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FA x KIMI] 가장 고전적인 약속을 가장 현대적인 캔들 오브제에.🫶🏻
일러스트레이터 키미 작가와의 두 번째 협업으로 완성된 원앙 오브제 캔들입니다. 함께하는 순간을 오래 남기고 싶은 마음을 담았습니다.
예부터 원앙은 한 마리가 죽으면 남은 한 마리도 따라 죽는다고 믿어질 만큼 영원한 사랑과 두터운 신의를 상징해 왔습니다. 그 기원을 따라 원앙은 늘 한 쌍으로 존재하며, 서로를 마주 볼 때 가장 자연스러운 형태를 이룹니다. 하나만으로도 충분한 오브제이지만, 나란히 놓인 두 마리의 실루엣은 공간에 더 단단한 안도감을 줍니다.
불을 밝히기 전에는 조형물로, 불을 켜는 순간에는 은은한 프리지아 향과 함께 온기를 전합니다. 따로 또 같이, 마주 보는 것만으로도 이야기가 만들어지는 키미 작가님의 원앙 오브제 캔들. 하나씩 소장해 우정을 나누거나, 두 마리를 나란히 두어 당신의 공간에 ‘함께’의 온기를 채워보세요. 집 모양의 패키지를 여는 순간부터 프리지아 향이 번지는 캔들을 켜는 시간까지. 선물을 주고받는 모든 과정이 하나의 다정한 기록이 됩니다.
단독 오브제로도, 완벽한 한 쌍으로도.
함께하는 마음을 오래도록 곁에 두고 싶은 분에게 사랑의 기원을 선물해보세요. 지금 바로 로파서울 온라인몰에서 키미 작가와의 협업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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