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그 피알 앤 이미지 MAG PR &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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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 내 앞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다.” 한국 추상미술의 선구자이자 거장, 유영국 탄생 110주년을 기념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회고전이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는 기존의 연대기적 구성을 탈피해, 작가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전환점이었던 ’1964년‘을 기점으로 시간의 역행과 순행을 오가는 독창적인 시간 여행을 제안합니다. 평생에 걸쳐 고향 울진의 산과 자연을 강렬한 원색과 기하학적 추상으로 그려낸 거장의 세계. 8번의 큰 수술 속에서도 붓을 놓지 않았던 그의 뜨거운 예술적 결단과 숭고한 미학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미공개작을 포함해 유화, 부조, 드로잉, 아카이브 등 총 17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seoulmuseumofart 《유영국: 산은 내 안에 있다》 📍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중구 덕수궁길 61, 서소문동) • 기간: 2026.05.19.(화) - 10.25.(일) • 참여 작가: 유영국 • 전시관람: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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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hours ago
WOOYOUNGMI x 알랭 뒤카스의 특별한 협업, ‘사피드 서울(Sapid Seoul)’이 5월 20일 우영미 이태원 플래그십 스토어 지하에 문을 엽니다. 패션과 미식, 그 경계에서 탄생한 ‘사피드 서울’은 세계적인 셰프 알랭 뒤카스의 ‘노마드 퀴진(Nomad Cuisine)’ 철학을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공간입니다. 클래식한 조리법에서 벗어나 버터와 크림 대신 식재료 본연의 풍미를 정밀하게 살려내는 방식은, 채소와 곡물, 해산물을 중심으로 건강하고 본질적인 미식 경험을 제안합니다. 이러한 미식 철학은 디자이너 우영미의 절제된 미학을 만나 하나의 예술적 공간으로 완성되었습니다. 우영미 컬렉션의 민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데쿠파주한 천장의 대형 패브릭은 공간을 부드럽게 감싸며, 1970년대 무라노 빈티지 램프와 직접 디자인한 스태프 의상은 공간에 절제된 미학을 이식하며 깊이를 더합니다. 또한 알랭 뒤카스 컬렉션인 18세기 허바리움(식물 표본집)을 수채화로 재해석한 작품들이 자연과 미식의 연결성을 시각적으로 담아냅니다. 단순한 다이닝을 넘어, 감각적 경험을 제안하는 사피드 서울에서 브랜드 우영미의 유니버스를 경험해 보시길 바랍니다. @sapid_seoul @wooyoungmi @alainducasse 📍위치: 우영미 이태원 플래그십 스토어 B1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27길 34-1, B1) ⏰ 영업시간 화~금 09:30-20:00 토~일 09:30-15:00, 16:00-20:00 (월요일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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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 개관특별전 3부작의 마지막 전시, 《서서울의 투명한 |청소년| 기계》가 개막했습니다. 이번 전시는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의 뉴미디어 소장품을 중심으로 기술과 인간, 코드와 신체, 시스템과 감각이 서로 얽히는 동시대의 조건을 탐색합니다. 특히 ‘청소년’을 완성된 존재가 아닌, 기술 사회의 변화와 감각이 가장 역동적으로 교차하는 인터페이스로 바라보며 전시와 참여형 프로그램 ‘유스 스튜디오(Youth Studio)’를 함께 선보입니다. 김윤철, 안은미, 양아치, 아니카 이, 로랑 그라소 등 국내외 작가 15명(팀)의 설치, 영상, 퍼포먼스 작업을 통해 인간과 기계가 연결된 오늘의 세계를 함께 사유해보시기 바랍니다. @seoseoulmuseumofart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 《서서울의 투명한 |청소년| 기계》 • 전시 기간: 2026.5.14 – 7.26 • 무료 관람 Credit. 