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의 예술 Zero Makes 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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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울&온라인] (20-21) [제로의 책 출판] (22) [비거니즘 전시 매뉴얼 ver.2] (25) #제로의예술 #제로의책 @circuswoman @womanopentechlab @barimgwang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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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의책 구매하기👣 (프로필 링크에서 바로가기 가능) - 알라딘 http://aladin.kr/p/vf4SS - 교보문고 https://url.kr/pkqgf8 - 예스이십사 https://url.kr/k75mh9 ✦ 『제로의 책』 기획: 제로의 예술(강민형, 김화용, 전유진) 글: 강현석, 김영옥, 고아침, 손희정, 송수연, 안팎, 어라우드랩, 윤상은, 채효정, 최명애, 최승준, 헤더 데이비스 인터뷰 참여: 김영주 부록 제공: 이규동, 예술육아소셜클럽 디자인: 어라우드랩 편집: 김영글 펴낸곳: 돛과닻 판형: 130×250mm 면수: 260쪽 차례 02 제로의 책 | 여는 글 06 제로를 위한 디자인 잡담 | 어라우드랩 26 메타버그 세계관 | 최승준 48 재야생화: 인류세의 미래를 위한 대담한 상상 | 최명애 66 부모예술가를 배제하지 않는 방법 | 부록1 70 모든 몸을 위한 발레 | 윤상은 81 창살과 영혼 | 손희정 101 셀카의 기술 | 고아침 110 구축 없는 건축의 구축 | 강현석 132 집과 숲 | 김영주 인터뷰 156 필패하는 말과 토대 없는 믿음 | 안팎 170 어떤 것도 버리지 않기 위한 조각들 | 부록2 176 이것은 상상력의 싸움이다 | 채효정 206 데이터셋 그리고 팅커링 | 송수연 223 퀴어 자손 | 헤더 데이비스 235 ‘무사히 할머니가 될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대하여 | 김영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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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years ago
국립현대미술관의 데이미언 허스트 전 <진실은 없어 그러나 모든 것은 가능하지> 규탄 성명 – 연명 요청 데이미언 허스트의 전시가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다. 이 전시는 동물의 죽음을 미적·관념적·상업적 자원으로 전환해온 작업을 공적 권위로 승인하는 사건이기도 하다. 우리는 예술이라는 이름 아래 반복되어온 동물에 대한 살해와 대상화, 그리고 그것을 제도적으로 정당화하는 구조에 동의할 수 없다. 예술은 폭력을 면책하는 언어가 아니며, 공공기관은 그 번역자가 되어서는 안 된다. 우리는 이 전시에 반대하며, 성명서를 통해 문제를 공론화하고자 한다. ▶ 성명서에 연명해주시고 주위에도 이 연명을 널리 알려주세요. ▶ 연명은 성명서와 함께 보도자료 및 온라인 채널을 통해 확산됩니다. ● 제안 주체: 데이미언 허스트에게 살해당한 동물들을 생각하는 모임 ■ 연명 링크 https://bit.ly/허스트전시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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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제로의 창작》 〈비거니즘 전시 매뉴얼 ver. 2〉 발표 연계 포럼 #일시 2025.12. 20. 