紋.moon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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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간의 노르웨이 레지던시가 마무리되었습니다. 🦢 저는 반복되는 행위 속에서 드러나는 미세한 차이에 대해 연구를 이어갔습니다. 산책이라는 루틴을 통해 같은 장소를 반복해서 방문하고, 사진 촬영과 오브제 수집, 드로잉을 병행하며, 동일한 조건을 유지하려는 시도 속에서도 발생하는 어긋남을 관찰하고 기록했습니다. My one-month residency in Norway has come to an end. During this time, I continued my research on the subtle differences that emerge through repeated actions. Through a routine of walking, I returned to the same place repeatedly, working with photography, object collection, and drawing, while observing and recording the shifts that occur even within attempts to maintain the same condi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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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days ago
✒️🇸🇬 I am participating in <Eclecticism>, held at Art SoHyang Singapore. This exhibition brings together 11 artists from diverse cultural backgrounds. If you happen to be in Singapore, you’re very welcome to visit. ...Il pleut (no.32), graphite on paper, 2026 ...Il pleut (no.18), collage on paper, 2024 ▪ 𝑬𝒄𝒍𝒆𝒄𝒕𝒊𝒄𝒊𝒔𝒎 ▪ Thursday, 30 April - Sunday, 17 May 2026 Tuesdays - Sundays, 13:30~18:00 Art SoHyang Singapore | 2 Leng Kee Road, #04-09A Thye Hong Centre, Singapore 159086
 ▪ Opening Reception : Thursday, 30 April, 18:30 ▪ Artist Talk : Thursday, 30 April, 19:00 - 20:00 Terence Tan, Huang Li Xian, Patricia Yih, Annetta @artsohyang @korean.artist_official @koreagalleries #아트소향 #ArtSoHyang #artsohyangsingap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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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days ago
<But The Sun Still Hasn’t Set Yet> -Some Prerequisites for Waiting; Things to do, 2025, etching and graphite on paper -Some Prerequisites for Waiting; A decision, 2025, etching and graphite on paper 〈아직 해도 지지 않았잖아〉 연작은 시간 속에서 ‘기다림’이 어떻게 존재하는지, 그리고 그 안에서 어떤 미세한 변화들이 일어나는지를 탐구한다. 시리즈의 제목은 『고도를 기다리며』에서 가져온 것으로, 끝이 보이지 않는 기다림 속에서 태도와 의미를 가늠해보는 상황을 반영한다. 이러한 관심은 ‘기다리다’라는 동사의 정의를 따라가는 방식으로 이어진다. 그 안에 포함된 단어들의 정의를 다시 적어 내려가면, 하나의 정의는 또 다른 정의를 호출하고, 이 연쇄 속에서 문장은 점차 확장된다. 이때 문장의 확장은 시간의 지연과 맞닿는다. 문장이 길어질수록 읽는 속도는 느려지고, 의미에 도달하는 순간은 뒤로 미뤄진다. 기다림은 이처럼 지연되고 늦춰지는 과정 속에서 체감된다. 이 흐름은 하나의 문장으로 수렴되지만, 그 완결이 곧바로 이해나 해소로 이어지지는 않는다. 의미는 여전히 머무르고, 문장은 끝났음에도 지속되는 상태를 남긴다. 이 지점에서 문장은 다시 다른 방향으로 열리기 시작한다. 그에 따라 문장은 하나로 고정되지 않는다. 동일한 문장 안에서도 선택되는 부분에 따라 서로 다른 문장이 형성되며, 그 모든 문장은 다시 ‘기다림’으로 이어진다. The series <But The Sun Still Hasn’t Set Yet> traces how “waiting” persists within time, and attends to the subtle shifts that occur within it. The title is drawn from Waiting for Godot, reflecting a condition in which the end remains out of sight, and where attitude and meaning are continuously negotiated. This line of inquiry continues through a method that follows the definition of the verb “to wait.” By rewriting the definitions of the words contained within it, one definition leads to another, and the sentence gradually extends through this chain. As it expands, the sentence begins to operate as a structure of delay. The longer it becomes, the slower it is read, and the moment of arriving at meaning