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plex Architecture | 심플렉스 건축사사무소

@simplexarchitecture

Architectural firm based in Seoul, Korea [email protected] @greg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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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YP Building, a mid-rise tower in Seoul completed in August 2025, is situated at the junction of a low-slung commercial area and a burgeoning residential redevelopment. Realized by local firm Simplex Architecture (@simplexarchitecture ), its composition—a series of stepped terraces unified by a gridded facade of stone panels—is an artfully pragmatic response to setback regulations. The upper floors accommodate leasable offices, except the topmost, which is reserved for the building’s owner. More commercial space occupies the ground floor and even the basement, where the architects have carefully inserted a sunken courtyard to introduce daylight.⁠ ⁠ Link in bio.⁠ ⁠ Words by Grace Kuth⁠ Photo © Kyungsub Shin (@kyungsub.shin )⁠ ⁠ .⁠ .⁠ .⁠ ⁠ #architecture #arquitecturamoderna #architettura #建築 #design #architecturalphotography ⁠#instaarchitecture #archdaily #architect #architectureanddesign #architektur #architecturaldesign #instaarch #seou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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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동 138-1: 주름진 금속 파사드 옛 정취를 간직한 종로구 화동의 좁은 골목에 클라이언트의 정체성과 지역의 맥락을 결합한 건축물이 들어섰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은 전통 기와의 골과 주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금속 파사드입니다. 폴딩된 금속 패널을 반복적으로 적용한 입면은 철강회사인 건축주의 정체성을 투영하는 동시에 주변 한옥의 지붕선과 시각적 조화를 이룹니다. 좁고 높은 건물의 비례를 완화하기 위해 각 층을 수평 띠로 분절하고, 그사이 수직 주름을 두어 안정감 있는 리듬을 부여했습니다. 금속이라는 차가운 소재가 전통의 결을 입어 화동의 풍경 속으로 정교하게 스며드는 과정을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 전문은 프로필 링크를 확인해 주세요! 📐디자인. 심플렉스 건축사사무소 @simplexarchitecture 👷책임 건축가. 박정환 Chungwhan Park, 송상헌 Sanghun Song 🏗시공. 정아산업 📸사진. 신경섭 @kyungsub.shin 📍서울시 종로구 북촌로 5길 36 🧐더 많은 건축 인사이트가 궁금하다면 프로필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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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May, RECORD’s focus on tall building returns for a seven-project survey showcasing the best in vertical architecture, including towers of varied uses—and heights—in Manhattan, Toronto, Bogotá, Boston, Shenzhen, Guangzhou, and Dubai. Also in the issue, we review two highly anticipated—and controversial—museum expansions in New York and Los Angeles, tour a research university’s new performing arts hub, and profile a São Paulo office complex that embraces its tropical setting. For May’s House of the Month, we visit a gabled rowhouse in Toronto that makes the most out of a constricted lot. Stories from the May issue will be added at the link in our bio throughout the mon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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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을 묻다_건축업계 주요 회사들에게] ❗️심플렉스 건축사사무소❗️ 👉심플렉스 건축사사무소는 2014년에 뉴욕에서 설립되어, 2017 년부터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건축사사무소입니다. 