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중첩>
Tradition upon Contemporary
이혜민, 주소원, 허승희
2026. 4.29~
화-토 12-7 PM
Lee Hyemin, Joo Sowon, Hur Seonghee
Apr 29, 2026
Tue -Set 12-7 PM
————————————
서울대학교 동문 세 분 여성 작가와 함께 ’순간이 전체로 번지는 상 태‘ ’과거와 미래가 동시에 숨 쉬는 공간 ‘ 이로부터 ’세련된 미래의 언어‘를 전한다.
이혜민 작가는 부드럽고 익숙한 혹은 단단한 재료를 통해 연약함과 강인함, 부드러움과 단단함이 공존하는 감정 내면을 환기하며, 그 울림으로 경험과 기억 친근함 익숙함에 대한 새로운 시선을 일깨워 위로와 회복의 치유를 준다.
주소원 작가는 금속공예 및 현대 장신구 작가로 해외에서 더욱 주목 을 받고 있으며, ’자연 생장과 삶(生)의 이야기‘를 장신구라는 매체를 통해서, 섬세한 선율로 극적 순간들을 담아 감상하는 이의 아름다운 상상을 미래의 언어로 옮겨 놓는다.
허승희 작가는 오랜 기간 문화재 복원 연구를 통해 만났던 아름다움과 섬세함을 회화적 고증과 실제를 아우르는 현대적 표현과 미래적 해석으로 ’확장의 시대 중첩, 시간의 재구성‘ 을 통해 동시대적 새로움, 고요함, 아름다움을 펼쳐 놓는다.
전통, 기억, 쓰임새는 ’현대적 심리적 서사‘의 매체로 변환되어 관객 은 ’이야기를 따라가는 존재 ‘에서 ’시간을 유영하는 존재‘ 로 넓어지 며 펼쳐지고 자유로워진다.
시간의 층위가 중첩되어 미래적 감각에 이르며, 베개, 노리개, 도자기 ’전통 사물을 보는 상태 ‘에서 시간의 역전을 이루고, 미래를 불러 지금 위에 닿는다. 지금은 다시 익숙함으로 새로운 순간을 연다.
기억은 미래의 언어로 변주되고, 건축적 이미지, 조각, 미니멀 오브제로도 다가오며 미술 공예 디자인 기술은 이로써 풀어져 함께 스민다.
투명하게 피어나는 이 시간은 동시대를 대표하는 세 분 작가의 '시간 을 공간으로 번역한 전시' 가 된다.
<시간의 중첩>
Tradition upon Contemporary
이혜민, 주소원, 허승희
2026. 4.29~
화-토 12-7 PM
청담초 정문 앞 큰 소나무 건물 2층
Lee Hyemin, Joo Sowon, Hur Seonghee
Apr 29, 2026
Tue -Set 12-7 PM
_Valet par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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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동문 세 분 여성 작가와 함께 ’순간이 전체로 번지는 상 태‘ ’과거와 미래가 동시에 숨 쉬는 공간 ‘ 이로부터 ’세련된 미래의 언어‘를 전한다.
이혜민 작가는 부드럽고 익숙한 혹은 단단한 재료를 통해 연약함과 강인함, 부드러움과 단단함이 공존하는 감정 내면을 환기하며, 그 울림으로 경험과 기억 친근함 익숙함에 대한 새로운 시선을 일깨워 위로와 회복의 치유를 준다.
주소원 작가는 금속공예 및 현대 장신구 작가로 해외에서 더욱 주목 을 받고 있으며, ’자연 생장과 삶(生)의 이야기‘를 장신구라는 매체를 통해서, 섬세한 선율로 극적 순간들을 담아 감상하는 이의 아름다운 상상을 미래의 언어로 옮겨 놓는다.
허승희 작가는 오랜 기간 문화재 복원 연구를 통해 만났던 아름다움과 섬세함을 회화적 고증과 실제를 아우르는 현대적 표현과 미래적 해석으로 ’확장의 시대 중첩, 시간의 재구성‘ 을 통해 동시대적 새로움, 고요함, 아름다움을 펼쳐 놓는다.