1.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 전경 2. 노경애, 〈21°11’〉, 2018_2020, 전시 상영본(2023 공연 버전)_ 단채널 비디오, 컬러, 사운드(스테레오), 영상_ 48분 58초, 기록 사진_ 80×53cm(11점). 사진_ 정재인 3. 송주원, 〈나는 사자다〉, 2019(2023 재제작), 단채널 비디오, 컬러, 사운드(스테레오), 11분 44초 4. 김윤철, 〈아르고스〉, 2018, 가이거 뮐러 튜브, 유리, 알루미늄, 마이크로 컨트롤러, 48×40×40cm(2점) 5. 안성석, 〈힐 스테이션〉, 2026, 우레탄, LED, 와이어, 실리콘, 분체도장, 70×100×60cm 6. 우주+림희영, 〈분홍색 기계〉, 2019, 스테인리스 스틸, 전자장치, DC모터, 실리콘, 우레탄 코팅, 48×27×45cm 7. 조영주, 〈세 개의 숨〉, 2020, 단채널 비디오, 컬러, 8채널 사운드 설치 함석 배기관, 12분 37초 사운드 감독 허가람 기술 감독 김병주 8~9.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 전경 ©MAG PR&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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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ays ago
화이트 큐브 서울 @whitecube 에서 5월 2일부터 6월 5일까지 그리스의 키네틱 아티스트 타키스의 조각과 한국의 비디오 아트 선구자 백남준의 멀티미디어 작업을 선보이는 2인전 《듀엣: 타키스와 백남준(Duett: Takis and Nam June Paik)》을 개최합니다. 타키스 재단과 백남준아트센터의 협력으로 기획된 이번 전시는 선불교, 불확정성, 우연성을 주제로 두 작가의 예술 세계를 하나의 맥락 속에서 조명합니다. 전시 제목 《듀엣: 타키스와 백남준》은 1979년 두 작가가 선보인 협업 ‘Duett: Paik/Takis (1979)’에서 출발합니다. 약 50여 년이 흘러 화이트 큐브에서 다시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기술·과학·예술을 결합한 급진적 실험을 통해 두 작가가 다시 공명하는 장을 마련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총 21점이 선보여지며 타키스의 작품 17점, 백남준 4점이 교차되어 전시됩니다. 특히 백남준의 ⟨존 케이지에 대한 경의: 테이프와 피아노를 위한 음악⟩ (1958–62)과 타키스의 ⟨뮤지컬(Musical)⟩ 연작이 함께 소개됩니다. 백남준 타계 20주기를 맞아 1979년 'Duett: Paik/Takis (1979)'에서 비롯된 두 작가의 공명이 다시금 새롭게 감각되는《듀엣: 타키스와 백남준(Duett: Takis and Nam June Paik)》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전시명: 듀엣: 타키스와 백남준 (Duett: Takis and Nam June Paik) ▫️전시기간: 2026. 05. 02. (토) – 6. 05. (금) ▫️전시장소: 화이트 큐브 서울 ▫️참여작가: 타키스(Takis), 백남준(Nam June Paik) ▫️전시 기획: 이케나 말버트(Ikenna Malbert) Photo: ‘Duett: Takis and Nam June Paik’ White Cube Seoul 2 May– 5 June 2026 © Nam June Paik Estate, © Takis Foundation/ADAGP, Paris and DACS, London 2026. Photo © White Cube (Jeon Byung Cheol) #화이트큐브서울 #듀엣타키스와백남준 #타키스 #백남준#전시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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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days ago
아시아를 대표하는 미디어 아트 전문 아트페어, 루프 플러스가 오늘 부산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2025년 ‘루프 랩 부산(Loop Lab Busan)’으로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2026년 ‘LOOP PLUS’로 확장되며, 기술(Technology), 인간(Human), 생태(Ecology)가 교차하는 동시대 미디어 아트 플랫폼으로 자리합니다. 그랜드 조선 부산의 객실이 전시 공간으로 전환되고, 호텔 전체가 하나의 미디어 아트 플랫폼이 되는 루프 플러스. 전통적인 전시 공간을 넘어 일상적인 공간 곳곳에 펼쳐진 작품들을 통해, 전 세계 갤러리와 아티스트가 구축한 동시대 미디어 아트의 지형을 하나의 동선 안에서 경험해보시길 바랍니다. — 𝗔𝘀𝗶𝗮‘𝘀 𝗙𝗶𝗿𝘀𝘁 𝗜𝗻𝘁𝗲𝗿𝗻𝗮𝘁𝗶𝗼𝗻𝗮𝗹 𝗠𝗲𝗱𝗶𝗮 𝗔𝗿𝘁 𝗙𝗮𝗶𝗿, 𝗟𝗢𝗢𝗣 𝗣𝗟𝗨𝗦 2026.04.23 – 04.26 Grand Josun Busan @loopplus.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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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days ago
