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서 eunseo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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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살롱5120에서 열리는 매미와 비둘기(@maammaamgugu )의 전시 ⟪바질페스토 (노동) 샌드위치⟫ 연계 프로그램에 푸리가 게스트로 참여합니다! 미술계의 예비성에 대해 얘기하고 싶은 분, 평소 매미와 비둘기 그리고 푸리의 활동에 관심이 있던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신청은 매미와 비둘기, 문화살롱5120 공식 인스타그램(@salon_5120 )에서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 ✿ 전시 ⟪바질페스토 (노동) 샌드위치⟫ 연계 프로그램 ✿ܓ ➁ 상영과 대화: 바질페스토 (노동) 샌드위치 📍일시: 2026.5.16.(토) 16:00-17:30 📍장소: 문화살롱5120 📍상세정보 및 신청: https://forms.gle/5s9oECQPWw2ZURdN9 (프로필 링크) 전시에 무한 루핑되고 있던 영상 작품 ⟨바질페스토 (노동) 샌드위치⟩ 상영과 대화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각자 다른 시차로 영상을 보고 떠도는 방식이 아니라, 함께 앉아 감상하는 방식으로 영상을 보고자 합니다. 상영 후에는 미술계 안팎의 예비성에 대해 이야기 하는 콜렉티브 ‘푸리(fuuri)’와 ‘매미와 비둘기’ 그리고 문화살롱 5120의 학예노동자 강현규가 관객과 함께 대화를 나눕니다. 💬관객과의 대화 - 게스트: 푸리(@we.fuuri ), 매미와비둘기 - 진행: 강현규(문화살롱5120 코디네이터) ※ 사전신청은 참여 인원 확인을 위한 것으로, 현장 참여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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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days ago
HGSU 2호 @hgsu_2024 에 올초에 쓴 엄청나게 허접한 글 하나 투고했습니다. 비평 아니고 소설과 에세이 어디쯤 걸쳐 있는 애매한 글입니다. 부디 많이 읽지는 말아주세요 (다른 분들거 많이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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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답십리의 새 전시공간 양자 @yangja.space 의 두 번째 개관전에 서문으로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주 금요일부터 9일간 진행되니 많은 방문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 - ⠀ ⠀ 양자는 2월 27일 부터 3월 9일 까지 최규범, 최휘소 2인전 [리바이어던의 톱밥들]를 통하여 오픈콜 2부 전시를 실시합니다. 전시 당일 오후 5시~7시 간단한 오프닝 자리가 있을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오프닝 이전 전시 정상 진행합니다.) [리바이어던의 톱밥들] - 최규범 @choi9b 최휘소 @whisoh208 ’양자‘는 ’두 물체가 서로 마주보는 상태‘를 함의한다. 《리바이어던의 톱밥들》에서 오랜 기간 관계를 맺어 온 두 사람은 제도-개인, 사랑-흉터, 현재-과거의 교차와 단차를 다룬다. 과거의 잔여는 존재에 침투하며 채 통제할 수 없는 방식으로 현재를 규명하고, 둘의 대화는 서로 다른 상대의 언어를 참조하며 유격을 메운다. 국가 권력의 폭력성과 남성성에 대한 정서적 공감, 가족 내 남성에 대한 정반대의 감정은 전시장에서 일종의 준-순환을 만들어낸다. 거대한 힘을 목전에 둔 톱밥(들)은 한낱 알갱이처럼 미세하나, 그럼에도 우리는 서로에 기대면서 지금 이 순간을 영원토록 유예하길 염원한다. - Opening : 2026. 2. 27 / 5-7pm 2026 2. 27 - 3. 9 12:00~19:00 (휴무x) 서문: 이은서 @short_terms_ 포스터: @o_hbin 촬영: 송우석 @ws_gravity 주최/주관: 양자 @yangja.space 서울 동대문구 사가정로2길 135 B1 (천주교 답십리성당 옆 골목으로 들어오셔야 합니다.) B1, 135 Sagajeong-ro 2-gil, Dongdaemun-gu, Seoul, Korea (Please enter the alley next to Dapsimni Catholic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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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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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2026년 새해와 함께 『슈톨렌² Stollen²』의 e북이 Adocs에 발간되었습니다. 