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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의 기록. #17717 포스터 일부 모음 (2014 –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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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ARCHIVE PROJECT】 📖 《문화기획자 – Connector, 10년의 문화실험》 디자인, 출판, 전시, 지역 프로젝트까지. 좋아서 시작한 일을 10년간 이어온 문화기획자 김선문의 실천 기록입니다. 📌 17717 전시 114건의 기록  – 각 전시를 담은 포스터 아카이브 수록 📌 다양한 협업 사례와 외부 기획 실험 📌 다음을 준비하는 실천의 단서 기획이 어떻게 시작되어 실천으로 이어지고, 또 다른 영역으로 확장되었는지를 시간의 흐름 속에서 따라갑니다. 문화공간 운영자, 기획자, 디자이너 등 현장의 기획자들에게 구체적인 사례와 흐름, 다음 기획을 구상할 단서와 방향을 전합니다. * 교보문고,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판매합니다. (상단 프로필 링크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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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months ago
새로운 명함을 소개합니다. 17717은 갤러리와 디자인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문화콘텐츠를 기획하고 컨설팅합니다. • 김선문 문화기획자 열화당 출판사를 거쳐 서울 성북동에서 갤러리 17717을 설립·운영하고 있습니다. 공간과 지역을 기반으로 문화기획자로 활동해 왔으며, 교육 전문 회사에서 최고 디자인 책임자(CDO)로 일하고 대학의 시각·공공디자인을 총괄한 경험이 있습니다. • 김혜수 아트디렉터 ​일본과 한국을 오가며 일본 디자인 전문 회사 RISSI와 디자인 전문지 월간 <디자인>에서 그래픽·편집 디자이너로 활동했습니다. 이후 디자인 스튜디오와 교육 전문 회사를 거치며 다양한 프로젝트 경험을 쌓았고, 책, 브랜딩, 전시 그래픽을 중심으로 작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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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months ago
세 번째 참여형 제철 전시 «감» 오늘은 공동체예술공방 칼산과 함께 하는 제철 워크숍 〈감을 새기다〉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식물의 결을 따라 손이 움직이고, 움직인 손끝에서 마음의 감각이 드러납니다. 계절의 감을 함께 새겨보는 오후. 갤러리 17717 × 공동체예술공방 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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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onths ago
세 번째 참여형 제철 전시 «감» «봄»에 심어진 씨앗이 «숲»에서 관계를 이루고, 어느덧 가을이 되어 하나의 열매로 익어갑니다. 감(柿)은 결실의 상징이고, 감(感)은 감각과 감응을 뜻합니다. 이번 전시는 계절의 흐름처럼 익어온 시간과 작업들을 모아, 감각으로 느끼고 감정으로 나누는 자리입니다. 작품 앞에 서서, 저마다의 방식으로 맺어진 ‘감’을 함께 맛보시길 바랍니다. 1부 & 2부 전시 일시 • 2025. 11.9(일) – 11.15(토) / 13~19시 • 2025. 11.16(일) – 11월 22일(토) / 13~19시 전시 장소 #17717 서울 성북구 성북동 177-17 B1 • 1부 참여 작가 구슬, 김민기, 김세윤, 반원, 배민호 보트리보, 박연, 송나연, 오형문, 유슬지 유여일, 이정은, 추가영, 쿠쿠, 황금비, 황다해 • 2부 참여 작가 김민기, 김세윤, 김세훈, 문민정, 박연, 배민호 배지영, 보트리보, 손성은, 오민선, 유수진 이아선, 이진택, 임나온, 임현수, 전유현 정원철, 진혜림, 최제율, 탄소, 황금비, 황다해 포스터 디자인 김혜수 (graphic17717) @kimmu.graph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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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onths ago
황아일 개인전 «슈퍼포지션 (Superposition)» 설치부터 전시, 철거까지 구분 없이 이어지는 이번 전시에서 작가는 갤러리에 상주하며 작품을 설치하고 해체하는 과정을 관객과 함께합니다. 변화하는 공간에 비평가 김맑음의 문장이 더해지며, 전시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조금씩 다른 모습을 드러냅니다. 2025. 10.16(목) – 11.6(목) 수~일 13~19시 / 월화 휴관 #17717 서울 성북구 성북동 177-17 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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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onths ago
지난 10년간 이어온 전시 방식을 지워내고, 하나의 주제를 중심으로 처음 만난 사람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형 제철 전시’를 올해 봄부터 시작했습니다. 전시의 시작은 단순했습니다. 매달 한두 번 개인전을 열면 1년에 만날 수 있는 작가는 스무 명 남짓. 작은 공간이지만 문턱을 낮춰, 더 많은 사람과 연결되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세 번째 전시 «감»까지 왔지만, 모집 마감을 앞둔 지금, 참여자는 많지 않습니다. 연계 프로그램으로 기획한 보라시골 워크숍은 취소되었고, 칼산공방에는 단 한 사람만 신청했습니다. 그 소식을 전하며 이번 진행이 어렵지 않을까 말씀드리자, 칼산공방의 정원철 선생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단 한 사람이 오더라도, 우리의 태도를 저버리지 말자.” 그 말에 다시 마음이 일었습니다. 우리는 한 사람의 참여와 마음에서 다시 의미를 찾으며 멈추지 않고,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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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onths ago
