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 #시네마톡
“피나 바우쉬의 작업은 안무를 만든다기보다, 인간의 감정과 기억을 몸의 언어로 번역하는 과정을 느낄 수 있다.”
Mnet <스테이지 파이터>를 통해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안무가이자 퍼포머, 기무간과 춤과 삶이 교차하는 지점, 그 경계를 넘나드는 깊이 있는 무대, <피나>의 만남!
특정 장르에 머무르지 않고 틀을 넘어 인간의 이야기와 감정을 풀어내는 그의 시선으로 영화 <피나>를 이야기 합니다.
📍 함께하는 아티스트
✔ 기무간 안무가: Mnet <스테이지 파이터>의 주역, 틀을 넘어 인간의 이야기와 감정을 풀어내는 퍼포머
✔ 최예진 대표: 댄스필름을 통해 무용의 기록과 확장을 모색하는 노박스댄스 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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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CGV 홈페이지/APP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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