박정환, 송상헌 두명의 파트너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사부독도 기념관, 아나키아 카페, 종암스퀘어 등 공공건축, 문화시설, 상 업시설을 포함한 다양한 유형의 프로젝트를 수행해 왔습니다. 다양한 규모와 프로그램의 작업을 통해 건축이 장소와 맺는 관계를 탐구하고, 각 프로젝트의 조건에 적합한 공간적 해법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심플렉스 건축사사무소'만의 철학 혹은 가치관이 있을까요? 👉Simplex는 'Simple' 과 'Complex'의 합성어로서, 건축이 내 포하고 있는 복합적인 조건과 문제들에 대해 단순하고 명확한 해법을 통해 높은 완성도를 가진 공간을 구현하고자 하는 태도를 의미합니다. 👉우리는 디자인의 기본 요소인 비례, 질서, 조화에 대해 지속적으로 고민하며, 구축 방식과 디테일을 통해 건축적 개념이 실제 공간으로 구현되는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 합니다. 👣'심플렉스 건축사사무소'만의 강점은 무엇일까요? 👉다양한 스케일과 유형의 프로젝트를 일관된 건축적 태도로 접 근한다는 점이 저희 사무실의 특징인 것 같습니다. 👉공공건축과 민간 프로젝트, 소규모 및 중규모 건축을 모두 수행하며 각각의 조건에 적합한 해법을 찾고자 합니다. 또한, 설계 초기 개 념 단계부터 실시설계, 감리에 이르기까지 건축의 전 과정에 참여하며, 설계 의도가 실제 공간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지속 적으로 검토하고 발전시키는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시공 과정에서 변수가 생길 때 설계 의도를 끝까지 유지하는 노하우가 있을까요? 👉시공 과정에서는 변수 발생이 불가피하기 때문에 특별한 노하우라기보다는 공사 초기, 특히 골조 단계부터 마감까지를 염두에 두고 지속적으로 더블 체크하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골조 단계의 작은 오차가 마감 단계에서 크게 드러나 수정이 어려워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문제가 생기면 가능한 한 원 설계 의도로 돌아가려 노력하지만, 현실적으로 어려울 경우에는 설계의 핵심 의도를 유지하는 범위 안에서 다른 해결 방식을 찾아 유사한 개념으로 구현합니다. 실제로 모듈 정합이 어긋나 타협안을 적용했던 경험이 있으며, 이후 프로젝트에서는 초기 현장 체크를 강화해 같은 문제가 반복되지 않도록 관리했습니다. 👣사무실 내부에서 아이디어가 충돌할 때 의사결정은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명확한 규칙이 있다기보다는 충분한 대화를 통해 결정을 내립니다. 파트너 간 의견이 다를 경우, 상대의 의견은 자신의 생각을 다시 점검하게 만드는 계기가 됩니다. 이러한 과정이 오히려 더 나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미적인 관점의 차이일 수도 있고, 기능적이거나 실무적인 문제일 수도 있기 때문에, 각 사안을 두고 함께 논의하며 가장 적절한 방향을 찾습니다. 👣무엇을 준비하면 취업 준비생 에게 도움이 될까요? 👉포트폴리오를 준비할 때에는, 각 프로젝트의 의도와 공간적 제 안이 명확하게 드러나도록 구성하고, 작업의 개념과 전개 과정 이 논리적으로 정리되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다양한 건축을 직접 경험하고 관찰하면서 공간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자신이 어떤 건축가가 되고 싶은지에 대해 고민해보는 과정 역시 장기적인 성장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각 사무실마다 작 업 방식과 지향점이 다르기 때문에, 자신의 관심과 태도에 맞는 사무실을 선택하는 것 역시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 . . 📌'심플렉스 건축사사무소'의 보다 자세한 인터뷰 내용이 궁금하다면? 대한건축학회 학회지 3월호를 찾아보세요!📌 📌 대한건축학회 학회지: https://www.aik.or.kr/pages_archive/scholarly_journal.vm📌 📌 대한건축학회 학생기자단 공식 블로그 : /aik_student_reporter📌 #대한건축학회 #건축 #취업 #대한건축학회 #학생기자단 #취업을묻다 #인터뷰 #건축학회 #대외활동 #심플렉스 #건축사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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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리크 아카이브 큐레이션] 시선을 한 점으로 끌어당기는 힘 시선을 오래 붙잡는 공간에는 공통된 구조가 있습니다. 좌우로 펼쳐진 요소들이 하나의 축을 따라 정렬되면서 시선은 자연스럽게 깊이로 향합니다. 복잡한 설명 없이도 공간이 한눈에 읽히는 순간입니다. 이러한 장면은 ‘1점 투시’라는 가장 단순한 원리에서 출발합니다. 모든 선이 하나의 소실점으로 모이면서 시선은 흩어지지 않고 한 지점에 집중됩니다. 그 결과 공간은 더욱 또렷해지고, 보는 이는 망설임 없이 중심에 도달하게 됩니다. 1점 투시는 공간을 어떻게 구성할 것인가를 넘어 어떻게 바라보게 만들 것인가에 대한 건축의 태도를 드러냅니다. 브리크는 지금, 그 짧지만 이어지는 순간들을 모아봅니다. 📎 저장해두고, 다음 프로젝트 영감으로 꺼내보기 — 1️⃣ '스테이로오우' 👷‍♂️디자인. 포머티브 건축사사무소 @formativearchitects 🔧시공. ㈜듀라크씨오엔 📸 사진. 고영성 @kohyoungsung 2️⃣ ‘키르코눔미 도서관’ 👷‍♂️디자인. JKMM Architects @jkmmarchitects 🔧시공. Pohjola Rakennus Oy Suomi + YIT Suomi Oy 📸 사진. Pauliina Salonen @pauliinasalonen 3️⃣ ‘무곡’ 👷‍♂️디자인. 