 햇상자만 예약 판매하고 모든 음식 메뉴는 시식으로 진행합니다. dm으로 햇상자를 예약하고 방문하시는 분들께는 오시는 시간에 맞춰 드실수 있도록 준비해 드릴게요.
✔️ 예약 판매 상품
5월의 햇상자 (죽순, 햇양파, 허브, 완두콩, 구례청오이 등으로 구성) - 4만
* 현장 수령이 아닌 추후 택배 발송입니다.
✔️ 시식 메뉴 (무료)
죽순 초회
여러가지 잼, 소스
허브와 꽃을 활용한 음식
5월의 햇상자를 어떻게 먹어야 할지 궁금하시다면 오셔서 드시면서 저랑 이야기도 나눠요 ❤️
신청과 문의는 dm으로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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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램 - @namsangol_official@monthlysoban
공동기획 <월간소반 : 주전부리>
취향과 이야기가 있는 단 하나의 마켓
✨ '담는 예술'과 '보는 감동', 소반
월간소반에서는 똑같은 축제 음식이 아닌,
내가 직접 완성하는 '나만의 상차림'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1) 소반 대여: 보증금을 내고 소반을 대여합니다.
2) 미식 플레이팅: 원하는 음식을 소반 위에 배치하여
나만의 페어링 메뉴를 완성합니다.
3)나만의 소반한상: 남산골한옥마을의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미학적 만족감과 함께 주전부리를 즐깁니다.
📍 행사 개요
행사명: 월간소반;주전부리
일시: 2026. 5. 15(금) ~ 5. 16(토) / 11:00 ~ 20:00
장소: 남산골한옥마을
문의: 카카오톡 채널 '고메노마드' 문의
※ 마켓의 자세한 정보는 @monthlysoban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해주세요.
🎪 프로그램 안내
· 소반한상 (F&B)
10개의 F&B브랜드 주전부리 메뉴 판매
· 주전부리마켓 (마켓)
K-디저트, 수제 소스, 스낵, 차, 모던 자기, 디자인 술잔 등
약 20팀의 주전부리 및 라이프스타일 관련 브랜드 마켓
· 소반라운지 (취식 공간)
좌식 평상 스타일의 취식 공간, 소반상 공간, 스탠딩테이블 공간 조성
· 소반워크숍 (워크숍 및 체험)
고객들과 함께 심도 있는 브랜드 이야기를 나누는 미니 살롱
페어링, 향차림, 간식만들기 등 워크숍 및 체험
· 조선풍류 (공연)
테마에 맞는 취향기반 바이닐 디제잉 플레이
· 브랜드전 (전시)
참여 브랜드들의 소개와 이야기를 담은 작은 전시
#남산골한옥마을 #월간소반 #주전부리 #namsangolhanokvillage
[구르메레브쿠헨 in 보타닉남도]
작년 가을 도시락 클래스에 이어 올해 봄나물 클래스도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서울과 통영, 대구, 울산 등 멀리서 귀한 시간 내어 와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인사가 늦어서 죄송..🥲)
주거를 겸하고 있는 농장의 특성상 상시 오픈된 공간으로 운영하기는 어렵지만, 이렇게 가끔 팝업을 통해 오시는 손님들이 행복해 하시는 모습을 볼 때면 저도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요. 정말 오랜만에 누군가가 해주는 맛있는 음식을 먹었더니 더더욱..! 행사 끝나고 마당에서 기울인 술잔과 나눴던 이야기들도 소중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우리 또 만나요. 🫶
누구보다 재료에 진심이신 우리 선생님 @hideko_nakagawa
늘 열정적이고 반짝반짝 빛나셔서 제가 많이 배웁니다. 다시 모시게 되길 바랍니다. 🙏
#구르메레브쿠헨 #보타닉남도
이렇게 4월이 갑니다만 아직 4월 🤭 밀린 피드가 아주 많다..💛
[26년 봄 투어를 마치며]
3-4월 남도를 찾아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오늘로써 공식 봄 투어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3년째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많은 고민과 우여곡절이 있었습니다. 기후변화, 장소의 제약, 새로운 경험을 드려야 한다는 부담감. 혼자 헤매는 것 같았지만 늘 답은 참석자 분들께 있었어요. 제게 보여주신 미소, 감탄, 칭찬, 쓴소리, 모두 감사합니다. 🙏
항상 완벽한 합을 만들어 주시는 협업자 분들께도 무한 사랑을 🥹💕💕
투어는 가을에도 합니다. 이미 테마는 정해졌고, 맛있는 음식도 잔뜩 준비하겠죠..?! 또 뵙게 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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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햇상자는 22일(수) 저녁 9시 오픈
📍 26일 일요일 시트롱마켓 메뉴도 곧!
