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언제부터 취미에 적극적이게 됐나요?
A: 사실 3년 전만 해도 취미라고 부를 만한 게 없었어요. 친구들 만나서 술 마시는 게 다였거든요. 결혼 후 안정감을 느끼면서 여러 취미를 갖게 됐죠. 올해에는 아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보드게임을 시작했고요.
Q: 앞으로 개발자라는 직업의 전망과 AI가 미칠 영향에 대해 생각해봤나요?
A: 주변에 '개발 한 번 배워볼까?'라는 친구들이 몇 명 있는데요. 점점 레드오션에 가까워지는 것 같아요. 물론 배워둬서 나쁠 건 없겠지만요. 그래도 누군가 저에게 물어본다면, AI를 활용하여 최적화된 결과를 도축하는 프롬프터를 추천할 것 같아요. 각자의 강점과 감각을 AI로 활용한다면, 더 큰 시너지가 생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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