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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l Hwang 황아일

@ailhwang

artist @grru.xyz korea | germ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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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책임한 어른이 되지 않을 약속🎗️ #세월호 #세월호12주기 #2014년4월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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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Broken #workinprogress #fieldreserach #ruines #bro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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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1. ̶어̶떤̶ ̶복̶구̶ III ̶R̶e̶s̶t̶o̶r̶a̶t̶i̶o̶n̶ ̶ III 2025 유채(42 x 33 cm), 라텍스 페인트 결점을 복구하는 과정에서 우리가 실제로 되살리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가. 미세먼지로 붉게 물든 서울의 하늘 이미지와 벽에서 벗겨진 페인트는 유토피아적 공간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2. 3. 커튼은 무엇을 마주보는가 What Does the Curtain Face? 2025 라텍스 페인트, LED 조명, 전선, 유채, 작업잔여물 가변설치 4. 커튼 또는 벽 I Curtain or Wall 2025 수술바늘, 실 5. 6. 7. 전시 전경 - Past Exhibition 황아일 개인전 《슈퍼포지션 (Superposition)》 2025. 10. 16 (목)- 11. 6 (목) 수-일 13-19시 (월, 화 휴관) 오픈앤드 OpenEnd: 2025. 10.26 (일) 17시 - 19시 17717 (@project17717 ) 서울 성북구 성북동 177-17 B1 글: 김맑음 (@mygummy_kim ) 포스터 디자인: 김혜수 (graphic17717) 협력: 17717 (@project17717 ) 사진: 김민경 (@indang___ ) 커튼은 벽일까, 혹은 벽이 커튼일까. 건축과 그 바깥의 도시에서 드러나는 매끄럽지 않은 요소들을 탐구한다. 성기게 엮인 커튼의 틈처럼 현재와 과거, 서로 다른 공간이 겹쳐지는 지점에서 무엇을 다시 불러낼 수 있을지를 묻는다. 작가는 전시 공간에 머무르며, 다른 장소에 설치되었던 작품의 잔여물과 지속적으로 사용해온 유동적인 재료들을 활용해 작업을 설치하고 전시하며 해체하는 전 과정을 관객과 공유한다. 변화하는 공간에 비평가의 문장이 더해지며, 전시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조금씩 다른 모습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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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재건축 V - 장밋빛 시각 Reconstruction V (Rose-Colored View) 2026 단채널 영상, 컬러, 사운드, 17분 52초 (전체 영상중 일부) 한남동 재개발 지역에서 건물이 철거되기 전 가져온 샤시 문을 전시장으로 옮기는 과정에서 즉흥적으로 촬영된 영상이다. 한남동에서 창문에 컬러 필름을 부착하여 설치했을 당시, 창을 통해 재개발 지역 풍경이 담겼다면, 이제는 그 창이 비워지고 차창 밖 풍경을 비추게 되었다. 창문의 장미빛 컬러와 깨진 유리의 금, 그리고 철거되는 현장 및 차 안팎의 소음과 진동이 결합되어, 일상을 바라보는 복합적인 감정과 시선을 드러낸다. Sound by / Thanks to @katausten ❣️ - Past Exhibition 황아일 개인전 《슈퍼포지션 (Superposition)》 2025. 10. 16 (목)- 11. 6 (목) 수-일 13-19시 (월, 화 휴관) 오픈앤드 OpenEnd: 2025. 