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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 《대각선의 대화》 배규무 유수진 ⠀ ⠀수 13:00-21:00 목금토일 13:00-19: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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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각선의 대화 ⟫ 배규무 유수진 옥상팩토리 x 기획공모 2026.05.13(수)- 05.24(일) 수 1pm - 9pm / 목-일 1pm - 7pm (마감 1시간 전 입장 마감) * 수요일은 저녁 9시까지 야간타임을 운영합니다. 작가┃배규무, 유수진 기획 | 이주환 설치 | 이다영 주최 | 옥상팩토리 배규무의 작업은 특정한 사물보다 생명을 이루는 관계 자체를 표현하려 한다. 모든 유기체는 자기 삶의 지속을 추구하며, 이로 인해 다른 존재와의 불가피한 교류 속에 엮여 있다. 인간 체내의 미생물이 살아남기 위해 추구하는 국소적 관계에서부터 무한히 확장 가능한 유일한 본질, 삶을 견인하는 욕망이 바로 배규무가 주목하는 것이다. 이러한 욕망은 인과의 연쇄를, 타자와의 관계를 만든다. 그러나 이런 함께함은 평화로운 방식으로만 진행되지 않는다. 함께함은 욕망을 긍정하며 서로에게 그림자를 드리우고, 생존의 단초를 공유하는 것이다. (일부 발췌) 글. 이주환 — ⠀𝗢𝗞𝗦𝗔𝗡𝗚𝗙𝗔𝗖𝗧𝗢𝗥𝗬 ⠀송파구 법원로4길 5 지하1층 B113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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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각선의 대화 ⟫ 배규무 유수진 옥상팩토리 x 기획공모 2026.05.13(수)- 05.24(일) 수 1pm - 9pm / 목-일 1pm - 7pm (마감 1시간 전 입장 마감) * 수요일은 저녁 9시까지 야간타임을 운영합니다. 작가┃배규무, 유수진 기획 | 이주환 설치 | 이다영 주최 | 옥상팩토리 위기 국면에는 동질성이 흔들리고 집단적인 규범 자체가 시험대에 오른다. 사회의 안정성을 회복하기 위해 하나의 공동체로 복귀하자는 상투적인 주장은 지금도 무성하다. 마치 복원 가능한 원초적 상태나 순수한 통합을 이루던 시기가 있었다는 것처럼, ’우리‘는 선언된다. 이러한 시각에서 공동체는 흔히 근대 사회의 폭력과 비인간성을 극복하기 위한 낭만적 대안으로 여겨진다. 차이들이 나란히 존재할 수 있게 해야 한다는 유토피아적 입장은 공동체의 이중적 속성을 무시하거나 단순화하고 말았다. 오히려 사회의 조화와 동일성의 생산 및 재생산은 폭력과 이질성으로부터 떨어질 수 없는 것이다. 우리는 안과 밖을 가르고 규범화하는 메커니즘 아래에서만 얼마간 유지될 수 있다. 그렇다면 우리가 자연스레 주어지지 않을 때 함께함에 대한 의문을 더 끌고 나아갈 수 있는 방향성은 무엇일까? 돌아갈 수 있는 기원을 상정하지 않고, 이웃하지 않는 두 지점 사이를 잇는 서로 다른 가능성을 어떻게 상상할 수 있을까? (일부 발췌) 글. 이주환 — ⠀𝗢𝗞𝗦𝗔𝗡𝗚𝗙𝗔𝗖𝗧𝗢𝗥𝗬 ⠀송파구 법원로4길 5 지하1층 B113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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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
