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pe

@cafe__pipe

Since 2018 Mon-Sat 12:00-21:00 Sun Off (2월 16,17 휴무) 작업실, 센트럴키친입니다. 카페 @teaffee.kr 커피 납품문의 @sp.red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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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커피(싱글) 라인업과, 안주는 매일 조금씩 변동됩니다. 음료도 계절마다 바뀌는 편입니다. 바쁘지 않은 날에는 공지를 해드리지만 매일은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디엠을 주시면 답변이 느리기도 하고, 실시간으로 재고가 달라지기 때문에 오시기 전 유선 전화로 메뉴 문의 또는 예약이 가능합니다. 2. 대부분의 메뉴는 포장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포장을 권장하지 않는 제품이 있고, 더운 날씨에 장시간 이동은 삼가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멀리서 찾으러 올 정도의 맛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궁금하시다면 드시고 가시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3. 남편이 로스팅을 하고, 제가 베이킹을 합니다. 원주 @sp.red__ 에 가시면 보다 다양한 커피를 드실 수 있으시고, 사당 파이프에는 보다 다양한 디저트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명동 @teaffee.kr 로 가시면 그동안의 경험을 쌓아 충분한 인기제품만 선별한 음료메뉴들을 드실 수 있습니다. 카페모카, 초콜릿 라떼가 궁금하신 분들은 제가 컨설팅한 매장 서촌의 @orchid.gourmet_anguk 카페에서도 같은 맛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 원래도 가게가 크지 않아 종종 웨이팅이 있긴 했지만, 가게 내부가 크지 않아서 2인 이상 단체분들 자리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말에는 대체로 웨이팅이 있습니다. 제가 만드는 것들은 대부분 특별한 비법이 있는 것도 아니고, 눈이 커질만한 맛을 가진 것도 아니긴 하지만, 품질이 좋고 모두에게 좋을 커피를 찾으러 남편과 전국으로 커핑을 다니고, 커피와 가장 맛있을 우유를 찾겠다고 전국의 모든 농장 우유, 수입되는 우유까지 전부 맛보고, 말차라떼 하나를 만들어도 생산되는 구할 수 있는 말차란 말차는 전부 먹어보고 재료를 고릅니다. 가장 맛있다고 자신 할 수는 없어도, 제가 먹어본 것 중에서 제공할 수 있는 최선의 것은 무엇일까를 늘 고민하고있고, 단순하게 단단하게 그리고 단아하게 자연스러운 맛을 추구하며 저의 일을 사랑으로 대하며 일하고 있습니다. 자랑할만한 곳에서 배운 경험도, 경력도 없고 전문가라고 칭하기도 어렵지만 제 손으로 만들어진 마음을 접시와 컵안에 담아 전달하는 예술에 정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식도 없으면서 무턱대고 시작한 일이지만서도 저만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어서 온갖 도서관을 다니며 책을 보며 공부하고, 돈을 벌면 족족 책을 사 모아서, 지금은 전국의 어느 도서관 보다도 제과책을 가장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편히 열람하셔도 됩니다. 또한 전문가의 시선에서가 아니라 늘 손님의 시선으로, 좋은 카페가 어떤 것일까 고민하며 국내 이곳저곳을, 세계 이곳저곳을 다닙니다. 