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NFINGAZZ EP.1 - BOI B, DAMNDEF
이번 세션은 DJ의 즉흥적인 비트 셀렉션 위에서
MC들이 사이퍼 형식으로 참여하는
Grime 기반 라이브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현장에서 만들어지는 흐름과 에너지,
그리고 DJ와 MC 간의 상호작용을 그대로 담아내고자 했습니다.
이번 세션에는 힙합을 기반으로 출발해
그라임을 포함한 UK 사운드로 활동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Boi B,
그리고 국내 그라임 씬을 기반으로
덥스텝, UK 개러지 등 UK 베이스 음악 전반으로 활동을 넓혀가고 있는 Damndef가 함께했습니다.
또한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국내에서도 UK 씬과 그 문화에 대한 관심이 더 확장될 수 있도록
하나의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습니다.
완성된 공연이 아닌,
그 순간 생성되는 밀도와 에너지를 기록한 세션입니다.
감사합니다
This session is built on a grime-based live format,
where MCs take part in a cypher over the DJ’s spontaneous selection.
It focuses on capturing the natural flow, energy,
and real-time interaction between the DJ and MCs.
Featuring Boi B, who has expanded from hip-hop into UK sounds including grime,
and Damndef, rooted in the Korean grime scene and now exploring a wider range of UK bass music including dubstep and UK garage.
Through this project, we also hope to
encourage more interest in the UK scene and its culture within Korea.
Rather than a staged performance,
this session captures raw energy as it unfolds.
Thank you
Full video on YouTube!
런던 아니고 스울이예여 😈
Rinse 30 Anniversary x SCR in Seoul
+ History of Underground Radio Exhibition ‘Original Pirate Material’
Location:
Kasina Hannam 4th Floor / 5th Floor / Rooftop
266 Itaewon-ro, 한남동 Yongsan District, Seoul, South Korea
Date:
Friday 15th November 7pm-5am (Party)
Friday 15th-Sunday 17th November (‘Original Pirate Material’ exhibition)
Opening Times:
Party 10PM-5AM
Sati-Sun Exhibition 11PM-8PM
Background / Caption:
Korean
Rinse 30 Anniversary x SCR in Seoul
+ History of Underground Radio Exhibition ‘Original Pirate Material’
[Location]
카시나 한남 4/5층+루프탑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266
[Date/Time]
파티: 11월 15일 금요일 / 7pm-5am
전시: 11월 15일 금요일 - 17일 일요일 / 12pm-8pm
[Background]
영국 런던의 저명한 언더그라운드 음악 플랫폼 Rinse FM이 30주년을 맞아 서울커뮤니티라디오[SCR]과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Rinse FM은 영국 클럽 문화의 선구자이자, 서울커뮤니티라디오(9년을 향해가는)는 물론 전 세계 라디오 채널들과 협업하며 UK Garage, Jungle, Grime, DNB, Dub, Bassline 등 다양한 장르의 사운드가 더 많은 이들에게 닿는데 큰 역할을 해왔습니다.
이번 서울에서의 이벤트는 다양한 도시에서 여러 플랫폼에 걸쳐 1년간 진행되는 축하 이벤트의 일환입니다. Glastonbury, Drumsheds 런던에서 주요 이벤트가 있었으며, 오슬로 등에서는 영국 베이스씬과 전시로 해적라디오의 역사적 기원에 대해 조명하는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열기가 지금 한국으로 오고 있습니다.
UK Grime 레전드 D Double E가 Sir Spryo와 함께 라이브 보컬 셋을 선보일 예정이며, 떠오르는 신예 IZCO 그리고 Amaliah가 아시아 투어에 참여합니다.
로컬에서는 UK 음악을 맛깔나게 트는 Ghetto Ray, More Breaks, Jungle Hongdae, Deadbois, Kimchi Factory Homies 등이 서포트할 예정입니다.
이벤트는 15일 금요일 저녁 7시에 시작되며, 런던 해적 라디오와 온라인 라디오 역사의 사진/물품을 전시하는 공간과 함께 걸쳐 두 층에서 음악이 흘러나올 예정입니다. 메인 스테이지는 저녁 10시에 오픈됩니다.
수용 인원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티켓을 먼저 선점하세요!
[Ticket]
얼리버트 티켓 30,000원에는 프리드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티켓은 따로 배송되지 않습니다.
현장 입구에서 예약자분 성함 및 신분증 확인 후 입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