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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것으로부터》 작가 인터뷰 영상 공개!|최수앙
최수앙은 매일 반복되는 조각 행위를 통해 인체의 부분을 바라보는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합니다. 전시에서는 공간을 점유하는 규모의 신작과 조각 이외의 다양한 매체를 통해 시간과 물질이 쌓여가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작은 것으로부터》
▪️ 경기도미술관 1, 2 전시실
▪️ 25.11.19 – 26.2.22
▪️ 김나영 & 그레고리 마스, 박혜수, 최수앙
𝙒𝙝𝙚𝙧𝙚 𝙩𝙝𝙚 𝙎𝙢𝙖𝙡𝙡 𝘽𝙚𝙜𝙞𝙣𝙨|Interview with Choi Xooang
Choi Xooang explores new perspectives on the human body through daily, repetitive acts of sculpting. The exhibition features large-scale new works and diverse media, revealing the accumulated processes of time and matter.
▪️ 𝙒𝙝𝙚𝙧𝙚 𝙩𝙝𝙚 𝙎𝙢𝙖𝙡𝙡 𝘽𝙚𝙜𝙞𝙣𝙨
▪️ Gyeonggi Museum of Modern Art Gallery 1, 2
▪️ Nov 19, 2025 – Feb 22, 2026
▪️ Nayoungim & Gregory Maass, Park Hyesoo, Choi Xooang
#repost @space__so
[Artist_SPACE SO_최수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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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앙 @xooang 작가가 패들러스와 스페이스 애프터가 기획한 전시 <캐치볼>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패들러스는 2025년 서울과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시 각예술가 안옥현과 고성이 이끄는 작가 주도형 리미티드 에디션 플랫폼”으로 독창적인 언어로 중요한 영향력을 발 휘하는 작가들과 협력하여, 작업 과정부터 작품의 제작, 유 통, 소장, 그리고 그 이후까지를 아우르는 총체적 예술경험 을 디자인“ 합니다.
최수앙 작가는 박종호, 오종 작가와 함께 패들러스의 그 첫 번째 기획으로 진행된 판화 프로젝트에 참여하였습니다.
조각에서 에디션을 가지기도하고 에디션이 없기도 한, 또 한 에디션의 개념과 복제의 방식을 재해석한 작업들을 진 행해 온 작가는 이번 판화 프로젝트에서 또 다른 시도로 새 로운 연작을 선보입니다.
작가는 일상 속에서 기록한 사진의 디지털 이미지들을 각 각CMYK 레이어로 분해하고, 해체한 이미지의 실크스크 린 판을 종이 위에 의도적으로 어긋나게 중첩시켜 하나의 원형으로부터 기원하나 동일하지 않고 유사한, 에디션이 아닌 베리에이션을 탄생시킵니다.
총 12점의 작품, 그리고 각 작품에 12개의 베리에이션을 가지는 이번 연작 중에서 <캐치볼> 전에서는 2점의 작품 에 대한 12점의 베리에이션들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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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화의 앞면과 뒷면을 함께 감상할 수 있도록 제작된 액자, 다른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도록 고안된 서랍장과 12점의 작품을 한 상자에 모아 놓은 작품집을 통해 작품 한장 한장 을 가까이서 직접 넘겨보며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 주 일요일까지 진행되는 전시 <캐치볼>에 전시 종료 일까지 많은 관람을 바라며, 최수 작가의 베리에이션을 가지는 판화 작품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바랍니다.