지금까지 간 카페가 3천곳 이상이 될 것 같습니다. 일로 생각하기보다도 누구보다 커피와 디저트를 사랑하는 제가 감히 카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 잘 하고 싶습니다. 함께하는 이들과 직접 차도 덖고, 티백도 만들고. 애플파이와 모카가 아니더라도, 저는 저의 마음을 모든 곳에 숨겨두었습니다. 그래도 멀리서 찾아 올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고, 소중한 것은 가까이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까이에 있는 여러분의 소중한 가게들을 아껴주시는 것이 저는 우선이라 생각합니다. 어디에 계시든 행복하시고, 지나가다 생각나시면 들러주시고. 자주 오지 않으셔도 괜찮으니 오래 만났으면 합니다. 긴 글을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도 영상으로 찍을 수 있으면 참 좋을텐데, 그런 능력은 없고 ㅎㅎ 또 많이 부끄럽네요 ㅎㅎ 원래가 빨리가는걸 좋아하지 않는데, 갑자기 주목받는 느낌인데.. 언제나처럼 천천히 가겠습니다. 지켜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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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months ago
파이프는 여러가지 시도를 아끼지 않는 브랜드입니다. 얽매이지 않고 만족할때까지, 좋은 것이 나올때까지 자유롭게 실험하는 저희를 캐릭터와 함께 담아주시려고 이웃인 @saetbyeolart 에서 찍어주셨어요. 파이프는 이웃들의 사랑 속에서 커나갔던 곳이기도 한데, 저희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뭍어난 영상이라 올려봅니다 ㅎㅎ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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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휘낭시에는 저희 가게만의 특색이 있는 맛이라 탄탄한 매니아층이 있습니다. 가격이 저렴한 편인건 덤인것 같아요. (9년째 같은 가격유지하고 있습니다..) 게더링때도 많은 분들이 좋아하셨기도 하고, 여러분이 알고계신것과 달리 블라인드로 했을때 마가린이 버터를 때로 이기기도 할만큼 다이닝 셰프님들도 어쩌면 소비자에겐 최상급 버터가 그만큼의 맛을 준다고 느끼지 못할 수 있다 라고 생각하게된 제품이기도 한 것 같아요. (제 레시피 뿐 아니라 블라인드로 했을때 가격이 높은 버터가 득표율에 영향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같은 경우에는 고메버터를 사용해 만들기 보다는 앵커버터를 이용해 단가를 낮추고 레시피를 통해 특색을 살리고 들어가는 당류의 종류나 배합을 통해 파이프 색깔을 준 제품입니다. 가루량이 조금 적어서 내부가 매우 촉촉한 편인데, 지금나왔으니 아마 딱 한시간동안이 가장 맛있을 때 입니다. 좋아하시는 분은 열개가 넘게 다 쓸어가는 제품일만큼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과자입니다:) 몇주간 꾸준히 요청이 있었고 전화와 디엠으로 문의가 있었는데 늦어서 죄송해요. 일년에 한번정도 쓰는 잣 메뉴도 이번엔 피낭시에 피뇽으로 준비했습니다 ☺️ 클래식/ 소금초콜릿(카카오바리), 피뇽캐러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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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ay ago