토 (오전 11시 - 오후 6시 15분) #장소 서울예술인지원센터 세미나룸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숭길122, 서울문화재단 대학로센터 (2층) **** 사전 신청 필수, 현재 대기만 가능 **** #접근성 휠체어 가능, 장애인 화장실, 엘리베이터, 수어 통역, 문자 통역 매뉴얼은 포럼 이후 며칠 뒤에 웹사이트에 공개될 예정입니다. 디자인 @aloud_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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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 제인 베넷은 그의 저서 『생동하는 물질』(문성재 옮김, 2020, 현실문화)의 서문에서 다음과 같은 질문으로 시작한다. “우리가 접하는 것이 잡동사니, 폐물, 쓰레기, 또는 ‘재활용품’이 아니라 퇴적된 한 더미의 활기 넘치고 잠재적으로 위험한 물질이라면 소비 양식은 어떻게 변할 것인가? 만약 먹는 행위가 그것들 중 일부는 나의 것이고, 대부분은 내 것이 아니며, 그것들 중 어느것도 다른 것에 비해 항상 우위에 있지는 않은 다양한 신체들 사이의 조우로서 이해된다면, 공중보건에 어떠한 변화가 나타날 것인가? 전기가 단순히 자원, 상품, 또는 수단만이 아닌 보다 급진적으로 하나의 ‘행위소actant’로서 여겨진다면 에너지 정책 과정에서 어떠한 변화가 나타날 것인가?” 이 질문의 주어를 전시 실행 후의 쓰레기, 창작 재료 그리고 예술로 바꿔 읽어보기를 제안한다. 그리고 매뉴얼을 펼쳐주시길. — 기획의 글 중 (김화용) *기획의 글 전문은 웹사이트 링크에서 읽을 수 있으며, 매뉴얼은 포럼이 끝나고 며칠 후에 동사이트에 공개될 예정입니다. 디자인 @aloud_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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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 이후 몇 년 동안 떠오르는 큐레이터 스타 반열과 빠르게 순환하는 미술 전시는 1960년대의 개념 미술계와는 거리가 멀어졌다. 대형 국제 전시 및 비엔날레 행사의 증가, 새로운 박물관 건축 프로젝트의 증가, 현대 미술 시장을 점유한 상위 계층의 천문학적인 성장과 함께 여행이 성공의 거의 필수 지표가 되었기 때문이다. 예술품과 공예품을 보호하고 보존하는 중요 기술도 발달하여, 박물관 환경, 에너지 비용이 많이 드는 정교한 조명, 환기, 난방 및 냉방 시스템에 대한 엄격한 통제가 이루어지기 시작했다. 동시에 정교한 기술 혁신은 박물관이 관객의 참여를 유도하고 교육하는 데 기여하며, 이는 또 그에 맞는 대가를 치러야 하는 일이 되었다. 외부의 기후가 점점 더 불규칙하게 변함에 따라 박물관 내부는 인위적인 일관성을 유지한다. 생태, 환경 예술의 많은 전시와 작품에서 자주 묘사되거나 분석되는 바로 그 조건과는 상반된다. 우리의 결론은 이 세상에 예술이 필요하다면, 그것을 소비하지 않는 예술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급진적 예술가 선조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박물관, 예술가, 갤러리, 큐레이터를 위한 선언문을 제시한다. — Synthetic Collective 매니페스토 중에서 (전문은 추후 비거니즘 전시매뉴얼 ver.2 에서 공개) 디자인 @aloud_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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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 친환경 미술이라고 해서 거창하고 대단한 것이 아니에요. ‘미술용품’이라는 단어로 포장된 것을 사지 않고 대신할 수 있는 방법들을 찾는 거죠, 예를들면 병뚜껑이나 렌즈 통을 팔레트로, 요거트 통을 물통으로 사용하는 것처럼요. 또한, 화학성분이 들어가지 않은 안전한 성분을 이용해 재료들을 직접 만들어요. 물론 완성품의 퀄리티가 중요하기 때문에 좋은 원료를 구하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죠. 