📍 일단 주말 히데코 선생님 클래스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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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이끝나긴하겠죠? #5월이라고뭐다를까요 🙂↕️
[구르메레브쿠헨 in 보타닉남도]
🔸 sold out 🙏
구르메레브쿠헨의 나카가와 히데코 선생님이 ‘다시‘ 구례로 옵니다!
@hideko_nakagawa in @botanic_namdo
보타닉남도의 작물을 직접 수확하고 함께 요리하는 수업으로, 제철을 맞은 봄나물을 함께 뜯고 맛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마당에서 바베큐도 즐기며 계절을 듬뿍 담은 레시피를 선보이고
수업이 끝나면 함께 먹고 마시는 시간도 준비되어 있어요. 👨🍳🍽️🧑🌾
농장에서 펼쳐질 봄 제철 쿠킹 클래스에 초대합니다.
날짜: 4월 19일 일요일
시간: 12시 (단일회차)
장소: 보타닉남도 (전남 구례)
회비: 16만원
신청방법: 보타닉남도 계정 DM 신청
수업메뉴:
✔️ 봄나물, 봄해산물 가득 치라시즈시
✔️ 봄나물 미소된장국
✔️ 지리산 흑돼지, 함양파, 소라 바베큐와 제피, 봄나물, 허브를 이용하는 몇가지 소스
* 보타닉남도의 봄나물 수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농장 상황에 따라 일부 작물의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르메레브쿠헨 #보타닉남도
[시트롱마켓; Spring Table]
🔸 예약마감 🙏
벚꽃이 절정인 3월의 마지막 일요일, 시트롱마켓에 출점합니다.
(공지가 늦어 죄송합니다..!!)
이상하게도 이번 겨울은 좀 길게 느껴져서 봄이 더 반갑습니다. 그리고 서울나들이도 오랜만이라 더더욱 💓
항상 그렇듯 예약을 받아 준비하니 dm으로 신청과 문의 부탁드립니다. 🙏 (일부 현장 판매분량도 있습니다!)
이번 시트롱 마켓에는
✔️ 햇양파, 여러가지 봄나물(머위, 쑥, 원추리 등), 먹을 수 있는 봄꽃(배추꽃, 벚꽃 등)으로 구성된 '봄 햇상자'
✔️ 봄나물팩 (쑥, 달래, 머위 등 5-6종)
✔️ 쑥보리빵 (쑥, 밤, 감말랭이, 콩)
✔️ 쑥인절미
✔️ 월간 주먹밥 (배추꽃, 제피, 둥굴레뿌리, 한우스지, 한치 등)
✔️ 머위꽃된장 (머위꽃, 표고, 풋마늘)
✔️ 계절김치 (쪽파)
✔️ 계절샐러드 (여러가지 봄꽃과 허브)
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 괄호 안의 재료는 선택사항이 아닌 주재료입니다.
* ‘햇상자’는 예약 분량만 준비해 갑니다.
추가로 다른 품목도 준비해보도록 노력할게요..! 🔥
일요일에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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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램 - @cafe.citron
Citron Market_Spring Table
봄의 식탁을 주제로 3월 시트롱마켓을 엽니다.
좋은 식재료와 개성있는 브랜드들,
그리고 봄의 식탁에 어울리는 물건들을 모았습니다.
이번에는 시트롱 건물 지하 공간까지 사용해
조금 더 넓게 준비했습니다.
덕분에 평소보다 더 많은 셀러분들과 함께합니다.
3월 말이면 양재천에도 봄이 한창일 것 같습니다.
산책을 나왔다가 들르셔도 좋고,
마켓을 둘러본 뒤 소풍을 가셔도 좋겠습니다.
3월 29일, 시트롱에서 뵙겠습니다!
🍋참여업체
라뜰리에이은 @latelier.leeeun
나무사이로 @namusairocoffee
원스타베이커리 @onestarbakery
히데코선생님 @hideko_nakagawa
커리부타 @currybuta_
라퐁 @lafont.lafont
메종조이초이 @maison_joychoy
금붕어식당 @ga_ga_gold
보타닉남도 @botanic_namdo
라사얀 @rasayan_global
예유당 @yeaudang
감필링 @gam_feeling
펠앤콜 @fellncole
계절미식 @tastinginseason
카페시트롱 @cafe.citron
🍋 일정 안내
* 일시: 3월 29일(일) 오전 11시 시작 ~ 소진 시 마감 (약 오후 3시 예상)
* 장소: 카페 시트롱
[프랑스 출장기 2; 프랑스의 남도]
세계의 남도가 궁금한 저는 이번엔 프랑스의 남도에 가보기로 했습니다. 프로방스야 말로 자타공인 최고의 남도이며 풍요의 땅이라고 생각해서죠. 겨울에도 낮기온은 15도 정도에 올리브 수확은 막 끝났고, 한창 트러플 시즌인데다 관광 비수기라서 여유롭고 한적한 분위기. 거기에 내가 가장 좋아하는 운전과 묵언수행이라니, 완벽해..!