성북동 주민으로서 게오르크 빌프리트 슈미 주한 독일대사님께서 황아일 작가의 전시를 방문하셨습니다. «슈퍼포지션 (Superposition)» 전시를 준비하며 “대사님을 초대해 보면 어떨까?“하는 대화를 나누었고, 며칠 전, 황아일 작가님께서 직접 독일어로 손 편지를 써 독일 대사관저 우체통에 넣었습니다. 편지를 확인하신 대사님께서 성북동을 산책하시다 전시장을 찾아주셨고, 작가의 라텍스 작업을 직접 경험하고 가셨습니다. 내일(10월 26일)은 오픈앤드(OpenEnd) 행사가 오후 5시부터 진행됩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만남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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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onths ago
황아일 작가의 개인전 «슈퍼포지션 (Superposition)»에서 라텍스 페인트 조각이 판매되었습니다. 황아일 작가의 라텍스 페인트 작업은 전시 과정에서 관람객의 선택에 따라 서로 다른 형태로 완성됩니다. 관람객이 직접 선택한 라텍스 조각은 액자로 제작되어 작품으로 구매·소장하실 수 있습니다. 전시 종료 후에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예술 상점 〈grapick〉에서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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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onths ago
세 번째 참여형 제철 전시 «감» ‣ 마감되었습니다. 이번 전시는 계절의 흐름처럼 익어온 시간과 작업들을 모아, 감각으로 느끼고 나누는 자리입니다. 포트폴리오나 전시 이력이 없어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1. 전시 개요 서울 <17717>, 경기 <칼산공방>, 강원 <보라시골> 세 지역이 저마다의 방식으로 함께 열어갑니다. ‣ 전시 기간 - 1부: 11월 9일(일) – 11월 15일(토) / 13~19시 - 2부: 11월 16일(일) – 11월 22일(토) / 13~19시 ‣ 참가 신청: 10월 16일(목) – 10월 28일(화) ‣ 전시 장소: 서울 성북동 <갤러리 17717> - 서울 성북구 성북동 177-17 B1 ‣ 인원: 회차별 20명 내외 ※ 장르 제한 없음, 작품 1점을 직접 공간에 가져와 설치 2. 연계 프로그램 🍁 제철 워크숍 1. 《감을 그리다》 제철 도시락을 맛보며 자연을 그리고, 가을을 누리는 ‘아트 피크닉’ ‣ 마감되었습니다. 🍁 제철 워크숍 2. 《감을 새기다》 몸에 묻은 ‘감’을 손끝으로 새기고 찍어내는 일일 ‘판화 워크숍’ ‣ 마감되었습니다. 3. 신청 방법 인스타그램 @project17717 프로필 링크에서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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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months ago
황아일 개인전 «슈퍼포지션 (Superposition)» 설치부터 전시, 철거까지 구분 없이 이어지는 이번 전시에서 작가는 갤러리에 상주하며 작품을 설치하고 해체하는 과정을 관객과 함께합니다. 변화하는 공간에 비평가 김맑음의 문장이 더해지며, 전시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조금씩 다른 모습을 드러냅니다. 전시 첫날 별도의 오프닝은 없으며, 대신 10월 26일 ‘오픈엔드(OpenEnd)’라는 이름으로 관객, 작가, 비평가, 공간 기획자가 함께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이번 전시의 일부 작품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grapick)에서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방문 부탁드립니다. 전시 일시 2025. 10.16(목) – 11.6(목) 수~일 13~19시 월화 휴관 (Closed Mondays and Tuesdays) 오픈앤드 OpenEnd 2025. 10. 26(일) 17시~19시 전시 장소 #17717 서울 성북구 성북동 177-17 B1 작가 황아일 글 김맑음 포스터 디자인 김혜수 (graphic17717) 협력 17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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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months ago
황금비 그림 에세이 전 《그림으로 남긴 문장들》 액자에 담긴 황금비 작가의 그림 주문이 온라인상에서 며칠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프라인 전시는 내일 마치지만,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예술 상점 〈grapick〉에서는 작품을 계속 만나실 수 있습니다. 응원과 관심,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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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month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