일요 스무디클럽 (선착순 17명) 컵 안에 시원한 그림 한폭을 같이 그려보며, 어떤 작품이 한여름에 짜릿함을 선사하는지 이야기하고 파이프에서 실험하는 과정에 참여해봅니다. 1등으로 뽑힌 음료는 파이프에서 한여름동안 소개할 예정이며, 소정의 상금이 있습니다. 같은 업종에 근무하시는 분들도 자유롭게 참가하여 창의력을 키워보시면서 아이디어를 얻어가셔도 좋습니다. 날짜: 17일 일요일 시간: 저녁 7시 참가비: 1만원 신청방법: 댓글로 인원만 기재해주세요 준비물: 준비된 재료 외의 것을 사용하고 싶을시 지참 1등 상금: 10만원 제공 재료리스트: 아래 참조 냉동과일 딸기, 아보카도, 바나나, 애플망고, 블루베리, 적용과, 라즈베리, 무화과, 토마토, 수박 신선 과채 사과, 레몬, 골드키위, 바나나, 당근, 수박 허브 민트, 옥살리스, 타임, 세이지, 라벤더, 그린소렐 등 액체 락토프리우유 , 오트밀크(오트사이드), 코코넛밀크(노보), 연유, 요거트, 코코넛워터, 정제수, 에스프레소 파우더(수제품) 초콜릿파우더, 바닐라파우더, 밀크티파우더, 요거트파우더 컬러 말차, 호지차, 비트분말, 스피루리나블루, 강황분말, 시나몬, 식용챠콜, 흑임자페이스트 당 꿀, 알룰로스분말, 메이플시럽, 흰설탕, 황설탕, 흑설탕 등 산 비타민c, 레몬즙 등 향 천연과일향료 다수 - 이날은 외부음식 반입이 가능합니다. 주변에 피해가 가지 않는 선에서 저녁식사 못하고 오신 분들은 스무디와 함께 드시면서 해도 좋습니다. 심사는 다수결에 따라 진행하고, 현실성, 시장성, 창의성 등을 고려하여 단순하게 맛 외에 여러 부분들을 고려해서 나오는 실제 현장에서 중요도를 포함하여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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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ays ago
처음왔는데, 어떤메뉴를 시켜야 하나요? -처음오셨나요? 커피를 찾으시나요, 아니시면 커피 아닌 메뉴를 찾으시나요? 커피요! -평소에 스페셜티 커피를 좋아하시면, 필터커피를 추천드리고 있고 단걸 좋아하시면 모든 음료 파우더를 만들고 있어서요. 바닐라파우더, 버터캐러멜, 초콜릿파우더는 직접 커버춰초콜릿을 갈아서 파우더를 만들어 쓰고 있어요. 라떼는 메뉴 전체의 우유를 락토프리로 사용하고 있어서 자주 오시는 분들은 맛도 있고 속도 편해서 라떼 드시러 오시는 분들이 많은 편이고요, 티피는 저희가 개발한 메뉴라 많이 찾으시는데, 밑에서 시향이 가능합니다. 필터는 어떤것들이 있나요? -남편이 로스팅을 해주어서 싱글커피는 매번 라인업이 조금씩 바뀌는 편이고, 취향을 말씀해주시면 추천해드려요. 산미를 즐기지 않으시면 아메리카노 블랜드로 쓰고 있는 단단한 마음집이나 중배전 커피를 하나씩은 구비하려고 하고 있고, 오늘은 콜롬비아 사르사, 에티오피아 알로타미루가 준비되어 있어요. 디카페인도 가능합니다. 바닐라라떼같은 것도 디카페인이 가능한가요? -디카페인커피는 필터로 내린것과 밀크브루, 우유에 냉침하여 침출식으로 제공하는 커피 두가지만 가능합니다. 밀크브루는 차갑게만 제공하고 있어요. 리필커피도 가능한가요? -리필커피는 항시 있는 메뉴는 아니고, 저희가 커피를 좋아하다보니 손님들이나 주변 지인분들이 커피를 선물해주시는 일이 종종 있어요. 혼자 먹기엔 많을때가 있어서 그럴때마다 천원만 받고 리필커피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상시있는 서비스는 아닙니다. 시럽이 따로 있을까요? -슈가시럽은 따로 없지만 필요하시면 바로 만들어드릴 순 있고 테이블 위 설탕과 제로슈거가 준비되어 있어서 원하시는만큼 이용가능합니다. 음료 당도조절이 가능한가요? -더 달게하는건 대부분 전부 가능하시고, 덜달게 원하시는 경우엔 음료파우더나 시럽을 미리 만들어 놓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일부 메뉴의 경우엔 맛도 연해질 수 있습니다. 커피안주는 뭐가 있나요? -뒤에 테이블과 쇼케이스 보고 고르실수 있고, 음료와 어울리는 메뉴 추천이 필요하시면 추천도 해드립니다. 