<캐치볼>
박종호, 오종, 최수앙
전시기간: 2025. 5.7- 6.1
관람시간: 12:00 - 19:00
전시장소: 스페이스 애프터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15길
64)
기획: 패들러스
주최•주관 : 패들러스 협력: 스페이스 애프터
2025년 설립된 작가 주도형 리미티드 에 디션 플랫폼 ‘패들러스’의 기획으로 마련한 전시 《캐치볼》 이 오픈하였습니다. 이번 전시는 다섯 에디션을 가진 오종 작가의 동판화 다섯 점, 열 두 개의 에디션을 가진 최수앙 작가의 실크스크린 열두 점, 박종호 작가의 유니크 에디션 모노타입 작품 마흔 아홉 점으로 구성 되었습니다. 세 작가 는 자신의 주력 매체에서 잠시 벗어나 판화라는 새로운 형 식적 경험을 통해 각자의 예술 세계를 확장한 과정을 보여 줍니다. 전시장에는 작가들의 작품이 지닌 이미지의 힘을 더욱 가까이 경험하실 수 있는 작품함과 콜렉터스 데스크 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캐치볼> 박종호, 오종, 최수앙
2025년 5월 7일(수)- 6월 1일(일)
PM 12:00- 19:00 (월, 화휴관)
참여 작가: 박종호, 오종, 최수앙
기획: 패들러스(안옥현, 고성) 주최•주관: 패들러스
협력: 스페이스 애프터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15길 64 지층)
“Catch Ball”: Jongho Park, Jong Oh, Xooang Choi
May 7-June 1, 2025
12:00 - 19:00 p.m. (Closed Mondays and Tuesdays)
Participating Artists: Jongho Park, Jong Oh,
Xooang Choi
Curator: Paddlers (Okhyun Ahn, Goseong)
Conceived and Presented by: Paddlers
In Collaboration with: SAPCE FEFTER (B1, 64
Yeonhui-ro 15-gil, Seodaemun-gu, Seoul)
@paddlers_official@space_aefter@jongho.bak@jong_oh@xooang@empty_wells@ahnokhyun
[ART OnO x SPACE SO]
스페이스 소는 오는 4월 11일부터 13일까지 SETEC에서 열리는 ART Ono에 김겨울, 방소윤, 변상환, 이병호, 조성연, 최수앙 등 6명의 전속 작가와 함께 합니다.
곧 세텍에서 뵙겠습니다!
ART OnO
2025. 4. 11- 4. 13
VIP & Press Preview 2025. 4. 10
SETEC 서울 강남구 남부순환로 3104
스페이스 소 Booth No. 107
김겨울 Winter Gyeoul Kim @winterkim
방소윤 Bang Soyun @sp000000oon_
변상환 Byun Sanghwan @byun_sanghwan
이병호 ByungHo Lee @leebyungholee
조성연 Seongyeon Jo @still_life_still_alive
최수앙 Xooang Choi @xooang
SPACE SO will be participating at ART OnO held at SETEC
from April 11 to 13, featuring representing artists Winter Gyeoul Kim, Bang Soyun, Byun Sanghwan, ByungHo Lee, Seongyeon Jo, and Xooang Choi.
We look forward to seeing you at SETEC!!
#ARTOnO #아트오앤오 #스페이스소 #SPACESO #김겨울 #interGyeoulKim #방소윤 #BangSoyun #변상환 #ByunSanghwan #이병호 #ByungHoLee #조성연 #SeongyeonJo #최수앙 #XooangChoi #artfair #아트페어
🧊ART OnO 2025 SPOT
📍OnO A(rtistic) -Sphere
Solo Presentation: Xooang Choi
What lies beneath the skin?
As part of OnO A(rtistic)-Sphere-ART OnO’s special solo booth platform spotlighting one artist (One) in one solo presentation (Only) -Xooang Choi unveils the complete
Islets of ‘A’s series for the first time.
Known for his hyperrealistic human forms, Choi examines the emotional, societal, and psychological disconnections between the individual and collective norms.
Drawing on the clinical term Asperger‘s Syndrome as a metaphor, the artist merges physical precision with bold distortion to create sculptures that are both intimate and unsettling.
Created between 2008 and 2010, all 17 works from this powerful series will be shown together in a single presentation—a ra confrontation with the boundaries of body, behavior, and perception.
🧊ART OnO 2025 SPOT
📍OnO A(rtistic)-Sphere
단 한 명의 작가를 위한 단 하나의 전시
극사실적 인체 조각을 통해 개인과 사회 사이의 균열과 불협을 직시해온 작가 최수앙.
