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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

@imurw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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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마지막 금요일, 일년간 준비했던 프로젝트 영상이나와 가슴이 짜릿합니다. 항상 미연 감독님 @boyer______ 덕분에 많이 배우고 너무 좋은작가님들과 함께 프로젝트를 할 수 있어 영광입니다. 2024년 1월 파리 전시도 잘 부탁드리와요..🤍 아름다운 영상 담아주신 호석실장님과 내일처럼 도와준 재승실장님, 음악편집 맡아준 성준이 뒤에서 고생많은 정윤,소윤 모두모두 고마와요.. 후후루후후.. 내년엔 좀 똑똑이가 되겠습니다..ㅎ ( ● ) PROJECT 《2023 한류연계 협업콘텐츠(한지) 기획개발 지원 사업》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3 한류연계 협업콘텐츠(한지) 기획개발 지원 사업’의 결과물인 한지 작품과 제품들을 메종&오브제 2024(봄)에서 선보입니다. 이를 위해 한국을 대표하는 사진작가 이갑철과 현대미술 작가 박선기, 안무가 리정을 한류문화예술인으로 선정하고, 공모를 통해 참여 작가 5명을 선정했습니다. 《봄을 오르다. ESCALADER LE PRINTEMPS》라는 주제로 2024 파리 메종&오브제에서 진행될 이번 전시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시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한국의 자연, 사계, 그리고 시간의 흐름을 마음껏 느낄 수 있는 풍부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 ● ) EXHIBIT 《봄을 오르다. ESCALADER LE PRINTEMPS》 2024.1.18.-2024.1.22. PARIS NORD VILLEPINTE MAISON&OBJET CRAFT ZONE 5A HALL G54 @maisonetobjet ( ● ) CREDIT 한류 IP: 박선기, 이갑철, 리정 @seon_ghi_bahk @leejung_lee 참여작가: 김선희, 바이그레이,스튜디오 누에, 스튜디오 신유, 스튜디오 포 @studio.sunnykim @by_grey @studio_nouer @studio_shinyoo @studio_foh 주최: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재)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수행: 모라비안앤코, 아엘시즌 기획 및 연출: 김미연 @boyer______ 전시글: 육상수 전시부스 디자인 및 시공 자문: 이승호 @archiwangoao 한지인쇄 : 긷 병풍 : 모리함 ( ● ) MOVIE CREDIT 프로덕션: Metaphor seoul 총괄감독: 김미연 @boyer______ 영상감독: 정호석 @understandan 프로젝트 매니저: 이예지 @imurwave Edit, DI: 정호석 A Film by UNDERSTANDS WORKS 촬영감독: 유진형, 정호석 (1st 최석우, 2nd 이재우) 드론: 김선어 스타일링: 이재승 Jaeseung LEE @togethertogathertogreater (한복: 소색 SOSAC ,매듭: 바이그레이 BY GREY) 헤어: 김성환, 박아영 메이크업: 김효정, 은세 매니지먼트: 김제연, 유다영 음악감독:1of1 @prod1of1 음악작곡 : 서정민_호랑가시나무 장소후원 : 농암종택 전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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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오프닝 끝... 집에간다... 이제... 초월 : 삶, 시간을 넘어 공간을 잇다 Trascendencia: La vida, conectando el espacio más allá del tiempo 2024.11.21-11.30 주 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Maipú 972 C1006ACN Buenos Aires, ARGENTINA 주최 국가유산청 주관 국가유산진흥원 기획 운영국가유산청 전승지원과 장구연, 우선희, 김형준 국가유산진흥원 전승지원실 이치헌, 조성태, 차다율, 태권빈 협력 주아르헨티나한국대사관·문화원 예술감독 김미연 큐레이터 메타포서울 이예지 참여작가 김형학, 유태근, 이석 작품지원 김지선, 조현영, 이미연 그래픽디자인 아엘시즌 김현지 전시디자인 홍민희 사진,영상 김제원 전시협력 김선아, 남치헌, 이상훈 홍보 박효성 번역 전지윤 수행 모라비안앤코 Credit Organizado por Administración del Patrimonio Cultural de Corea Organiza Agencia del Patrimonio de Corea Planificación/Operación Jang Ku Yeon, Woo Sun Hee, Kim Hyeong Jun(División de Apoyo a la Transmisión, Administración del Patrimonio Cultural de Corea) Lee Chi Heon, Cho Seong Tae, Cha Da Yul, Tae Gwon Bin(División de Apoyo a la Transmisión, Agencia del Patrimonio de Corea) Cooperación Embajada de la República de Corea en Argentina & Centro Cultural Coreano Dirección artística Kim Miyoun Curadora Lee Ye-ji(MetaphorSeoul) Artistas participantes Kim Hyeong-hak, Yu Tae-geun, Lee Seok Apoyo a la producción de las obras Kim Ji-seon, Jo Hyeon-young, Lee Mi-yeon Diseño gráfico Kim Hyun-ji(AL-SEASON) Diseño de la exposición Hong Min-hee Fotografía y video Kim Je-won Cooperación para la exposición Kim Seon-a, Nam Chi-heon, Lee Sang-hoon Promoción Park Hyo-seong Traducción Jeon Ji Yun Ejecución Moravian & 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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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Pm으로 참여합니다.. 