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비트 스테이지

@offbeat__stage

STAGE of @studio__offbeat 진심이 펼쳐지는 그 곳이 우리의 무대 📸🎥🎤🎸🎹🕺🪩🪄🎶🎙️📝 Director : @chalkak___ Team : @sangty._ @suheeson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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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24. 스튜디오 오프비트 우리는 정박을 벗어난 예기치 않은 순간, 즉 '엇박' 속에서 삶의 특별함을 발견합니다. 스튜디오 오프비트는 삶에 있어 이러한 엇박의 순간들을 포착하고 기록에 진심을 담아냅니다. 일반 고객은 물론 수많은 인디 아티스트들에게도 특별한 기록을 선물해주는 이 스튜디오는 촬영부터 다각형 공간이 활용된 자체 공연까지 기획하여 숨겨진 아티스트들에게 새로운 무대 경험 또한 선사하고 있습니다. 촬영 그 이상의 가치를 공유하며 피사체의 진심을 담아내는 스튜디오 오프비트. 그 기록 속에는 어떤 형태의 진심이 담겨져 있을까요? #랩캐즘_크레딧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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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지금부터의 오프비트 스테이지는, 저희가 가장 잘 하는 ’콘텐츠‘를 필두로 아티스트의 ’지금‘을 인터뷰와 라이브클립이라는 형태로 만드는 데에 집중해보고자 합니다. 진심이 담긴 콘텐츠를 통해, 더 탄탄히 기획된 무대를 선보일테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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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STAY TUNED, OFF-BEAT : STAGE 강백수, 드니성호, 주보라, 모어, TRANS, 삼산, 최고은. 스테이지의 시작을 함께해주셨습니다. 내년부터, 스테이지는 한발짝 더 나아가고자 합니다. 더 많은 아티스트들을 만나고, 무대를 함께하고자 합니다. 아티스트의 이야기가 관객에게 오롯이 닿도록, 앞으로도 오프비트는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기록하겠습니다. 스테이지 계정을 팔로우 해주시면 아티스트의 라이브클립과 인터뷰,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실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Follow us on Instagram and Youtube, for more OFF-BEAT : S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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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OFF-BEAT STAGE #09 : ROOM306 《Welcome to ROOM306》 photodump 2/2 서늘하고도 따스한 음악과 숨소리가 뒤섞이던 지난 주말의 기록을 펼쳐봅니다.  10년 전 작은 자취방 ‘306호’에서 밤새 술을 마시며 소박하게 키워온 그들의 낭만이, 오프비트를 꽉 채워주신 35개의 다정한 시선 덕분에 비로소 하나의 ‘방’으로 완성될 수 있었습니다.  누군가의 서사가 깃든 비밀스러운 방에 초대받은 듯 편안하게 귀 기울여 주시고, 우리가 쏟아낸 무대 위에 아낌없는 온기를 더해 주신 관객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함께 나눈 차의 향처럼, 그날의 여운이 여러분의 밤 속에 오래도록 잔잔하게 머물기를 바랍니다. 오프비트의 아홉번째 무대를 함께해준 ROOM306에게 감사드리며. 언제나처럼, 306호의 음악을 들려주기를. 📸 @studio__offbeat - @room306official @her_mean_firstaid @holollogirl @yy_yyeon__ @wootaek93 @younggiftedwack @havaqquq @studio__offbeat @offbeat__stage @chalkak___ @sangty._ @suheeson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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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hours ago