아쉽게 실물 책을 신청하지 못하셨던 분들도 언제 어디서든 슈톨렌의 이야기를 펼쳐보실 수 있습니다. 푸리 프로필 링크를 통해 자유롭게 열람 가능합니다. https://adocs.co/books/stollen-2/ 현재 『슈톨렌²』의 실물 책 배송은 모두 마감되었습니다. 신청하였으나 배송을 받지 못하신 경우에 한해 재발송을 진행하고 있으니, 해당되시는 분들께서는 @we.fuuri 로 DM 및 푸리 이메일([email protected])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일반 우편’으로 발송되었으니, 문의 주시기 전 우편함을 한 번 더 확인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2026년에도 푸리는 새로운 ‘슈톨렌’을 구워내기 위해 천천히 예열 중입니다. 새로운 협업과 제안은 언제든 환영합니다. 푸리와 『슈톨렌²』에 함께해 주시는 모든 예비적 존재들에게 따뜻하고 복이 가득한 새해가 되길 바랍니다. :) - 『슈톨렌² Stollen²』 2025년 12월 16일 발행, 154p (비매품) 저자|김소진, 박수정, 박순영, 박주희, 이유진 × 박민지, 이은서, 하정민, 한솔, 한유진 디자인|장윤아 @ween_ya.7_7 발행처|푸리(fuuri) 후원|한국문화예술위원회 🌿목차 『슈톨렌²』을 파헤치며 
함께 있는 슈톨렌: 한솔과의 대화 @solllhan 분열된 미술노동자를 위한 랩소디 @short_terms_ 시장은 우리를 갈라놓고, 엉겨 붙이고, 불안하게 하고, 아닌 척 @jhaiwri  
영원히 떠나는 마음 @whodefinesthegirl 
서남예술촌 방문기: 김소진과의 대화 @sodybuddy 문화예술기획자의 도시탈출과 지역이주보고서 @parksoonyoung_and  
2025.09.17. Y와 M의 대화 @jejuanarchist  @pohang_creator 난데없이 싸우지 말기로 해 @yujin_or_eugene 『슈톨렌²』을 뭉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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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2025년 마지막 글로 의존비평웹진 레키시 @rekisi_dcz 1호에 원고 한편을 실었습니다. 탈케한지 몇년 지난 사람을 케이(?)팝의 길로 다시 뚜벅뚜벅 걸어가게 만든 그룹 XG의 외계 컨셉과 그 안팎의 시각적인 교차점들을 느슨하게 분석하려는 시도를 해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꽤 오래 붙잡고 있던 글이라 많이 찾아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레키시 홈페이지에서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rekisi.pages.dev tmi지만 연말 내내 MMA 엑소 영상 보고있는데 마침 엑소도 명목상은 외계인 컨셉이었다는게 생각났어요. 요즘 다시 투디보다 쓰리디가 더 재밌어져서 큰일났는데 여튼 두 그룹 다 1월 말에 컴백한다고 하네요. XG는 첫 정규앨범이라 많이 기대중입니다 이상 그냥 사심 담은 홍보였습니다… 모두 따뜻한 연말연시 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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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슈톨렌²』은 살아가면서 가져가야 할 존재의 필연적인 감각으로서 ‘예비성’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입니다. 작년에 이어 『슈톨렌²』에서는 ‘예비성’을 단순히 미술계에 진입할 때의 과도기적인 감정이 아닌, 미술계에 내재되어 있는 구조적인 감각으로 인식합니다. 나아가 ‘예비성’의 기원을 계급과 자원의 지역적인 비대칭으로 가정하고, 각자의 위치에서 활동하는 ‘예비적 존재’들의 목소리를 듣고 공유합니다. 올해는 두 건의 인터뷰, 독자 자유 투고, 현장에 대한 비평을 비롯한 보다 풍부해진 이야기들을 담았습니다. ‘예비성’을 자신만의 시선으로 해석하며, 중앙으로 수렴되는 경향에 대한 문제의식, 지역 문화예술 활동의 사례와 과제, 미술을 떠나거나 또는 정착하고 싶은 마음들에 대해 진솔하게 이야기합니다. 성탄절을 앞두고 발행되는  『슈톨렌²』이 한 해를 마무리 지을 때마다 연말에 조금씩 읽어나가고 싶은 작은 격려이자 소소한 선물이 되기를 바랍니다.   『슈톨렌²』은 신청해주신 모든 분께 무료로 전달됩니다. 프로필 링크를 통해 신청해주세요. *신청 마감: 12월 19일(금) 자정   - 『슈톨렌² Stollen²』 저자|김소진, 박수정, 박순영, 박주희, 이유진 × 박민지, 이은서, 하정민, 한솔, 한유진 디자인|장윤아 @ween_ya.7_7 발행처|푸리(fuuri) 후원|한국문화예술위원회 🌿목차 『슈톨렌²』을 파헤치며 