전통, 기억, 쓰임새는 ’현대적 심리적 서사‘의 매체로 변환되어 관객 은 ’이야기를 따라가는 존재 ‘에서 ’시간을 유영하는 존재‘ 로 넓어지 며 펼쳐지고 자유로워진다.
시간의 층위가 중첩되어 미래적 감각에 이르며, 베개, 노리개, 도자기 ’전통 사물을 보는 상태 ‘에서 시간의 역전을 이루고, 미래를 불러 지금 위에 닿는다. 지금은 다시 익숙함으로 새로운 순간을 연다.
기억은 미래의 언어로 변주되고, 건축적 이미지, 조각, 미니멀 오브제로도 다가오며 미술 공예 디자인 기술은 이로써 풀어져 함께 스민다.
투명하게 피어나는 이 시간은 동시대를 대표하는 세 분 작가의 '시간 을 공간으로 번역한 전시' 가 된다.
<시간의 중첩>
Tradition upon Contemporary
이혜민, 주소원, 허승희
2026. 4.29~
화-토 12-7 PM
청담초 정문 앞 큰 소나무 건물 2층
Lee Hyemin, Joo Sowon, Hur Seonghee
Apr 29, 2026
Tue -Set 12-7 PM
_Valet par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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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동문 세 분 여성 작가와 함께 ’순간이 전체로 번지는 상 태‘ ’과거와 미래가 동시에 숨 쉬는 공간 ‘ 이로부터 ’세련된 미래의 언어‘를 전한다.
이혜민 작가는 부드럽고 익숙한 혹은 단단한 재료를 통해 연약함과 강인함, 부드러움과 단단함이 공존하는 감정 내면을 환기하며, 그 울림으로 경험과 기억 친근함 익숙함에 대한 새로운 시선을 일깨워 위로와 회복의 치유를 준다.
주소원 작가는 금속공예 및 현대 장신구 작가로 해외에서 더욱 주목 을 받고 있으며, ’자연 생장과 삶(生)의 이야기‘를 장신구라는 매체를 통해서, 섬세한 선율로 극적 순간들을 담아 감상하는 이의 아름다운 상상을 미래의 언어로 옮겨 놓는다.
허승희 작가는 오랜 기간 문화재 복원 연구를 통해 만났던 아름다움과 섬세함을 회화적 고증과 실제를 아우르는 현대적 표현과 미래적 해석으로 ’확장의 시대 중첩, 시간의 재구성‘ 을 통해 동시대적 새로움, 고요함, 아름다움을 펼쳐 놓는다.
전통, 기억, 쓰임새는 ’현대적 심리적 서사‘의 매체로 변환되어 관객 은 ’이야기를 따라가는 존재 ‘에서 ’시간을 유영하는 존재‘ 로 넓어지 며 펼쳐지고 자유로워진다.
시간의 층위가 중첩되어 미래적 감각에 이르며, 베개, 노리개, 도자기 ’전통 사물을 보는 상태 ‘에서 시간의 역전을 이루고, 미래를 불러 지금 위에 닿는다. 지금은 다시 익숙함으로 새로운 순간을 연다.
기억은 미래의 언어로 변주되고, 건축적 이미지, 조각, 미니멀 오브제로도 다가오며 미술 공예 디자인 기술은 이로써 풀어져 함께 스민다.
투명하게 피어나는 이 시간은 동시대를 대표하는 세 분 작가의 '시간 을 공간으로 번역한 전시' 가 된다.
<시간의 중첩>
Tradition upon Contemporary
이혜민, 주소원, 허승희
2026. 4.29~
화-토 12-7 PM
청담초 정문 앞 큰 소나무 건물 2층
Lee Hyemin, Joo Sowon, Hur Seonghee
Apr 29, 2026
Tue -Set 12-7 PM
_Valet par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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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동문 세 분 여성 작가와 함께 ’순간이 전체로 번지는 상 태‘ ’과거와 미래가 동시에 숨 쉬는 공간 ‘ 이로부터 ’세련된 미래의 언어‘를 전한다.
이혜민 작가는 부드럽고 익숙한 혹은 단단한 재료를 통해 연약함과 강인함, 부드러움과 단단함이 공존하는 감정 내면을 환기하며, 그 울림으로 경험과 기억 친근함 익숙함에 대한 새로운 시선을 일깨워 위로와 회복의 치유를 준다.
