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osave_》 전시 도록이 〈WESS 전시후도록 2025〉에 참가합니다💫💫
〈WESS 전시후도록 2025〉가 12월 11일(목)부터 14일(일)까지 4일간 진행됩니다. 총 59명(팀)의 다양한 형태의 도록과 미술 출판물을 열람하고 소장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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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SS(웨스) 연례 프로그램인 〈WESS 전시후도록〉은 2020년부터 소규모 독립 미술 전시 도록 배포의 한계나 어려움을 이야기하는 공통된 목소리에 주목하며 전시 관련 출판물 배포를 위한 일시적 플랫폼의 역할을 해왔습니다.
〈WESS 전시후도록 2025〉는 Adocs(에이독스)와 함께 온라인 배포를 이어가며, SALT와 dot bat에서 오프라인 행사를 엽니다. ‘전시 도록’이라는 출판물을 매개체로 지나간 전시를 대해서 되짚어 보고, 휘발되는 전시와 대신 남겨지는 출판물의 관계에 대해 고민해 보고자 합니다. 나아가 다양한 디자인의 미술 출판물을 둘러봄으로써 전형적인 형태에서 벗어난 출판물의 미래를 상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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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SS 전시후도록 2025
WESS Exhibition \ Publication 2025
2025. 12. 11. (thu) - 12. 14. (sun) 11:00 - 19:00
off-line_SALT
@salt_sajik11 (서울시 종로구 사직로 11, 204호)
dot_bat
@dot_bat (서울시 종로구 사직로 11, 206호)
online_에이독스
@adocs_official (https://adocs.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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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ganized by WESS
Cooperated with Adocs
@adocs_official
Coordinated by Seokmin Kim
Graphic Design by Everyday Practice
@hello_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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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save_》
본 전시 도록은 디지털 환경을 부유하며 생성 및 소멸하는 비공식적 기록물들, 그리고 현시대에 공유되는 감각으로 구축된 현재형 아카이브입니다.
미시성(Micro-perspective), 가상성(virtuality) 시간성(Temporality)의 세 파트에 걸쳐 15인(팀)의 작가들과 Cllective 201의 기획자들이 풀어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전시 참여 작가: 교각들, 김웅현, 김현석, 노상호, 류성실, 머피염, 박론디, 선점원, 유근택, 전희수, 정찬민, 추수, 황현호, Elinor O'Donovan, Elisa Lohmüller
필자: Collective 201 (김효진, 윤형민, 강혜인, 권소연, 김나현, 김서영, 김영원, 민정범, 박민지, 박한비, 신서연, 이린, 이시원, 최재희, Sarah Bakker), 정연심
디자인: 이시원, 윤형민, 최재희
편집:이시원
@postcardfromsw
후원: 블룸즈베리랩, 은민에스엔디, 다전디자인그룹
발행처: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예술학과(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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