질문이 너무 많죠 -아뇨! 오히려 원하는 취향에 맞는 것들을 준비할 수 있다면 더 좋은 방법이니 필요하시면 불러주세요. 매장이 분주하면 차분히 설명을 해드리지 못할때가 많아 죄송스럽지만, 자세한 설명이 적힌 책으로된 메뉴판과, 설명이 짧게 적힌 메뉴판 두가지 다 준비되어 있으니 자리로 가져가셔서 차분이 구경하시고 오셔도 됩니다. --- 파이프에서는 손수 만들 수 있는 모든 것들은 만들고 있습니다. 직접 만드는 것들이 더 맛있다고 자신할 수 없어도, 어떤 재료가 들어가고, 무엇으로 만들었는지 알고, 매일 먹어도 괜찮을 것들을 만들고 싶다는 마음으로. 편한길보다는 좁은길을 선택해왔습니다. 아무래도 무엇으로 어떻게 만들었는지, 왜 이렇게 만들었는지가 명확하다보니 메뉴 하나하나에도 스토리가 담겨있습니다. 모든 분들에게 다 전달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지만 9년이란 시간을 통해 저희가 걸어온 길을 통해 보여드리면, 분명 한결같이 전하고 싶던 이야기를 분명히 알아주시는 사람들이 꾸준히 생길것이라 생각했습니다. 부족한 것이 많지만, 오점이 없는 완벽한 사람이기보단 단점이 명확하지만 또 그만큼 강점도 명확한 것이 파이프의 매력이자 파이프 같은 곳은 찾기 힘든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누구보다 인간적이고 사람냄새 나는 그래서 더 정이가는 공간이고 싶고, 부족함이 있기에 용서받을 부분이 있기에 파이프를 운영하면서 많은 분들의 용납과 사랑으로 완전해져 왔습니다. 커피 세팅을 맞추면서 남편은 가끔 이 커피가 얼마라고? 4500원이면 훌륭한 커피네! 하며 제 앞에선 자부심을 보이기도 합니다 ㅎㅎ 저도 요즈음은 커피를 잘 마시지 못하지만, 가끔 커피가 먹고싶어 한잔씩 만들어 맛을보면 제가 먹기에도 가끔은 놀랄만큼 맛있게 여겨지곤 합니다. 그만큼 절대적인 맛이기 때문이 아니라 우리가 한잔을 만들기 위해 기울였던 모든 노력과 시간 커피에 쓰이는 콩, 이렇게 만든 이유를 다 알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고 충분히 이사람이 만든건 믿을 수 있다는 신뢰와 사랑이 쌓였기 때문일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날이 더워지니 지난주부터 얼음이 모자라 얼음을 사오는 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직장인 분들이 1500원짜리 커피대신 몇배나 비싼 커피나 음료를 포장하기 위해 피같은 점심시간을 할애한다는 것은 제게도 꽤 의미 있는 일들입니다. 커피와 커피안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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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
“경기보다 애플파이가 더 중요?” 한화 경기 중계 화면에 잡힌 관중 4인방이 경기 내내 응원 대신 파이에만 집중하는 모습으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다. 특히 모두가 말없이 애플파이를 먹는 장면이 반복 송출되며 “도대체 어디 파이냐”, “광고 아니냐”, “나도 저 정도면 야구 안 보고 먹는다”는 반응이 쏟아졌고, 일부 팬들은 “오늘 경기 MVP는 애플파이”라는 댓글까지 남겼다. - 아니 애플파이랑 아메리카노 먹고 살이 다들 20키로씩 찐거 아닙니다... 너무하네.. 파이프 귀염둥이 채연이가 한화 팬이라길래 만들어봤는데 저희 넷다 야구보러 간게 아니라 디저트에 정신이 많이 빼앗긴듯하네욬ㅋㅋㅋㅋㅋㅋ 야구장 갈때도 다들 파이프와 함께 하세요 ❤️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 🩵 응원하면 다 빠질걸요~~ 애플파이와 클래드카카 수박파블로바랑 단호박파운드 양쯔깐루쇼트, 두바이바나나크레이프 등등과 과자류 듬뿍 준비되어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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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s ago
