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방 스토리지북앤필름 로터리점

@at_storage

후암동 108계단에 자리잡은 작은 책방입니다. 책과 함께 필름을 판매합니다. 현상 및 스캔 접수 가능. 용산구 신흥로 36길 5, 1층 (everyday 13 - 19) 문의 Ⅰ 카카오채널 ‘스토리지북앤필름’ 메일 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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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내일부터 6월 19일까지 스토리지북앤필름 로터리점에서 “오로지 손으로 만드는 Zine’s pop up” 이 열립니다. 작가님들로부터 zine에 대한 자료가 오는대로 온라인에서도 만나실 수 있게 할 예정이며, 현재 일부 zine들은 온라인에서도 만나실 수 있습니다. 손으로 만들어진 책들의 아름다움과 기발함, 즐거움, 재미 등등 여러가지 요소들을 느끼실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책은 어렵고 딱딱한 것이 아니라 우리의 생활 속에서 즐거움을 주고 재미있는 것들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누구나 볼 수 있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zine’s pop up 반갑게 만나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올해 zine들은 더욱 아름다운 느낌입니다! <오로지 손으로 만드는 zine’s pop up> 장소 : 스토리지북앤필름 로터리점 (용산구 신흥로36길 5, 1층) 기간 : 2026년 5월 1일 ~ 6월 19일 시간 : 매일 오후 1시 ~ 7시 참여 작가 0.1 @0choo @1choo WMRM @wmrmbooks 글쓰는 거북이 @turtle.books 김로로 @loro__s 김예진 @book_damas 김종완 @kimjongwankimjongwan 김져니 @kimjourneydiary 디오브젝트 @the__object 마운틴구구 @mountaingoogoo 말코 @malco.world 씨푸드진클럽 @seafoodbad 슷카이 @_skye_0.0 아인 @ain.books 오케이슬로울리 @okay.slowly 오평 @o_pyeong 이이삼 @eesam_drawing 젬마 @gemmanily 조얀들 @joyandle 최진영 @jychoioioi 카인드오브썸머 @kindofsummer_official poster by 김현경 @vanessa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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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days ago
- 5월 1일부터 6월 19일까지 로터리점에서 펼쳐질 “오로지 손으로 만드는 Zine’s pop up” 관련해서 작가님들께서 작업해주신 Zine들이 도착하기 시작했습니다. 너무나도 설레입니다. 앞으로 zine들을 한 권, 한 권 소개할 예정인데요, 스토리지북앤필름 서울 @storage_seoul 계정을 통해 올릴 예정이며, 온라인에서도 만나실 수 있게 준비할 예정입니다. 손으로 만들어진 책들의 아름다움과 기발함, 즐거움, 재미 등등 여러가지 요소들을 느끼실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책은 어렵고 딱딱한 것이 아니라 우리의 생활 속에서 즐거움을 주고 재미있는 것들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누구나 볼 수 있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zine’s pop up 기대 많이 해주세요. 태그는 #storagezinespopup 으로 정리하여 올릴 예정이오니 참가하는 책들 한번에 보고 싶은 분들은 태그 활용하여 살펴봐주세요! 2023년 9월에 로터리점, 2024년 6월 해방촌점, 2025년 6월 로터리점에서 <오로지 손으로 만드는 zine’s pop up>을 만나러 와주신 분들이 정말 많았어요. 종이로 된, 책으로 엮인 다양한 책의 형태들을 마주하실 수 있는 자리오니 반갑게 발걸음 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오로지 손으로 만드는 zine’s pop up> 장소 : 스토리지북앤필름 로터리점 (용산구 신흥로36길 5, 1층) 기간 : 2026년 5월 1일 ~ 6월 19일 시간 : 매일 오후 1시 ~ 7시 문의 : 카카오채널 스토리지북앤필름으로 메세지 부탁드립니다. 참여 작가 0.1 @0choo @1choo WMRM @wmrmbooks 글쓰는 거북이 @turtle.books 김로로 @loro__s 김예진 @book_damas 김종완 @kimjongwankimjongwan 김져니 @kimjourneydiary 디오브젝트 @the__object 마운틴구구 @mountaingoogoo 말코 @malco.world 씨푸드진클럽 @seafoodbad 슷카이 @_skye_0.0 아인 @ain.books 오케이슬로울리 @okay.slowly 오평 @o_pyeong 이이삼 @eesam_drawing 젬마 @gemmanily 조얀들 @joyandle 최진영 @jychoioioi 카인드오브썸머 @kindofsummer_official poster by 김현경 @vanessa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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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days ago
