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연 Seungyoun Kim

@textcontext

Seungyoun Kim x RHINOSH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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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간 텍스트컨텍스트의 그림책 <플러피 밴드>. 각자의 이유로 제대로 연주할 수 없지만, 음악에 대한 열정만큼은 누구보다 뜨거운 플러피 밴드! 엉망진창이지만 진심으로 첫 공연을 준비하는 이들의 이야기는 결과보다 ‘계속 해보는 마음’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전합니다. 좋아하는 것을 포기하지 않는 다섯 멤버의 우당탕 성장기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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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설레는 새 책 냄새~ 이번달도 열심히!!! @nandaisart @textcontext @munhakdongne #4월 #책 #새책 #독서 #책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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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고안내]"나는 너의 강아지. 네가 읽지 않은 책을 대신 읽어주는, 당신의 대리독서견." 김승연 작가의 반가운 신간들이 땡스북스에도 입고되었습니다. <대리독서견>은 내가 슬플 때면 책을 산다는 걸 눈치채는 강아지. 아직 다 읽지 못한 책을 쌓아두고 새 책에 눈을 돌릴 때 '내가 있으니 맘껏 사'라고 말해주는 강아지. 책 읽기를 사랑하는 강아지 '대리독서견'의 이야기입니다. 악기를 연주할 수 없는 저마다의 사정을 가진 다섯 명의 플러피들이 모여 밴드를 결성하는 이야기 <플러피 밴드>. 좋아하는 것을 하지 못할 백만 가지 이유가 있더라도 멈추지 않고 나아가는 이들의 모습에서 용기를 얻게 됩니다. #대리독서견 #플러피밴드 #김승연 #텍스트컨텍스트 #textcon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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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텍스트컨텍스트에서 발행한 『대리 독서견』 책방과 온라인에 입고 되었습니다. 책을 사기만 하고 안 읽어? 그렇게 쌓인 책이 집에 가득한데, 또 책을 사고 싶다고? 두 번 생각하지 말고. 두 번 말하게 하지 말고. 그냥, 사. 너에겐 내가 있으니까. 나는 너의 강아지. 네가 읽지 않은 책을 대신 읽어주는, 당신의 대리독서견. 김승연 작가 김승연 강아지를 좋아합니다. 서울에서 그림을 그리며, 반려 강아지 김핑구와 함께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 번 보고 잊혀지는 책이 아닌 읽을 때마다 새롭게 다가와 평생 곁에 두고 볼 수 있는 친구 같은 그림책을 꾸준히 만들어 갈 계획입니다. 지은 책으로 『여우모자』, 『마음의 비율』, 『마이 비 데이』, 『플러피 밴드』가 있습니다. 그림책 『모자의 숲』으로 ‘볼로냐 국제 아동도서전’에서 2023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2024년 어메이징 북쉘프에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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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텍스트컨텍스트에서 발행한 『플러피 밴드』 책방과 온라인에 입고 되었습니다. 예전에 『모자의 숲』 이 입고 후 많은 분들께서 찾아주셨었는데요, 반가운 마음으로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림책 만나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오랜 시간 피아노 학원에서 실력을 갈고닦았지만, 왕털 주먹 때문에 끔찍한 연주를 할 수밖에 없는 리더 ‘금방울’. 무대 공포증을 이겨내지 못해 무대 뒤편에서 지휘를 하고 있지만, 그 누구보다 음악에 대한 열정이 가득한 지휘자 ‘콩마에’. (밴드에 무슨 지휘자가 필요하냐는 질문은 하지 마세요. 강아지들이 밴드를 결성한다는 책을 보고 있는 당신에게 그것은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줄이 없는 기타를 연주하는 ‘들개형’, 그리고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를 이겨내지 못하고 말을 하지 않아 리코더로 노래를 부르는 객원 보컬 ‘바두기’. 스타가 되고 싶은 야망이 가득하지만, 마음만 앞선 채 제대로 연주할 줄 아는 악기가 없는 ‘사랑이’. 각자의 이런저런 사정으로 제대로 된 연주를 할 수 없는 플러피 밴드. 엉망진창, 우당탕탕이지만, 그들만의 사정은 그들에게 세상 그 무엇보다 진지하답니다. 자, 이제 책장을 넘겨 플러피 밴드의 열정적인 연주를 감상해 보세요. 들리진 않지만, ‘마음으로 듣는(부르는) 음악’을 연주하는 것엔 그들이 최고랍니다. 김승연 작가 김승연 강아지를 좋아합니다. 서울에서 그림을 그리며, 반려 강아지 김핑구와 함께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 번 보고 잊혀지는 책이 아닌 읽을 때마다 새롭게 다가와 평생 곁에 두고 볼 수 있는 친구 같은 그림책을 꾸준히 만들어 갈 계획입니다. 지은 책으로 『여우모자』, 『마음의 비율』, 『마이 비 데이』, 『플러피 밴드』가 있습니다. 그림책 『모자의 숲』으로 ‘볼로냐 국제 아동도서전’에서 2023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2024년 어메이징 북쉘프에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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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의 피드입니다 완연한 봄날씨에요 진작 바꾸려고 했던 봄 그림을 이제야… 바깥자리에 앉아 고소달콤한 라떼 한 잔 하면 얼마나 좋게요? 오늘도 신기루에서!