화학물질 정보가 기재되어있는 ‘물질안전보건자료(MSDS)’를 봐야 하는데, 사실 제 전공과는 거리가 멀어서 어려운 부분들이 많거든요. ‘이 정도는 괜찮을까? 이 정도도 안 되는 걸까?’ 하며 끊임없는 고민을 거듭하죠. 이런 고민과 시도 끝에 만들어진 물감들을 보면 너무 사랑스러워요. — 하퍼스 바자 인터뷰 (2021)중 디자인 @aloud_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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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 생태(ecology) 문제는 지속가능한 디자인을 뒷받침하는 원론적 사안으로, 환경친화성을 위한 기술적·제도적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논의되어야 하는 주제이다. 특히 인간-비인간에 대한 평형적, 순환적, 관계적 시각에 기반한 생태적 인식을 통해 환경 관련 디자인에 대한 새로운 접근이 가능하다. 본 연구에서는 인공 환경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사물’과 인간의 관계성을 제인 베넷의 생기적 유물론에 기반하여 논의한다. 이는 첫째, 사물을 상품 경제 체제에서 탈피시킴으로써 그 자체의 생기를 보유한 개체로 보는 것(사물 존재론)이고, 둘째, 인간과 비인간을 포함하는 모든 개체들이 끊임없이 작용·변화하는 관계에 놓여 있다는 시각이다. 이를 위해, 디자이너(그룹) 슬로트 로우징의 의복 퍼포먼스, 그리고 폐플라스틱으로 형성된 지층에서 출발하여 새로운 물질성을 탐색하는 샤하르 리브네의 실험적 디자인을 분석한다. 이를 통해, 산업 경제 구조에서 부여된 가치에 의해 사물의 생-사(폐기)를 구분하는 선적 논리에서 벗어나, 사물/물질의 재생을 순환 구조 안에서 발생하는 생기의 활성화로 이해할 수 있다. 나아가 생태적 인식에 기반할 때 디자인 실천을, 절대적 문제 해결이 아닌, 사물/물질에 내재한 잠재적 행위능력을 매개하고 배치 및 재배치하는 활동으로 제안할 수 있을 것이다. — 한국예술연구 “제인 베넷의 생기적 유물론을 통한 생태 디자인의 이해” 초록 (김정혜) 디자인 @aloud_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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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 사실 전시나 축제 예산서에 폐기물 처리비 항목을 쓸 때마다 죄책감이 컸습니다. 언젠가 성황리에 대형 기획 전시를 마친 후였는데 2.5톤 트럭 대여섯 대에 폐자재들이 실려 나가는 모습을 보고 스스로 한 일을 받아들이기 어려웠던 적이 있습니다. 그 다음부터는 저희가 하려는 축제나 예술이 사람의 생사를 좌우하는 응급한 문제가 아니란 생각에 지구에 해를 끼치면 안 되겠다는 다짐을 굳건히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전년도 현수막을 활용해 당해년도의 굿즈를 만들기도 합니다. 지역성은 울주의 이야기를 녹여내는 시도로 울산대학교 역사문화학과 학생과 손을 잡고 지역 소상공인에 주목한 대목에 관한 것입니다. 앞마당에서 축제가 열린다고 해도 소상공인들은 가게를 지켜야 하기에 참여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각 가게에서 의자를 하나씩 빌려와 총 100개의 의자를 가게 소개 글과 함께 웰컴존에 배치했고 관객들 누구나 빈 의자에 앉아 울주의 음식을 먹을 수 있도록 기획했습니다. 의자가 제각각이라 의아해 하는 분도 계셨고 이야기를 알고 감동한 분도 계셨습니다. — 공공디자인 소식지 제17호 (2022.04) 중에서 디자인 @aloud_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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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 ‘달 뜨는 보금자리’의 다섯 소(미나리는 부상을 당했다가 회복하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다)들은 이제 만 4살이 되었다. 