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율

@joyullllll

≪로투스 이터 Lotus Eater≫ 2026.4.29. - 5.24 미술중심공간 보물섬 🐡 artgroup @happyaccidentseoul
Followers
500
Following
1,368
Account Insight
Score
22.78%
Index
Health Rate
%
Users Ratio
0:1
Weeks posts
첫 개인전 소식을 전합니다.🪷🛫 20대 내내 서울과 고향, 도시와 도시를 오가며 살아오면서, 떠나온 곳과 향하는 곳 사이 일상으로부터 유리된 시공간에 대한 이야기를 작업으로 풀어보았습니다. 전시장이 서울에서 다소 거리가 있지만, 근처에 오실 일이 있다면 편하게 들러주세요. 저는 5월 한달 동안 청도에 머물 예정이니, 방문하실 경우 미리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정이 맞으면 숙박 제공합니다!🤍) 조율 개인전 ≪로투스 이터 Lotus Eater≫ 2026.4.29. - 5.24 (13:00-19:00, 월, 화 휴무) 미술중심공간 보물섬 @gyungsan_bomulsum *** ”...이처럼 모든 것이 일상 언어로 정립되어 인과가 명료하게 설명되는 체제 안에서는 새로운 것을 상상하는 데 분명한 한계가 있다. 그래서 아직 어떤 언어로도 규정되지 않은 시공간에 머무는 ‘변신의 순간’이 필요하다. 마법 소녀의 변신은 카프카의 ‘변신’만큼 실존적으로 보이지 않지만 투명하고 부드러운 힘으로 세계와 맞설 수 있는 장치다. 땅으로부터 살짝 떠올라 빙글빙글 돌며 반짝이는 빛 속에서 머리색을 바꾸고, 드레스를 갈아입고, 어제와 다른 나를 다짐하며 채우는 파워 게이지는 손이 닿지 않는 눈앞의 악당을 물리치는 마법이다. 누구와도 닿지 않으며 자기 내면으로 가라앉는 경험을 보여주는 조율 작가는 현명한 ‘로투스 이터’로서, ‘림보 공간속의 네오’처럼 가볍지만 투명한 자신의 서사를 쌓고 있다. -미술중심공간 보물섬“ * 이 전시는 2026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시각예술창작주체-공간의 지원으로 진행되는 미술중심공간 보물섬의 <저수_지 프로젝트>입니다.
103 13
17 days ago
전시는 월·화 휴관 후, 수요일부터 정상 운영됩니다🪷 로타리, 2026, 시멘트 캐스팅, PLA, 턴테이블, 모형 자동차, 모형 잔디, 철사, 20*20*13cm *** ≪로투스 이터 Lotus Eater≫ 2026.4.29. - 5.24 (13:00-19:00, 월, 화 휴무) 미술중심공간 보물섬 @gyungsan_bomulsum 작가: 조율 기획: 미술중심공간 보물섬 설치 도움: 조경현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시각예술창작주체-공간 <저수_지 프로젝트>
38 0
12 days ago
<막간>, 2026, 비디오, 4‘31“ 스트리밍 폭포에 휩쓸린 지 며칠 째였을까 서울역 역사를 배회하며 너는 못 다 지운 사투리와 어설픈 서울말을 섞어쓰며 햄버거를 삼켰어 패티가 식도 깊숙이 파고들수록 목구멍에선 까끌한 펄프 가루가 겉돌아 재채기! *** ≪로투스 이터 Lotus Eater≫ 2026.4.29. - 5.24 (13:00-19:00, 월, 화 휴무) 미술중심공간 보물섬 @gyungsan_bomulsum 작가: 조율 기획: 미술중심공간 보물섬 설치 도움: 조경현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시각예술창작주체-공간 <저수_지 프로젝트>
53 2
14 days ago