OnO A(rtistic)-Sphere ART On 2025에서 단 한 명의 작가 (One)를 단 하나의 개인전 형식(Only)으로 소개하는 스페셜 부스입니 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최수앙은 2008년부터 2010년까지 제작한 총 17점 의 연작 《Islets of ’A‘S》 전작을 한 자리에서 공개합니다.
아스퍼거 증후군이라는 병리학적 용어를 빌려, 사회와의 단절, 소통 부 재, 내면의 불균형을 극사실성과 과감한 변형이 공존하는 조각으로 표현 해낸 이 시리즈는 표면을 넘어 본질을 응시하게 만듭니다.
피부 아래의 감정, 사회가 눌러온 흔적들, 그리고 그 너머의 변형 가능성
까지-
이번 전시는 최수앙 조각 세계의 밀도와 확장을 마주할 수 있는 강렬한 응축의 순간이 될 것입니다.
[project of SPACE 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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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박태준기념관에서 스페이스 소가 기획한
<Waving Waves Wave 파랑 파란 파도>가 오늘부터 관객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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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이들이 부산을, 바다를 찾는 여름입니다.
박태준기념관 가까이에서 보이는 바다는 <기장 8경> 중 하나인 ‘임랑해수욕장’입니다. 아름다운 송림(松林)과 달빛에 반짝이는 은빛 파랑(波浪)의 두자를 따서 ‘임랑’이라 하였다고 전해집니다.
이번 전시는 이렇게 아름다운 이름의 바다,
여름 태양 빛에 반짝이는 물결,
끊임없이 흔들리는 임랑의 파도를 주제로 삼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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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는 여름 태양 아래 반짝이고, 자유로이 흐르고, 바람에 일렁이고, 거대한 물결을 만들기도, 어딘가에 닿아 부서지기도, 깊은 푸른 빛이기도, 하얗게 피어오르기도, 말갛게 사라지기도 합니다.
전시는 다섯 참여 작가들이 각각의 크고 작은 파도가 되어 박태준기념관의 매력적인 공간들과 만나 곳곳에 크고 작은 파랑波浪과 크고 작은 파란波瀾을 만듭니다.
기념관을 들어서고 거닐며 만나게 되는 앞마당, 수정원과 회랑, 작은 정원들에 놓인 조각 및 설치 작품들이 기념관의 공간에 색다른 이미지를 만들고 기념관을 방문한 관객들에게 파랑하고 파란한 경험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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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과 기장군 가까이 계시거나 방문 계획을 갖고 계신분들께 박태준 기념관과 전시 관람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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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기간 동안 전시와 공간, 참여 작가와 작품에 대한 소개도 찬찬히 전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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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ving Waves Wave 파랑 파란 파도>
2024. 7. 23 - 10. 13
박태준 기념관 내 수정원, 회랑, 정원
참여작가_
김기덕 @k.kiduck
양유완 @absolute_mowani
조재영 @jaiyoungcho
최수앙 @xooang
추미림 @chumirim
기획 및 진행_스페이스 소 @space__so
디자인_아이디얼 디자인 스튜디오
제작협력_
삼십프로(변상환, 김다겸), 모와니 스튜디오, 우림조형
최수앙 스튜디오(임동현, 박정수, 전영건)
아트핸들링_로어아트 @roart_fas
주최_
기장군 @gijang_official 박태준기념관 @ptj_memor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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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문의:
박태준기념관_051) 709 3975
부산광역시 기장군 임랑해안길 1
냄새를 맡는 사람 📍ARTBAR @artbarseoul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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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얼마나 타인으로부터 진실한 감정을 느낀다고 할 수 있을까?
다양한 일상 안에서 저마다의 규칙과 질서가 깊숙이 습관화되었음을 이해하지 못 할 뿐은 아닐까. 인간의 감정의 변화를 해석하여 적당히 넘겨짚을 줄도 알고 표정을 숨길 줄도 아는 나는 과연 그 표현의 스펙트럼(spectrum)만큼이나 폭넓은 능력을 발휘하고 있기는 한 것일까?