10.26 (일) 17시 - 19시 17717 (@project17717 ) 서울 성북구 성북동 177-17 B1 글: 김맑음 (@mygummy_kim ) 포스터 디자인: 김혜수 (graphic17717) 협력: 17717 (@project17717 ) 사진: 김민경 (@indang___ ) 커튼은 벽일까, 혹은 벽이 커튼일까. 건축과 그 바깥의 도시에서 드러나는 매끄럽지 않은 요소들을 탐구한다. 성기게 엮인 커튼의 틈처럼 현재와 과거, 서로 다른 공간이 겹쳐지는 지점에서 무엇을 다시 불러낼 수 있을지를 묻는다. 작가는 전시 공간에 머무르며, 다른 장소에 설치되었던 작품의 잔여물과 지속적으로 사용해온 유동적인 재료들을 활용해 작업을 설치하고 전시하며 해체하는 전 과정을 관객과 공유한다. 변화하는 공간에 비평가의 문장이 더해지며, 전시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조금씩 다른 모습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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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1. 그는 어제 죽었다. 그의 이름은 아트 HE DIED YESTERDAY HIS NAME WAS ART 2025 가변크기 이태원 재개발 지역에서 발견한 문구 사진, 수집한 돌과 케이블, 율리아에게 보낼 편지, 라텍스 페인트, 연필 이 설치작업은 전시 공간의 벽을 매개로 하여, 벽을 고정된 구조물이나 단순한 배경 또는 미학적 장치로 인식하기보다 예술적 오브제이자 사건이 발생하는 장소로 전환하고자 한다. 벽 내부에는 돌, 케이블, 나뭇가지 등 도시에서 발견된 사물들과 재개발 지역의 사진이 숨겨져 있다. 이러한 사물들은 도시의 균질하고 매끄러운 표면 이면에 존재하는 불완전함과 흔적을 암시한다. 또한 벽의 표면에는 ‘매끄럽지 않은 것’에 관한 편지가 쓰여 있으며, 이 편지는 전시가 종료된 이후 벽에서 떼어져 실제 우편으로 발송되었다. 이를 통해 작품은 전시 공간에 한정되지 않고, 시간과 장소를 넘어 외부로 이동하며 지속된다. - Past Exhibition 황아일 개인전 《슈퍼포지션 (Superposition)》 2025. 10. 16 (목)- 11. 6 (목) 수-일 13-19시 (월, 화 휴관) 오픈앤드 OpenEnd: 2025. 10.26 (일) 17시 - 19시 17717 (@project17717 ) 서울 성북구 성북동 177-17 B1 글: 김맑음 (@mygummy_kim ) 포스터 디자인: 김혜수 (graphic17717) 협력: 17717 (@project17717 ) 사진: 김민경 (@indang___ ) 커튼은 벽일까, 혹은 벽이 커튼일까. 건축과 그 바깥의 도시에서 드러나는 매끄럽지 않은 요소들을 탐구한다. 성기게 엮인 커튼의 틈처럼 현재와 과거, 서로 다른 공간이 겹쳐지는 지점에서 무엇을 다시 불러낼 수 있을지를 묻는다. 작가는 전시 공간에 머무르며, 다른 장소에 설치되었던 작품의 잔여물과 지속적으로 사용해온 유동적인 재료들을 활용해 작업을 설치하고 전시하며 해체하는 전 과정을 관객과 공유한다. 변화하는 공간에 비평가의 문장이 더해지며, 전시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조금씩 다른 모습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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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1. 커튼 또는 벽 ll Curtain or Wall ll 2025 라텍스 페인트, 관객 참여 200 x 174 cm #fullprocess #interactiveinstallation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Thanks to everyone who participated. 😍 - Past Exhibition 황아일 개인전 《슈퍼포지션 (Superposition)》 2025. 10. 16 (목)- 11. 6 (목) 수-일 13-19시 (월, 화 휴관) 오픈앤드 OpenEnd: 2025. 10. 26 (일) 17시 - 19시 17717 (@project17717 ) 서울 성북구 성북동 177-17 B1 글: 김맑음 (@mygummy_kim ) 포스터 디자인: 김혜수 (graphic17717) 협력: 17717 (@project17717 ) 사진: 김민경 (@indang___ ) 커튼은 벽일까, 혹은 벽이 커튼일까. 건축과 그 바깥의 도시에서 드러나는 매끄럽지 않은 요소들을 탐구한다. 성기게 엮인 커튼의 틈처럼 현재와 과거, 서로 다른 공간이 겹쳐지는 지점에서 무엇을 다시 불러낼 수 있을지를 묻는다. 