주소원 작가는 금속공예 및 현대 장신구 작가로 해외에서 더욱 주목 을 받고 있으며, ’자연 생장과 삶(生)의 이야기‘를 장신구라는 매체를 통해서, 섬세한 선율로 극적 순간들을 담아 감상하는 이의 아름다운 상상을 미래의 언어로 옮겨 놓는다.
허승희 작가는 오랜 기간 문화재 복원 연구를 통해 만났던 아름다움과 섬세함을 회화적 고증과 실제를 아우르는 현대적 표현과 미래적 해석으로 ’확장의 시대 중첩, 시간의 재구성‘ 을 통해 동시대적 새로움, 고요함, 아름다움을 펼쳐 놓는다.
전통, 기억, 쓰임새는 ’현대적 심리적 서사‘의 매체로 변환되어 관객 은 ’이야기를 따라가는 존재 ‘에서 ’시간을 유영하는 존재‘ 로 넓어지 며 펼쳐지고 자유로워진다.
시간의 층위가 중첩되어 미래적 감각에 이르며, 베개, 노리개, 도자기 ’전통 사물을 보는 상태 ‘에서 시간의 역전을 이루고, 미래를 불러 지금 위에 닿는다. 지금은 다시 익숙함으로 새로운 순간을 연다.
기억은 미래의 언어로 변주되고, 건축적 이미지, 조각, 미니멀 오브제로도 다가오며 미술 공예 디자인 기술은 이로써 풀어져 함께 스민다.
투명하게 피어나는 이 시간은 동시대를 대표하는 세 분 작가의 '시간 을 공간으로 번역한 전시' 가 된다.
<시간의 중첩>
Tradition upon Contemporary
이혜민, 주소원, 허승희
2026. 4.29~
화-토 12-7 PM
청담초 정문 앞 큰 소나무 2F
Lee Hyemin, Joo Sowon, Hur Seonghee
Apr 29, 2026
Tue -Set 12-7 PM
Valet parking
————————————
서울대학교 동문 세 분 여성 작가와 함께 ’순간이 전체로 번지는 상 태‘ ’과거와 미래가 동시에 숨 쉬는 공간 ‘ 이로부터 ’세련된 미래의 언어‘를 전한다.
이혜민 작가는 부드럽고 익숙한 혹은 단단한 재료를 통해 연약함과 강인함, 부드러움과 단단함이 공존하는 감정 내면을 환기하며, 그 울림으로 경험과 기억 친근함 익숙함에 대한 새로운 시선을 일깨워 위로와 회복의 치유를 준다.
주소원 작가는 금속공예 및 현대 장신구 작가로 해외에서 더욱 주목 을 받고 있으며, ’자연 생장과 삶(生)의 이야기‘를 장신구라는 매체를 통해서, 섬세한 선율로 극적 순간들을 담아 감상하는 이의 아름다운 상상을 미래의 언어로 옮겨 놓는다.
허승희 작가는 오랜 기간 문화재 복원 연구를 통해 만났던 아름다움과 섬세함을 회화적 고증과 실제를 아우르는 현대적 표현과 미래적 해석으로 ’확장의 시대 중첩, 시간의 재구성‘ 을 통해 동시대적 새로움, 고요함, 아름다움을 펼쳐 놓는다.
전통, 기억, 쓰임새는 ’현대적 심리적 서사‘의 매체로 변환되어 관객 은 ’이야기를 따라가는 존재 ‘에서 ’시간을 유영하는 존재‘ 로 넓어지 며 펼쳐지고 자유로워진다.
시간의 층위가 중첩되어 미래적 감각에 이르며, 베개, 노리개, 도자기 ’전통 사물을 보는 상태 ‘에서 시간의 역전을 이루고, 미래를 불러 지금 위에 닿는다. 지금은 다시 익숙함으로 새로운 순간을 연다.
기억은 미래의 언어로 변주되고, 건축적 이미지, 조각, 미니멀 오브제로도 다가오며 미술 공예 디자인 기술은 이로써 풀어져 함께 스민다.
투명하게 피어나는 이 시간은 동시대를 대표하는 세 분 작가의 '시간 을 공간으로 번역한 전시' 가 된다.