OFF-BEAT STAGE #09 : ROOM306 《Welcome to ROOM306》 photodump 1/2 서늘하고도 따스한 음악과 숨소리가 뒤섞이던 지난 주말의 기록을 펼쳐봅니다.  10년 전 작은 자취방 ‘306호’에서 밤새 술을 마시며 소박하게 키워온 그들의 낭만이, 오프비트를 꽉 채워주신 35개의 다정한 시선 덕분에 비로소 하나의 ‘방’으로 완성될 수 있었습니다.  누군가의 서사가 깃든 비밀스러운 방에 초대받은 듯 편안하게 귀 기울여 주시고, 우리가 쏟아낸 무대 위에 아낌없는 온기를 더해 주신 관객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함께 나눈 차의 향처럼, 그날의 여운이 여러분의 밤 속에 오래도록 잔잔하게 머물기를 바랍니다. 오프비트의 아홉번째 무대를 함께해준 ROOM306에게 감사드리며. 언제나처럼, 306호의 음악을 들려주기를. 📸 @studio__offbeat - @room306official @her_mean_firstaid @holollogirl @yy_yyeon__ @wootaek93 @younggiftedwack @havaqquq @studio__offbeat @offbeat__stage @chalkak___ @sangty._ @suheeson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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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ay ago
룸306 10년 경력에 자신감이 지나쳤다. 5월 10일 오프비트 단독공연을 꾸려나가는 동안, 다른 멤버들이 불안해하고 힘들어하는 걸 공연 전 주 합주에서야 알았었다. 효진의 노련함과 당당함을 믿었다. 덕연의 번뜩이는 감과 아이디어를 믿었다. 우택의 성실과 진실한 몰입을 믿었다. 지수가 남겨준 멋지고 단단한 연주 데이터를 믿었다. 오프비트와 함께 한 단독공연 회의에 당당하게 의견을 제시했다. "단공이라면 120분 정도는 해야. 충분히 할 수 있죠 저희는." 단독공연을 처음 해보는 것도 아니고, 우택의 합류 이후 합주로 맞춰 본 곡 수만 열일곱 곡이었다. 공연까지는 한 달 넘게 남았고, 합주 서너 번이면 이십 곡을 넘길 것이라 자부했다. 정말 오랜만에 만나는 관객들에게 잔뜩 들고 가야 한다는 마음이었다. 이십 곡을 넘긴다. 충분한 단독공연이 될 것이다. 혼자 정해놓은 목표와 왜소한 인과로 쌓아 올린 자신감으로 준비를 시작했다. 그 와중에 몸살로 인해 첫 합주를 파투냈다. 목표를 생각하면 버텨가면서 합주를 해야 했었지만, 근거 없는 성공기대가 시야를 흐려버렸다. 주말에만 가능해서 유독 귀중한 합주 기회가 더 줄었다. 어떻게든 되겠지. 자만은 사고를 대책 없는 장밋빛으로 물들였다. 멤버들은 쉽지 않은 목표에도 성실했다. 누군가가 정확한 셋리스트로 집약적으로 연습하고 싶다는 의견을 냈다. 실용적으로 돌려 표현한 부담감인데. 그걸 문장 그대로 단순하게 해석해버렸다. 그래, 정확한 셋리스트를 만들자. 바쁜 와중에 단톡과 공유 스프레드시트에서 각자 공연에 올릴 곡과 순서에 대한 의견을 냈다. 그 와중에 5400초 목표를 설정했다. 90분의 부담. 스물세 곡 중 엄선한 열일곱 곡이 결정됐다. 됐다? 아니, 내가 결정을 주도했다는 게 더 가깝다. 열일곱 곡을 연습하면서, 빼도 될 것 같은 곡에 대한 의견이 나왔다. 멤버들이 외치는 SOS인 줄 몰랐다. 곡을 빼면 시간이 모자랄 것 같다는 반론에, 멤버들은 배려하는 마음으로 조심스럽게 본심을 전했다. 끌어올려야 하는 완성도의 수준이, 부족한 준비 시간과 많은 곡 수에 충돌했다. 그런 충돌의 진동에 휘말려 힘들어했다는 걸 그제야 알았다. 수량보다는 완성도였는데. 