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 개관특별전 3부작의 마지막 전시, 《서서울의 투명한 |청소년| 기계》가 개막했습니다.
이번 전시는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의 뉴미디어 소장품을 중심으로 기술과 인간, 코드와 신체, 시스템과 감각이 서로 얽히는 동시대의 조건을 탐색합니다.
특히 ‘청소년’을 완성된 존재가 아닌, 기술 사회의 변화와 감각이 가장 역동적으로 교차하는 인터페이스로 바라보며 전시와 참여형 프로그램 ‘유스 스튜디오(Youth Studio)’를 함께 선보입니다.
김윤철, 안은미, 양아치, 아니카 이, 로랑 그라소 등 국내외 작가 15명(팀)의 설치, 영상, 퍼포먼스 작업을 통해 인간과 기계가 연결된 오늘의 세계를 함께 사유해보시기 바랍니다.
@seoseoulmuseumofart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 《서서울의 투명한 |청소년| 기계》
• 전시 기간: 2026.5.14 – 7.26
• 무료 관람
Credit.
1.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 전경
2. 노경애, 〈21°11’〉, 2018_2020, 전시 상영본(2023 공연 버전)_ 단채널 비디오, 컬러, 사운드(스테레오), 영상_ 48분 58초, 기록 사진_ 80×53cm(11점). 사진_ 정재인
3. 송주원, 〈나는 사자다〉, 2019(2023 재제작), 단채널 비디오, 컬러, 사운드(스테레오), 11분 44초
4. 김윤철, 〈아르고스〉, 2018, 가이거 뮐러 튜브, 유리, 알루미늄, 마이크로 컨트롤러, 48×40×40cm(2점)
5. 안성석, 〈힐 스테이션〉, 2026, 우레탄, LED, 와이어, 실리콘, 분체도장, 70×100×60cm
6. 우주+림희영, 〈분홍색 기계〉, 2019, 스테인리스 스틸, 전자장치, DC모터, 실리콘, 우레탄 코팅, 48×27×45cm
7. 조영주, 〈세 개의 숨〉, 2020, 단채널 비디오, 컬러, 8채널 사운드 설치 함석 배기관, 12분 37초 사운드 감독 허가람 기술 감독 김병주
8~9.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 전경 ©MAG PR&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