함께 있는 슈톨렌: 한솔과의 대화 @solllhan 분열된 미술노동자를 위한 랩소디 @short_terms_ 시장은 우리를 갈라놓고, 엉겨 붙이고, 불안하게 하고, 아닌 척 @jhaiwri 
영원히 떠나는 마음 @whodefinesthegirl 
서남예술촌 방문기: 김소진과의 대화 @sodybuddy 문화예술기획자의 도시탈출과 지역이주보고서 @parksoonyoung_and 
2025.09.17. Y와 M의 대화 @jejuanarchist @pohang_creator 난데없이 싸우지 말기로 해 @yujin_or_eugene 『슈톨렌²』을 뭉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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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그러니까 시장은 아무렇지 않은 척 이곳에 침투하고 있는데, 나는 그 안에서 충실히 바쁘고, 어떠한 의심도 하지 않았고, 이미 그 질서의 일부가 된 것을 발견했다. 그 과정에서 그저 불평과 싫증만 내고 있을 뿐이었다. 이 부정적 감정을 지워버리고 싶지 않지만 동시에 감정의 표출만으로는 이미 내부에 침투한 시장의 질서를 거부할 수 없었다. 더 이상 일치하는 세계가 부재하는 이곳에서 시장을 향해 맞고 틀리고를 판가름하는 것은 의미 없는 것 같다. 시장이든, 자율성이든 그 무엇을 쫓든, 외부의 시선과 자기 부정이라는 이중적 압력 속에서 미술계 주체들은 여전히 불안한 간극에 놓여 있다.” - 「시장은 우리를 갈라놓고, 엉겨 붙이고, 불안하게 하고, 아닌 척」中 — 박주희 @jhaiwri “갖가지 단어들과 조합될 수 있는 ‘정병’들은 조금이라도 탈선으로 느껴지는 행위에, 자조하는 불안과 자기기만적 도착에 지극히 자연스럽게 덧붙는다. 더 이전부터 유행했던, 미대로 유명한 ‘홍대’와 ‘병’을 조합한 단어에서도 어렴풋이 느껴지듯이 미술에게는 그러한 도착이 역설적으로 기대되기도 한다. 미술의 위치는 멋진 것과 멋진 ‘척’ 하는 것, 공공복지에 부합되는 것과 도저히 의미를 모르겠는 것, 정상적인 사고로 납득 가능한 것과 병리적인 것의 간극을 넘나 든다.” - 「분열된 미술노동자를 위한 랩소디」中 — 이은서 @short_terms_ “그렇게 국가와 기성층에 투철히 봉사할 수 있는 예술은 입뺀 없이 아비투스적 장소들에 진입하게 되고, 이는 아트 케틀의 장치로서 활용된다. 아트 케틀에 진입하는 것도 사실 쉬운 일이 아니고, 나름의 위계가 있다. (…) 그렇게 각자 쥐고 태어난 수저로, '플롭'하고 고일 자리를 만들어 그 곳에 몇 세대를 걸쳐 반영구적으로 고여있게 된다. 난데있게 태어난 이들은 이렇게 난데없는 자리를 만들어내는 데에 의도적/비의도적으로 일조하며 아이러니를 자아낸다." - 「난데없이 싸우지 말기로 해」中 — 한유진 @yujin_or_eugene *푸리 프로필 링크를 통해 『슈톨렌²』을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https://linktr.ee/we.fuuri - 『슈톨렌² Stollen²』 저자|김소진, 박수정, 박순영, 박주희, 이유진 × 박민지, 이은서, 하정민, 한솔, 한유진 디자인|장윤아 발행처|푸리(fuuri) 후원|한국문화예술위원회 🌿목차 『슈톨렌²』을 파헤치며 함께 있는 슈톨렌: 한솔과의 대화 분열된 미술노동자를 위한 랩소디 시장은 우리를 갈라놓고, 엉겨 붙이고, 불안하게 하고, 아닌 척 영원히 떠나는 마음 서남예술촌 방문기: 김소진과의 대화 문화예술기획자의 도시탈출과 지역이주보고서 2025.09.17. Y와 M의 대화 난데없이 싸우지 말기로 해 『슈톨렌²』을 뭉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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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내일(19일) 오온에서 공동으로 기획한 전시 오픈합니다! 저는 서문 및 김도연 @toradora_takuzzang 작가님 비평문으로 참여합니다. 전투미소녀물에서 영향을 받은 작업과 함께 소녀 도상의 양가성에 관한 글을 짧게 적어보았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૮ᐡɞ̴̶̷ ·̫ ‹ ᐡა 전시는 30일까지 진행됩니다. 홍대 인근 방문하실 때 많이 들러주세요! *오프닝은 19일 저녁 7시 미진플로어에서 진행됩니다. 