할 말을 정리하다간 영영 올리지 못할 것 같아서🥲 <이사 가는 날>은 많은 분들과 함께 만들어간 작업이기에, 한달이 지난 지금도 짧았던 만남들이 문득 떠올라 긴 여운으로 이어지고 있어요. 더 늦기 전에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소중한 프로그램을 기획해주신 문희님 @minimanimunimo 지희님 @heecnic 수정님 @alt.weibersommer , 두산 관계자분들 @doosanartcenter_gallery , 기꺼이 이야기를 내어주신 스크리닝 참여작가님들 : 강솔, 배지오, 샐리양, 윤세완, 이원정, 이효림, 전구성, 전현지, 조상아(조연), 조은후, 주물럭풀풀, 현장 참여로 함께해주신 참여자분들, 나비 제작에 도움을 주신 꿈꾸는 공작소 소장님 @dreaming_makers , 프로그램 기획을 함께 고민해준 효림 작가님 @hyolimmm_art , 리플렛 영문 번역해준 허지원님 @loisjiwonheo , 현장 사진 촬영해주신 이손 작가님께 @soen__lee 모두 무한 감사를…!!🫶🤍🤍🤍 ꔛ DCW 2025 퍼블릭 《하루(들)》 DCW 2025 Public 𝘥𝘢𝘺(𝘴) 2026.3.19.—4.4. 공동기획: 박수정, 전지희, 한문희(아모) (DCW 2025 Alumni) Co-curated by Soojeong PARK, Jihee Jun, Han Munhee(amo) 참여작가: 안담, 유은, 윤마리(서소행, 송윤아), 이솔라 통, 조율 Artists: Dahm Ahn, U Eun, Marie Yoon (Seo Sohaeng, Song Yoona), Isola Tong, Jo Yul
96 1
20 days ago
두 차례의 스크리닝을 무사히 마치고, 이번주 토요일에는 DCW 2025 퍼블릭 《하루(들)》의 마무리 프로그램 <게더링>을 앞두고 있습니다.🦋 *** 조율 𝕁𝕠 𝕐𝕦𝕝 개인의 상황을 공적 공간에 내놓는 것은 그만한 용기를 요하는 일이자, 그것이 나만의 문제가 아님을 선언하는 일이다. 조율의 ⟨이사 가는 날⟩은 거주자를 이사 ‘시키는’ 도시와 그것의 작동 방식을 소환한다. 어디 하나 고정된 거취를 마련하기 어려운 도시에서 사람들은 주기적으로 묵은 짐을 버리고, 필요한 짐은 포장하며 이사를 한다. 이 정도의 삶을 유지하는 데에 드는 품이 자명하게 드러나는 날. 예술은 엉뚱하게도 그 빠듯한 삶의 끄트머리에 매달려 있다. 간신히 감당하면서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차마 버리지 못하는 그것, 이삿짐 한켠에 꼭 매달아 두는 그것. 작가에게 그것은 창작이고 누군가에게는 애착 인형일 것이며 또 누군가에는 접어둔 오래된 마음일 것이다. 조율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고 가는 각자의 짐을 사진과 영상의 형태로 모집 받아 거리에 스크리닝한다. 서로의 짐은 하나의 집합체가 되어 밤의 거리에 얹어진다. 재개발 현장의 공사 가림막, 가게의 셔터, 다리 밑 공터, 돌덩이에 이르기까지 낮과 달리 느슨해진 밤은 프로젝션의 일시적인 점거를 허용한다. 그것은 체계 외부의 것이 이렇게 존재하고 있으며, 그것이 투사됨으로써 우리가 서로를 지지하고 있다는 행진이자 구호가 된다. Bringing one’s personal circumstances into public view is an act of courage—a declaration that “my problem is not mine alone.” Jo Yul evokes a city that endlessly displaces its residents, where moving, discarding, and holding on become acts of survival. Art clings to that fragile edge of