- 매년 #도서유람단 이 펼쳐지는 도시의 독립책방 운영자가 맡아서 운영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매해 그 도서유람단이 끝날 때, 다음해 맡아서 할 책방을 정하고 있는데요, 올해는 스토리지북앤필름에서 운영을 하게 되었습니다. 도서유람단이 펼쳐지는 해방촌 오랑오랑 그리고 스토리지북앤필름 해방촌점과 로터리점 그리고 북다마스 김예진 대표님이 운영하는 어코트까지 코스처럼 해방촌을 산책하듯 책과 함께 다가오는 여름날을 보내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각 공간과 공간 사이가 걸어서 5분 거리에 위치해있어 너무 어렵지 않게 너무 힘들지 않게 다닐 수 있으니, 내일 많이 찾아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럼 내일 도서유람단에서 만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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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ay ago
- 내일 #도서유람단 준비로 오후 2시에 문을 엽니다. 급하게 일정 변경 안내드려 죄송합니다. 내일 도서유람담이 잘 되기 위한 준비로 불가피한 상황이라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잠시후 2시에 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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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ay ago
- 김가지 작가님의 신작 <서른의 친구> 책방과 온라인에 입고 되었습니다. <저 청소일 하는데요>를 정말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셨는데요, 김가지 작가님의 신작 기다리셨던 분들은 어서 만나주세요. “지구별에 나 혼자 있는 거 같은 이 기분이 너무 무거워” 서른을 둘러싼 숱한 관계 속에서 조용히 분투하고 성장하는 우리의 이야기 독립출판의 화제작에서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한 『저 청소일 하는데요?』의 김가지 작가가 첫번째 픽션 만화 『서른의 친구』를 선보인다. 그간 세상의 편견에 맞서 자신의 일과 삶을 솔직하게 기록해온 작가는 이번 신작에서 서른 중반에 마주하게 되는 인간관계의 변화와 성장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주인공 ‘은아’는 30대 중반의 궤도에 들어선 직장인이다. 하지만 막상 마주한 일상은 드라마와 달랐고, 서른이 넘어서도 여전히 삶은 모르는 것투성이다. 털어놓고 싶은 이야기가 마음에 쌓여가지만, 은아는 선뜻 친구에게 전화를 걸지 못한다. 각자의 삶에 안착한 친구들과 예전처럼 투명하게 일상을 공유하기란 쉽지 않기 때문이다. SNS 속 화려한 이미지로 서로의 근황을 확인하는 것이 더 익숙해진 현실, 은아는 그 거리감 사이로 불현듯 찾아오는 공허함을 마주한다. 작가는 은아의 고민을 통해 현대인이 겪는 관계의 유통기한과 그럼에도 포기할 수 없는 우정의 가치를 묻는다. 익숙한 인연을 떠나보내고 새로운 타인을 받아들이는 과정은 단절이 아닌 확장과 성장으로 이어진다. 『서른의 친구』는 어른의 우정이 우리를 어떻게 변화시키고 성숙하게 만드는지 보여주는 작품으로, 관계의 변화 앞에서 홀로 고민하는 이들에게 깊은 공감과 다정한 응원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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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ay ago
- 제가 태어나면서부터 2024년까지 모아온 인형들. 어머니께서 이제는 몇 개만 남기고 조금씩 떠나보내는 게 어떻겠냐고 말씀하셨고, 그렇게 저의 첫 번째 포토북 《friends》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만들면서 깨달았습니다. 결국 저는 이 친구들을 떠나보낼 수 없다는 것을요. 《friends》를 읽는 분들도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어린 시절, 그리고 그 시절을 함께해준 친구들을 떠올리길 바라며 이 책을 출간합니다. The dolls I have collected from the day I was born until 2024. When my mum suggested that I keep only a few and let the rest go, I decided to make my first photobook, 《friends》. But while making this book, I realized something. In the end, I couldn’t let them go. I hope that as people read 《friends》, they are reminded of their own childhood memories — and the friends who were there with them. 송지민 작가의 <friends> 책방과 온라인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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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ays ago
- 『The Librarian Cook Origamist』는 사서, 요리사, 오리가미스트가 말하는 ’정리‘에 관한 엽편소설이다. 이 세 사람의 정리에는 공통점이 있다. 이들에게 정리는 단순히 물건을 치우는 행위가 아니라 스스로 삶을 다듬고, 나다운 방식으로 하루를 설계하는 일이다. 『The Librarian Cook Origamist』는 ’정리‘가 어떻게 한 사람의 일상과 태도를 만들어가는지 보여준다. now is good의 <The Librarian Cook Origamist> 책방과 온라인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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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days ago
