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케이아이오는 브랜딩, 편집, 그래픽, 전시 디자인을 중심으로, 디자인과 문화 그리고 사람을 연결하는 시각 언어를 구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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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io KIO develops visual languages that connect design, culture, and people — with a focus on branding, editorial, graphic, and exhibition design.
스튜디오 케이아이오는 아티스트, 브랜드, 매거진, 미술관, 갤러리, 재단 등 다양한 예술 기관과 협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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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io KIO collaborates with a wide range of clients: from artists and brands to magazines and art institutions such as museums, galleries, and found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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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문의는 DM 혹은 이메일을 통해 부탁드립니다.
For all inquiries, please contact us via DM or 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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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0)70-8848-6408
《두 개의 지도 (Two maps: capture and draw)》, 2025
《두 개의 지도》는 사진가 최용준과 최지원의 작업을 통해 기호로서의 지도를 넘어 도시를 읽는 새로운 방식을 탐구합니다.
두 작가는 도시의 기호를 포착하여 해체하거나 지워내는 방식으로 각자의 지형을 재구성합니다. ‘Capture’와 ‘Draw’라는 서로 다른 태도로 구축된 두 지도는 겹쳐지고 어긋나며, 완결되지 않은 채 끊임없이 변화하는 상태를 만들어냅니다.
Studio KIO는 전시가 제안하는 겹침, 삭제, 재구성의 방식을 그래픽의 구조적 규칙으로 정리했습니다. 그래픽이 이미지를 설명하기보다 작가의 작업 태도를 투영하는 하나의 해석 장치로 기능하도록 하였습니다.
사진 | 최용준, 최지원 @___yjc@archive.choiwon
디자인 | Studio KIO
기획 | 최용준, 최지원 @___yjc@archive.choiwon
설치 | 이건, 이수미 @2___gunn@smii.smi
서문 | 최지원 @archive.choiwon
도움 | 변유진 @oo.note
공간 협찬 | LCDC SEOUL @lcdc.seoul
《두 개의 지도 (Two maps: capture and draw)》, 2025
《두 개의 지도》는 사진가 최용준과 최지원의 작업을 통해 기호로서의 지도를 넘어 도시를 읽는 새로운 방식을 탐구합니다.
두 작가는 도시의 기호를 포착하여 해체하거나 지워내는 방식으로 각자의 지형을 재구성합니다. ‘Capture’와 ‘Draw’라는 서로 다른 태도로 구축된 두 지도는 겹쳐지고 어긋나며, 완결되지 않은 채 끊임없이 변화하는 상태를 만들어냅니다.
Studio KIO는 전시가 제안하는 겹침, 삭제, 재구성의 방식을 그래픽의 구조적 규칙으로 정리했습니다. 그래픽이 이미지를 설명하기보다 작가의 작업 태도를 투영하는 하나의 해석 장치로 기능하도록 하였습니다.
사진 | 최용준, 최지원 @___yjc@archive.choiwon
디자인 | Studio KIO
기획 | 최용준, 최지원 @___yjc@archive.choiwon
설치 | 이건, 이수미 @2___gunn@smii.smi
서문 | 최지원 @archive.choiwon
도움 | 변유진 @oo.note
공간 협찬 | LCDC SEOUL @lcdc.seoul
《두 개의 지도 (Two maps: capture and draw)》, 2025
《두 개의 지도》는 사진가 최용준과 최지원의 작업을 통해 기호로서의 지도를 넘어 도시를 읽는 새로운 방식을 탐구합니다.
두 작가는 도시의 기호를 포착하여 해체하거나 지워내는 방식으로 각자의 지형을 재구성합니다. ‘Capture’와 ‘Draw’라는 서로 다른 태도로 구축된 두 지도는 겹쳐지고 어긋나며, 완결되지 않은 채 끊임없이 변화하는 상태를 만들어냅니다.
Studio KIO는 전시가 제안하는 겹침, 삭제, 재구성의 방식을 그래픽의 구조적 규칙으로 정리했습니다. 그래픽이 이미지를 설명하기보다 작가의 작업 태도를 투영하는 하나의 해석 장치로 기능하도록 하였습니다.
사진 | 최용준, 최지원 @___yjc@archive.choiwon
디자인 | Studio KIO
기획 | 최용준, 최지원 @___yjc@archive.choiwon
설치 | 이건, 이수미 @2___gunn@smii.smi
서문 | 최지원 @archive.choiwon
도움 | 변유진 @oo.note
공간 협찬 | LCDC SEOUL @lcdc.seoul
Onjium‘s Cookbook: Roots and Wings
온지음이 차리는 맛: 뿌리와 날개, 2023
고려의 미학이 담긴 개성 음식과 온지음 맛공방의 연구를 엮은 책.
고려 왕조의 개성 음식이 지닌 ‘담백함’을 핵심 개념으로 삼아, 왕실과 귀족의 미식 문화부터 불교에서 비롯된 채식과 차 문화, 지역성과 계층에 따라 형성된 음식의 스펙트럼을 차분히 풀어냅니다. 디자인은 화려하고 우아했던 고려 시기의 미감과 풍취에서 영감을 받아, 조형적 아름다움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도록 구성했습니다.
Editorial Design
Creative Direction. Kio Shin
Design. Yeonghyeon Kim
Photography. Jinsol Kim
Onjium‘s Cookbook: Roots and Wings
온지음이 차리는 맛: 뿌리와 날개, 2023
고려의 미학이 담긴 개성 음식과 온지음 맛공방의 연구를 엮은 책.
고려 왕조의 개성 음식이 지닌 ‘담백함’을 핵심 개념으로 삼아, 왕실과 귀족의 미식 문화부터 불교에서 비롯된 채식과 차 문화, 지역성과 계층에 따라 형성된 음식의 스펙트럼을 차분히 풀어냅니다. 디자인은 화려하고 우아했던 고려 시기의 미감과 풍취에서 영감을 받아, 조형적 아름다움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도록 구성했습니다.
Editorial Design
Creative Direction. Kio Shin
Design. Yeonghyeon Kim
Photography. Jinsol Kim
Weaving in Nature
자연을 여미다, 2025
온지음 옷공방의 작업과 한국 의복의 역사를 엮은 아트북.
‘여밈’이라는 옷의 구조적 개념을 책의 형태로 확장해, 전통 문양, 원단, 옷공방의 작업이 자연스럽게 레이어링되도록 설계했습니다. 의복과 기록, 오브제가 교차하는 편집 구조로 온지음 옷공방의 작업 세계를 책의 형태로 정리했습니다.
Editorial Design
Creative Direction. Kio Shin
Design. Jungwoo Ahn
Photography. Jinsol 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