하귤 넥타. 통 하귤을 컵으로삼아 시원한 착즙 주스_ 하귤은 제주도 자몽🍊입니다. 쌉싸름하고 시트러스하며, 짧은 봄기간에만 잠시나오는 과일입니다. 얼음이있어 음료가 과일컵에 다 담기지않아, 여분의 음료는 서브컵에 제공됩니다. * 넥타 → 과일을 갈거나 착즙해 물·당과 섞어 “마시는 농도”로 만든 음료 * 청 → 과일에 설탕을 재워 삼투압으로 시럽을 뽑아낸 저장용 베이스 * 코디얼 → 과일·허브 등을 끓이거나 우려 향을 농축한 희석용 시럽 * 잼 → 과육과 설탕을 함께 졸여 퍼지는 농도로 농축한 보존식 * 젤레(쥴레) → 맑은 과즙에 젤라틴·펙틴 등을 넣어 굳힌 젤리 * 꿀리 → 과일을 갈아 체에 걸러 만든 부드러운 디저트 소스 용어가 각기 다르지만 같은 과일을 이용해 만드는 음료라도 제조법에 따라 맛이 무척 달라집니다. 과육의 특징이 가득 느껴지도록 넥타방식으로는 파이프에서 처음제공하는데요. 자몽의 쌉싸름한 맛과, 레몬같은 새콤함, 그리고 달콤함이 매력적인 음료입니다. - 금일 카네이션 크레페 현장구매는 1시이후 부터 가능하고, 아마 평일이라 저녁픽업이 많으실 것 같은데, 제조 시간이 조금 걸려서 급히 필요하신경우엔 미리 전화로 예약을 부탁드립니다. 오늘 케이크 메뉴는 스토리로 조금뒤 공지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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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ys ago
조금 촉박하긴 하지만 부케케이크 카네이션 오늘 하루 사전 예약, 내일 현장판매 소량 진행하려고 합니다. 2만원에 판매예정이고,비정형 케이크를 크레페로감싼 부케모양 디저트 입니다. - 생크림과 제누와즈, 누텔라, 바나나와 딸기, 카네이션 생화가 들어갑니다. 내일 준비되는 수량은 조기에 마감될 수 있어서, 구매를 원하시면 메세지로 미리 예약 부탁드립니다:) 포장은 손잡이 있는 크래프트 종이백에 담아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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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갑작스럽게 진행한 민트데이에 많은 분들이 와서 참여해주고 가신 덕분에 생각보다 많은 기쁨을 나눌 수 있어 즐거웠습니다. 일하는 것 같지 않고 놀러오는 것 같다는 친구들과 팬케이크도 야무지게 해서 나누어 먹고, 이번 토요일에는 불닭데이라며 자기네들끼리 이번엔 레드를 하는게 어떻냐길래, 그럼 컵떡볶이를 팔아볼까 하며 이상한 헛소리를 덧붙여 봅니다 ㅎㅎ 단골손님의 결혼을 축하하며 손재주 없는데 원하시는 케이크를 만들어드린다고 애쓰기도 하고, 수박주스는 수박만으로 이런 맛이 나냐며 수박을 싫어하는 알리도 메미가 우는 맛이라고 하며 맛있게 먹었습니다. 망고 빙수는 연휴가 시작되기도 전에 망고가 떨어져 잠시 중단을 해놓고, 내일은 동생이 어린이날이라고 헬륨풍선을 하루종일 만들겠다네요. (스토리에 영상을 첨부하니 내일 꼭 풍선 받으러 오시래요 ㅎㅎ) - 양쯔깐루는 반응이 좋아 아마 오늘과 내일 더 준비될 것 같습니다. 요즘은 체력이 떨어지는지, 아이디어도 체력이었나 싶은 생각이 들만큼 무슨 메뉴를 해야할지 기막힌 생각이 잘 떠오르지 않습니다. 일을 즐거운 마음으로 해야 할것 같다는 마음에 어제는 몇달만에 일을 안하고 보낸 일요일이었는지, 매일 업무를 하는게 당연해진 시간을 보내다가, 어제는 아무것도 안하고 집에가서 쉬고 집안일하다가 별 일 안하고 뒹굴거렸는데요, 아침이 되면 어김없이 배가 고파옵니다. ㅎㅎ 잘 먹고 잘 자고, 잘 쉬고, 또 열심히 일하고 사랑하고 배우고, 쉬었더니 생각이 이것저것 많아지는걸 보니 몸이 편안해 졌나봅니다😆 잡생각 그만하고 이제 할일하러 또 가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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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days ago
