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YSIQUE X SCENTLIER>
@scentlier
센틀리에 퍼퓸 바디 미스트 아이스 오렌지블라썸🍊
“땀은 같아도, 남는 향은 달라야 하니까”
오렌지블라썸에 아이스 민트를 더한 시그니처 향으로 땀 냄새는 지우고 상큼함만 남기는 퍼퓸 바디 미스트입니다.
🌸쿨하게 터지는 오렌지블라썸
🌸땀 위를 덮지 않는, 향으로 바꾸는 퍼퓸
🌸뿌리는 순간, 온도를 내리는 쿨링
🌸어디서든 꺼내 쓰는 퍼퓸 루틴템
특히 러닝크루는 줄지어 달리기 때문에 바람에 날리는 서로의 향에 민감해요. 날이 더워지면서 러너들에게 냄새는 무조선 관리해줘야 하는 부분! 땀을 향으로 바꾸는 퍼퓸은 요즘 기본 매너라고 할 수 있죠🤫💕
향수로 유명한 센틀리에 퍼퓸 바디미스트로 오렌지 향을 전파하는 향긋한 러너들이 되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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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tasajingw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