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𝗠𝗜𝗗𝗡𝗜𝗚𝗛𝗧 꽃밭 𝗘𝗫𝗣𝗥𝗘𝗦𝗦 𝗯𝘆 𝗣𝗘𝗥𝗠𝗜𝗧 ◢
올해 피스트레인의 운행은 밤새 멈추지 않습니다.
메인 베뉴 도보 5분 거리, 꽃밭으로 공간을 확장해 심야의 스테이지를 엽니다. 예상치 못한 장소에서 독창적인 파티 신을 만들어 온 레이브 콜렉티브 𝗣𝗘𝗥𝗠𝗜𝗧(
@permit_invites )이 자정부터 아침까지 𝗠𝗜𝗗𝗡𝗜𝗚𝗛𝗧 꽃밭 𝗘𝗫𝗣𝗥𝗘𝗦𝗦를 운행합니다.
밀도 높게 채워진 자정의 사운드부터 해가 떠오르는 동틀 녘의 앰비언트 셋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의 음악이 8시간 동안 쉬지 않고 꽃밭을 채웁니다. 끝없이 이어지는 피스트레인의 밤, 그 깊고 자유로운 궤도에 함께 탑승합시다.
The Peace Train keeps moving deep into the night. Just a 5-minute walk from the main venue, rave collective PERMIT hosts an all-night express. Join the 8-hour journey from heavy midnight beats to a serene ambient sunrise.
▪ 𝗦𝗧𝗔𝗥𝗧: 2026. 6. 13 (Sat) 24:00
▪ 𝗘𝗡𝗗: 2026. 6. 14 (Sun) 08:00
▪ 𝗩𝗘𝗡𝗨𝗘: 철원 고석정 꽃밭 일대
[ 𝗟𝗜𝗡𝗘𝗨𝗣 ]
▰ 𝗝𝗼𝗼𝗻 𝗞𝘄𝗮𝗸 𝗳𝗲𝗮𝘁. 𝘆𝗲𝗲𝘀𝗮𝗻𝗴𝘆𝘂 (𝗗𝗝 𝘀𝗲𝘁 × 𝗲𝗹𝗲𝗰𝘁𝗿𝗶𝗰 𝗴𝘂𝗶𝘁𝗮𝗿)
@joonkwak @yeesangyueesang
Faust 레지던트이자 ceiling service 및 PERMIT의 디렉터인 준곽(Joon Kwak)의 하이브리드 셋이다. DJ 셋의 비트와 기타리스트 이상규(yeesangyu)의 라이브 전자기타 연주가 실시간으로 상호작용하며 미드나잇 익스프레스의 출발선을 끊는다.
기타리스트이자 작곡가 이상규는 흔들리는 현의 선율과 낯선 파형 속에서 비선형적 경험을 나눈다. 즉흥 변주와 기타 신호 기반 앰비언스, 타임 모듈레이션 노이즈 프로세싱을 통해 실험적 전자음악의 어법을 끌어들인 독창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 𝗦.𝗧𝗘𝗟𝗘𝗖𝗢𝗠
@s.telecommm
파리와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DJ이다. 브레이크비트, 프로그레시브 하우스, 트랜스, 90년대 테크노를 중심으로 원초적인 감정과 서사를 엮어내는 사운드를 선보인다.
▰ 𝗗𝗔𝗠𝗜𝗘
@damie
거친 그루브와 시네마틱한 분위기를 결합한 사운드로 아시아를 대표하는 테크노 아티스트 중 한 명이다. Boiler Room을 비롯해 전 세계 주요 무대에서 증명된 미래적인 강도의 사운드를 구사한다.
▰ 𝗔𝗨𝗦𝗧𝗘𝗡
@austener
샌프란시스코를 거쳐 서울 클럽 신에서 활동 중인 DJ 겸 프로듀서이다. 90년대에서 2000년대 언더그라운드 테크하우스부터 소울풀 R&B, 135BPM의 UK 브레이크비트, 그리고 저지 및 필리 클럽 사운드까지 장르에 구애받지 않는 폭넓은 스펙트럼의 플레이를 보여준다.
▰ 𝗞𝗜𝗕𝗨𝗠 (𝗔𝗺𝗯𝗶𝗲𝗻𝘁 𝗖𝗹𝗼𝘀𝗶𝗻𝗴)
@kibumee
The Air House의 음악 감독이자 자연스러운 믹싱과 깊은 앰비언트 사운드를 시그니처로 하는 셀렉터이다. 꽃밭 위로 첫 빛이 떨어질 때까지 이번 여정의 종착역을 앰비언트로 닫는다.
자세한 타임테이블은 추후 공개됩니다.
Detailed timetable will be announced soon 𝗦𝗧𝗔𝗬 𝗧𝗨𝗡𝗘𝗗!
[ 𝗘𝗡𝗧𝗥𝗬 𝗜𝗡𝗙𝗢 ]
▪ 본 스테이지는 피스트레인 2일권 및 토요일 1일권 손목밴드 소지자에 한해 입장 가능합니다.
▪ 선착순으로 입장이 진행되며, 수용 인원 초과 시 안전을 위해 입장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입장 제한 시, 현장 대기 후 잔여 인원 발생(퇴장 인원)에 따라 순차적으로 입장 가능합니다.
▪ Entry is limited to All-Day & 1-Day (Sat) wristband holders. First-come, first-served. Once capacity is reached, entry will operate on a "one-out, one-in" basis.
#디엠지피스트레인 #dmzpeacetrainmusicfestiv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