오프닝 날 오온은 9시까지 열려있습니다 :) - 𝐌𝐀𝐏𝐎 𝐋𝐀𝐘𝐄𝐑𝐒 𝟐𝟎𝟐𝟓 신진 작가 × 비평가 1:1 매칭 프로젝트 전 《수그리는 체》 참여작가: 김도연, 박효근, 유서연, 이소희, 주현아 전시 기간: 11/19-11/30 전시 시간: 12:00-20:00 *휴무일: 11/24, 11/25 (월, 화 휴무) 전시 장소: 오온 @ooooon.kr  (서울 마포구 성미산로 11길 25, 1F, B1F) 기획/비평: 박진의, 박새별, 이은서, 권서현, 최혁주 서문: 이은서 수그린 채로 포착하는 감각은 타자로 향할 수 있는 가장 세밀한 통로가 되며, 낮은 움직임은 명확히 보이지 않기에 더 소상히 존재한다. 다섯 명의 작가가 각자의 흔들리는 손끝으로 세계와 재료를 더듬는 행위는, 그들을 틀짓는 경계를 사유하는 일이자 물질의 잠재를 이끌어내는 조응의 과정이다. 그렇게 드러나는 떨림이야말로 서로가 이곳에 ’존재함‘을 증명한다. 총괄 기획 | 박윤아 · 이민영 · 이시호 · 이혜진 디자인 | 고제아 후원 | 홍익대학교 조소과, 미진플로어, 한가람문구, 호미화방 #MAPOLAYERS #마포레이어스 @mapo_lay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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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안녕하세요, 개인전 소식 전합니다. 집으로 가는 길 일정: 2025.06.24(화)- 07.06(일) 장소: TYA갤러리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5길 28) 운영 시간: 화-일 12:00-18:00 (월요일 및 공휴일 휴관) 《집으로 가는 길》은 이동의 이야기이자 안식에 관한 사색이다. 작가가 내면의 조각을 담아 빚어낸 응축된 작은 몸들은 세상을 배회하듯이 전시장을 가로지르는 유랑의 과정에 있다. 마르고 때로 투박해 보이기도 하는 선자국들은 삶에 있어 그러한 흔적들의 이동 경로를 끊김 없이 기록하고자 하는 꾸준함에서 비롯된다. 그런데 그 편재성은 모든 자취들까지 이 발아하는 여행으로 모여들게 될 것을 내다보기라도 한 듯하다. 이행해 온 이미지들은 채 모르는 사이에 심중에 자리 잡았다. 상실되었다고 생각한 원(原) 장소는 퇴색되지 않고 진즉에 내면에 조각되었고, 꿈에서 비롯된 심상은 손에 잡힐 것처럼 되돌아온다. 한때 자기부정으로 점철되었을지도 모르는 과정은, 이제 이 여정이 안식 그 자체일 수도 있다는 굴절에 도달한 듯하다. 그렇다면 이 여행을 귀환이라 부르기엔 아무래도 부족할 것 같다. 계속해서 회귀하는 단편들은 도래하게 될 집처럼, 정면을 보고 있는 집의 뒷면처럼 가는 길 내내 동행해 왔을지 모른다. 글: 이은서(@short.terms ) — 오며가며 편하게 방문 주셔요! 제가 전시장에 없어서, 방문 주실 때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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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months ago
작년 성탄절에 맞춰 제작되었던 『슈톨렌 Stollen』의 e북이 Adocs에 발간되었습니다. 아쉽게 실물 책을 받아보지 못하셨던 분들도 언제 어디서든 슈톨렌의 이야기를 펼쳐보실 수 있습니다. 푸리 프로필 링크를 통해 자유롭게 열람 가능합니다. https://adocs.co/books/stollen/ 2025년 푸리(fuuri)는 새로운 ‘슈톨렌’을 구워내기 위해 예열 중입니다. 올해 더욱 다양한 이야기로 겹겹이 부풀어 오를 슈톨렌을 기대해 주세요! 『슈톨렌 Stollen』 2024년 11월 25일 발행, 105x170mm, 68p (비매품) 지은이|박수정, 박주희, 이은서, 한유진 인터뷰|오상은, 전솔비 디자인|박고은 발행처|푸리(fuuri), 비미래연구회 후원|한국문화예술위원회  🌿목차 『슈톨렌』을 반죽하며 슈톨렌 가름끈에게 격려하는 방법 @alt.weibersommer 눈과 혀의 끝으로 매만지는 슈톨렌 @jhaiwri 오상은과 먹은 슈톨렌 @ohsangeun_ 전솔비와 먹은 슈톨렌 @sonustext 슈톨렌을 다시 생각하기 게으름에 대한 짧은 변명 @short_terms_ 위키피디아에 따르면, 겉모양과는 달리 속은 풍성한 우리 @yujin_or_eugene 『슈톨렌』을 구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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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안녕 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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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