⟪ 대각선의 대화 ⟫ 배규무 유수진 옥상팩토리 x 기획공모 2026.05.13(수)- 05.24(일) 수 1pm - 9pm / 목-일 1pm - 7pm (마감 1시간 전 입장 마감) * 수요일은 저녁 9시까지 야간타임을 운영합니다. 작가┃배규무 @vagyoomoo 유수진 @ysoo_jin_b 기획 | 이주환 설치 | 이다영 @moksu._a0 주최 | 옥상팩토리 @oksangfactory 위기 국면에는 동질성이 흔들리고 집단적인 규범 자체가 시험대에 오른다. 사회의 안정성을 회복하기 위해 하나의 공동체로 복귀하자는 상투적인 주장은 지금도 무성하다. 마치 복원 가능한 원초적 상태나 순수한 통합을 이루던 시기가 있었다는 것처럼, '우리'는 선언된다. 이러한 시각에서 공동체는 흔히 근대 사회의 폭력과 비인간성을 극복하기 위한 낭만적 대안으로 여겨진다. 차이들이 나란히 존재할 수 있게 해야 한다는 유토피아적 입장은 공동체의 이중적 속성을 무시하거나 단순화하고 말았다. 오히려 사회의 조화와 동일성의 생산 및 재생산은 폭력과 이질성으로부터 떨어질 수 없는 것이다. 우리는 안과 밖을 가르고 규범화하는 메커니즘 아래에서만 얼마간 유지될 수 있다. 그렇다면 우리가 자연스레 주어지지 않을 때 함께함에 대한 의문을 더 끌고 나아갈 수 있는 방향성은 무엇일까? 돌아갈 수 있는 기원을 상정하지 않고, 이웃하지 않는 두 지점 사이를 잇는 서로 다른 가능성을 어떻게 상상할 수 있을까? (일부 발췌) 글. 이주환 — ⠀𝗢𝗞𝗦𝗔𝗡𝗚𝗙𝗔𝗖𝗧𝗢𝗥𝗬 ⠀송파구 법원로4길 5 지하1층 B113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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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각선의 대화 ⟫ 배규무 유수진 옥상팩토리 x 기획공모 2026.05.13(수)- 05.24(일) 수 1pm - 9pm / 목-일 1pm - 7pm (마감 1시간 전 입장 마감) * 수요일은 저녁 9시까지 야간타임을 운영합니다. 작가┃배규무 @vagyoomoo 유수진 @ysoo_jin_b 기획 | 이주환 @navyindigo 설치 | 이다영 @moksu._ao 주최 | 옥상팩토리 @oksangfactory 위기 국면에는 동질성이 흔들리고 집단적인 규범 자체가 시험대에 오른다. 사회의 안정성을 회복하기 위해 하나의 공동체로 복귀하자는 상투적인 주장은 지금도 무성하다. 마치 복원 가능한 원초적 상태나 순수한 통합을 이루던 시기가 있었다는 것처럼, '우리'는 선언된다. 이러한 시각에서 공동체는 흔히 근대 사회의 폭력과 비인간성을 극복하기 위한 낭만적 대안으로 여겨진다. 차이들이 나란히 존재할 수 있게 해야 한다는 유토피아적 입장은 공동체의 이중적 속성을 무시하거나 단순화하고 말았다. 오히려 사회의 조화와 동일성의 생산 및 재생산은 폭력과 이질성으로부터 떨어질 수 없는 것이다. 우리는 안과 밖을 가르고 규범화하는 메커니즘 아래에서만 얼마간 유지될 수 있다. 그렇다면 우리가 자연스레 주어지지 않을 때 함께함에 대한 의문을 더 끌고 나아갈 수 있는 방향성은 무엇일까? 돌아갈 수 있는 기원을 상정하지 않고, 이웃하지 않는 두 지점 사이를 잇는 서로 다른 가능성을 어떻게 상상할 수 있을까? (일부 발췌) 글. 이주환 — ⠀𝗢𝗞𝗦𝗔𝗡𝗚𝗙𝗔𝗖𝗧𝗢𝗥𝗬 ⠀송파구 법원로4길 5 지하1층 B113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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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days ago