life, to the things we cannot discard “despite everything.” Jo gathers these remnants—photographs and videos of what people keep—and projects them across the city. At night, construction fences, shutters, and empty lots become screens for this collective burden, turning the act of screening into a march and a rallying cry for what persists outside the system and for our shared will to endure. ⟨이사 가는 날⟩ 𝘔𝘰𝘷𝘪𝘯𝘨 𝘖𝘶𝘵 3/27(Fri) 7:30-9:30PM *Reservation Closed Images 조율 Jo Yul, ⟨이사 가는 날⟩ 기록 이미지 𝘔𝘰𝘷𝘪𝘯𝘨 𝘖𝘶𝘵, documentation images, 2026 (사진 photo: 이손 Soen Lee) ⠀ ꔛ DCW 2025 퍼블릭 《하루(들)》 DCW 2025 Public 𝘥𝘢𝘺(𝘴) 2026.3.19.—4.4. 공동기획: 박수정, 전지희, 한문희(아모) (DCW 2025 Alumni) Co-curated by Soojeong PARK, Jihee Jun, Han Munhee(amo) 참여작가: 안담, 유은, 윤마리(서소행, 송윤아), 이솔라 통, 조율 Artists: Dahm Ahn, U Eun, Marie Yoon (Seo Sohaeng, Song Yoona), Isola Tong, Jo Yul
100 1
1 month ago
감사한 기회로 DCW 2025 퍼블릭 ⟪하루(들)⟫에 참여합니다. 저는 2024년부터 이어온 <도시환상> 프로젝트를 변주하여 스크리닝 퍼포먼스 <이사 가는 날>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삶에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고 지고 안고 가는 짐들에 대해, 종로구 일대에서 또 한 번의 이사를 감행하며 이야기 나눠보려 합니다! 상영작 참여와 현장 관람 두 가지 방식으로 함께할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DCW 2025 퍼블릭 ⟪하루(들)⟫은 제15회 두산 큐레이터 워크숍 참여자 박수정, 전지희, 한문희가 공동 기획하였습니다. 일 년의 시간 동안 우리는 우리 각자의 삶과, 그에 맞붙어 있는 예술에 관한 이야기를 주고받았습니다. 기꺼이 곁을 내어주고, 구태여 시간을 내고, 기어코 손을 마주 잡는 일은 예술과 어떻게 맞닿아 있을까요? ⟪하루(들)⟫에서는 우리가 믿고자 하는 예술의 힘을 실험해보는 ‘하루(들)’이 전개됩니다. 글방, 퍼포먼스, 워크숍, 스크리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공간은 매일 다른 만남과 대화, 우연한 창발이 일어나는 장소로 변모합니다. 각 프로그램은 모두 예약제로 운영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DCW Public은 고정된 전시 형식을 탈피해 예술-퍼블릭 매개의 과정과 모든 가능성을 펼쳐내는데 집중합니다. DCW 2025 Public 𝘥𝘢𝘺(𝘴), co-curated by Soojeong PARK, Jihee Jun, Han Munhee(amo), gathers a series of “days” exploring the power of art we choose to believe in. Through writing circles, performances, workshops, and