is continually deferred. Waiting, in this sense, is not simply described but felt through this ongoing postponement. Although the process eventually converges into a single sentence, its completion does not bring immediate resolution or clarity. Meaning lingers, and even as the sentence comes to an end, it leaves behind a state that continues to unfold. At this point, the sentence no longer closes, but begins to open again in another direction. As a result, the sentence does not settle into a fixed form. Depending on which parts are different sentences emerge from within the same structure, each of them returning, in turn, to the condition of waiting. - 구매 문의 @the_necessa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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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days ago
2026 더 프리뷰 서울, 예술공간 의식주와 함께합니다.💌 저는 〈아직 해도 지지 않았잖아〉 시리즈 중 텍스트 작업을 선보입니다. 기다림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 Waiting, 2026, etching on paper, 67x 51.5 cm, 1/1 완결된 문장은 닫히지 않고, 그 안팎의 모든 단어는 ‘기다림’으로 남는다. A sentence completes but does not close; all words within and beyond it remain as waiting. 작가노트 중- ✏️2026 The Preview Seoul @thepreviewartfair 예술공간 의식주 @the_necessaries 작가 Artist 김모연 Moyeon Kim @_kimmoyeon 문정 Moonjung @vers.nous 황유윤 Yuyun Hwang @scherbe__ 스포트라이트 Spotlight 함영훈 Young Hoon Ham @hamyounghoon_ <오래된 미래 > 예술공간 의식주는 시간이 축적되며 형성된 물질적 흔적과 그 안에 내재된 숭고한 서사를 교차시키고, 과거로부터 이어져 온 사유의 단편을 동시대적 미감으로 재해석하고자 한다. <Ancient Future> Art Space The Necessaries brings into dialogue material traces shaped by the accumulation of time and the sublime narratives they embody, reinterpreting fragments of thought inherited from the past through a contemporary sensibility. 김모연은 붓으로 화면을 두드리는 점묘의 과정을 ‘기도’와 ‘기대’가 교차하는 수행적 행위로 전환한다. 신화적·종교적 도상을 해체하고 재구성하는 과정을 통해, 죽음을 단절이 아닌 연속적인 관문으로 인식하는 숭고한 풍경을 구축한다. 문정은 연필과 흑연의 반복적인 선을 통해 의미가 고정되기 이전의 ‘중간 상태’를 포착하는 작업을 수행한다. 반복은 단순한 행위가 아니라 변화가 드러나는 조건으로 작동하며, 화면 위에는 시간의 층위가 축적되는 구조가 형성된다. 황유윤은 오래된 가구와 사물을 매개로 특정 장소에 축적된 향수와 정서를 시각화하는 작업을 전개한다. 사물에 내재된 시간성과 기억을 호출함으로써, 개인적 경험과 집단적 감각이 교차하는 지점을 드러낸다. 함영훈은 주변에 존재하는 유기체의 흔적을 조각으로 제작한다. 남겨진 껍질이나 사체에 담긴 또다른 생명성을 추적하며 현재가 부재한 상황에서 생존의 욕구를 갈구하는 생명성을 보여주는 작업을 전개한다. 더프리뷰 서울 with 신한카드 📌 2026. 4. 24 - 4. 26 ➿ 성수 SFACTORY (서울 성동구 연무장로 15길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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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days ago
2026 연희 아트페어 with 예술공간 의식주 The Yeonhui Art Fair is a collaborative project created by galleries in Yeonhui-dong. Instead of gathering in a single venue, each space opens its doors at the same time. As you walk slowly through the neighborhood, you’ll naturally encounter different atmospheres and works in each space. We invite you to walk through Yeonhui-dong on a spring day, and take your time with each scene you encounter. ✏️ 예술공간 의식주 [The Necessaires ] 예술공간 의식주는 2026 연희 아트페어에 참여합니다. 올해 연희아트페어에서는 김가슬, 김모연, 문정, 윤지현, 진지현, 최수경, 황유 윤 작가님들의 작품을 소개합니다. 행사 첫날인 4월 10일 (금) 17:00 의식주에서는 소소한 다과와 함께 오프닝 자리를 마련하려 합니다. 올해로 4회째 함께하는 연희아트페어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 。오프닝 행사 4. 10. (금) 17:00 * 。예술공간 의식주 | 서울 서대문구 홍연길 80 2층 * 。연희 아트페어 주간에는 휴관일이 없습니다. 