농가의 남성 얼룩소들은 보통 24개월을 넘기지 않고 도살장에 보내지기 때문에, 동물해방물결 활동가의 말처럼 “존재 자체만으로 축산업에 균열을 내는 우리 꽃풀소”들을 보면 뭉클하고 때로 웅장해지기도 하다. (실은 축산 피해 동물이라 칭하는 것이 더 걸맞는) 농장동물이 학대나 착취가 없었다면 살아갈 수 있었을 삶, 가질 수 있는 권리에는 ‘자연사할 권리’ 가 있을 텐데, 지금으로선 이 ‘꽃풀소’들이 한국에서 거의 유일하게 자연사할 수 있는 소들이다. 이들은 ‘고기가 되기 위해 태어나지 않았다’라고 온몸으로 외친다. 그래서일까, ‘달 뜨는 보금자리’에 찾아가 이들과 눈을 맞추는 것만으로, 그저 한 공간에서 시간을 함께 보내는 것만으로 감동했다가 슬퍼졌다가 결연해진다. — p.300, 「위기들의 시대, 동물과 공생하기」 중에서 디자인 @aloud_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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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제로의 창작》 - 〈비거니즘 전시 매뉴얼 ver. 2〉 발표 연계 포럼 #일시 2025.12. 20. 토 (오전 11시 - 오후 6시 15분) #장소 서울예술인지원센터 세미나룸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숭길122, 서울문화재단 대학로센터 (2층) #사이트및신청링크 / (프로필 링크) *사전신청필수* #접근성 휠체어 가능, 장애인 화장실, 엘리베이터, 수어 통역, 문자 통역 -— 《제로의 예술》의 프로그램 중 〈비거니즘 전시 매뉴얼 ver.1〉은 전시를 만들 때 환경에 덜 빚지고, 또한 종차별적 착취를 포함하지 않은 방법을 선택할 수 있도록 제시한 안내서로, 전시 과정을 세세하게 톺아보며 실천으로서의 비거니즘을 제안했다. 첫 매뉴얼이 작품 창작 이후의 과정인 ‘전시’에 집중했다면, 이번에 공개하는 버전은 한발 더 나아가 창작 단계에서 고려할 수 있는 재료의 선택지도 포함했다. 인간의 모든 행위가 그렇지만 특히 예술 창작을 통해 무언가를 생산한다는 것은 태생적으로 환경에 빚을 지는 행위다. 전시의 과정은 또 어떤가. 좀 과장되게 말하자면 고작 몇 주 혹은 몇 달에 한 번씩 인테리어를 새로 하고 부수기를 반복하는 것과 같은 숙명을 가지고 있다. 그렇게 만들어진 가벽 앞에 생태 문제와 전 지구적 재난 그리고 사회적 참사에 관한 고민을 ‘전시’한다. 그리고 그 환영이 사라지고 나면 발언의 장이 되었던 벽을 부순다. 여기에 역설이 있다. 이러한 역설을 안고, 지금 여기에서 ‘언두잉(Undoing)을 제안한다. 언두잉은 단순히 아무 것도 하지 않아 멈춰 있는 상태가 아니다. 무언가를 ‘하는 것’을 ‘하지 않는’ 생동하는 상태다. 이 말의 의미가 관습적으로 해온 것에 ‘저항’하고, 구축한 것을 ‘허무는’ 것에 가깝다는 걸 떠올려야 한다. 그러면 우리가 수행하는 일은(doing) 결국 실패의 원인이기도 하지만(undoing) 작동을 멈추게도 하거나(undoing) 실행을 취소시키기도 하기도 하는(undo) 실천이라 믿는다. 포스트휴머니즘의 태도와 상상이 생태적 위기를 고민하는 미술에도 다양한 자장을 만들었다. 인간은 우월하고 단일한 존재가 아니고 인간과 비인간, 기술, 동물, 곰팡이, 바이러스, 플라스틱, 흙, 죽음, 퇴비 등과 얽혀 산다는 공생의 태도를 요하는 ‘언어’가 넘친다. 기존의 종 구별법과 성별 이분법으로 파악할 수 없는 사이보그가 시각화되고 있지만 지금, 여기에서 각종 유기체와 변덕스러운 기후와 얽혀 오염되고 풍화되고 결국 폐허가 되고 또 퇴비가 될 가능성으로서의 창작 재료 또한 상상해 보면 어떨까. 제인 베넷은 그의 저서 『생동하는 물질』의 서문에서 다음과 같은 질문으로 시작한다. “우리가 접하는 것이 잡동사니, 폐물, 쓰레기, 또는 ‘재활용품’이 아니라 퇴적된 한 더미의 활기 넘치고 잠재적으로 위험한 물질이라면 소비 양식은 어떻게 변할 것인가? 만약 먹는 행위가 그것들 중 일부는 나의 것이고, 대부분은 내 것이 아니며, 그것들 중 어느것도 다른 것에 비해 항상 우위에 있지는 않은 다양한 신체들 사이의 조우로서 이해된다면, 공중보건에 어떠한 변화가 나타날 것인가? 