늦게나마 세 곡을 뺐다. 열네 곡의 완성도를 올린다. 더불어 성실한 인터미션 QNA를 준비한다. 공연 전날 합주는 새벽 2시까지 이어졌다. 피로와 스트레스에 서로 날 선 태도가 나오기도 했지만, 관객과 서로를 생각해 버텼다. 5월 10일을 맞이했다. 합주를 더 해야 한다. 완성도를 끌어 올려야 한다. 그런 마음에 호응하듯 오프비트 측에서 장소를 무척 이른 시간부터 열어주셨다. 불안함을 이겨내기 위해 쉬지 않고 리허설 겸 합주를 이어나갔다. 서로를 지탱하는 마음이었던 것 같다. 할 수 있는 만큼 공연 준비를 마치고, 계획대로 공연장을 꾸몄다. 룸306을 보여줄 수 있는 각자의 물건들을 전시했고, 룸306의 역사를 담은 사진들이 벽에 붙었다. 효진이가 바쁜 와중에 정성스레 우려서 가져온 보리차와 루이보스차가 입구에 준비됐다. 창밖에서 노을이 지며 방을 부드럽게 감싸는 햇살을 표현한 조명 세팅이 이뤄졌다. 룸306의 방이 어느 정도 윤곽을 나타내자, 우리가 관객들과 함께 이 방에서 두 시간 동안 생각과 느낌을 공유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슬슬 올라왔다. 그렇게 올라온 기대감으로 불안함을 이겨내고 있었다. 결국 다 함께 준비함으로써 어려움을 이겨나가는구나. 혼자 이끌어야 한다는 자만이 부끄러웠다. 오후 4시. 귀한 관객들 앞에 준비한 것들을 풀어놨다. 관객들은 눈을 감고 상념에 잠겼고, 다 함께 군무를 추듯 고개를 같은 방향으로 까딱거렸고, 박자에 맞춰 바삭하게 박수를 쳤고, 인터미션 QNA 답변에 공감하는 탄식을 흘리기도 했다. 오랜만의 만남이었지만 어제 만난 친구처럼 이해받는 마음이라 편안했다. 그래서 그런지 공연이 끝나고 나서는 눈물 나게 아쉬웠다. 아쉬운 실수들과 돌발적이었던 장비 문제들이 마음에 여전히 걸려있다. 공연 녹화 음향트랙을 믹스하면서 한 번 더 눈물이 핑 돌았다. 더 좋은 것을 들려주고, 더 깊은 감상을 유도할 수 있었는데. 관객들에게 죄송스러우면서도, 그런 와중에도 몰입과 반응으로 편안하게 보답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하다. 자만과 독단이었음에도 최대한 함께 가주려고 보조를 맞춰준 멤버들에게도 너무나 미안하고도 감사하다. 다음 공연을 생각한다. 현실감각을 잃지 않고 여유 속에서 더욱 단단하게, 관객들에게 깊은 사유를 유도할 수 있도록, 다 함께 준비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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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days ago
《Welcome to ROOM306》이 다섯 자리를 남겨두고 있습니다! 얼른 예매하세요! 🤚 🔖 OFF-BEAT STAGE #09 : ROOM306 《Welcome to ROOM306》 ROOM306의 《Welcome To Room306》을 소개합니다! 그들이 작은 방에 모여 음악을 시작한 지 벌써 10년이 지났습니다. 친구의 자취방 ‘306호’에서 밤새 술을 마시며 곡을 쓰던 낭만이 이름이 되었고, 그 이름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다양한 장르를 서늘한 감성에 담아온 밴드 ROOM306.
네 장의 정규 앨범을 쌓아온 그들을 5월의 따뜻한 주말에 만나봅니다. 서촌의 작고 아늑한 공간에 모여 앉아 그들의 음악을 듣는 일.
누군가의 방에 초대받은 것처럼, 어느 밤의 기억 속으로 불쑥 들어온 것처럼 — 서늘하면서도 어딘가 따스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ROOM306은 그 방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일시 : 2026 05 10 / 일 / 16:00 (하우스오픈 15:30) 장소 :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2-15 B1 - 스튜디오 오프비트 러닝타임 : 120분 좌석수 : 선착순 35석 티켓 : 예매 30,600원 | 현장 구매 36,000원 * One free drink (herb tea) 🔖 “친구의 자취방인 ‘306호’에 모여 밤새 술 마시고 작업하던 그 낭만이 저희의 이름이 되었습니다.”