참여 작가 김가슬 Gaseul Kim @gaseul3704 김모연 Moyeon Kim @_kimmoyeon 문정 Moonjung @vers.nous 윤지현 Jihyun Yoon @jihyunyooon 진지현 Jihyun Jin @jinlii 최수경 Sukyung Choi @flowsook 황유윤 Yuyun Hwang @scherbe_ * 。프로그램 | 그림사러 산책 , 아트러버캠프, 소리따라 도슨트 전시 및 프로그램 참가문의 https://forms.gle/UEUWZpkmaLEzTVtG7 * 。연희아트페어 장소 | 연희동 일대 21개 갤러리 및 문화 공간 * 。일시 | 2026. 04. 10.(금) - 04. 19.(일) 13:00 ~ 18:00 **참여 갤러리 AAD x 필승사, 아터테인, 아터테인 에스, 초이앤이 갤러리, cmgg_collection, 갤러리호호, 갤러리 인 HQ, 갤러리민트, 황장배미술관, 인테그랄 갤러리, ON AIR Gallery, 파크먼트 연희, 박서보재단, 파크 민트, 플 레이스막, 소노아트, 10의n승, 예술공간의식주, 투라이프, 연희정음 *주최•주관 | 아터테인, 연희아트페어운영위원회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예술경영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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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days ago
옥토- 북촌-서촌 OCTO- Bukchon-Seochon -우는 풍경 시리즈- 지각은 단순히 외부의 형태를 받아들이는 과정이 아니라, 형태를 인식하고 그에 의미를 부여하는 복합적인 작용이다. 이때 형태적 유사성은 인식의 기반을 이루고, 감정은 그 인식을 특정한 방향으로 기울게 하는 조건으로 작용한다. 우는 풍경 시리즈는 이러한 지각의 구조에 주목한다. -The Weeping Landscape series- Perception is not simply the process of receiving external forms, but a complex operation that recognizes form and assigns meaning to it. In this process, formal resemblance provides the basis for recognition, while emotion functions as a condition that directs this perception in a particular way. The Weeping Landscape series focuses on this structure of perception. ✏️ 옥토- 북촌-서촌 OCTO- Bukchon-Seochon ・.전시 기간: 2026년 4월 8일(수) ~ 4월 18일(토) ・.운영 시간: 11:00 ~ 18:00 ・.전시 장르 및 규모: 드로잉, 사진, 입체, 판화, 회화, 혼합 매체 등 116점 ・.전시 기획: 페이지룸8 ・.전시 협력: 지우헌 ・.디자인: 오렌지슬라이스타입 ・.문의: 페이지룸8(박정원 디렉터) 02-732-3088   ・.전시 장소 ① 페이지룸8 (서울시 종로구 옥인길18, 3층) ② 지우헌 (서울시 종로구 북촌로11라길 13) ┊참여 작가: 58명(페이지룸8 40명, 지우헌 18명) 고니, 김가슬, 김건일, 김매리, 김선형, 김시하, 김주현, 김중옥, 김지윤, 김혜주, 라킴, 라현진, 류예준, 맹일선, 문정, 박상호, 박정원, 박종진, 박주애, 박현성, 손지영, 송수민, 슈니따, 신소언, 신준민, 안소희, 양소정, 양화선, 오제성, 유의정, 윤미선, 윤석원, 윤일권, 이능호, 이수지, 이승현, 이유진, 임지현, 정고요나, 정윤주, 정재열, 정직성, 정해나, 조경재, 조민아, 조중원, 조현선, 지야솔, 지훈 스타크, 찰스 러스킨, 최기창, 최나무, 한지민, 함성주, 해요, 허담, 허상욱, 황예랑 사진: (주)디자인하우스, 김한이 포토그래퍼 @dhouse_photo Photos courtesy of Designhouse. inc. / Photographer Kim 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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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days ago
Collage on paper / • [페이지룸8 커뮤니티 기획전] mmm; 상호 침묵의 뮤즈 @pageroom8 《mmm; 상호 침묵의 뮤즈》는 페이지룸8 전시와 출판에 참여한 작가들 중 '종 이'가 매개된 커뮤니티 기획전입니다. • 가구 제작 지원: 김대원(김손제작소) @woodkimsohn • 전시 기간: 2025년 12월 11일(목) ~ 2026년 1월 17일(토) 《mmm; Mutual Mute Muse》 is a community-curated exhibition centered on paper as a shared medium, bringing together artists who have participated in PageRoom8’s exhibitions and publications. • Furniture production support: Daewon Kim (Kimsohn Workshop) @woodkimsohn • Exhibition period: December 11 (Thu), 2025 – January 17 (Sat),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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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Record 5 mixed media on 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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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12월, 감사한 인연으로 페이지룸8에서 열리는 단체전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In December, I’m grateful for the opportunity to take part in a group exhibition at Pageroom8. 