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어느날
@219_.in 덕분에 의미있는 행사에 참가하게되었습니다!
바로바로 ~ "2026 워터런"
"팀앤팀 워터런" 이란??
-> 깨끗한 물을 선물하는 기부런입니다!!
동아프리카에서 물을 긷는 평균거리가 6km를 달려야하거나 걸어야하는거리입니다..
6km라는 거리가 누군가에겐 길고 또 누군가에겐 짧은거리라고할수있습니다.
우리들은 일상생활처럼 물을 먹지만. 동아프리카에서는 6km라는 긴거리를 가서 물을 긷어야합니다..
그것도 살기위해서. 우산도없이 맨몸으로..
여름에는 내리쬐는 태양.. 아래서는 타들어 갈 듯 뜨겁고
갑작스러운 폭우 속에서는 길마저 끊겨버리는 외롭고 고단한 그 길..
워터런 참가하면서 너무많은생각이들었습니다.
아이들에게 깨끗한물을 선물하고싶고. 편안하게 물마셨으면 좋겠다라는걸.
사진에 보이는 물통은 실제로 아이들이 들고다니는 통입니다.
현장에서 직접들어봤는데 진짜 무겁...(성인인데도 무거운데)
아이들은 그 무거운 물통을들고 6km를.. ㅠ ㅠ
참가비도 기부한다고하니 얼마나 의미있을까요..?
마라톤도하는것도좋지만. 기부하는대회들이 많이 개최했으면 합니다..
@teamandteam 이런 좋은 행사에 초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19_.in 의미있는 행사에 같이할수있어서 영광이고 고마웠어!
<캠페인 페이지 링크>
/WaterRun2026
팀앤팀 2026워터런 기부런 아베다
🌧️ 비가 내린다는 건, 아프리카에선 축복이에요.
동아프리카에서는 매일 깨끗한 물 한 통을 위해 평균 6km를 걷는 아이들이 있어요. 그 거리를 비대면으로 함께 달리는 기부 러닝 캠페인, 팀앤팀 워터런에서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어요!
올해 워터런의 슬로건은 "Running in the Blessing — Be the Rain, Be the Blessing." 이래요. 아프리카에서 생명이자 축복인 비, 워터런으로 함께하는 발걸음 하나하나가 아프리카 아이들에게 내리는 빗방울이 된답니다. 💧💧
💦팀앤팀은 식수위생 전문 NGO로, 1999년부터 아프리카를 비롯한 여러 국가에 깨끗한 물과 건강한 위생을 전하고 있는 비영리 단체예요.
🌱참가 후원금은 전액 아프리카 주민들의 깨끗한 식수 환경을 위해 사용된대요!
🌳내가 달린 6km가 깨끗한 물 한 컵이 되고, 나무 한 그루로 자라나요.
🌧️지금 바로 참여 신청하고, 함께 비가 되어 달려요!🏃
💧참여 신청은 팀앤팀 프로필 링크에서 하실 수 있어요!
#팀앤팀 #2026워터런 #기부런 #아베다 #우중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