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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숨 쉬는 모든 순간에는 셀 수 없이
많은 감정과 사건이 스쳐 지나갑니다.
우리는 그 모든 흐름 속에서 애써 지나쳐온 과거의 나에게
조용히 질문을 던지고, 그런 내 모습을 다시 바라보고
되뇌이며 재조명하였고, 내가 보는 나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의 나를 하나의 시선에 담아보고자 했습니다.
분명 괴로움과 고통이 머물렀던 때가 있었고,
여전히 풀리지 않은 문제와 남겨진 숙제들도 존재합니다.
그럼에도 언젠가 시간이 지나 그런 상처들이 아물어
서로가 서로에게 치유받아 보다 더 앞으로 나아갈 나 자신과,
함께 걸음을 내딛을 소중한 인연들에게 이 마음을 전합니다.
모두가 “주마등” 처럼 스쳐가는 모든 순간들을 돌아보며
그 끝에 발견한 각자의 고유한 빛을 따라가게 되기를,
그리고 그 빛에서 밝고 단단한 미래를 마주하기를
진심으로 기도하며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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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ector & Choreography | WONJIN & JI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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