⟪부: 재중, 부재: 중⟫ 마지막날입니다. 옥상팩토리 x 기획공모 2026.04.22(수)-4.26(일) 수 1pm - 9pm / 목-일 1pm - 7pm (마감 1시간 전 입장 마감) * 수요일은 저녁 9시까지 야간타임을 운영합니다. 찰나의 순간에 무수한 타자들과 관계의 그물망을 엮어낸다. 관계 이면에는 필연적으로 어떤 공백이 자리하게 된다. 부재는 관계라는 구조 자체에 기입된 근원적인 조건이자, 의식하게 되는 존재에 가깝다. 사랑하는 이가 물리적으로 곁에 없을 때 감각되는 낯설게 느껴지는 스스로의 기시감, 혹은 나 자신과 맺는 관계에서조차 발생하는 여백은 우리가 타인과 온전히 포개어질 수 없다는 고립감을 동반한다. 마치 자석의 N극과 N극이 서로를 맹렬히 밀어내며 영원히 맞닿을 수 없는 척력(斥力) 같이, 우리의 관계망은 다가가려 할수록 미끄러지는 궤도 위에 놓여 있다.(일부 발췌) 작가┃김학언 @kimhakeon 서문 | 윤지희 퍼포머 | 박은호, 박세은, 박시우, 최은서 포스터 | 장시재 촬영 | 헤즈 스튜디오 설치 | 윤대원, 장시재 제작 도움 | 장시재 주최 | 옥상팩토리 — ⠀𝗢𝗞𝗦𝗔𝗡𝗚𝗙𝗔𝗖𝗧𝗢𝗥𝗬 ⠀송파구 법원로4길 5 지하1층 B113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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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days ago
⟪부: 재중, 부재: 중⟫ 김학언 옥상팩토리 x 기획공모 2026.04.22(수)-4.26(일) 수 1pm - 9pm / 목-일 1pm - 7pm (마감 1시간 전 입장 마감) * 수요일은 저녁 9시까지 야간타임을 운영합니다. 찰나의 순간에 무수한 타자들과 관계의 그물망을 엮어낸다. 관계 이면에는 필연적으로 어떤 공백이 자리하게 된다. 부재는 관계라는 구조 자체에 기입된 근원적인 조건이자, 의식하게 되는 존재에 가깝다. 사랑하는 이가 물리적으로 곁에 없을 때 감각되는 낯설게 느껴지는 스스로의 기시감, 혹은 나 자신과 맺는 관계에서조차 발생하는 여백은 우리가 타인과 온전히 포개어질 수 없다는 고립감을 동반한다. 마치 자석의 N극과 N극이 서로를 맹렬히 밀어내며 영원히 맞닿을 수 없는 척력(斥力) 같이, 우리의 관계망은 다가가려 할수록 미끄러지는 궤도 위에 놓여 있다.(일부 발췌) 작가┃김학언 @kimhakeon 서문 | 윤지희 퍼포머 | 박은호, 박세은, 박시우, 최은서 포스터 | 장시재 촬영 | 헤즈 스튜디오 설치 | 윤대원, 장시재 제작 도움 | 장시재 주최 | 옥상팩토리 — ⠀𝗢𝗞𝗦𝗔𝗡𝗚𝗙𝗔𝗖𝗧𝗢𝗥𝗬 ⠀송파구 법원로4길 5 지하1층 B113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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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days ago
⟪부: 재중, 부재: 중⟫ 김학언 옥상팩토리 x 기획공모 2026.04.22(수)-4.26(일) 수 1pm - 9pm / 목-일 1pm - 7pm (마감 1시간 전 입장 마감) * 수요일은 저녁 9시까지 야간타임을 운영합니다. 찰나의 순간에 무수한 타자들과 관계의 그물망을 엮어낸다. 관계 이면에는 필연적으로 어떤 공백이 자리하게 된다. 부재는 관계라는 구조 자체에 기입된 근원적인 조건이자, 의식하게 되는 존재에 가깝다. 사랑하는 이가 물리적으로 곁에 없을 때 감각되는 낯설게 느껴지는 스스로의 기시감, 혹은 나 자신과 맺는 관계에서조차 발생하는 여백은 우리가 타인과 온전히 포개어질 수 없다는 고립감을 동반한다. 마치 자석의 N극과 N극이 서로를 맹렬히 밀어내며 영원히 맞닿을 수 없는 척력(斥力) 같이, 우리의 관계망은 다가가려 할수록 미끄러지는 궤도 위에 놓여 있다.(일부 발췌) 작가┃김학언 @kimhakeon 서문 | 윤지희 퍼포머 | 박은호, 박세은, 박시우, 최은서 포스터 | 장시재 촬영 | 헤즈 스튜디오 설치 | 윤대원, 장시재 제작 도움 | 장시재 주최 | 옥상팩토리 @oksangfactory — ⠀𝗢𝗞𝗦𝗔𝗡𝗚𝗙𝗔𝗖𝗧𝗢𝗥𝗬 ⠀송파구 법원로4길 5 지하1층 B113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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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days ago
