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derflow 언더플로우

@under__flow

𝘤𝘪𝘵𝘺 𝘳𝘰𝘤𝘬 / 𝘴𝘩𝘰𝘦𝘨𝘢𝘻𝘦 * contact : [email protected] - 5/25 (월) EP Listening Session - 5/27 (수) 1st EP Release - 6/3 (수) SOUNDPLUS Homeco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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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nderflow : EP Listening Session 언더플로우의 첫 번째 EP 발매에 앞서, 함께 전곡을 들어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작은 자리이지만, 멤버들과 함께 소소한 콘텐츠를 준비했습니다. 함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언더플로우 프로필 링크를 통해 신청가능합니다. * 행사일정 - EP 감상 - Q&A - 피지컬 추첨 - 미니 어쿠스틱 공연 * 참가비 : 5,000원 (※ 음감회 1일전까지 환불 가능합니다.) * 일시 - 2026.05.25.(월) - 입장 : 14:45 ~ - 시작 : 15:00 ~ * 장소 : 카페 침묵 (서울 서대문구 신촌로31안길 3 1층) * 안내사항 - 1인 1음료 필수 주문입니다. - 본 행사는 홍보용 사진 및 영상 촬영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촬영본은 언더플로우 SNS 등 홍보 용도로 활용될 수 있으며, 행사 참여 시 이에 동의하신 것으로 간주됩니다. - 선착순 20명으로 조기마감될 수 있습니다. * 관련문의 : @under__flow (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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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pre-release] underflow - 숨 요란한 마음을 겨우 안은 채 밤이 찾아오면, 우리는 하고 싶은 일들을 모의한다. 바깥은 저마다의 소식으로 가득 차 있고, 작은 방 한켠에서 우리는 말없이 기타를 들었다. 이 하루가 가는 것이 얼마나 아쉬운가. 또, 이 짧은 시간이 얼마나 우리에게 큰 의미인가. 우리는 그 밤에 고요했던 기억을 담아 외출한다. 더욱이 순수했던 마음일 것이고, 잊지 못할 순간의 호흡이다. 우리의 음악이 또 다른 누군가의 묵묵한 방 안에 닿아, 끝내 무언가를 완성한 그들의 소식으로 돌아오기를 기대한다. When night falls, we sit with restless hearts and quietly pick up our guitars. Outside is filled with other people’s stories, while we stay in a small room, holding onto this fleeting moment. We carry that quiet night with us. A simple, unforgettable breath. We hope our music reaches someone in their own silent room, and one day returns as something they’ve made their own. 작사/작곡/편곡/연주 written, arranged, performanced by @under__flow 녹음/믹싱/마스터링 recording, mixed, mastered by @seoseoulrecording 표지 아트워크 artwork by @chaiarcv under license to @poclan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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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days ago
. 딜릴페 이후로 한동안 조용했죠. 그 사이, 저희는 5월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5월 27일, 언더플로우의 첫 EP가 발매됩니다. 그리고 5월 25일에는, EP를 먼저 함께 들어보는 음감회를 열어보려고 합니다. 저희에게도 기대되는 자리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곧 따로 공지드릴게요. 함께해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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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 ‘딜레이’라는 말을 좋아해본 적이 있나요? 서울이란 도시에선 지연된다는 표현을 반길 이유는 없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번 페스티벌을 참여하면서 그 단어를 싫어할 수 없게 된 것 같습니다. 