- 어제 저녁에는 노트앤노트 신미경 대표님께서 진행하시는 이제 출판사를 시작합니다. 원데이 워크숍이 진행되었습니다. 미래 출판인분들을 뵙게 되어 행복했습니다. 현재 독립출판 작가로서 출판사로서 활동해주시는 작가님들도 계셨었는데, 상업출판의 흐름에 대해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책방을 통해 책을 만나실수도 있고 다양한 영감을 얻으실 수도 있습니다. 프로그램들은 @club_storage 통해 자세히 안내드리고 있으니 관심있는 분들은 언제든 함께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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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s ago
- 안녕하세요! 스토리지북앤필름 운영하고 있는 마이크입니다. 2012년부터 책방의 일을 하면서 책들이 세월과 함께 참 많이 늘어났습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저희 워크룸을 다녀오며, ‘정말 많구나... 어떡하지?’라는 생각이 들었고, ’필요한 독자가 있다면 만나게 해주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책들은 주로 오래된 책들 2010년부터 2020년까지의 독립출판물들이며 샘플 혹은 중고 서적들로 만원에 3권을 판매합니다. 마치 과거로 돌아간 듯한 느낌으로 준비한 책들을 만나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책이 너무 많아서 하는 책 플리마켓 일정 2026년 5월 10일 (정오~오후6시) 장소 용산구 신흥로 95, 공터 (스토리지 워크룸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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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s ago
- 달콤한 디저트를 만난다면 더욱 좋을 오늘, 변영근 작가의 <오늘의 디저트 에피소드 4-6>을 만나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기분에 따라 날씨에 따라 다르게 감각되는 책인데요, 화창한 날씨에 디저트 하나면 충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책방과 온라인에서 만나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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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s ago
- 1년에 딱 하루만 전국의 독립책방 대표님들이 함께 모여 문을 여는 작은 마켓 #도서유람단 이 올해는 서울 해방촌 오랑오랑에서 열리게 되었습니다. 남해, 제주, 순천, 대구, 광주, 대전을 거쳐 8번째 유람단을 서울에서 진행을 하게 되어 여러가지로 설레이기도 하고 걱정도 앞섭니다. 느슨한 작은 책방들의 연대로 “재미있고 즐겁게 자리를 마련하고 즐기자”라는 마음으로 시작한 마켓이다보니 너무 많은 기대를 가지고 찾아주시는 분들이 계실까하여 염려도 됩니다. 한적하고 조금 여유로운 도서유람단이 올해는 조금은 더 북적이고 또 북적이는 북마켓이 될 것이라 기대를 하고 있는데요, 오셔서 전국의 다양한 독립책방 대표님들과 인사를 나눠주시고, 마음에 드시는 책을 만나시게 된다면, 책들도 서슴지 마시고 구입해주세요. 대표님들께서 무겁게 돌아가지 않게, 이번 기회에 대표님들께서 고르고 고른 책들을 마음껏 만나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다음주 토요일 해방촌 오랑오랑에서 오전 11시부터 6시까지 열리며, 너무 혼잡할 경우 입장을 통제할 수 있습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안전을 기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할 예정이오니 다음주 토요일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문의사항 있으시면 카카오채널 스토리지북앤필름으로 메세지 부탁드리며, (디엠 확인이 어렵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yuramdan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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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 사랑은 서사가 아니라 구조다. 《246GeV: 감정의 질량》은 관계 속에서 발생하고 소멸하는 감정을 물리학적 언어로 추적한 아티스트 북이다. 2018년 동판화 작업과 힉스 메커니즘의 유사성에 대한 노트로부터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힉스 장, 동적 평형, 스넬의 법칙을 감정의 틀로 끌어와 사랑이 사라진 뒤에도 몸과 시간 속에 남는 파동과 흔적을 다룬다. 동판화 연작, 텍스트, 손글씨, 드로잉이 레이어처럼 쌓이며 감정의 퇴적 자체를 책의 구조로 구현한다. 동시에 이 책은 작가노트이자 리서치의 기록이기도 하다. 동판화로 네온사인의 효과를 구현함으로써 가벼운 말들에 마땅한 무게를 부여하는 신작 프로젝트의 개괄이 이 안에 담겨 있다. 8종의 종이와 핸드바인딩 아코디언 형식으로 제작되어, 위 사고 실험의 전개를 책의 물성을 따라가며 감정의 밀도를 직접 감각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1판 30부 한정. Jinn Lee 작가의 <246 GeV: 감정의 질량> 책방과 온라인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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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