백에이어소시에이츠 @100aassociates_official 🔧시공. 백에이어소시에이츠 📸 사진. 김재윤 @kim_jaeyoun_photo 4️⃣ ‘온실’ 👷‍♂️아백제 @a0100z_ 🔧시공. 채우림 📸 사진. 노경 @rohspace 5️⃣ ‘이사부독도기념관’ 👷‍♂️디자인. 심플렉스건축사사무소 @simplexarchitecture 🔧 ㈜한주건설 📸 사진. 신경섭 @kyungsub.shin — 🧐더 많은 건축 인사이트가 궁금하다면 프로필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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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st museums explain history. This one makes you move through it. At the Isabu Dokdo Museum, architecture takes over the role of storytelling. Before you read anything, before you see any artifact— you feel something shifting. Spaces narrow. Ceilings press down. Light fades, then returns. You’re not just walking through rooms. You’re moving through a sequence of emotions. And that’s where the project becomes powerful. History here isn’t presented as information. It’s constructed as an experience—built through scale, darkness, rhythm, and release. Moments of compression create tension. Openings create pause. Each transition becomes part of the narrative. The building doesn’t just house a story. It is the story. Which raises a different way of thinking: Maybe museums don’t need more displays. Maybe they need better spatial storytelling. Because when architecture carries meaning, you don’t just understand history— you remember how it felt to move through it. Isabu Dokdo Museum Samcheok-si, South Korea 2025 Architecture: @simplexarchitecture Photography: @kyungsub.shin Presskit available @bampr.co #MuseumArchitecture #SpatialNarrative #ArchitectureConcept #ExperientialDesign #StorytellingThroughDesign #SIMPLEXArchitecture #DesignThinking #ArchitectureExperience #architecture_hunter #architectures #architecture_view #architectureanddesign #ArchitectureStudents #architecturephotography #dezeenlovers #dezeen #architects #architectural #chinaarchitecture #colorarchitecture #modernarchitecture #spatialdesign #residentialdesign #architecturalphotography #boldarchitecture #designthinking #architectureconce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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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동에 위치한 YP빌딩은 동측의 아파트 단지와 폭 4m 도로에 면해 있습니다. 향후 재건축되는 아파트단지와 연계된 지구단위계획 전환에 따라 도로 확장이 예정된 변화의 접점에 놓여 있죠. 현재의 근린생활시설 스케일과 장차 형성될 새로운 주거 단지의 도시적 스케일이 중첩되는 이 대지는 주변 환경의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공간적 질서를 요구했습니다. 건물 형태는 일조권 사선 제한에 의해 필연적으로 계단식 매스를 취하게 되었지만, 이를 건축적으로 재해석하고자 했습니다. 상부로 갈수록 후퇴하는 매스의 형태를 입면의 격자형 그리드 시스템으로 치환함으로써 시각적 분절을 최소화하고 전면에서는 하나의 모듈로 인식되도록 했죠. 이 그리드는 단순한 파사드를 넘어 건물의 비례와 리듬을 조율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수용하는 중성적인 외피로 기능합니다. 외장재로는 장방형 석재를 교차 적용해 그리드의 수직성과 수평성을 동시에 강조했습니다. 반복되는 모듈 속에서도 미세한 변화와 음영이 드러나도록 조정함으로써 단조로움을 피하고 절제된 입면을 유지하고자 했죠. 상부의 석재 매스와 대비되는 진회색 스터코와 전면 유리를 적용한 저층부는 보행자 스케일에서의 개방성과 도시적 활력을 염두에 두었습니다. 절제된 질서와 비례로 도시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YP빌딩을 만나보세요. 