#UPCOMING
<시간의 중첩>
이혜민, 주소원, 허승희
2026. 4. 29 - 5. 30
화-토 12-7PM
오프닝리셉션 : 2026. 4. 28 (화) 5-7 PM
<Tradition upon Contemporary >
Lee Hyemin, Joo Sowon, Hur Seunghee
Apr 29 – May 30, 2026
Tue –Set 12-7 pm
Opening Reception : Apr 28 (Tue), 2026, 5-7PM
Valet Par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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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중첩
Tradition upon Contemporary
유아트스페이스는 2026. 4.29 .- 5.30 ‘시간의 중첩’ ‘Tradition upon Contemporary’를 개최한다.
서울대학교 동문 세 분 여성 작가와 함께 ‘순간이 전체로 번지는 상태’ ‘과거와 미래가 동시에 숨 쉬는 공간’ 이로부터 ‘세련된 미래의 언어’를 전한다.
이혜민 작가는 부드럽고 익숙한 혹은 단단한 재료를 통해 연약함과 강인함, 부드러움과 단단함이 공존하는 감정 내면을 환기하며, 그 울림으로 경험과 기억 친근함 익숙함에 대한 새로운 시선을 일깨워 위로와 회복의 치유를 준다.
주소원 작가는 금속공예 및 현대 장신구 작가로 해외에서 더욱 주목을 받고 있으며, ‘자연 생장과 삶(生)의 이야기’를 장신구라는 매체를 통해서, 섬세한 선율로 극적 순간들을 담아 감상하는 이의 아름다운 상상을 미래의 언어로 옮겨 놓는다.
허승희 작가는 오랜 기간 문화재 복원 연구를 통해 만났던 아름다움과 섬세함을 회화적 고증과 실제를 아우르는 현대적 표현과 미래적 해석으로 ‘확장의 시대 중첩, 시간의 재구성’ 을 통해 동시대적 새로움, 고요함, 아름다움을 펼쳐 놓는다.
전통, 기억, 쓰임새는 ‘현대적 심리적 서사‘의 매체로 변환되어 관객은 ’이야기를 따라가는 존재 ‘에서 ‘시간을 유영하는 존재’ 로 넓어지며 펼쳐지고 자유로워진다.
시간의 층위가 중첩되어 미래적 감각에 이르며, 배게, 노리개, 도자기 ‘전통 사물을 보는 상태 ’에서 시간의 역전을 이루고, 미래를 불러 지금 위에 닿는다. 지금은 다시 익숙함으로 새로운 순간을 연다.
기억은 미래의 언어로 변주되고, 건축적 이미지, 조각, 미니멀 오브제로도 다가오며 미술 공예 디자인 기술은 이로써 풀어져 함께 스민다.
투명하게 피어나는 이 시간은 동시대를 대표하는 세 분 작가의 ‘시간을 공간으로 번역한 전시’ 가 된다.
유아트스페이스는 2026 화랑미술제에 참가합니다.
참여작가 : 서유라, 지아혁, 최승준
일정 : 2026년 4월 8일 (수) ~ 4월 12일 (일)
Venue
BOOTH NO: C52
COEX Hall C
Date
VIP & PRESS 4. 8 WED 15:00 - 20:00
PUBLIC 4. 9 - 11 THU – SAT 11:00 - 19:30 | 4. 12 SUN 11:00 - 18:00
UARTSPACE will participate in the 2026 Galleries Art Fair as event in 2026
2026. 4. 8 ~ 4. 12
Hall C&D in Gangnam-gu, COEX , Seoul
UARTSPACE Booth number : C52
The 2026 Galleries Art Fair will be joined by artist Seo Yura, Jeah.hyuck, Choi Seungjoon
유아트스페이스는 2026. 2.11 – 3.7
< 따뜻한 동반자 그리고 그 사이.. > 를 개최합니다.
‘멈춤’과 ‘고요’는 그저 정적이 아닌 삶과 감정의 여백입니다.
일상의 서사가 느려질 때, 화면이 사라질 때, 소리가 줄어들 때, 우리는 눈으로 지나쳤던 것을 비로소 천천히 봅니다.