실제로 언더플로우의 기타 톤에는 딜레이 페달이 항상 들어가 있어 더 그런걸까요. 이번 무대는 언더플로우가 처음 참여한 페스티벌이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이 기억도 언젠가 문득 ‘딜레이’되어 저희에게 돌아올 것 같습니다. [set list] 1. soom 2. MESS 3. 사람아 4. 그림자 5. 다가오는 thanks to @delay_relay @hippytokki @aoibulb @_charitylynn_ photo @nemoca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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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 underflow - 밤은 나의 해열제(Night, My Remedy) M/V @under__flow Directed / Edited / Colored by Inwoo Koo @koinuda Assistant Director : Seonggyu Lim @itsallgyuman Cast : Eunseo Lee @e.eun.seo , @under__flow Production Manager : Byeongkwon Son @dodoisoffline , Jungmin Kim @sang._.x2 Director of Photography : Inwoo Koo Gaffer / AC : Kihyeon Paek @kihyeonn Art Director : Eunseo Lee M/V on @poclanos YouTube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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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 underflow t-shirt 001 언더플로우 멤버들이 직접 제작한 첫 공식 티셔츠를 소개합니다. @under__flow 계정으로 DM 또는 공연장에서 멤버들에게 문의 주시면 구매 도와드리겠습니다. • price ₩28,000 • M 총기장 70 / 어깨 55 / 가슴 58 / 소매 23 • L 총기장 74 / 어깨 58 / 가슴 61 / 소매 25 • Cotton blend (90% cotton / 10% polyester), 5.6oz * 약간 크롭한 기장의 오버핏 티셔츠 ——— underflow t-shirt 001 First official t-shirt directly produced by underflow. For purchase inquiries, please send a DM to @under__flow or ask the members directly at our gigs. • M Length 70 / Shoulder 55 / Chest 58 / Sleeve 23 • L Length 74 / Shoulder 58 / Chest 61 / Sleeve 25 • Cotton blend (90% cotton / 10% polyester), 5.6o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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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under__flow underflow 시대의 소음, 흐름 아래 도시 저변에 켜켜이 쌓인 타인의 흔적을 고요한 잔향으로 되묻는 산책자 김정민(보컬, 기타) 손병권(베이스, 작문) 백기현(드럼, 사진) 🌐 linktr.ee/band.underflow 📺 youtube.com/@band_underflow 🏕 underfloww.bandcamp.com/ 🎵 최신 발매작 밤은 나의 해열제(Night, My Remedy) (2025.12) youtu.be/PO_2lXuC_wg 그림자(Shadow) (2025.04) youtu.be/-UPtaYm18zQ 🍭 멤버의 최애 색깔을 기현: pale blue를 가장 좋아합니다. 오래전부터 저의 핸드폰 배경화면이기도 한데요. 미니멀하면서도 힘이 들어가있지 않은 편안한 색이라고 생각해요. 정민: 제 최애 색깔은 카키색입니다. 그렇게 쇼핑을 좋아하지는 않습니다만은 처음으로 사고 맘에 들어했던 아이템이 카키색이었던 기억이 납니다. 병권: 흑백을 좋아합니다. 대비감으로부터 비롯되는 확실한 구분선을 볼 때, 뭔가 트여 있다는 기분이 듭니다. 📖 밴드 이름의 백스토리 under the flow가 초기 이름이었지만, 그 누구도 그렇게 부르지 않고 underflow라고 불러주셔서 자연스레 지금의 이름을 찾았습니다. under the flow는 마치 아래아('ㆍ')와 같이 흔적만 어딘가에 남고 사라진 이름이 되었습니다. 🪁 라이브 공연과 음원으로 듣는 차이점 음원에는 변수가 없다는 점이 라이브와 가장 큰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언제 어디서 들어도 가장 최적화된 노래를 들을 수 있는게 음원의 장점이라고 볼 수도 있죠. 반대로 라이브에서는 그날 느낌이 닿는대로 관객분들에게 연주를 합니다. 공연 당일에 입은 옷에 따라서도, 공연장으로 가며 들었던 음악에 따라서도 곡이 달라지는 것 같아요. 