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만의 문화라고 생각했던 러닝의 열기가
이제는 지역 곳곳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안성에서
온해빛 필라테스 × 샤카 크로스핏 회원분들과 함께
러닝클래스를 진행했습니다. 🏃🏻♂️🏃🏻♀️
보행과 러닝의 차이부터,
왜 자세가 중요한지,
어떤 움직임이 효율적인 달리기를 만드는지까지.
단순히 “이렇게 뛰세요”가 아니라
직접 몸으로 느끼고 체화할 수 있도록
이론과 실기를 함께 이어나갔습니다.
사실 러닝은 귀로 듣고 머리로 이해하는 것보다
직접 달려보며 내 몸의 움직임을 알아가는 과정이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 클래스도
한 분 한 분 자세를 세세하게 다 봐드리진 못했지만,
함께 달리며 각자의 러닝 습관과 움직임에 대해
실질적인 피드백을 드리고자 했습니다.
무엇보다 건강한 러닝 문화를 안성에 만들어가고자
먼저 손 내밀어주신
온해빛 원장님과 샤카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
러닝은 기록 이전에
내 몸을 이해하고 오래 움직이기 위한 운동이라는 걸
이번 클래스에서 함께 나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안성에서도, 건강하게 오래 달려요~ 🏃🏻
🎖️🪖
대한민국의 국방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고 계신 국군 장병분들과 함께
‘튼튼한 달리기 교육’을 진행하고 왔습니다. 🇰🇷
달리기는 가장 기본적인 운동이지만,
동시에 체력과 부상 예방, 그리고 지속 가능한 움직임을 만드는 가장 중요한 기초이기도 합니다.
저 역시 군 복무 시절 의무병으로 복무하며
특급전사 합격을 위해 3km 구보 12분 30초 안에 들어오기 위해
수없이 뛰고 또 뛰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르던 순간들,
포기하고 싶었던 훈련의 시간들까지도
이번 교육을 준비하며 다시 떠올랐습니다.
그래서 이번 교육은 단순히 “잘 뛰는 방법”이 아니라,
군 생활 속에서도 몸을 지키며 건강하게 오래 달릴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전달드리고 싶었습니다.
이론 시간이 조금은 지루할 수도 있었지만
실기 마지막 순간까지 집중해서 따라와주시는 모습에
오히려 제가 더 큰 에너지를 받았습니다.
국군 장병분들의 체력은 곧 대한민국의 국방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기초가 되는 달리기를 함께 나누고 전달할 수 있어
정말 뜻깊고 보람찬 시간이었습니다.
대한민국을 위해 힘써주시는 모든 국군 장병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좋은기회 주신 @everyday_lv.up 선생님 @jjang_ho_jun 대표님에게 감사합니다.
RunOn Club Host 리리
(In OHVENU Hannam)
만나는 분들에게 건강한 러닝을 끊임없이 알립니다.
잘못된 러닝 상식을 바로잡고 올바른 자세까지 공유합니다.
러너가 머무는 공간을 잇는 러논에서
웰니스와 건강까지 연결하는 호스트, 리리와 함께.
다음에 또 만나요😊
photo by @be_________ing
러닝할 때 장비 하나가 주는 차이가 생각보다 크다는 걸, 요즘 다시 느끼고 있어요!
최근에 사용하고 있는 웨이브링크 러닝고글은 단순한 ‘선글라스’를 넘어선 느낌이에요. 실제로 써보니까 기능적인 부분에서 체감이 꽤 큽니다.
🕶️ 일단 렌즈.
햇빛이 강한 날에도 눈이 확실히 편해요. 장시간 달릴 때 눈 피로도가 줄어드는 게 느껴지고, 자외선 차단이 잘 되니까 집중력이 흐트러지지 않는 느낌입니다. 특히 한낮 러닝할 때는 이 차이가 더 크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리고 가장 인상 깊었던 건 고글 테 부분.🔊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구조라서 따로 이어폰을 착용하지 않아도 됩니다. 귀를 막지 않는 오픈형이라 주변 소리도 자연스럽게 들리고, 러닝할 때 안전이나 상황 인지 측면에서도 확실히 장점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몰입감 + 안정감’을 동시에 잡은 느낌이에요.