설계 심플렉스 건축사사무소 사진 신경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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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ongik.ac.kr/kr/newscenter/news.do?mode=view&articleNo=149054 #홍익대학교 #건축도시대학 #건축가협회상 #이사부독도기념관 #simplexarchite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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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026 no.260 COVER 모놀로그 - 소소끼아낙 ARCHITECT 레스트 메덩골 정원 - 페소 본 엘리히샤우젠 모놀로그 - 소소끼아낙 몽브레뉴 - 리슈건축사사무소 YP 빌딩 - 심플렉스 건축사사무소 핸드 커피 화원점 - 온디자인건축사사무소 COORDINATION 슈퍼포지션 SPECIAL 라이카 시네마 2관 - 스튜디오 승호 ART <제주체: 김석윤 건축전> SPACE P.P 베이커리 - 스튜디오 타마 리젠스킨 카페 - 다양성 와쿠와쿠 광안리 - 더 솔트 스튜디오 디메르 - 디자인바이83 DETAIL 아임타입 서울 - 다나함 어소시에이츠 시디즈 더 프로그레시브 합정 - 스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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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암스퀘어 Jongam Square 건축가 : 박정환, 송상헌 사무소 : 심플렉스 건축사사무소 @simplexarchitecture 사진가 : 신경섭 에디터 : 정재훈 서울의 고가도로 하부공간은 급속한 도시 성장 속에서 주변 맥락에 대한 고려 없이 조성되어 오랫동안 방치된 장소이다. 종암사거리 고가 하부 역시 교통섬처럼 고립되어 도시 미관과 안전 문제를 야기해 왔으며, 공공공간이 부족한 인근 주거지역의 상황 속에서 새로운 역할이 요구되었다. 이러한 문제의식 속에서 서울시는 고가 하부공간을 지역 커뮤니티와 사회기반시설로 전환하는 공공공간 조성사업을 추진했고, 종암동 프로젝트는 그 일환으로 시작되었다. 대상지는 어긋난 횡단보도와 정릉천 산책로가 만나는 보행의 결절점으로, 공간을 정비할 경우 흐름을 회복할 잠재력을 지니고 있었다. 기존의 데크와 분수대를 철거하고 분절된 매스를 배치하여 매스 사이 공간이 공공보행로로 작동하도록 계획했다. 창작마당과 쉼터, 다목적 문화공간은 보행 흐름의 일부로 구성되었으며, 개폐 가능한 계획을 통해 반 외부 공간과 확장된 실내 공간으로 유연하게 활용되도록 했다. 구조는 철골을 기본으로 하고 목재를 결합한 방식으로 구성하여 구조적 안정성과 따뜻한 분위기를 동시에 확보했다. 반복되는 철골과 목구조, 목재 루버는 외부의 소음과 시각적 혼란을 차단하면서도 내·외부의 시각적 소통을 가능하게 한다. 반투명 폴리카보네이트 지붕은 오염을 방지하고 자연광을 실내로 끌어들여, 고가 하부의 어둡고 삭막한 환경을 머물 수 있는 공공공간으로 전환하는 장치가 된다. 더 자세한 이야기는 프로필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signwhos.com/project/architecture/detail/1419 #심플렉스건축사사무소 #박정환건축가 #송상헌건축가 #신경섭사진가 #디자인후즈 #건축 #운동시설 #종암스퀘어 #JongamSqu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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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강동 트레이닝센터 건축가 : 박정환, 송상헌 사무소 : 심플렉스 건축사사무소 @simplexarchitecture 사진가 : 신경섭 에디터 : 정재훈 울산 강동 트레이닝 센터는 2002년 한일 월드컵을 앞두고 국가대표 축구팀의 기술훈련을 위해 조성된 시설로, 울산 동해바다와 인접한 자연환경 속에 위치한다. 약 3만여 평의 부지에는 잔디광장과 산책로, 공원시설이 조성되어 있으며, 기존 환경을 적극 활용해 울산현대 축구단의 전용 트레이닝 공간으로 계획되었다. 건축물은 정방형 매스를 기본으로 하며, 중심에 중정을 두어 프라이버시를 확보하고 자연 채광을 극대화하였다. 중정에는 식재를 도입해 내부에서도 녹음을 느낄 수 있도록 했으며, 2층과 3층에서도 중정을 바라보며 휴식과 훈련이 가능하도록 했다. 밝은 회색 스터코 외장과 수평선을 강조한 가로띠는 미니멀하면서도 안정적인 이미지를 형성한다. 1층은 필로티 구조로 개방감을 확보하고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2층에는 탈의실과 샤워실, 피트니스실을 배치해 축구장과 직접 연결되도록 계획했으며, 3층에는 트레이닝실과 회의실, 감독실을 두어 외부 풍경과 자연광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였다. 이는 선수와 스태프가 훈련과 휴식을 균형 있게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더 자세한 이야기는 프로필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signwhos.com/project/architecture/detail/1411 #심플렉스건축사사무소 #박정환건축가 #송상헌건축가 #신경섭사진가 #디자인후즈 #건축 #체육관 #울산강동트레이닝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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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첫 건축계 뉴스 전해드립니다. 건축인들이라면 눈여겨 볼 만한 전시와 공모소식을 모았습니다. 일부 소식은 열심히 취재하여 2월호에서 더 자세하게 만나볼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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