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der__flow
underflow
시대의 소음, 흐름 아래 도시 저변에 켜켜이 쌓인 타인의 흔적을 고요한 잔향으로 되묻는 산책자
김정민(보컬, 기타)
손병권(베이스, 작문)
백기현(드럼, 사진)
🌐 linktr.ee/band.underflow
📺 youtube.com/
@band_underflow
🏕 underfloww.bandcamp.com/
🎵 최신 발매작
밤은 나의 해열제(Night, My Remedy) (2025.12)
youtu.be/PO_2lXuC_wg
그림자(Shadow) (2025.04)
youtu.be/-UPtaYm18zQ
🍭 멤버의 최애 색깔을
기현: pale blue를 가장 좋아합니다. 오래전부터 저의 핸드폰 배경화면이기도 한데요. 미니멀하면서도 힘이 들어가있지 않은 편안한 색이라고 생각해요.
정민: 제 최애 색깔은 카키색입니다. 그렇게 쇼핑을 좋아하지는 않습니다만은 처음으로 사고 맘에 들어했던 아이템이 카키색이었던 기억이 납니다.
병권: 흑백을 좋아합니다. 대비감으로부터 비롯되는 확실한 구분선을 볼 때, 뭔가 트여 있다는 기분이 듭니다.
📖 밴드 이름의 백스토리
under the flow가 초기 이름이었지만, 그 누구도 그렇게 부르지 않고 underflow라고 불러주셔서 자연스레 지금의 이름을 찾았습니다. under the flow는 마치 아래아('ㆍ')와 같이 흔적만 어딘가에 남고 사라진 이름이 되었습니다.
🪁 라이브 공연과 음원으로 듣는 차이점
음원에는 변수가 없다는 점이 라이브와 가장 큰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언제 어디서 들어도 가장 최적화된 노래를 들을 수 있는게 음원의 장점이라고 볼 수도 있죠. 반대로 라이브에서는 그날 느낌이 닿는대로 관객분들에게 연주를 합니다. 공연 당일에 입은 옷에 따라서도, 공연장으로 가며 들었던 음악에 따라서도 곡이 달라지는 것 같아요.
🎨 언더플로우의 음악을 색깔로 표현한다면
sage green은 채도가 낮아 얼핏 차가워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초록과 파랑이 따뜻하게 어우러지는 색깔이라 생각합니다. 온화한 조화가 낮은 채도 밑에 숨겨져 있듯이, 우리의 노래는 도시의 차가운 냉소로부터 영감을 받지만, 끝에는 항상 따듯해질 여지를 담고 있습니다. 때문에 sage green이 언더플로우와 어울리는 색깔이라 생각했습니다.
아티스트 영상 2개 (reels 같은 홍보물에 편집해서 사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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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색채> 참여 공연
A..Z
📅 DAY 11: 2026.02.01 SUN
⏰ 5:00 PM 입장 DOORS OPEN
👁️ 5:15 ~ 5:35 underflow
@under__flow
👁️ 5:45 ~ 6:15 Lilly Eat Machine
@lillyeatmachine
👁️ 6:25 ~ 7:05 회기본능
@humming_instinct
👁️ 7:15 ~ 7:55 아이러닉 휴
@ironic_hue_
👁️ 8:05 ~ 8:45 OLD ENGLISH SHEEPDOG
@band_old_english_sheep_dog
🎟️ 1일권 예매 40,000 | 현매 45,000
👉 예매 안내: linktr.ee/delayrelay
📍 베이비돌
@babydoll_seoul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7안길 26 지하1층
(2호선 신촌역 2번 출구에서 431m)
Baby Doll
Seoul, Seodaemun-gu, Yonsei-ro 7an-gil, 26
(431m from Sinchon Station, Line 2 Exit 2)
tinyurl.com/babydollnaver
딜레이 릴레이 2026
<마음의 색채>
A..Z
#underflow #언더플루우
#슈게이즈 #얼트게이즈 #kgaze
각자의 리듬, 각자의 색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