#서울시립미술관 #SeMA 서울시립미술관은 한국 추상미술의 선구자 유영국 탄생 110주년을 기념해 역대 최대 규모 회고전 《유영국: 산은 내 안에 있다》를 선보입니다. 미공개작을 포함한 회화, 드로잉, 사진, 아카이브 등 200여 점을 통해 60여 년에 걸친 작업 세계를 입체적으로 조망하며, ‘한국 근대 거장전’ 시리즈의 첫 시작을 알리는 전시가 될 예정입니다. 기존 연대기적 배열에서 벗어나, 시간의 역행과 순행을 오가는 이번 전시는 유영국이 점·선·면과 색으로 구축한 ‘산’의 세계를 새롭게 경험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심상의 ‘산’이라는 조형 언어를 구축하고, 생명력 가득한 추상 세계를 구축해온 유영국의 작품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유영국: 산은 내 안에 있다》 전시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유영국: 산은 내 안에 있다⟫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중구 덕수궁길 61, 서소문동) • 기 간: 2026.05.19.(화) - 10.25.(일) • 참여 작가: 유영국 • 전시관람: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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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days ago
Coming soon✨ #Repost @centrepompidouhanwha 2026년 6월, 파리 퐁피두센터와 한화문화재단의 파트너십으로 여의도 63빌딩에 퐁피두센터 한화가 개관 예정입니다. 퐁피두센터 한화를 상징하는 MI는 퐁피두센터의 건축물을 상징하는 가로 스트라이프 심볼과 63빌딩 건축물의 조형적 특징을 접목하여 세로 스트라이프 형태로 재해석하여 탄생하였습니다. 또한, 세계적인 수준을 자랑하는 프랑스 퐁피두센터의 근대 명화 소장품을 한국의 문화와 사회적 맥락 속에서 새로운 시각으로 조명하는 전시를 시작으로, 동시대 미술의 담론과 주요 작가를 선보이는 주제 전시, 국내 신진 작가를 글로벌 무대에 소개하는 기획 전시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과거-현재-미래, 지역-세계가 교차하는 새로운 문화예술의 허브로 자리매김하고자 합니다. 서울, 여의도 63빌딩에 새롭게 탄생할 새로운 문화예술의 거점, 그 예술적 여정에 함께 동참해보세요 📍티징페이지는 프로필 링크를 확인하세요 In June 2026, Centre Pompidou Hanwha will open its doors at the 63 Building in Yeouido, through a visionary partnership between Centre Pompidou, Paris, and the Hanwha Cultural Foundation. The symbolic MI of Centre Pompidou Hanwha reinterprets the horizontal stripes of Centre Pompidou’s iconic architecture by merging them with the distinctive vertical lines of the 63 Building. Our journey begins with exhibitions that recontextualize modern masterpieces from Centre Pompidou’s world-class collection within Korea’s unique cultural and social landscape. We will also host thematic showcases on contemporary discourse and special exhibitions dedicated to launching rising Korean artists onto the global stage. Centre Pompidou Hanwha aims to become a new cultural hub where past meets present and future, and the local connects with the global. Join us on this artistic journey as we establish a new cultural landmark in Seoul 📍Link in Bio #퐁피두센터한화 #CentrePompidouHanwha #퐁피두한화 #CentrePompidou 티징페이지오픈 © 2026 Hanwha Foundation of Culture.