《mmm; 상호 침묵의 뮤즈》는 페이지룸8 전시와 출판에 참여한 작가들 중 '종이'가 매개된 커뮤니티 기획전입니다. 드로잉(이승현)을 비롯하여 콜라주(문정), 동판화(김가슬)와 리노컷(한지민), 종이 특유의 질감과 맞닿아 있는 유약없는 도자(류예준), 종이에 오일파스텔(조현선) 등 작가 6명과 가구 협찬(김대원-김손제작소)도 함께 합니다. 전시와 책의 유기적이고 무한한 관계를 표방하는 페이지룸8의 설립 목표에 따른 활동 역시 종이와 함께 시작하고 지속되고 있는 만큼, 의미있게 연말을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포스터 이미지 @김가슬 ─────── ▪ [페이지룸8 커뮤니티 기획전] mmm; 상호 침묵의 뮤즈 @pageroom8 ▪ 참여 작가: 김가슬 @gaseul3704 류예준 @ryu_yejun 문정 @vers.nous 이승현 @cryptolee 조현선 @hyunsunjo 한지민 @jimin_han_jimin ▪가구 제작 지원: 김대원(김손제작소) @woodkimsohn ▪ 전시 기간: 2025년 12월 11일(목) ~ 2026년 1월 17일(토) ▪커뮤니티 데이(작가 도슨트 및 오프닝 리셉션) 12월 20일(토) 오후 5시~7시 ▪ 운영 시간- 화~토요일 11:00~18:00/ 일요일, 월요일 휴무 ▪ 추가 휴무일: 12월 25일(목) 크리스마스 휴무, 12월 28일(일)~1월 5일(월) 휴무 ▪ 전시 장소: 페이지룸8 (서울시 종로구 옥인길 18, 3층) ▪ 전시 장르 및 규모: 드로잉, 판화, 입체, 설치 등 ▪ 전시 기획: 박정원 페이지룸8 디렉터 ▪ 문의: 전화) 02-732-3088, 이메일) [email protected] - 출입문은 건물 뒷편에 있습니다 🚪 - 경복궁역 2번 출구 도보 13분 - 유료 주차장: 신교공영주차장, 효자동공영주차장, 모두의주차앱 (주차장 규모가 크지 않습니다) - 차고 1대 주차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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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이어지는 이야기) 선미 작가님과 함께한 2인전 〈근황〉을 마쳤습니다. 함께 만들어주신 시간들, 그리고 찾아와 주신 발걸음들 덕분에 이번 전시는 오래도록 마음에 남을 것 같습니다. 소중한 인연으로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sun00004 @soho.park @the_necessa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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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months ago
💧우는 구름🌧️ Il pleut (no.25)- cloud weeping I, 2025 Il pleut (no.26)- cloud weeping II, 2025 ✏️작품구매 문의: 예술공간 의식주 @the_necessa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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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months ago
〈Une redite(되풀이)〉, 2025 Etching on printmaking paper Edition of 3 -작가노트✍️ 〈Une redite(되풀이)〉는 사르트르의 소설 『구토』 속 구절¹에서 출발한 작업이다. 발췌와 변형, 재배열을 통해 새로운 흐름을 만들고, 손글씨로 동판에 새긴 뒤 에칭을 거쳐 회색빛 판화지에 인쇄했다. 이 과정에서 문장은 단순한 인용을 넘어 되풀이의 흔적으로 자리하게 되었다. 데카르트는 “나는 생각한다, 그러므로 존재한다”라는 문장으로 철학의 기초를 세웠다. 모든 것을 의심할 수 있다고 해도, 의심하는 순간의 ‘나’만큼은 부정할 수 없다는 사실을 드러낸 것이다. 이 확실성은 근대 철학의 출발점이 되었고, 주체라는 새로운 기준을 세워주었다. 이후 사르트르는 『구토』에서 같은 구절을 다시 불러내며 “나는 생각하기 때문에 존재한다”로 변형했다. 이는 더 이상 단단한 기초를 붙잡는 확신이 아니라, 끝없이 밀려드는 생각 속에서 드러나는 불안과 메스꺼움의 감각에 가까웠다. 확실성은 흔들리고, 언어는 안정된 토대가 아니라 불안정하게 맴도는 리듬이 되었다. 〈Une redite〉는 이 구절을 다시 편집해 되풀이하며, 반복 속에서 권태라는 또 다른 층위를 드러낸다. 데카르트가 존재의 확실성을, 사르트르가 불안을 드러냈다면, 〈Une redite〉는 같은 구절의 반복을 통해 권태의 무게를 시각화한다. 작품 제목 또한 이러한 맥락을 담고 있다. 프랑스어에서 “la”는 정관사로 특정하고 닫힌 의미를 가리키지만, “une”는 부정관사로 수많은 가능성 중 하나를 뜻한다. 따라서 〈Une redite〉는 절대적이고 유일한 반복이 아니라, 데카르트의 선언과 사르트르의 변형을 이어 오늘날 새롭게 편집된 “하나의 되풀이”일 뿐이다. 이 제목은 판화라는 매체의 성격과도 닿아 있다. 판화는 단 하나가 아닌 여러 장의 에디션으로 존재하며, 각각은 고유하면서도 더 큰 연쇄 속의 일부가 된다. ¹ 장폴 사르트르, 『구토』 (La Nausée, 1938): « Je suis, j’existe, je pense donc je suis; je suis parce que je pense, pourquoi est-ce que je pense ? Je ne veux plus penser, je suis parce que je pense que je ne veux pas être, je pense que je… parce que… Pouah ! » ------------ ✏️작품구매 문의: 예술공간 의식주 @the_necessa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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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month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