그렇게 현재의 나를 투사할 수도 있을 것이다. / 전시 <MAN> 서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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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Bar는 공간형(兄)이 작가와 관객과 소통하기 위해 마련한 공간입니다. 이곳에서 다양한 예술적 영감을 나눠요.
Thirsty artist bar for those thirsty for art or thirsty artists is opening.
Come and share artistic inspiration with us. Welcome!
#artbar #artbarseul #아트바 #현대미술 #contemporaryart
#예술감응 #hyeongnight #frieze #공간형나이트
#onview #현재전시 #최수앙
<MAN>이 던지는 질문에 대한 답은 역설적으로 상호주체로서의 인간의 유연성과 변화 가능성을 강조하며 소통의 단절을 회복할 수 있다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하는 듯하다.
••• 나의 가장 취약한 상태를 드러내며 동시에 현재의 나를 자각할 수 있는 시선을 제시한다. 그리고 그 모든 것들을 겪어 온 결국 나라는 인간을 마주할 수 있는 인지적, 심리적 유연성을 확장시킨다.
The answer to the question posed by the exhibition <MAN> paradoxically seems to convey a powerful message that emphasizes the flexibility and potential for change in humans as intersubjective beings, while suggesting the possibility of restoring communication despite its disruption.
••• The exhibition exposes my most vulnerable state while simultaneously providing a perspective through which I can perceive myself in the present moment. Also, it expands cognitive and psychological flexibility, enabling me to confront myself as a human being who has ultimately experienced all these things / Eh.Kim
‘A‘ reunited after 14 years
‘Islets of A Type I - XVII’ by #choixooang (@xooang )now #OnView at 공간형 7 (@artspace_hyeong )
#현재전시 #onview
••• 예술가의 태도가 만들어내는 기괴함과 불편함은 관심을 요하듯 우리를 끌어당기기도, 밀어내기도 한다. 그리고 인간이라면 누구나 겪게 되는 감정, 느낌을 일깨워 우리의 결점과 모순으로 가득한 삶을 되돌아보게 한다. 그렇게 인류가 줄곧 대면해 온 결핍과 고통을 마주하게 하며 우리를 희망, 절망, 혹은 그 사이 어딘가로 데려다 놓으며, 관객에게 어디로 가야 할지 자문하고 스스로 답을 찾도록 제안한다.
••• The strangeness and discomfort created by the artist’s attitude both draw us in and push us away, demanding our attention. This attitude awakens emotions or feelings that every human inevitably experiences, prompting us to reflect on our lives, filled with flaws and contradictions. It also confronts us with the lack and suffering humanity has always faced, yet places us somewhere between hope and despair. The artist‘s attitude suggests that the viewers question where they should go and find their own answers.
::: 14년만에 다시 만나는 A
<MAN> until June 9, 2024
’Islet of A ‘ by #xooangCHOI (@xooang )now #OnView at
공간형 7 (@artspace_hyeong )
#최수앙 #xooangchoi #sculpture #exhibition #man #artspacehyeong #contemporaryart
#현재전시 #최수앙 #MAN
The exhibition <MAN>, with sculptures more intricate than humans, grasps the philosophical yet traditional and still unresolved question of ”What is human existence?“ and unfolds it as a problem of perception and a form of relationship. Through the interaction of art, viewers, and artist, it may even redefine the definition of real relationships. Perhaps, seemingly insignificant personal emotions awaken elements such as time, memory, perception, which constitute the human realm, ultimately enabling humans to live as humans.
📷 by Xioxifas @supportssurfaces
《MAN》
CHOI Xooang (@xooang )
2024 4.3 ~ 6. 9
Tue-Sun 12-7pm (Closed on Mondays)
공간형 7 @artspace_hyeong
Supported by Arts Council Korea, 2024, ARKO SELECTION
visual arts /을지로맨스 @euljiro_m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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