로파이한 질감의 어쿠스틱 팝부터 재즈, 일렉트로닉 팝, 얼터너티브 R&B까지 — ROOM306은 2015년 영기획 컴필레이션 수록곡 ‘Enlighten Me’로 주목받으며 EBS 스페이스 공감 헬로루키에 선정된 이후, 정규 1집 《at Doors》, 2집 《겹》, 3집 《술과 꽃》까지 매 앨범을 관계의 다양한 이면을 담은 콘셉트 앨범으로 완성해왔습니다. 🔖 예매 페이지는 프로필 상단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room306official @her_mean_firstaid @holollogirl @yy_yyeon__ @wootaek93 @younggiftedwack @studio__offbeat #오프비트 #공연 #room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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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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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장르를 서늘한 감성에 담아온 밴드 ROOM306.
네 장의 정규 앨범을 쌓아온 그들을 5월의 따뜻한 주말에 만나봅니다. 서촌의 작고 아늑한 공간에 모여 앉아 그들의 음악을 듣는 일.
누군가의 방에 초대받은 것처럼, 어느 밤의 기억 속으로 불쑥 들어온 것처럼 — 서늘하면서도 어딘가 따스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ROOM306은 그 방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일시 : 2026 05 10 / 일 / 16:00 (하우스오픈 15:30) 장소 :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2-15 B1 - 스튜디오 오프비트 러닝타임 : 120분 좌석수 : 선착순 35석 티켓 : 예매 30,600원 | 현장 구매 36,000원 * One free drink (herb tea) 🔖 “친구의 자취방인 ‘306호’에 모여 밤새 술 마시고 작업하던 그 낭만이 저희의 이름이 되었습니다.”

로파이한 질감의 어쿠스틱 팝부터 재즈, 일렉트로닉 팝, 얼터너티브 R&B까지 — ROOM306은 2015년 영기획 컴필레이션 수록곡 ‘Enlighten Me’로 주목받으며 EBS 스페이스 공감 헬로루키에 선정된 이후, 정규 1집 《at Doors》, 2집 《겹》, 3집 《술과 꽃》까지 매 앨범을 관계의 다양한 이면을 담은 콘셉트 앨범으로 완성해왔습니다. 🔖 예매 페이지는 프로필 상단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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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days ago
OFF-BEAT STAGE #09 : ROOM306 《Welcome to ROOM306》 ROOM306의 《Welcome To Room306》을 소개합니다! 그들이 작은 방에 모여 음악을 시작한 지 벌써 10년이 지났습니다. 친구의 자취방 ’306호‘에서 밤새 술을 마시며 곡을 쓰던 낭만이 이름이 되었고, 그 이름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다양한 장르를 서늘한 감성에 담아온 밴드 ROOM306. 네 장의 정규 앨범을 쌓아온 그들을 5월의 따뜻한 주말에 만나봅니다. 서촌의 작고 아늑한 공간에 모여 앉아 그들의 음악을 듣는 일. 누군가의 방에 초대받은 것처럼, 어느 밤의 기억 속으로 불쑥 들어온 것처럼 — 서늘하면서도 어딘가 따스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ROOM306은 그 방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일시 : 2026 05 10 / 일 / 16:00 (하우스오픈 15:30) 장소 :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2-15 B1 - 스튜디오 오프비트 러닝타임 : 120분 좌석수 : 선착순 35석 티켓 : 예매 30,600원 | 현장 구매 36,000원 * One free drink (herb tea) 🔖 ”친구의 자취방인 ’306호‘에 모여 밤새 술 마시고 작업하던 그 낭만이 저희의 이름이 되었습니다.“ 로파이한 질감의 어쿠스틱 팝부터 재즈, 일렉트로닉 팝, 얼터너티브 R&B까지 — ROOM306은 2015년 영기획 컴필레이션 수록곡 ’Enlighten Me‘로 주목받으며 EBS 스페이스 공감 헬로루키에 선정된 이후, 정규 1집 《at Doors》, 2집 《겹》, 3집 《술과 꽃》까지 매 앨범을 관계의 다양한 이면을 담은 콘셉트 앨범으로 완성해왔습니다. 🔖 예매 페이지는 프로필 상단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room306official @her_mean_firstaid @holollogirl @yy_yyeon__ @wootaek93 @younggiftedwack @studio__offbeat #오프비트 #공연 #ROOM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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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days ago
OFF-BEAT STAGE #09 : ROOM306 《Welcome to ROOM306》 ROOM306의 《Welcome To Room306》을 소개합니다! 그들이 작은 방에 모여 음악을 시작한 지 벌써 10년이 지났습니다.  친구의 자취방 ‘306호’에서 밤새 술을 마시며 곡을 쓰던 낭만이 이름이 되었고, 그 이름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다양한 장르를 서늘한 감성에 담아온 밴드 ROOM306.