민트데이 즐기는 법! 1. 민트옷(악세서리 포함) 을 입고 파이프에 놀러오시면 민트초코 쿠키를 드립니다! 2. 티피 민트, 프레시민트, 카푸치노 핫 메뉴를 업로드해주시고 파이프를 태그해주시는 분들께도 쿠키 증정! ㅎㅎㅎ 민트립스틱정도 되시면 메이크업도 포함시켜드립니당 네일도 인정! ㅋㅋㅋ 누가누가 귀여운가 구경오세요 🩵💚🍵🧤🗽🧩 (왜 민트데인지까지는 저희 애들이 정한거라 알수 없.....물어보니 얘네들도 모르겠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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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days ago
양쯔간루..? 인가 뭐시기 망고를 엄청 사랑하는 동생이 덴마크여행중에도 하도 해달래서 거기서도 해먹고 했는데요. 오늘 케이크 자기가 만들겠다고 하더니 무슨 케이크를 재료비를 생각하고 만든건가.. 거의 연휴 선물급으로 준비한 케이크를 만들어 놨더라고요... 생망고와 연유소스 세그먼트해서 속껍질 한알한알 벗긴 루비자몽, 바닐라제누와즈, 서울우유생크림.. 바로 삶은 사고펄까지 올라갑니다... 아 빼먹었는데 그릭오 그릭요거트까지 잔뜩 올라가요... 이게 파는건지 자선행산지 모를... 열심히 일하고 공부하느냐 고생하신 분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 저희도 촬영 준비로 한동안은 강의용 메뉴들을 계속 해드렸는데, 다시 저희만의 디저트로, 다양하게 찾아뵙겠습니다 🫶🏻 + 5/2일 토요일은 저희 직원들이 민트데이로 저희끼리 날을 만들었어요! (애들 이거 하겠다고 옷샀대요.... 다들 내일 누가누가 잘입었는지 투표해주세요... ㅋㅋㅋㅋㅋㅋ) 드레스코드 민트색으로 옷에 포인트를 주고 방문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작은 선물을 드립니다! 더불어 민트디저트들도 몇가지 준비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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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days ago
어버이날을 맞이해 한번쯤 만들어 보고싶었던 러시아식 마시멜로우 제피르를 만들게 되었어요. 만들면서 약간 후회.. 를 했지만.. 처음먹어보는 맛이고 과일로 만든 부드러운 맛에 오~! 새롭고 맛있다! 아직 케이크 샘플 사진을 못찍었는데, 아마 클래드카카라는 밀가루 없이 굽는 초콜릿 케이크와 말차티케이크(파운드케이크 같은 종류)와 잘 어울릴 것 같아서 두가지로 준비가 될것같습니다. 사이즈는 3호 클래드카카 40000, 말차는 1호 30000 준비할 예정이고, 혹시나 밑에 케이크를 생크림케이크로 변경하실 경우 블루베리요거트를 추천해드리고 사이즈는 1,2,3 모두 가능합니다. 1호 38000 2호 42000 3호 53000 주문은 금일주터 가능하고 메세지 주시면 순차적으로 답변해드릴게요! 픽업은 다음주 일요일 제외 한주간 픽업 가능하며, 제피르 카네이션을 이용해 장식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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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