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한 할머니의 위트
첫 남.떡.모(aka. 남의 떡이 더 커 보이는 사람들의 모임) 작품이자 첫 조명 작품🌠
하단은 학교 근처 고사목을 보고 작업+갓은 남다 못해 집에 뒹굴거리던 스와치들을 긁어모아 작업
제목은 지민이(gemini)의 추천으로 지었는데 할머니도 좋아하고 할머니의 뜨개 감성도 좋아하고 멋진 할머니 로망도 있는 나에게 딱 맞는 제목인듯 😶🌫️
소제목: 저 날아가유~~
조명의 세계에 첫 발을 내딛게 해주신 조명 선생님@ji.jiwon 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
애착 조명이 되어 실기실 출퇴근 알림으로 요긴하게 사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