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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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간 책을 좋아하지만, 잘 읽지 않는 당신. 그런 당신을 위해 대신 읽어주는 강아지가 있습니다. 텍스트컨텍스트의 그림책 <대리독서견>을 소개합니다. “책을 사기만 하고 안 읽어? 그렇게 쌓인 책이 집에 가득한데, 또 책을 사고 싶다고?” ”두 번 말하게 하지 말고. 그냥, 사.” “나는 너의 강아지. 네가 읽지 않은 책을 대신 읽어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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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겨울을 한 칸 접어둔 길목에서 다녀온 전시 하나. 스칸디나비아 전통 직조를 공부하려고 30대 후반에 불현듯 스웨덴으로 떠나셨다는 @pocogrande 작가님. 인형도 뜨고 텍스타일도 매만지는 본인에게 니팅은 곧 조소고 직조는 회화라고 적어두셨는데, 반듯하게 따라야만 할 것 같은 규칙들을 내려놓고 그 말을 소화하기까지 얼마나 외롭고 흔들리셨을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늘 하나 들고 차곡차곡 지어오신 세계가 참 멋졌다. 어딘가 포근하고 자세히 들여다보면 굉장히 정교한 털실의 세계. 02. 그나저나 작가님 성함은 보송. 그래서 그런가, 곳곳에 보송보송 튀어나온 털실 부스러기가 넘 좋더라. 봄으로 향하는 길목에서 산책하듯 보고 왔던 #유영하는실 #ajourneyintextile @gajungsic_fabr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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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유영하는 실’의 마지막 날이 되었습니다. 스웨덴으로 돌아와 다시 직조기 앞에 앉으니 한국에서 분주하게 보냈던 2주가 꿈처럼 느껴집니다. 전시를 준비하며 이따금씩했던 생각은 ‘나에게는 정답고 애틋한 작업들이지만 다른 분들께도 그 느낌이 가닿을까?’였습니다. 대단한 메세지는 없지만 한땀 한줄 정성을 다해 만든 이 작업들이 보는 이의 마음을 조용히 건들여준다면 참 좋겠다는 소망으로 하나씩 준비해나갔던 것 같습니다. 감사하게도 많은 분들이 다녀가주셔서 앞으로도 좋아하는 일을 꾸준히 해나갈 용기를 얻었어요. 정말 고맙습니다. 세심한 큐레이팅 및 큰 도움을 주신 가정식패브릭 대표님과 든든한 스텝이신 *지님과 *숙님, 화려한 피쳐링으로 전시를 풍성하게 만들어주신 김승연 작가님, 하우스님, 유르트스튜디오 실장님, 하나쌤, 아름다운 사진을 남겨주신 몬감독님, 그리고 제 소중한 한때를 함께 보냈던 조각들을 기꺼이 시간내어 보러와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수업 및 전시로 꾸준히 소식 전할게요.🙏🏼 Vi ses! Photo credit @gajungsic_fabric @monstar.play #유영하는실 #가정식패브릭 #journey_in_textile #gajungsic_fabr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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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웠던 겨울 ㅡ 온기 가득했던 승연작가님 전시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 @textcontext Seungyoun Kim Solo Exhibition Yellow Pocket 18th - 31st December 2025 그림 속 주인공들은 묵묵히, 눈 오는 겨울길을 걸어갑니다. 그들은 추위를 두려워하지 않고 밖으로 나서며 오히려 차가운 계절을 조금 따뜻하게 보이게 하기도 합니다. 그 여정은 때론 나와 닮은 누군가와 함께하기도 하지만, 결국은 혼자 걸어야 하는, 조금은 외로운 길이기도 합니다. 그림들은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색감으로 표현했습니다. 외롭고 차가운 여정이지만, 그녀들이 품고 있는 꿈의 온기만큼은 따뜻하게 전해지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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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youn Kim x object sangga Artist Collabo with 𝙎𝙚𝙪𝙣𝙜𝙮𝙤𝙪𝙣 𝙆𝙞𝙢 @textcontext ⎯ 김승연 작가는 지우고, 덧칠하고, 다시 다듬는 과정을 반복하며 시간의 결을 화면 위에 차곡차곡 쌓아갑니다. 잘 그리는 것보다 중요한 건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그려내는 일, 그리고 그 시간들이 만들어내는 깊이. 우리는 그 태도와 시간을 작은 와펜 안에 담고자 했습니다. 한 폭의 그림처럼 각기 다른 텍스처와 색감을 더해 작가의 그림책 속 장면들이 손끝에서 이어지도록. 김승연 작가의 작품을 옵젵상가에서 직접 와펜으로 만나 보세요✨ ⎯ 꾸미기의 모든 것, 옵젵상가. 옵젵상가 모든 제품은 창작자 작품을 바탕으로 제작하고 있습니다. ⓒ 2025 object.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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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youn Kim x object sangga Artist Collabo with 𝙎𝙚𝙪𝙣𝙜𝙮𝙤𝙪𝙣 𝙆𝙞𝙢 @textcontext ⎯ 김승연 작가는 지우고, 덧칠하고, 다시 다듬는 과정을 반복하며 시간의 결을 화면 위에 차곡차곡 쌓아갑니다. 잘 그리는 것보다 중요한 건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그려내는 일, 그리고 그 시간들이 만들어내는 깊이. 우리는 그 태도와 시간을 작은 와펜 안에 담고자 했습니다. 한 폭의 그림처럼 각기 다른 텍스처와 색감을 더해 작가의 그림책 속 장면들이 손끝에서 이어지도록. 김승연 작가의 작품을 옵젵상가에서 직접 와펜으로 만나 보세요✨ ⎯ 꾸미기의 모든 것, 옵젵상가. 옵젵상가 모든 제품은 창작자 작품을 바탕으로 제작하고 있습니다. ⓒ 2025 object.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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