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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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 Le Déjeuner au Musée > 미술관, 아티스트 그리고 샴페인— 서로 다른 레이어들이 하나의 경험으로 이어졌던 시간. MAG는 공간 섭외에 머무르지 않고, 문화적 맥락과 제약을 이해하고 세심하게 설계하여 브랜드의 문화적 가치를 구현했습니다. 브랜드가 문화 속에서 살아 숨 쉴 수 있도록, 예술과 브랜드, 그리고 기업의 헤리티지를 잇는 문화적 파트너로서 함께 설계하고 실행합니다. <Le Déjeuner au Musée> At the museum, Jacquemus and Veuve Clicquot came together in a shared moment— unfolding into an expanded experience. Working within the museum’s architectural and curatorial framework, we bridged brand and space—expanding the experience beyond the moment into an immersive narrative. As a cultural partner, we connect art, brand, and heritage, creating experiences where brands can exist meaningfully within culture. @jacquemus @veuveclicquot @museumsan_official 콘텐츠 출처: 자크뮈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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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화이트 큐브 @whitecube 는 세계적인 설치작가 엘 아나추이(El Anatsui, 1944년 가나 아냐코 출생)의 개인전을 서울과 홍콩에서 개최합니다. 화이트 큐브 서울에서 시작되는 이번 전시 《LuwVor》는 화이트 큐브가 엘 아나추이의 작품을 처음 선보이는 자리로, 이후 화이트 큐브 홍콩 전시 《MivEvi》와 아트 바젤 홍콩으로 이어지는 대규모 프로젝트입니다. 특히 이번 전시는 작가가 2024년 상하이 푸동 미술관에서 개최한 전시 《El Anatsui: After the Red Moon》과, 2023–2024년 런던 테이트 모던 현대자동차 커미션으로 선보여 큰 호평을 받은 설치작 <Behind the Red Moon> 이후 새롭게 선보이는 작업이라는 점에서 주목됩니다. 아시아에서 최초 공개되는 엘 아나추이의 신작은 화이트 큐브 서울 (3월 18일 – 4월 18일), 화이트 큐브 홍콩 (3월 25일 – 5월 9일)과 아트 바젤 홍콩 (3월 27일– 29일)에서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세 공간에서 선보여지는 본 전시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전시명: LuwVor ▫️전시기간: 2026. 3. 18. (수) – 4. 18. (토) ▫️전시장소: 화이트 큐브 서울 ▫️참여작가: 엘 아나추이(El Anatsui) @elanatsui.art Image: El Anatsui ‘LuwVor’, White Cube Seoul 18 March – 18 April 2026 © El Anatsui. Photo © White Cube (Jeon Byung Cheol) #화이트큐브서울 #Whitecubeseoul #엘아나추이 #elanats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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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지난 3월 12일, 서울시립미술관은 국내 최초 뉴미디어 특화 공립 미술관이자 서남권 최초의 공립 미술관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SEO-SEOUL MUSEUM OF ART)’를 개관했습니다.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은 새로운 매체와 언어를 실험하며, 뉴미디어 아트의 미래를 펼쳐가는 미술관, 서남권 중심의 지역 문화 연구와 열린 협력 위에서 공진화하는 미술관, 문화소외계층 접근성을 확대하는 편리하고 안전한 일상의 미술관을 지향점으로 삼았습니다. 영상, 음향, 조명, 퍼포먼스, 인터넷 아트 등 무형의 개념미술을 포함한 뉴미디어를 기반으로 동시대 예술의 흐름을 공유하고, 지역과 세대, 기술과 예술을 연결하는 플랫폼으로서 시민과 함께 공진화 하는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의 새로운 시작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개관특별전] ✔️세마 퍼포먼스 《호흡》 2026. 