작가는 전시 공간에 머무르며, 다른 장소에 설치되었던 작품의 잔여물과 지속적으로 사용해온 유동적인 재료들을 활용해 작업을 설치하고 전시하며 해체하는 전 과정을 관객과 공유한다. 변화하는 공간에 비평가의 문장이 더해지며, 전시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조금씩 다른 모습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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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1. 커튼은 무엇을 마주보는가 – 추신 1 What Does the Curtain Face? – P.S. 1 2025 평론가의 글, 라텍스 페인트, 연필, 30 x 21 cm 2. 몽블랑 Mont Blanc 2025 깨진 바닥면에 작업(몽블랑, 2018)의 잔여물, 가변크기 추신 1. 2025. 10. 22. 뒤셀도르프의 한 건물을 본다. 전시가 열린 이후, 이곳에는 변화가 생겼다. 바닥에 무엇인가가 더 널부러져 있다. 천장에서는 벽이 탈피를 하고 있다. 몇 년 전 이곳에서 단체전을 했던 작가는 당시 뒷편의 기둥에도 비슷하게 탈피의 흔적을 만들었던 적이 있다. 새로운 껍질과 과거의 껍질은 느슨하게 기워져 있다. 처음 이곳을 왔을 때를 떠올리며 바뀌지 않은 것을 다시 찾는다. 나의 눈앞에 밟히는 것은 먼지처럼 쌓인 흰색 가루이다. 독일 뒤셀도르프 벽에 있던 껍질은 조각이 난 상태로 이곳 공간의 틈을 메꾸고 있다. 주변 바닥에 늘어진 하늘과 도시 풍경 사이에서 이 가루는 조금만 바람이 불어도 날아갈 것처럼 보인다. 뒤셀도르프의 건물은 지금 흩어질 준비가 되어 있다. 김맑음 (@mygummy_kim ) - Past Exhibition 황아일 개인전 《슈퍼포지션 (Superposition)》 2025. 10. 16 (목)- 11. 6 (목) 수-일 13-19시 (월, 화 휴관) 오픈앤드 OpenEnd: 2025. 10. 26 (일) 17시 - 19시 17717 (@project17717 ) 서울 성북구 성북동 177-17 B1 글: 김맑음 (@mygummy_kim ) 포스터 디자인: 김혜수 (graphic17717) 협력: 17717 (@project17717 ) 사진: 김민경 (@indang___ ) 커튼은 벽일까, 혹은 벽이 커튼일까. 건축과 그 바깥의 도시에서 드러나는 매끄럽지 않은 요소들을 탐구한다. 성기게 엮인 커튼의 틈처럼 현재와 과거, 서로 다른 공간이 겹쳐지는 지점에서 무엇을 다시 불러낼 수 있을지를 묻는다. 작가는 전시 공간에 머무르며, 다른 장소에 설치되었던 작품의 잔여 물과 지속적으로 사용해온 유동적인 재료들을 활용해 작업을 설치하고 전시하며 해체하는 전 과정을 관객과 공유한다. 변화하는 공간에 비평가의 문장이 더해지며, 전시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조금씩 다른 모습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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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검은 직사각형 꿰매기 2025 작업(검은 직사각형, 2023)잔여물, 실, 바늘, 라텍스 페인트, 108 x 78 cm Sewing the black rectangle 2025 Residual materials from Black Rectangle(2023), thread, needle, latex paint, 108 x 78 cm #reworking #fullprocess #관객참여설치작업 #interactiveinstallation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Thanks to everyone who participated. 😍 추신 4. 2025. 11. 5. 유약한 벽이 덧붙여진 것을 본다 벽은 줄곧 단단하게 서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기둥과 보와 함께 건물을 지탱할 수 있었다. 연약한 벽은 그것의 목적성에서 벗어나 있기 때문에 효용성이 없는 것처럼 여겨지기 마련이다. 테피스트리처럼 얇게 덧붙여져 있는 무엇은 어떠한 것일까. 건물 벽에 실과 바늘로 꿰매진 얇은 무언가는 간신히 실에 의지하여 매달려 있지만, 단단하게 구조를 지탱하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그것이 곧 의미없음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나이테처럼 하나씩 하나씩 더해지면서, 도시를 가로지르는 기억이나 이야기를 붙잡고 있다. 