프로방스 이야기는 스토리로 많이 보셨을테니 피드에서는 장소와 꿀팁만 정리해 드릴게요.
(사진은 시간 순서대로)
〰️〰️〰️ 1-4 📷 아비뇽
• 숙소
🛏️ Cloitre Saint Louis (16세기에 지어진 수도원 건물을 개조한 호텔로 아름다운 중정이 매력적인 곳)
• 먹거리
🛒 까르푸 Cap Sud점 : 여러가지를 조금씩 맛보고 싶다면 시장보다 마트가 더 낫습니다. 다양한 품종의 서양배와 오렌지를 한개씩 사서 먹어보는 재미! 여기서 가능합니다. 와인 코너에서는 20유로 이상 가격대에 프로모션 표시 되어있는 것 잘 찾으면 득템 가능
🧺 레 알 (Les Halles) 시장 : 고급스러운 로컬 미식 경험은 여기서. 오전 10-11시 방문 추천
🧺 마르셰 드 라망디에 (Marché de l'Amandier)
• 위치: Avenue de l'Amandier 인근(주로 Rue Paul Poncet 쪽)
• 판매 품목: 프로방스 지역의 생산자가 직접 가지고 나온 꿀이나 제철 과일
• 일정: 매주 수요일 오전(약 8시 ~ 13시)
〰️〰️〰️ 5-8 📷 아일 쉬르 라 소르그, 엑상프로방스
• 먹거리
🧺 아일 쉬르 라 소르그 시장
프랑스에서 가장 아름다운 운하 마을 중 하나로, 목요일과 일요일에 큰 시장이 열립니다.
🍫 퓌리카르 (Chocolaterie de Puyricard)
엑상프로방스 근처 '퓌리카르'라는 마을에서 시작된 브랜드라, 지역 특산물인 라벤더꿀, 허브, 아몬드 등을 활용한 초콜릿이 일품입니다.
'냉동을 절대 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지켜 신선한 재료만 사용하고 보존제를 거의 넣지 않아 유통기한이 짧은 편이지만, 그만큼 풍미가 압도적이죠.
🧁 베샤르 (Pâtisserie Béchard)
조금 더 클래식한 제과에 강점이 있습니다. 1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엑상프로방스의 명물
〰️〰️〰️ 9-10 📷 아를
• 먹거리
🧀 라 프로마주리 아를레지엔 (La Fromagerie Arlesienne)
프로방스 지역 특산 치즈부터 프랑스 전역의 장인들이 만든 치즈까지.
바로 옆 카페 Peach에서 샌드위치 꼭 먹어보기
〰️〰️〰️ 11-13 📷 레 보 드 프로방스
•볼거리
✨🪨 빛의 채석장
버려진 채석장을 개조해 만든 세계적인 몰입형 미디어 아트 전시관
🏰 레보 드 프로방스 성(Château des Baux-de-Provence) 꼭대기에 올라가서 끝없이 펼쳐진 올리브 나무와 지평선을 바라보면 여기가 천국인가 싶어요.
〰️〰️〰️ 14 📷 생 레미 드 프로방스
• 먹거리
🍯 Mon Adresse Miel
프로방스 지역에서 채밀한 고품질의 천연 꿀을 판매하는 곳으로 라벤더꿀, 프로방스 허브꽃꿀 등 지역의 다양한 꿀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다양한 종류의 꿀을 직접 맛보고 자신의 취향에 맞는 것을 고를 수 있고, 주인분이 꿀의 종류와 특징에 대해 매우 친절하게 설명해 주세요.
🍰 La Troprovençale
폭신한 빵 사이에 부드러운 크림이 듬뿍 들어간 시그니처 메뉴 '트로페지엔(Tropézienne)'은 "생 레미에서 최고"라는 찬사를 받을 만큼 맛이 훌륭합니다. 진짜 몽실몽실 달콤한 구름을 먹는 것 같았어요.
〰️〰️〰️ 15-20 📷 고르드
• 숙소
🛏️ Le Clos de Gordes
공간도 물론 아름답지만 이 곳의 정성 가득한 조식과 호스트의 특급 케어를 받으면 헤어나올수 없다는.. 19번 사진의 라벤더꿀에 수제버터 바른 빵 조합 ✨✨
• 볼거리
📸 Town View Point Gordes
마을 전체가 한눈에 들어오는 탁 트인 전망을 제공하며, 지는 해가 마을의 돌벽을 황금빛으로 물들이는 장관을 볼 수 있는 최고의 명소
• 먹거리
🫕 La ferme de la Huppe
사부아 지역 전통 음식과 자체 와이너리에서 생산한 와인의 특별한 마리아주. 동네 사랑방 분위기에 더욱 따뜻해진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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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3박4일 일정이고 3편(트러플과 리옹)도 곧..
프로방스 여행시 참고하세요! #공공의이익을위해
#prove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