3. 12. (목) ~ 4. 12. (일) ✔️《우리의 시간은 여기서부터》 1막: 2026. 3. 12. (목) ~ 4. 26. (일) 2막: 2026. 4. 28. (화) ~ 7. 12. (일) ✔️《서서울의 투명한 |청소년| 기계》 2026. 5. 14. (목) ~ 7. 26. (일) — 1.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 전경, 사진 김태동 2. 그레이코드, 지인 〈공기에 관하여〉, 2025/2026 3. 황수현, 〈세계〉, 2026 4. 신지선, 〈서서울피디아: 안양천, 2026, AR, 컬러, 사운드 5. 아니카 이, 〈법칙과 예술 사이의 미끄러짐 (Slippage Between Law and Art)〉, 2022, 에폭시레진, 스테인리스 스틸, 전구, 디지털 클락 인터페이스, 와이어, 71.1x50.8x50 6. 얄루, 〈신인호 랜딩〉,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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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화이트 큐브 서울 @whitecube 은 새해 첫 전시로 레바논 출신 작가 에텔 아드난과 재불 1세대 추상화가 이성자의 2인전 《태양을 만나다(To meet the sun)》을 성황리에 진행 중입니다. 이번 전시는 에텔 아드난의 작품이 한국에서 처음 소개되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전시 제목 《태양을 만나다(To meet the sun)》는 에텔 아드난이 1968년 발표한 시에서 가져온 것으로, 인류 최초 우주비행사의 죽음을 기리는 애가입니다. 이는 오랜 시간 우주적 세계관을 회화로 확장해 온 이성자의 작업과도 긴밀히 연결됩니다. 이번 전시는 회화, 태피스트리, 판화 작업을 중심으로, 각기 다른 타향에서 독자적 예술 언어를 구축해 온 두 작가의 작업을 하나의 대화로 엮어냅니다. 두 작가는 철학적 사유와 추상, 그리고 1960년대 우주 탐사 열기에 반응한 독창적 조형 언어를 각자의 화면에서 구현합니다. 서로 다른 시간과 장소를 거쳐온 두 작가의 작업을 통해 빛과 우주, 그리고 예술이 삶을 관통하는 방식에 대한 깊은 사유를 제안하는 본 전시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전시명:태양을 만나다(To meet the sun) ▫️전시 기간: 2026년 1월 21일 - 3월 7일 ▫️전시 장소: 화이트 큐브 서울(강남구 도산대로 45길 6) Photo: Etel Adnan, Seundja Rhee 'To meet the sun', White Cube Seoul 21 January – 7 March 2026 © ADAGP, Paris and DACS, London 2025, © the artist. Photo © White Cube (Jeon Byung Cheol). #화이트큐브서울#whitecubeseoul#에텔아드난#Eteladnan#이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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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서울시립미술관 #최재은 ⠀ 12월 23일,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에서 최재은 개인전 《최재은: 약속(Where Beings Be)》이 개최됩니다. 국내 국·공립미술관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이번 개인전은 작가가 오랜 시간 천착해 온 자연, 생명, 공존에 대한 사유를 심도 있게 조망합니다. ⠀ ‘루시’, ‘경종’, ‘소우주’, ‘미명’, ‘자연국가’로 구성된 다섯 개의 소주제는 인류의 기원에서 오늘의 생태 위기까지 이어지는 시간의 흐름을 따라, 자연과 생명 파괴에 대한 인간의 책임과 공생의 가능성을 환기합니다. DMZ 생태 복원 ‘종자볼(Seed Bomb)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한 관람객 참여 프로그램은 이러한 문제의식을 일상 속 실천으로 확장하는 하나의 예입니다. ⠀ 전시명ㅣ《최재은: 약속》 전시기간ㅣ25. 12. 23 – 26. 4. 5 장소ㅣ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1층 전시실 ________________ 《최재은: 약속》 전시 전경, 사진: 홍철기 [서울시립미술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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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