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si.won12Posts

김 시원

@si.won12

안무𝐂𝐨𝐫𝐞𝐨 무용수𝐃𝐚𝐧𝐜𝐞𝐫 【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 】 Ent☂️ @coreo.ent 🕺 5/16 18:00 <22:고생 끝에 낙이오다> 예매➡️프로필 링크
Followers
39.1k
Following
1,035
Account Insight
Score
59.97%
Index
Health Rate
%
Users Ratio
38:1
Weeks posts
1(만)년 만의 촬영. 라스트
1,059 19
11 months ago
🎨🖤 묶기 풀기 #송지오 #songzio @songzio_official
985 34
1 year ago
<이란격석 : 계란으로 바위를> 김시원 김재진 박성권 <이란격석 : 계란으로 바위를> 작품은 2024 Mnet 스테이지 파이터 최종 12인에 선발된 ’김시원‘ 무용수의 안무작이며, 스테이지 파이터에 출연한 ’김재진‘ 무용수, 음악 감독 및 연주 ’박성권‘ 과 함께 <이란격석 : 계란으로 바위를> 작품을 꼬레오 그라운드에서 선보인다. 이 작품이 특별한 또 하나의 이유는, 퍼포머들이 단순히 무대를 채우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미술 작업에도 참여한다는 점이다. 시각적으로 그려낸 공간에서 두 무용수의 움직임과 박성권의 연주가 만들어낸 순간의 예술을 눈앞에서 목격하게 된다. 계란은 결국 바위를 깨뜨릴 수 있는가? 혹은, 바위에 남겨진 계란의 흔적이 또 다른 의미를 만들어 내는가? 퍼포머들은 질문을 던지며, 그 해답을 무대 위에서 몸으로 풀어낸다. ⠀ ㅡ ▪︎일시 : 2025.04.25(금) 오후 4시, 8시 ㅣ 2025.04.26(토) 오후 2시, 6시 ▪︎장소 : COREO GROUND (언주로 530) ▪︎런타임 : 작품 45분 - 관객과의 대화 2~30분 ▪︎티켓가 : 88,000원 ▪︎예매 : 4/11 12:00 꼬레오 공식 홈페이지 오픈 (프로필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 안무 김시원 출연 김시원 김재진 박성권 음악 박성권 ㅡ * COREO GROUND는 극장이 아닌 소규모 복합문화공간입니다. * 45분 전 공간이 오픈되며, 15분 전 하우스 입장 가능합니다. * 공연의 특성상 지연입장이 불가합니다. 교통상황을 고려하시어 공연장에 일찍 도착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강남은 예상 소요 시간보다 더 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 주차 불가입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시거나 주변 유료주차장 이용 부탁드립니다. #COREO #COREOGROUND #꼬레오그라운드 #예술 #공연 #현대무용 #무용 #엠넷 #스테이지파이터 #김시원 #김재진 #박성권
2,302 17
1 year ago
⠀ 오랜 도전 끝에 선정된 스페인 빌바오 엑트 페스티벌. 작품<22>가 액트 페스티벌에 가기 전 한국에서 여러분들을 만나고 갑니다!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예매는 프로필 링크에서 가능합니다! ⠀ ⠀ 〈22〉 : 고생 끝에 낙이 오다 2026. 05. 16 두리춤터 F1 Foyer 기획 두리춤터 │ 안무·연출 김시원 │ 작곡 유하림 │ 조명 손정은│ 포스터 촬영 순오그라피 | 포스터 연출 허유정 │ 포스터 디자인 기표 ⠀ 작업 의도 올해 작업자로서 스스로에게 설정한 목표는 다작이다. 그렇다면 다작을 가능하게 하는 조건은 무엇일까. ⠀ 스스로를 노련한 작업자라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2025년 하반기에 일곱 개의 작품을 만들며 분명히 느낀 것이 있다. 무언가를 해소하기 위해, 혹은 강렬한 영감을 표현하기 위해 시작한 작업은 점차 나를 소진시키는 방향으로 흘러갔다는 점이다. 감정이나 계기의 크기에 기댄 작업 방식은 반복될수록 스스로를 비워내는 방식으로 작동했다. ⠀ 2026년, 다작을 결심하며 찾아낸 하나의 방법은 일상이 춤이 되게 하는 것이었다. 