screenings, 𝘥𝘢𝘺(𝘴) becomes a place for encounters and dialogue. All programs require advance booking, and we look forward to your participation. *DCW Public breaks away from conventional exhibition formats to focus on expanding the processes and possibilities of connecting art and the public. ✲✲✲ 프로그램 Programs ❶ 안담 Dahm Ahn ⟨술래잡기: 이어 쓰는 워크숍 𝘛𝘢𝘨-𝘞𝘳𝘪𝘵𝘪𝘯𝘨 𝘪𝘯 𝘙𝘦𝘭𝘢𝘺⟩ ❷ 유은 U Eun ⟨밤 짓기 𝘊𝘰𝘮𝘱𝘰𝘴𝘪𝘯𝘨 𝘵𝘩𝘦 𝘕𝘪𝘨𝘩𝘵⟩ ❸ 윤마리(서소행, 송윤아) Marie Yoon (Seo Sohaeng, Song Yoona) ⟨우리두사람이우주를구성한다 𝘛𝘏𝘌𝘛𝘞𝘖𝘖𝘍𝘜𝘚𝘔𝘈𝘒𝘌𝘜𝘗𝘛𝘏𝘌𝘜𝘕𝘐𝘝𝘌𝘙𝘚𝘌⟩ ❹ 이솔라 통 Isola Tong ⟨매듭(들) 땋기 𝘛𝘺𝘪𝘯𝘨 𝘵𝘩𝘦 𝘒𝘯𝘰𝘵𝘴⟩ ❺ 조율 Jo Yul ⟨이사 가는 날 𝘔𝘰𝘷𝘪𝘯𝘨 𝘖𝘶𝘵⟩ ☀︎ 오프닝 리셉션은 별도로 진행되지 않습니다. 종료일인 4월 4일(토), 《하루(들)》을 통해 만들어진 만남과 관계를 함께 나누고 갈무리하는 게더링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추후 안내드리겠습니다. There will be no opening reception. On the final day, Saturday, April 4, Gathering will take place to share the encounters and relationships formed through 𝘥𝘢𝘺(𝘴). ꔛ DCW 2025 Public 《하루(들) 𝘥𝘢𝘺(𝘴)》 2026.3.19.—4.4. 공동기획: 박수정, 전지희, 한문희(아모) (DCW 2025 Alumni) Co-curated by Soojeong PARK, Jihee Jun, Han Munhee(amo) 참여작가: 안담, 유은, 윤마리(서소행, 송윤아), 이솔라 통, 조율 Artists: Dahm Ahn, U Eun, Marie Yoon(Seo Sohaeng, Song Yoona), Isola Tong, Jo Yul
69 2
2 months ago
쉬운 일이 없구먼 *~*
48 11
3 months ago
[근황] 역촌 집을 떠나 연신내 인근으로 이사했다. 부엌 나무 천장이 근사한 이 집을 참 좋아했는데, 떠날 때가 되니 불편하게 느껴지는 게 한두 개가 아니었다. 특히나 내려앉은 방바닥이 유난히 마음을 불안하게 했다. 이사 날 최후의 최후까지 남겨두었던 장스탠드의 노란 불빛을 걷어내고 나니 영락없이 평범한 낡은 집이 되었다. 떠날 것을 알고 들어가는 집에는 딱 그 기간만큼의 애정을 준비하는 걸까. 액기스만 챙겨 슈루륵 동네를 빠져나오며, 그동안 즐거웠어 안녕안녕!
110 0
3 months ago
<수렵과 채집>, 2025 기획: 해피액시던트 참여작가: 조율 @joyullllll 정원 @jeong.one 주나 @thisisjustjuna 후원: 은평문화재단
80 2
5 months ago
<수렵과 채집>의 아카이브 책자가 완성되었습니다.✨ ‘수렵과 채집’은 세 명의 창작자(율, 정원, 주나)가 파티🎉를 매개로 지역을 탐색하는 예술 프로젝트였습니다. 지난 7월부터 10월까지 여섯 번의 파티를 주선하는 동안, 각 호스트의 내적 동기에 따라 각양각색의 만남이 이어졌습니다. 서로를 NPC 취급하는 대도시의 관계 맺기 문화를 흔들어보려 했던 이번 시도가 유의미한 결과를 가져왔다고 확신할 수는 없지만, 미숙하게나마 지역 구성원과의 접점을 넓히며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가늠해 볼 수 있었습니다. 실물 책자는 이후 적절한 기회가 오면 배포할 예정입니다!📖📚 기획: 해피액시던트 참여작가: 조율 @joyullllll 정원 @jeong.one 주나 @thisisjustjuna 후원: 은평문화재단