🎨 언더플로우의 음악을 색깔로 표현한다면 sage green은 채도가 낮아 얼핏 차가워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초록과 파랑이 따뜻하게 어우러지는 색깔이라 생각합니다. 온화한 조화가 낮은 채도 밑에 숨겨져 있듯이, 우리의 노래는 도시의 차가운 냉소로부터 영감을 받지만, 끝에는 항상 따듯해질 여지를 담고 있습니다. 때문에 sage green이 언더플로우와 어울리는 색깔이라 생각했습니다. 아티스트 영상 2개 (reels 같은 홍보물에 편집해서 사용할 예정입니다). . . <마음의 색채> 참여 공연 A..Z 📅 DAY 11: 2026.02.01 SUN ⏰ 5:00 PM 입장 DOORS OPEN 👁️ 5:15 ~ 5:35 underflow @under__flow 👁️ 5:45 ~ 6:15 Lilly Eat Machine @lillyeatmachine 👁️ 6:25 ~ 7:05 회기본능 @humming_instinct 👁️ 7:15 ~ 7:55 아이러닉 휴 @ironic_hue_ 👁️ 8:05 ~ 8:45 OLD ENGLISH SHEEPDOG @band_old_english_sheep_dog 🎟️ 1일권 예매 40,000 | 현매 45,000 👉 예매 안내: linktr.ee/delayrelay 📍 베이비돌 @babydoll_seoul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7안길 26 지하1층 (2호선 신촌역 2번 출구에서 431m) Baby Doll Seoul, Seodaemun-gu, Yonsei-ro 7an-gil, 26 (431m from Sinchon Station, Line 2 Exit 2) tinyurl.com/babydollnaver 딜레이 릴레이 2026 <마음의 색채> A..Z #underflow #언더플루우 #슈게이즈 #얼트게이즈 #kgaze 각자의 리듬, 각자의 색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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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 2025년은 밴드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한 해였습니다. ‘성장’이라는 단어는 제게 늘 쫓아오는 곰처럼 느껴지지만, 이곳에 발을 들인 이상 멈춰서는 안 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는 다짐하듯, 올해동안 총 29번의 공연을 올렸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굉장히 조심스럽다가도 충동적으로 발걸음을 내딛던 해이기도 했습니다. 새로운 곡을 발매할 때마다 그 시점에 가장 마음이 가는 곡을 선택했고, 그렇게 〈그림자〉, 〈도시동화〉, 〈밤은 나의 해열제〉, 총 3곡을 세상에 내놓았습니다. 2025년에 있었던 일들이 가끔은 아직도 실감 나지 않습니다. 이 글을 적고 있는 2026년 역시 어떤 일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지는 알 수 없지만, 분명한 목표는 있습니다. 2026년에는 더 많은 곡을 발표하고, 작년보다 한 걸음 더 과감한 활동들을 해보려 합니다. 이 시간을 함께 건너고 있는 여러분의 하루에도 작은 용기와 음악이 닿기를 바랍니다 여전한 감사함을 전하며 언더플로우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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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 세 번째 싱글 [밤은 나의 해열제]는 낮 시간 동안 쌓여온 열기와 혼란이 밤에 이르러 비로소 가라앉는 순간을 그려냅니다. 해 아래선 사소한 글씨 하나도 마음에 걸리고, 익숙한 일상마저 불편한 그림자처럼 따라붙지만, 어둠이 내려앉는 순간 우리는 숨을 고르듯 자신에게로 돌아옵니다. 밤은 도망가는 길이 아니라, 잠시 통증을 누그러뜨리는 약 같은 공간입니다. 그러나 밤의 평온은 오래 머물지 않고, 아침이 오면 다시 익숙한 현실의 기척이 우리를 깨웁니다. 해결되지 않은 마음은 또다시 온도를 높이지만, 우리는 짧은 밤의 자유 속에서 하루를 버틸 힘을 얻습니다. 이 곡은 자신의 속도를 찾지 못해 흔들리게 되는 그 누구든, 그들이 겪게 되는 하루를 담아내며, 잠시 식었다가 다시 뜨거워지는 반복 속에서 발견되는 조용한 위로를 노래합니다. “Night, My Remedy” our third single, captures the precise moment when the heat and confusion of the day finally subside at night. In the daylight, even the smallest words can weigh heavily on the mind and familiar routines cling like uncomfortable shadows. However, as darkness falls, we are returned to ourselves. In this song, the night is portrayed not as a route for escape but as a medicinal space – a remedy that briefly soothes the affliction. 