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12 #뛰용뛰용 #잠수교
느리지만 꾸준하게
쉽게 멈추지만 끝까지
어제가 오늘로
오늘이 내일로
내일이 모레가 되는
반복되는 일상에서
화요일이 기다려지는 이유
아 남산은 아직 못 감ㅠ
#화요일은뛰용뛰용
#씨그램 #심지어 #2+1
📸 photo by @youngbin.sim
#20200929 #연휴전야제 #만수무강
#너낌있는친구 #화요일은뛰용뛰용🐉🐉
#오랜만에피드#그래도치킨은퍽퍽살위주로
추석 연휴 전날 모여서
출근길에 각자 짐도 챙겨
오랜만에 정규 티알 느낌으로
함께 달려서 더 좋았던
서로 잘 몰랐던 부분을
알게 돼서 더 좋았던
웃음이 많았던
그래서 더 기억에 남을
화요일은 역시 뛰용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