많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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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매일매일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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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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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ys ago
요즘 종이신문을 구독해 읽고 있다. 지면을 넘기다 보면 몇 가지 주제가 유독 반복된다. AI와 반도체, 2차전지 같은 기술 산업의 미래, 그리고 동시에 “AI가 할 수 없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들. 취향, 문화, 감각 같은 단어들이 그 자리를 채운다. 오늘 신문에는 서로 다른 세 개의 제목이 나란히 놓여 있었다. ‘신용불량자 100만 시대’, ‘이커머스 럭셔리 마케팅’, ‘백화점 사상 최고 매출 경신’. 경제적 불안과 소비의 과잉이 동시에 존재하는 이 기묘한 균형은, 지금 우리가 어떤 시대를 통과하고 있는지를 압축적으로 보여준다. 그리고 문득 ‘AI 시대의 럭셔리’가 무엇인지 생각하게 된다. 앞으로 가장 사치스러운 것은 어쩌면 인간의 노동력일지도 모른다. 공장형 식당에서 로봇이 음식을 나르는 장면과, 파인다이닝에서 셰프와 소믈리에, 서버의 손을 거쳐 완성되는 서비스 사이의 간극을 떠올려본다. 기술적으로는 전자가 더 효율적이지만, 후자가 더 비싸고 더 귀하다. 결국 인간이 손끝으로 만들어내는 것들—시간, 숙련, 태도, 감정—은 점점 더 값비싼 경험이 되거나, 반대로 로봇보다 싼 노동으로 남아 양극화될 가능성이 크다. 한편으로는 자산 축적이 점점 어려워지는 시대에 부동산과 주식은 멀어지고, 대신 사람들은 인터넷 속 ‘고급 취향’에 끊임없이 노출된다. 알고리즘은 몇 장의 감도 높은 이미지를 클릭하는 순간, 비슷한 세계를 연쇄적으로 펼쳐 보인다. 마치 내가 좋아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추천된 취향의 지도 위를 걷고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그 사이사이에 끼어든 광고는 지갑을 가볍게 열게한다. 결제까지 걸리는 시간은 20초가 채 되지 않는다. (10초만 넘어가도 살지말지 고민하게 된다) 나만의 취향이라고 믿는 것들이 과연 얼마나 자발적인지, 때때로 의심하게 된다. 많은 사람들이 취향의 파도에 떠밀리듯 소비한다. 고급스러움을 동경하면서도 실제로는 그 경험에 접근하기 어려운 현실 속에서, 우리는 이미지와 서사로 대체된 럭셔리를 소비한다. 취향은 점점 더 개인의 선택이라기보다, 추천과 노출의 결과처럼 보인다. 이런 시대에 무엇을 선택해야 할까. 더 빠른 기술을 따라가는 일일까, 아니면 느리지만 인간적인 감각을 지키는 일일까. 어쩌면 선택의 기준은 단순해질지도 모른다. 내가 직접 시간을 들여 좋아하게 된 것, 손으로 만져보고 오래 곁에 두고 싶은 것들. 알고리즘이 아니라 경험을 통해 형성된 취향. 효율이 아니라 밀도. AI가 많은 것을 대신하는 시대일수록, 스스로 고른 것과 스스로 만든 것의 가치는 더 또렷해질 것이다. 그리고 그 안에서 인간이 할 수 있는 일, 인간이기에 가능한 선택이 무엇인지, 스스로 고민해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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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잘먹고 잘살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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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밤🌰ㅣ 모음.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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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큼큼..ㅋ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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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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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Japan dump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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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onths ago
Japan dum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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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onth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