전기가 단순히 자원, 상품, 또는 수단만이 아닌 보다 급진적으로 하나의 ‘행위소actant’로서 여겨진다면 에너지 정책 과정에서 어떠한 변화가 나타날 것인가?” 이 질문의 주어를 전시 실행 후의 쓰레기, 창작 재료 그리고 예술로 바꿔 읽어보기를 제안한다. 그리고 매뉴얼을 펼쳐주시길. (기획 전문은 웹사이트에서, 매뉴얼은 포럼 이후, 웹에 공개됩니다.) -— 총괄기획 : 김화용 기획팀 : 하선우 매뉴얼 연구팀 : 강민형, 김화용, 어라우드랩(김보은, 김소은), 전유진, 하선우 포럼 강연자 : 김도희, 김정혜, 김화용, 윤다영, 신세틱 콜렉티브(Synthetic Collective), 임성연, 하선우 자문 및 인터뷰 : 강윤경, 김다정, 김도희, 윤다영, 지구닦는사람들 와이퍼스 (김의진, 김희주), 이소영, 임성연 편집 및 교열: 한윤아 인터뷰 정리 협력: 이목화 수어 통역 : 김선미, 김선영 문자 통역 : 에이유디 사회적협동조합 영한 통역 : 강민형 그래픽 디자인 : 어라우드랩 (@aloud_lab ) 사진 및 영상 촬영 : 롤링스튜디오 기획 협력 : 제로의 예술 (공동기획: 강민형 김화용 전유진, @zeromakeszero ) 문의 : 비거니즘 전시 매뉴얼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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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제로의책 #비거니즘전시매뉴얼 Get @reshare_app@circuswoman 서울대학교 파워플랜트에서 이야기 나눕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술‘이 아니라, ’굳이 이렇게 까지 하지 말자‘ 아니 ‘이제 더이상 이렇게 해서는 안된다‘는 예술 폐기에 대해 나눌 예정 :) 학교 구성원이 아니어도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다고 합니다. Get @reshare_app@powerplant.seoul 🌱 ETA seminar — 에너지 x 기술 x 예술 세미나 #3 리서치프로젝트 <예술로 에너지 하기 Weaving the Energy>의 공식 프로그램으로 열리는 두 번째 세미나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오늘날 디지털 기술과 예술의 주요 동력인 ‘전력 에너지’에 주목하면서 예술과 기술이 융합되는 지점에서 넷-제로(Net-Zero)를 향하는 실제 방법들을 현장 전문가의 경험과 사례로 깊이 탐구하는 자리입니다. 📅 일시: 2025년 11월 7일 (금) 저녁 6시 30분 (입장 6시부터) 📍 장소: 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 환경대학원(82동) 113호 🎤 강연 주제: 동물권 및 생태적 시각으로 문화예술 이면(裏面) 읽기 👤 연사: 김화용 (미술작가 및 기획자) 주관: 서울대학교 문화예술원 문의: 김민아 [email protected] ☑️ 본 세미나는 별도의 신청이나 사전등록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현장 참석하실 수 있습니다. 에너지, 기술, 예술의 교차점, 리서치 기반 예술 실천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예술로에너지하기 #WeavingtheEnergy #에너지예술 #기술과예술 #환경예술 #기후위기 #탄소중립 #전력시장 #에너지전환 #세미나 #파워플랜트 #서울대학교 #오픈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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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onths ago
#비거니즘전시매뉴얼모듈의여행기 서울시 이태원편 @amadoartspace 노예주 작가 참여 단체 전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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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