무게도 꽤 중요한 요소인데, 🐘
이건 정말 가볍습니다. 장시간 착용해도 부담이 거의 없고, 달리는 내내 착용하고 있다는 느낌이 크게 들지 않아요. 러닝 기어는 결국 ‘존재감이 적을수록 좋은 장비’라고 생각하는데, 그런 점에서 만족도가 높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러닝 퍼포먼스를 방해하지 않으면서, 오히려 집중을 도와주는 장비에 가까운 느낌이에요. 실제로 이번 서하마 때 착용하고 달렸는데요!
단순히 스타일용이 아니라, 실제로 러닝 경험 자체를 조금 더 편하고 자연스럽게 만들어주는 쪽에 가깝습니다. 다양한 색상도 있으니 내 색상에 맞게 확인해보세요~~
러닝할 땐 웨이브링크. 꼭 착용해보세요~!
#너울 #웨이브링크 #너울웨이브링크 #블루투르선글라스
사진 끝에 순위 있음.
하프마라톤 PB 갱신
서울하프마라톤으로 26년 상반기 마라톤의 막을 내렸다.
사실 런유어웨이(뉴발하프마라톤) 하프에서 125의 벽을 깨지 못한 아쉬움이 있었다.
그 때, 비가 오는 날이었기 때문에 실력발휘를 못 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런 날씨로 마라톤 기록에 핑계삼고 싶지않았다.
원래 같은 경우에는 월 마일리지를 최소 200을 채우면서
꾸준한 속도주와 거리주를 병행하고, 트랙 훈련도 진행했어야했다.
하지만, 나만의 이론과 내 기법으로
월 마일리지 평균 100, 기능성 훈련과 무동력 트레드밀로 힙드라이브 퍼포먼스 훈련만 거듭하였다.
그 결과 125 미만은 커녕 무려 2분이나 앞당기게 되었다.
이로써 서하마는 나에게 매우 만족스러운 기록을 가져다 주었다.
앞으로 하반기 풀코스를 준비하면서 내가 진행해온 훈련법과 더 다양한 시도를 해보려고 한다.
내 훈련법을 일반화할 수는 없겠지만,
좀 더 효율적인 마라톤 훈련법에 좋은 시도가 될 것 같다.
좋은 기회로 한국은행 러닝클래스를 진행해볼 수 있었습니다.
러닝이 이제 마라톤이라는 매니아틱한 전문체육분야에서
생활체육분야로 넘어오게 되었죠.
이는 앞으로 국민건강생활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활동으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봅니다.
이번 러닝클래스에서 많은 내용을 심도있게 알려드리지는 못 했지만,
가장 기초적이면서도 중요한 부분만 짚어서 알려드릴 수 있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경제의 건전한 발전에 이바지해주시는 한국은행 임직원분들이 이번 러닝클래스에서 건강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친한 선생님의 추천으로 웰니스 파티에 다녀왔다.
요가와 거리가 먼 나로써는 뜻하지 않았던 시간이었다.
그로써 의지대로 되지 않아 어려웠다.
하지만,
막상 그 현장에 몰두하여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들려하니
내가 하려는 어떤 동작들에 의미를 부여하고 싶어졌다.
알코올과 특정한 동작이 연결된 팔다리 능선을 따라,
긴장과 이완을 오가며 집중했다.
이러한 것이 웰니스가 주는 가장 큰 힘이 아닐까 생각한다.
좋은 사람과 의미있는 시간을 함께 보내어 가치로웠다.
@flowmovement.official@casacorona_seoul
#플로우무브먼트 #웰니스파티 #이태원파티 #웰니스커뮤니티 #아크로요가
Run Your Way 2026 Half Marathon
1:25:29
25분 이내로 들어가기 위해 만발의 준비를 했지만,
역시나 수 많은 변수중에 내가 통제할 수 없는 날씨가 발목을 무겁게 만들었다.
통제하지 못 한 부분에 따른 내 실력부족이라 생각한다.
많은 것을 느끼게한 시간이었다.
앞으로 서울하프마라톤이 상반기 마지막 하프레이스로 기다리고있다.
더 갈고 닦아, 첨예하게 레이스를 준비하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