⟪부: 재중, 부재: 중⟫ 김학언 옥상팩토리 x 기획공모 2026.04.22(수)-4.26(일) 수 1pm - 9pm / 목-일 1pm - 7pm (마감 1시간 전 입장 마감) * 수요일은 저녁 9시까지 야간타임을 운영합니다. 찰나의 순간에 무수한 타자들과 관계의 그물망을 엮어낸다. 관계 이면에는 필연적으로 어떤 공백이 자리하게 된다. 부재는 관계라는 구조 자체에 기입된 근원적인 조건이자, 의식하게 되는 존재에 가깝다. 사랑하는 이가 물리적으로 곁에 없을 때 감각되는 낯설게 느껴지는 스스로의 기시감, 혹은 나 자신과 맺는 관계에서조차 발생하는 여백은 우리가 타인과 온전히 포개어질 수 없다는 고립감을 동반한다. 마치 자석의 N극과 N극이 서로를 맹렬히 밀어내며 영원히 맞닿을 수 없는 척력(斥力) 같이, 우리의 관계망은 다가가려 할수록 미끄러지는 궤도 위에 놓여 있다.(일부 발췌) 작가┃김학언 @kimhakeon 서문 | 윤지희 퍼포머 | 박은호, 박세은, 박시우, 최은서 포스터 | 장시재 @jangsijae_ 촬영 | 헤즈 스튜디오 @hez_studios 설치 | 윤대원, 장시재 @yan_colorlab @jangsijae_ 제작 도움 | 장시재 주최 | 옥상팩토리 @oksangfactory — ⠀𝗢𝗞𝗦𝗔𝗡𝗚𝗙𝗔𝗖𝗧𝗢𝗥𝗬 ⠀송파구 법원로4길 5 지하1층 B113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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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윤대원 ⟪ 73 °C : Unreached ⟫ 마지막날입니다. 옥상팩토리 x 기획공모 작가┃윤대원 공동 리서치 | 오현택, 이현석 퍼포먼스 | 오현택(루도비꼬), 이현석(옥골선풍) 사운드 디자인 | 신용희 그래픽 디자인 | 장시재 사진 | 최지웅 영상 | 헤즈 스튜디오 주최 | 옥상팩토리 — ⠀𝗢𝗞𝗦𝗔𝗡𝗚𝗙𝗔𝗖𝗧𝗢𝗥𝗬 ⠀송파구 법원로4길 5 지하1층 B113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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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윤대원 ⟪ 73 °C : Unreached ⟫ 내일까지 입니다. 전시장에서 프리허그를 경험해보세요. 옥상팩토리 x 기획공모 이번 전시 《73 °C : Unreached》는 이러한 문제의식을 ‘프리허그(Free Hug)’라는 단순한 행위를 통해 집약적으로 드러낸다. ‘프리허그’는 낯선 타인과의 즉각적인 신체 접촉을 전제하는 행위이지만, 작가는 이를 디지털 환경 속으로 이식함으로써 접촉이 더 이상 온전히 성립되지 않는 상황을 드러낸다. 전시 제목에서 제시된 ’73 °C’는 한 사람의 체온인 ’36.5 °C’가 타인과의 포옹을 통해 중첩된 상태를 상징적으로 나타내는 수치이다. 그러나 이 온도는 실제로 도달할 수도, 존재할 수도 없는 과열된 상태이기도 하다. 이 모순된 수치는 두 신체가 만나 생성되는 온기를 상징하는 동시에, 매개된 접촉이 지닌 비현실성과 왜곡을 드러낸다.