네 장의 정규 앨범을 쌓아온 그들을 5월의 따뜻한 주말에 만나봅니다. 서촌의 작고 아늑한 공간에 모여 앉아 그들의 음악을 듣는 일.
누군가의 방에 초대받은 것처럼, 어느 밤의 기억 속으로 불쑥 들어온 것처럼 — 서늘하면서도 어딘가 따스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ROOM306은 그 방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일시 : 2026 05 10 / 일 / 16:00 (하우스오픈 15:30) 장소 :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2-15 B1 - 스튜디오 오프비트 러닝타임 : 120분 좌석수 : 선착순 35석 티켓 : 예매 30,600원 | 현장 구매 36,000원 * One free drink (herb tea) 🔖 “친구의 자취방인 ‘306호’에 모여 밤새 술 마시고 작업하던 그 낭만이 저희의 이름이 되었습니다.”

로파이한 질감의 어쿠스틱 팝부터 재즈, 일렉트로닉 팝, 얼터너티브 R&B까지 —  ROOM306은 2015년 영기획 컴필레이션 수록곡 ‘Enlighten Me’로 주목받으며 EBS 스페이스 공감 헬로루키에 선정된 이후, 정규 1집 《at Doors》, 2집 《겹》, 3집 《술과 꽃》까지 매 앨범을 관계의 다양한 이면을 담은 콘셉트 앨범으로 완성해왔습니다. 🔖 예매 페이지는 프로필 상단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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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days ago
”방금 전 꾸었던 꿈처럼, 더 선명하고 애틋한 순간들을 그려나가겠습니다“ - 도빛 마치 도빛의 발자취를 한데 모아둔 것만 같던 객석. 그 순간을 눈과 마음에 담으며 앞으로를 기리는 마음. 긿을 잃고 때로는 어설피 내딛더라도, 뚜벅 뚜벅 걸어가겠다는 도빛. 따스한 서촌의 봄, 도빛의 첫번째 단공에 함께해주신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shiny_do @soondobby @pianist_boram @nine9night @chalkak___ @sangty._ @suheeson_ #도빛단공 #achapterof어떤장면 #스튜디오오프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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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days ago
OFF-BEAT : STAGE #08 [a chapter of] 올해부터 시작한 오프비트 커런트 프로젝트의 첫 번째 스테이지이자, 도빛의 첫 단독 공연 [어떤 장면]을 찾아주신 여러분께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베이스 기타 길순이와 함께하는 도빛의 여정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이번 공연을 즐겨주신 관객 여러분들께 작은 이벤트를 하나 안내드립니다. 티켓의 프레임 안에 여러분의 소중한 장면을 담아, 오프비트 스테이지(@offbeat__stage ) 와 도빛(@shiny_do )을 태그한 게시물 혹은 스토리를 공유해주시면 추첨을 통하여 다섯 분께 다음 스테이지 티켓(!!!)을 드리고자 합니다. * 스토리로 게시한 분들께서는, 해당 스토리 이미지를 캡쳐하셔서 dm주시면 확인에 큰 도움이 됩니다! ** 게시물과 스토리를 모두 공유해주시면!!! 당첨 확률이 올라가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도빛의 공연을 기록한 사진도 이어 공개될 예정입니다. 여기에도 못다한 장면들을 마음껏 나눠주시면 좋겠습니다. 끝으로, 공연을 찾아주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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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