먼저 들어온 것은 말하지 않는 생명들 입니다.
이들은 이유를 달지도 설명을 하지도 판단을 하지도 않으면서 그저 “거기 존재” 합니다.
강아지는 고양이는 새는 말이 없지만, 인간보다도 정직하게 삶을 통과합니다.
“사람은 흔들리지만 생명은 계속된다”는 ‘조용한 희망’ 연결의 흔적이며 나란히 살아가는 감각입니다.
“멈춤–고요–주변의생물–따뜻함–위로–생명–희망” 흐름을 그대로 품은 작품들, 멈춘 듯한 삶의 순간에 개, 고양이, 나무, 새, 빛, 바람, 숨 같은 주변의 미세한 생명을 바라봅니다.
유아트스페이스는 이 멈춤과 고요의 희망을 여섯작가의 시선을 통해
위로와 치유, 함께 머무는 시간, 조용한 숨, 생명이 존재하는 풍경으로 초대합니다.
흔적, 소리, 움직임, 붓질, 설치, 명상, 이 반복의 행위와 생명의 이미지는 오시는 여러분 에게 “느끼려 애쓰기 보다 그냥 머물러 보라”며
‘따뜻한 동반자 그 사이’ 의 공간이 됩니다.
< 따뜻한 동반자 그리고 그 사이.. >
2026. 2. 11 – 3. 7
강수희, 김혜영, 백연수, 박소담, 이수빈, 혜진
화 - 토 11 - 7PM (휴일: 일, 월, 법정공휴일)
청담동 101-6번지
유아트스페이스 빌딩 2F, 청담초 정문 앞 소나무
주차 : 발렛파킹
Feb. 11. 2026 - Mar. 7
Kang Suhee, Kim Hyeyeong, Baek Yeonsu, Park Sodam, Lee Soobin, Hyejin
유아트스페이스는 2026. 2.11 – 3.7
< 따뜻한 동반자 그리고 그 사이.. > 를 개최합니다.
‘멈춤’과 ‘고요’는 그저 정적이 아닌 삶과 감정의 여백입니다.
일상의 서사가 느려질 때, 화면이 사라질 때, 소리가 줄어들 때, 우리는 눈으로 지나쳤던 것을 비로소 천천히 봅니다.
먼저 들어온 것은 말하지 않는 생명들 입니다.
이들은 이유를 달지도 설명을 하지도 판단을 하지도 않으면서 그저 “거기 존재” 합니다.
강아지는 고양이는 새는 말이 없지만, 인간보다도 정직하게 삶을 통과합니다.
“사람은 흔들리지만 생명은 계속된다”는 ‘조용한 희망’ 연결의 흔적이며 나란히 살아가는 감각입니다.
“멈춤–고요–주변의생물–따뜻함–위로–생명–희망” 흐름을 그대로 품은 작품들, 멈춘 듯한 삶의 순간에 개, 고양이, 나무, 새, 빛, 바람, 숨 같은 주변의 미세한 생명을 바라봅니다.
유아트스페이스는 이 멈춤과 고요의 희망을 여섯작가의 시선을 통해
위로와 치유, 함께 머무는 시간, 조용한 숨, 생명이 존재하는 풍경으로 초대합니다.
흔적, 소리, 움직임, 붓질, 설치, 명상, 이 반복의 행위와 생명의 이미지는 오시는 여러분 에게 “느끼려 애쓰기 보다 그냥 머물러 보라”며
‘따뜻한 동반자 그 사이’ 의 공간이 됩니다.
< 따뜻한 동반자 그리고 그 사이.. >
2026. 2. 11 – 3. 7
강수희, 김혜영, 백연수, 박소담, 이수빈, 혜진
화 - 토 11 - 7PM (휴일: 일, 월, 법정공휴일)
청담동 101-6번지
유아트스페이스 빌딩 2F, 청담초 정문 앞 소나무
주차 : 발렛파킹
Feb. 11. 2026 - Mar. 7, 2026
Kang Suhee, Kim Hyeyeong, Baek Yeonsu, Park Sodam, Lee Soobin, Hyejin
Tuesday – Saturday : 11pm – 7pm
(Sunday, Monday, Holiday : Closing)
Parking : Val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