그렇게 이 전시는 이름모를 이들의 이야기가 켜켜이 쌓인 나이테를 홈을 들여다 보면서, 그 작디작은 역사를 펼쳐 보인다. 김맑음 (@mygummy_kim ) - Past Exhibition 황아일 개인전 《슈퍼포지션 (Superposition)》 2025. 10. 16 (목)- 11. 6 (목) 수-일 13-19시 (월, 화 휴관) 오픈앤드 OpenEnd: 2025. 10. 26 (일) 17시 - 19시 17717 (@project17717 ) 서울 성북구 성북동 177-17 B1 글: 김맑음 (@mygummy_kim ) 포스터 디자인: 김혜수 (graphic17717) 협력: 17717 (@project17717 ) 사진: 김민경 (@indang___ ) 커튼은 벽일까, 혹은 벽이 커튼일까. 건축과 그 바깥의 도시에서 드러나는 매끄럽지 않은 요소들을 탐구한다. 성기게 엮인 커튼의 틈처럼 현재와 과거, 서로 다른 공간이 겹쳐지는 지점에서 무엇을 다시 불러낼 수 있을지를 묻는다. 작가는 전시 공간에 머무르며, 다른 장소에 설치되었던 작품의 잔여물과 지속적으로 사용해온 유동적인 재료들을 활용해 작업을 설치하고 전시하며 해체하는 전 과정을 관객과 공유한다. 변화하는 공간에 비평가의 문장이 더해지며, 전시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조금씩 다른 모습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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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1. 창 Window 2025 모니터(20 x 15 cm), 라텍스 페인트, 충전케이블 2. 이웃의 집 The Neighbor’s House 2025 철거된 이웃집 벽 페인트 조각, 11 X 17 cm 추신 3. 2025. 11. 2. 흰색으로 빛나고 있는 빛을 틈을 바라본다. 건물이 지탱되지 못하면서 생기는 것 중에 하나는, 벽에서 뚜렷하게 보이는 틈이다. 그 틈은 이따금씩 벌어지기도 하면서 건물의 시간을 가늠하게 한다. 마치 나이테를 떠올리게 하는 것이다. 그 켜켜이 쌓여 있는 시간을 관찰하는 일은 그 틈에서만 가능한 듯이 보인다. 틈에 가만히 눈을 고정시키고 바라볼 때, 그 시간들은 여러 방향으로 터져 나오고 있다. 그 시간들은 어떤 빛을 내고 있는가. 여기서 작가는 빛이 새어 나오고 있는 한 틈을 만든다. 창문을 통해서 도시 풍경을 바라보았던 우리는 이제 풍경의 빛이 아닌 스크린의 빛을 바라보고 있다. 그 빛의 온도는 사뭇 다른 듯 느껴진다. 그래서 그런 것일까. 벽의 틈에서 어느샌가 새어 나오는 스크린의 빛은 눈을 멀게 하는 것처럼 다가오고 있다. 김맑음 (@mygummy_kim ) - Past Exhibition 황아일 개인전 《슈퍼포지션 (Superposition)》 2025. 10. 16 (목) - 11. 6 (목) 수-일 13- 19시 (월, 화 휴관) 오픈앤드 OpenEnd: 2025. 10. 26 (일) 17시 - 19시 17717 (@project17717 ) 서울 성북구 성북동 177-17 B1 글: 김맑음 (@mygummy_kim ) 포스터 디자인: 김혜수 (graphic17717) 협력: 17717 (@project17717 ) 사진: 김민경 (@indang___ ) 커튼은 벽일까, 혹은 벽이 커튼일까. 건축과 그 바깥의 도시에서 드러나는 매끄럽지 않은 요소들을 탐구한다. 성기게 엮인 커튼의 틈처럼 현재와 과거, 서로 다른 공간이 겹쳐지는 지점에서 무엇을 다시 불러낼 수 있을지를 묻는다. 작가는 전시 공간에 머무르며, 다른 장소에 설치되었던 작품의 잔여물과 지속적으로 사용해온 유동적인 재료들을 활용해 작업을 설치하고 전시하며 해체하는 전 과정을 관객과 공유한다. 변화하는 공간에 비평가의 문장이 더해지며, 전시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조금씩 다른 모습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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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from the archive @ailhwang & timo panzer 

reveal
2012
wood, paint, metal profiles
400x350x10cm

드러내기
2012
목재, 페인트, 금속 프로필