특별한 사건이나 고조된 감정이 아니라, 매일 반복되는 삶의 움직임과 리듬에서 작업의 출발점을 찾는 일이다. ⠀ 삶 자체를 작품으로 내놓을 수 있다면, 다작은 목적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결과가 된다. 작품의 개수가 늘어나는 것은 부가적인 성취가 되고, 그보다 중요한 것은 삶이 고갈되지 않고 오히려 더 충만해지는 상태라고 생각한다. 이번 작업은 그러한 태도와 방향 속에서 시작된, 2026년에 이어질 긴 작업의 출발점이 된 작품이다. ⠀ 작품 내용 ⠀ 이 작품은 2025년 9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익숙하지 않은 환경을 지나며 반복적으로 들려온 사운드, 그리고 그 안에 포함된 테크노 비트의 구조를 수집하고 관찰한 시간에서 출발했다. ⠀ 테크노는 끊임없이 앞으로 나아가는 것처럼 들리지만, 실제로는 같은 자리를 맴도는 구조에 가깝다. 그럼에도 이 반복은 다시 한 번 더 시도하게 만드는 힘을 만들어낸다. ⠀ 같은 시기, 나는 무협·스포츠·성장형 소설을 반복해 읽고 있었다. 이야기 속에서 노력은 종종 짧고 격렬한 장면으로 소비되지만, 내가 경험한 실제의 노력은 열정과는 거리가 먼, 차갑고 단조로운 시간이 길게 이어지는 상태에 가까웠다. 대부분의 시간은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것처럼 흘러간다. 이 작업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고생 끝에 낙이 온다’는 확신의 문장이 아니라, 이미 그 지점에 도착해 있다는 역설이다. ⠀ 무대 위에서 반복되는 숨과 움직임은 어떤 결론을 향해 나아가기보다, 일정한 상태를 유지하려는 몸의 선택에 가깝다. 작품의 하이라이트는 해소가 아니라, 오랜 반복 끝에 잠시 발생하는 과잉의 순간이며, 곧 다시 소거된다. ⠀ 〈22〉는 ‘고생 끝에 낙이 오다’라는 말을 몸에 담아 지연시키는 작업이다. 삶이 춤이 되고, 춤이 다시 삶으로 돌아오는 과정 속에서, 나는 이 반복이 계속될 수 있는 이유를 찾고자 한다. ⠀ 러닝타임 22분
0 16
12 days ago
⠀ ⠀ 이렇게 저렇게 빙글뱅글 바쁘게 살고 있으나, 아직 나오지 않은 것들투성이입니다. ⠀ 오랜만에 만난 사람들과 하는 작업들도 즐겁고, 내 작품을 다시 바라보는 것도 꽤나 흥미로운 나날들입니다. ⠀ 저는 5월 16일 18:00 〈22: 고생 끝에 낙이 오다〉로 두리춤터 1층에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작품은 스페인 빌바오 ACT Festival에 초청되어, 6월 5일 18:00 TEATRO BARAKALDO, SALA 2에서 공연됩니다. ⠀ 빌바오에 가기 전 여러분들을 한 번 더 만나고 싶은 저의 마음을 알아주시면!!! 5월 16일 18:00!!! 리멤버!
0 6
16 days ago
축무시연! 음악이 참 좋다. With @gans.lighting__ 🥼@studio_hyeon in @westinjosun_wedding
1,249 54
1 month ago
새로운 타이틀 (요란한 빈 수레) 획득! 열심히 설명하고 퀴즈 다 틀리고 왔습니다😂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650 30
2 months ago
〈그림그리기〉 2026. 02. 28 10:00 - 20:00 (10h) 이제는 두려울 것이 없다. 사실 많겠지만, 앞으로도 더 용감하게! With 동진이형 🫶 두리춤터 🫶 긴 시간을 함께 해주신 관객분들에게도 진심 어린 감사를 드립니다! Photo by @chalan.snap
597 14
2 months ago
⠀ Berlin+ wien ⠀ 행복했다. 다음에 또 봐 ⠀
683 24
2 months ago
마부! 2026.0121~0201 탈춤 with coreo x linkseoul photo by @goo.agency
528 11
3 months ago
스테파 굿바이! 고생했고 행복했고 감사했습니다!❤️ 각자 열심히 살다 언젠가 무대에서 다시 만나요! 그 때는 자신이 바라는 삶과 춤에 더 가까워져 있기를!
2,023 43
4 months ago
다음 날 촬영에도 연습에도 리허설에도 문제가 없는! #손유나클리닉 🌞🌞🌟✨🔥😇
489 6
5 month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