160 4
5 months ago
🌟 2회 가벽 영상제 《도시환상》에 참여 작가로 함께했습니다! 《도시환상》은 조율 @joyullllll 님이 호스트로 계신 해피엑시던트에서 주최하는 영상제 입니다. 두근거리는 마음을 가지고 ‘GTX연신849광장’에서 인사를 나누고, ‘상영중’ 별풍선 따라 갈현1동 재개발 구역으로 향했습니다. 루더우 멤버들은 전시뿐 아니라 재밌는 기획, 프로젝트도 진행합니다. 그런 프로젝트에 참여하거나 과정을 지켜보는 일도 동료로서 즐거운 일이죠! 💌 루레터를 인스타를 구독하면 루이즈더우먼 멤버들의 이야기를 더 많이 보실 수 있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프로필 링크를 통해 루더우레터를 구독하세요! 📸 사진 제공: 해피엑시던트 @happyaccidentseoul
0 1
6 months ago
«도시환상🌟» 아카이브📸 2회 도시환상은 ’GTX연신849광장’에서 시작했습니다. 완공된 지 한 달 남짓한 따끈따끈한 광장은 버스커와 무료 타로 부스(종교 단체로 추정), 어르신, 놀러 나온 젊은이들로 가득했고, 황금연휴의 첫날답게 도시 전체가 들뜬 공기를 띠고 있었습니다. 도시환상의 ’상영중’ 별풍선과 요상한 영사기도 들뜬 분위기에 묻어 자연스레 섞여 들었기에 설레는 마음으로 참여자분들을 맞이했습니다. 이후 다 함께 갈현1동 재개발 구역을 향해 걸었습니다. 점차 인적이 드문 재개발 구역으로 잠입하는 여정이 진짜 게릴라 작전을 펼치는 듯했습니다. 상영 스팟은 총 세 곳. 길목 한켠에 이동식 영사기를 세워두고 팝콘을 나누며, 작가님들의 상영작 소개를 들었습니다. 상영이 시작되자, 영사기가 만들어낸 네모난 창 너머로 ‘또 다른 도시의 버려진 백화점’이, ‘이동하는 시공간의 진동’이, ‘지상과 지하를 오가는 표류의 여정’이, ‘비인간 존재들과의 형사극’이, ‘비극에서 희극으로 회귀하는 허물’이, ‘아버지의 삶을 이해하려는 고투’가 흘러들어왔습니다. 이 모든 이야기는 가벽 너머 민둥한 대지의 기억들과 포개어져, 잠시나마 환상처럼 피어올랐습니다. 도시환상의 심볼은 ‘별’입니다. 다소 상투적일 수도 있지만, 별은 한 사람 한 사람의 이야기를 닮았습니다. 아주 희미하게 깜빡여서 도시의 불빛 아래서는 잘 보이지 않지만, 분명히 존재하는 것이니까요. 별과 별이 이어져 새로운 별자리가 생겨나듯, 개인의 기억이 서로 공유될 때 또 다른 연결이 생겨날 것입니다. 마지막 상영이 끝난 뒤, 우리는 염원하는 마음을 담아 처음 광장에서 나눴던 야광별을 가벽을 향해 던졌습니다. 도시환상이 앞으로도 제각각의 미시사를 비추고, 그 기억을 함께 공유하는 즐거운 의식이 될 수 있기를! 함께해주신 작가님들, 참여자분들, 꿈공 소장님, 운영진 모두 감사합니다. 내년에 또 만나요🌟 — 기획: 해피액시던트(조율, 김준하) @happyaccidentseoul 참여작가: 김다슬, 박선희, 안진선, 양향기, 이재윤, 조연 리어카 제작: 꿈꾸는 공작소 @dreaming_makers 영상 아카이브: 전구성 @jeonkooseong 사진 아카이브: 김준하 @thisisjustjuna 포스터 디자인: 조율 @joyullllll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청년인문실험] 문의: [email protected]
80 1
7 month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