작사/작곡/편곡/연주 written, arranged, performanced by @under__flow 녹음/믹싱/마스터링 recording, mixed, mastered by @seoseoulrecording 표지 아트워크 artwork by @under__flow thanks to @cymbalsmithhyh under license to @poclan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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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딜레이 릴레이 @delay_relay <마음의 색채> 언더플로우는 2/1(일) 베이비돌에서 멋진 팀들과 함께합니다! 주말권 판매는 현재 진행 중이며 1일권 선예매 티켓팅은 11/26(수) 오후 3시에 출시됩니다. ℹ️ 🎟️ 안내 및 티켓팅 👉 linktr.ee/delayrelay 👟 WEEK 4 👟 📅 DAY 9: 2026.01.30 금요일 7:30 PM ⏰ 7:00 PM 입장 👁️ 7:30 ~ 7:50 bron @bron_band 👁️ nokenok @bandnokenok 👁️ MurderMartyr @murder_martyr 👁️ Chip Post Gang @chippostgang 📍 공상온도 @gongsangondo 서울 마포구 동교로23길 40 지하 📅 DAY 10: 2026.01.31 토요일 6:15 PM ⏰ 6:00 PM 입장 👁️ 6:15 ~ 6:55 신타펑크 @syntapunk 👁️ 7:05 ~ 7:45 MXNX SLXXP @mxnxslxxp 👁️ 7:55 ~ 8:45 기쿠하시 @0primetime 👁️ 8:55 ~ 9:45 Leaveourtears @leaveourtears 📍 베이비돌 @babydoll_seoul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7안길 26 지하1층 📅 DAY 11: 2026.02.01 일요일 5:15 PM ⏰ 5:00 PM 입장 👁️ 5:15 ~ 5:35 underflow @under__flow 👁️ 5:45 ~ 6:25 회기본능 @humming_instinct 👁️ 6:35 ~7:15 아이러닉 휴 @ironic_hue_ 👁️ 7:25 ~ 8:05 OLD ENGLISH SHEEPDOG @band_old_english_sheep_dog 📍 베이비돌 @babydoll_seoul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7안길 26 지하1층 포스터 Charity Lynn #딜레이릴레이2026 #마음의색채 각자의 리듬, 각자의 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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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 올해 반팔을 입고 더 공연하기는 어렵겠군요. 아쉽게 스쳐가는 가을을 다들 어떻게 보내시고 계신지요. 저희는 장작집에서 즐거운 소음을 내고, 새로운 싱글 작업도 시작하며 그래도 게으르지 않게 활동을 하고 있는 멤버들을 보면 한편으로 소중한 시간에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여전히 새로운 기획들을 욕심내보고 제의와 거절 속에 조심스러운 결정들을 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이 결과는 다음 달에는 볼 수 있을거에요. 다음 달이면 2025년도 끝이군요. 이 글을 읽는 여러분도 얼마 남지 않은 올해에는 부디 원하는 결정들을 하시길 응원합니다. 감사한 분들 @andyounofficial @jib.euljiro @you_____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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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onths ago
. 9월엔 underflow에게도 사뭇 새로운 일들이 있었습니다. 수원에 있는 dot라는 새로운 공연장에서 공연을 하기도 했고, 언플러그드 라운지에서는 커버곡 공연을 진행하기도 하였습니다. 아직 발매되지 않은 곡인 ‘얼떨결에’ 가사 속에는 ‘우리는 어디로 가나’ 라는 표현이 나옵니다. 가끔 흘러가는대로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하지만 우리가 바라는 목적지를 모르고 가는 것이 맞는걸까 의문이 듭니다. 10월부터는 올해 목표했던 3곡 발매 중 마지막 싱글 작업에 들어갔고, 장작집이라는 재미난 장소에서 공연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럼 또 이번 달을 마저 보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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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month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