(일부 발췌) 작가┃윤대원 공동 리서치 | 오현택, 이현석 퍼포먼스 | 오현택(루도비꼬), 이현석(옥골선풍) 사운드 디자인 | 신용희 그래픽 디자인 | 장시재 사진 | 최지웅 영상 | 헤즈 스튜디오 주최 | 옥상팩토리 — ⠀𝗢𝗞𝗦𝗔𝗡𝗚𝗙𝗔𝗖𝗧𝗢𝗥𝗬 ⠀송파구 법원로4길 5 지하1층 B113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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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 73 °C : Unreached ⟫ 윤대원 옥상팩토리 x 기획공모 〈FREEHUGS: ensemble〉은 두 명의 퍼포머가 등장해, 가상의 인물을 향해 반복적으로 포옹을 시도하는 퍼포먼스입니다. 관객은 존재하지 않는 대상과의 접촉, 실제 신체 간 접촉이 교차하는 과정을 함께 목격하게 됩니다. ● 퍼포먼스 4/11(토) 18:30 * 퍼포먼스 관람은 프로필 상단 링크를 통해 신청 가능합니다. 2026.04.08(수)-4.12(일) 수 1pm - 9pm / 목-일 1pm - 7pm (마감 1시간 전 입장 마감) * 수요일은 저녁 9시까지 야간타임을 운영합니다. 이번 전시 《73 °C : Unreached》는 이러한 문제의식을 ‘프리허그(Free Hug)’라는 단순한 행위를 통해 집약적으로 드러낸다. ‘프리허그’는 낯선 타인과의 즉각적인 신체 접촉을 전제하는 행위이지만, 작가는 이를 디지털 환경 속으로 이식함으로써 접촉이 더 이상 온전히 성립되지 않는 상황을 드러낸다. 전시 제목에서 제시된 ’73 °C’는 한 사람의 체온인 ’36.5 °C’가 타인과의 포옹을 통해 중첩된 상태를 상징적으로 나타내는 수치이다. 그러나 이 온도는 실제로 도달할 수도, 존재할 수도 없는 과열된 상태이기도 하다. 이 모순된 수치는 두 신체가 만나 생성되는 온기를 상징하는 동시에, 매개된 접촉이 지닌 비현실성과 왜곡을 드러낸다.(일부 발췌) 작가┃윤대원 공동 리서치 | 오현택, 이현석 퍼포먼스 | 오현택(루도비꼬), 이현석(옥골선풍) 사운드 디자인 | 신용희 그래픽 디자인 | 장시재 사진 | 최지웅 영상 | 헤즈 스튜디오 주최 | 옥상팩토리 — ⠀𝗢𝗞𝗦𝗔𝗡𝗚𝗙𝗔𝗖𝗧𝗢𝗥𝗬 ⠀송파구 법원로4길 5 지하1층 B113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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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 73 °C : Unreached ⟫ 윤대원 옥상팩토리 x 기획공모 〈FREEHUGS: ensemble〉은 두 명의 퍼포머가 등장해, 가상의 인물을 향해 반복적으로 포옹을 시도하는 퍼포먼스입니다. 관객은 존재하지 않는 대상과의 접촉, 실제 신체 간 접촉이 교차하는 과정을 함께 목격하게 됩니다. ● 퍼포먼스 4/8(수), 4/11(토) 18:30 * 퍼포먼스 관람은 프로필 상단 링크를 통해 신청 가능합니다. 2026.04.08(수)-4.12(일) 수 1pm - 9pm / 목-일 1pm - 7pm (마감 1시간 전 입장 마감) * 수요일은 저녁 9시까지 야간타임을 운영합니다. 작가┃윤대원 @yan_colorlab 공동 리서치 | 오현택, 이현석 @blessedludovico @0kgolsunpung 퍼포먼스 | 오현택(루도비꼬), 이현석(옥골선풍) @blessedludovico @0kgolsunpung 사운드 디자인 | 신용희 @john5hin 그래픽 디자인 | 장시재 @jangsijae_ 사진 | 최지웅 @seemonsbed 영상 | 헤즈 스튜디오 @hez_studios 주최 | 옥상팩토리 @oksangfactory — ⠀𝗢𝗞𝗦𝗔𝗡𝗚𝗙𝗔𝗖𝗧𝗢𝗥𝗬 ⠀송파구 법원로4길 5 지하1층 B113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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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