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100 Films 100 Posters’ 참여작
우아는 이장욱 감독님의 ‘침묵의 빛’ 작품을 디자인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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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빛, 교차하는 잎과 가지의 모양, 낮과 밤이 섞이는 색, 바스락거리는 소리, 물이 흐르는 소리 등에서 숲의 자연스러운 생동감을 느꼈다. 대사와 인물 없이 시각과 청각으로 구성된 영화에서 연상되는 시적 인상을 모티브로 디자인했다.
#jiff #100films100posters #woooa
woooa는 idearl과 함께 〈2025 한글 국제 프레비엔날레 - 그리는 말, 이어진 삶〉의 전시 도록 디자인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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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한글 국제 프레비엔날레〉는 한글의 무한한 잠재력을 현대적 시각으로 재해석한 작품들을 통해 “문자는 예술이 될 수 있을까?”라는 의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그리는 말, 이어진 삶》은 한글을 단순한 문자 체계를 넘어, 삶을 표현하고 문화를 연결하는 창의적 매개체로 바라보고 문자와
도시, 예술과 기술, 사람과 삶이 어떻게 한글을 매개로 연결되고 확장될 수 있는지를 묻는 전시입니다. 회화, 설치, 미디어 등 국내외 작가 39인의 다양한 작품과 시선을 통해 한글의 본질과 미래를 새롭게 탐색하고 한글의 위대한 가능성을 다시 한번 발견하고자 합니다.
전시가 열리는 조치원은 세종시가 출범하기 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삶을 살아온 역사적 장소입니다. 현재는 한글처럼 시대의 흐름 속에 오래된 공간이 도시재생을 통해 다시 숨을 틔우고 활력을 불어넣으며 새롭게 ‘소생’되고 있습니다. 또한 이번 전시는 ‘생성’, ‘상생’이라는 연결성을 가지고 한글의 역사성과 현대성을 공간적으로 풀어내며 지역과 예술의 상호작용도 탐색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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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총괄 : idearl 정한얼
도록 디자인 : woooa 이우용, 구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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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폰트 : 오흐탕크 디스플레이, ABC Camera, 프리텐다드
#한글국제프레비엔날레 #그리는말이어진삶 #idearl #woooa
woooa는 국립한글박물관의 초청 강연회 <아르메니아 문자X타이포그라피>를 디자인했습니다.
아르메니아 글자와 한글을 합성한 레터링으로 키비주얼을 생성, 아르메니아의 국기 색상을 조합하는 작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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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글박물관은 한글문화 국제 네트워크 구축 및 소통 활성화를 위해 2025년 문자 디자인 관련 국외 전문가 초청 강연회 <아르메니아 문자X타이포그라피>를 개최했습니다.
아르메니아의 활자 디자이너 에딕 가부지얀과 함께 아르메니아 문자의 역사, 진화, 그리고 원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소중한 자리였습니다.
#국립한글박물관 #한글박물관 #아르메니아 #아르메니아문자 #에딕가부지얀 #wooooa
모두 행복하고 따뜻한 한가위 지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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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늬글자 :
무늬글자는 그래픽과 타입 사이의 실험 작업입니다.
낱자마다 전통 문양을 부여했고, 이를 세벌식 방식으로 조합되게 하였습니다.
로마자 딩벳 폰트와는 다르게, 무늬글자는 한글 조합 방식을 통해, 50개 미만의 그래픽 소스로 11,172개의 그래픽 파생이 가능한 한글 딩벳 폰트입니다.
#무늬글자 #woooa #한글딩벳폰트
woooa는 idearl과 함께 〈2025 한글 국제 프레비엔날레 - 그리는 말, 이어진 삶〉의 전시 그래픽 디자인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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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9.1.-10.12
조치원 1927 아트센터
Jochiwon 1927 Art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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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한글 국제 프레비엔날레〉는 한글의 무한한 잠재력을 현대적 시각으로 재해석한 작품들을 통해 “문자는 예술이 될 수 있을까?”라는 의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그리는 말, 이어진 삶》은 한글을 단순한 문자 체계를 넘어, 삶을 표현하고 문화를 연결하는 창의적 매개체로 바라보고 문자와
도시, 예술과 기술, 사람과 삶이 어떻게 한글을 매개로 연결되고 확장될 수 있는지를 묻는 전시입니다. 회화, 설치, 미디어 등 국내외 작가 39인의 다양한 작품과 시선을 통해 한글의 본질과 미래를 새롭게 탐색하고 한글의 위대한 가능성을 다시 한번 발견하고자 합니다.