400x350x10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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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1. 파편화된 장소들 Fragmented Places 2025 수집한 깨진 유리, 유리 위 사진 UV 인쇄, 유리물감, 각 1m x 1m 이내 2. 커튼은 무엇을 마주보는가 - 추신 2 What Does the Curtain Face? - P.S. 2 2025 평론가의 글, 라텍스 페인트, 연필, 30 x 21 cm 추신 2. 2025. 10. 26 사라진/ 사라질 수도 있는 도시 풍경을 본다. 몇 년 전에 사진을 찍는 분들에게 재개발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이야기를 얼핏 들었던 적이 있다, 사람들은 재개발이 완료된 이미지를 더 많이 보곤 하지만, 건물이 부서지기 전에 누군가 차마 챙기지 못하고 간 물건들이 먼저 부서진다. 점차 널부러지면서 창문과 같이 건물의 부분들도 그 여파로 조각난다. 사람들의 기억이 깊이 전사된 물건들도 남아 있지만, 종종 그 깊이를 가늠할 수 있는 풍경은 으레 임시적인 풍경들이다. 정제된 도시 일부는, 정확하게는 수술대에 올려진 도시 일부는 '재생'이라는 이름으로 좀 더 매끈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예를 들자면 아파트와 같은 모습이 아닐까) 바깥 풍경을 비추는 창문은 여기에서 무엇을 비추고 있는가. 도시의 풍경은 여기에서 어떻게 조각나 있는가 김맑음 (@mygummy_kim ) - Past Exhibition 황아일 개인전 《슈퍼포지션 (Superposition)》 2025. 10. 16 (목) - 11. 6 (목) 수 - 일 13 - 19시 (월, 화 휴관) 오픈앤드 OpenEnd: 2025. 10. 26 (일) 17시 - 19시 17717 (@project17717 ) 서울 성북구 성북동 177-17 B1 글: 김맑음 (@mygummy_kim ) 포스터 디자인: 김혜수 (graphic17717) 협력: 17717 (@project17717 ) 사진: 김민경 (@indang___ ) 커튼은 벽일까, 혹은 벽이 커튼일까. 건축과 그 바깥의 도시에서 드러나는 매끄럽지 않은 요소들을 탐구한다. 성기게 엮인 커튼의 틈처럼 현재와 과거, 서로 다른 공간이 겹쳐지는 지점에서 무엇을 다시 불러낼 수 있을지를 묻는다. 작가는 전시 공간에 머무르며, 다른 장소에 설치되었던 작품의 잔여물과 지속적으로 사용해온 유동적인 재료들을 활용해 작업을 설치하고 전시하며 해체하는 전 과정을 관객과 공유한다. 변화하는 공간에 비평가의 문장이 더해지며, 전시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조금씩 다른 모습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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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Superposition Solo Exhibition 2025 Mixed media Variable installation 개인전 ⟪슈퍼포지션 (Superposition)⟫에 방문해 주시고 관심 가져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전시는 설치와 전시, 철거의 경계를 두지 않고, 갤러리에 상주하며 작업의 형성과 변화, 소멸의 과정을 관객과 함께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여러 차례 찾아와 시작글에 총 네 편의 추신을 더해주신 김맑음 비평가님(@mygummy_kim ), 그리고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주신 17717 갤러리 팀(@project17717 , @graphic17717 )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번 전시의 일부 작품은 앞으로도 네이버 스마트스토어(grapick)에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superposition #exhibition #soloexhibition #contemporaryart #installationart #participatoryart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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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