전시가 열리는 조치원은 세종시가 출범하기 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삶을 살아온 역사적 장소입니다. 현재는 한글처럼 시대의 흐름 속에 오래된 공간이 도시재생을 통해 다시 숨을 틔우고 활력을 불어넣으며 새롭게 ‘소생’되고 있습니다. 또한 이번 전시는 ‘생성’, ‘상생’이라는 연결성을 가지고 한글의 역사성과 현대성을 공간적으로 풀어내며 지역과 예술의 상호작용도 탐색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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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총괄 : idearl 정한얼
그래픽, 무빙포스터 : woooa 이우용, 구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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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폰트 : 오흐탕크 디스플레이, ABC Camera, 프리텐다드
#한글국제프레비엔날레 #그리는말이어진삶 #idearl #woooa
woooa는 idearl과 함께 〈2025 한글 국제 프레비엔날레 - 그리는 말, 이어진 삶〉의 전시 그래픽 디자인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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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9.1.-10.12
조치원 1927 아트센터
Jochiwon 1927 Art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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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한글 국제 프레비엔날레〉는 한글의 무한한 잠재력을 현대적 시각으로 재해석한 작품들을 통해 “문자는 예술이 될 수 있을까?”라는 의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그리는 말, 이어진 삶》은 한글을 단순한 문자 체계를 넘어, 삶을 표현하고 문화를 연결하는 창의적 매개체로 바라보고 문자와
도시, 예술과 기술, 사람과 삶이 어떻게 한글을 매개로 연결되고 확장될 수 있는지를 묻는 전시입니다. 회화, 설치, 미디어 등 국내외 작가 39인의 다양한 작품과 시선을 통해 한글의 본질과 미래를 새롭게 탐색하고 한글의 위대한 가능성을 다시 한번 발견하고자 합니다.
전시가 열리는 조치원은 세종시가 출범하기 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삶을 살아온 역사적 장소입니다. 현재는 한글처럼 시대의 흐름 속에 오래된 공간이 도시재생을 통해 다시 숨을 틔우고 활력을 불어넣으며 새롭게 ‘소생’되고 있습니다. 또한 이번 전시는 ‘생성’, ‘상생’이라는 연결성을 가지고 한글의 역사성과 현대성을 공간적으로 풀어내며 지역과 예술의 상호작용도 탐색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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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총괄 : idearl 정한얼
그래픽, 무빙포스터 : woooa 이우용, 구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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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폰트 : 오흐탕크 디스플레이, ABC Camera, 프리텐다드
#한글국제프레비엔날레 #그리는말이어진삶 #idearl #woooa
《디자인캠프 2025 in 영등포》에 멘토로 참여합니다. 《디자인캠프 2025 in 영등포》는 디학(@designschool.kr )과 노트폴리오(@notefolio )가 공동 주최하고, 3박 4일동안 영등포 아트스퀘어에서 진행됩니다.
우아(woooa)는 <글자에서 그래픽으로>라는 워크숍을 진행합니다.
가독성을 중점으로 하는 글자와 개인의 미감을 중점으로 하는 그래픽을 오갈 수 있는 다양한 시각 실험을 할 수 있는 워크숍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디자인캠프 2025 in 영등포》
일정: 8/28(목) ~ 8/31(일), 3박 4일
장소: 영등포 아트스퀘어
신청: 노트폴리오 홈페이지
우아(woooa)는 26회 전주국제영화제 @100film100posters 에 이서현 감독님의 @seohyunn_leee 단편영화, <세개의 방향> 포스터로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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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코멘트
영화에는 사진사, 모델, 사진 수업 수강생이 등장한다. 이 세 명은 사진을 찍는 것에 대한 각기 다른 방향성을 지니고 있다. 수강생은 지극히 현실적인 관점을, 모델과 사진사는 각각의 전문 분야에 대한 다른 관점을 지니고 있다. 이런 세 가지 방향성을 영화의 제목 레터링을 통해 직접적으로 보여주고, 영화 크레딧 정보를 세 가지 다른 관점으로 보여주었다. 이를 통해 정보를 디자인하는 세 개의 방향성을 영화 속 세 인물의 관점과 연결시켰다.
큐레이터| 강주현 @judekang
일정| 4월 30일(수) - 5월 9일(금) 10시 - 18시 *4월 30일(수) 14시 오픈
장소| 팔복예술공장(이팝나무홀) & 영화의거리
관람료| 무료
일정| 5월 1일(목) - 5월 31일(토) 10시 - 18시 *5월 9일부터 월,화 휴무
장소| 문화공판장 작당(문화팔레트)
관람료|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