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섭

@mun_seob__

텐 37:18(2025 안산마스터즈최강전) 핲 1:19:27(2026 고양하프마라톤) 풀 2:49:04(2025 인천마라톤) TEAM @running_maniac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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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가을의전설 #겨울의전설 #2025인천마라톤 @running_maniac2022 @707fenomeno 런치광이 첫 훈련 25년3월6일 트랙 페이스당 몇초인지, 랩 찍는법도 몰랐다, 그저 악바리로 리딩해주시는 형님들 등만 보고 뛰었다. 그렇게 꽉채운 8개월 3번의 SUB3와, 249까지 2년치 목표 달성했습니다. 선배님과 런치광이 아니였으면 오늘 이기록은 없었습니다. 이제 런치광이가 필요로할때 앞에서 열심히 리딩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많은 도움을 주신 형님들, 누님들, 동생들 팀원 모두 태그하고 싶지만, 런치광이 팀 태그로 대신하겠습니다. 오늘 수많은 응원 정말 감사드립니다. 집중해서 뛰느라 큰호응을 해드리지 못했지만, 진짜 큰 힘이 됬습니다. 정말 진짜 응원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30km까지 2km씩 번갈아 리딩하며, 함께뛰어주신 #목동마라톤교실 @sanghoon0519 @kimlark34 감사드립니다. 포토 @kimhyunkyu_ @runner.rico 영상 @jannabi80_run @serineee22 @run.kyub1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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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2026년03월15일(일) 2026 서울 동아마라톤 “행동으로 논리를 대변하고, 결과로서 과정을 입증한다.” “오늘 이 날, 절대 다시 오지 않는다, 버티는 자만 살아 남는다.“ @running_maniac2022 @707fenomeno 오늘의 대회 - 2026 서울 동아마라톤 B그룹 SUB-3 pacemaker - 아직 배우고 익혀야할 페이싱의 기본이 많은걸 느낀다 오늘 머리속에는 딱 하나, 런치광이의 공식행사 프로젝트를 성공해야하고, 나를 따라오는 사람들의 명예의전당 입성에 보탬이 되면서, 나 또한 명예의전당에 입성해야한다. 성공해서 다행이고, 그냥 정말 다행이란 말 뿐. 주변에서 잘 도와줘서 성공했다고 말할수 있다. 마지막으로 선배님의 말을 빌리면, 페이서는 데려가는사람이 아닙니다. 기량이 좋은 선수가 초반 오버페이스를 하지않고 후반까지 좋은 퍼포먼스를 낼수있도록 도와주는 사람입니다. 오늘 저를 따라오신 러너분들은 저 덕분에, 감사합니다. 이 말을 해주셨지만, 모든것이 여러분들의 추운 겨울에 훈련으로 당연히 보상받아야 할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축하드립니다. 이제 저는 광화문페이싱팀 예비24기 인턴쉽 합격하러 갑니다🫡 그리고..26년 서울 대회 나한테 왜그래...? 나 비오고 추운거 싫어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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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running_maniac2022 최고의팀 아주 신났네 신났어🔥이제 가을준비해야지, 그만 신나자. 📷 @break_kkkkkkkkkkk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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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아아, 마이크테스트 원투원투, 달리기 안하는게 아닙니다. 잠깐 쉬는중입니다. 안녕하세요. 런치광이 작은 코치 신문섭 입니다. 달리기 정말 사랑했고, 미친듯이 달려온 1년, 부상이 찾아왔습니다. 몸이 잠깐 쉬어가자고 신호준거 같아요. 동마 30km쯤이였던거 같은데, 오른발 발등을 망치로 찍은듯 아프더라구요. 진짜 멈출까, 풍선 누구한테 줘야하지, 뒤돌아보니 대략 50명이상의 그룹팩, 여기서 멈추면 진짜 쪽팔린다, 신문섭, 별거 아닐거야 참아보자, 참을수있어, 참아보자 수만번 하면서, 큰소리 친 런치광이 프로젝트 성공할려고 집중했고, 끝나고 러너분들의 감사인사, 성공했고, 안쪽팔렸고, 행복했고, 괜찮습니다. 저 후회없이 뛰었습니다. 진짜 마라톤 1년동안 뭐가 행복했니 라고 물어보면 바로 말할수있는 수많은 대회중에 하나라고, 후회없이 정말 행복했습니다. 부상은 대기표 뽑고 기다리는거라고, 내 차례는 절대 오지 않게 미뤄보자, 미뤄보자 했지만 러너라면 한번은 겪어야한다는 부상 생각보다 생각지도 못한진짜 크게 왔지만 잠깐 쉰다 생각, 잘 견디고 일어나서 다시 복귀하겠습니다. 미쳐 날뛰던놈이, 지금 당장 뛸수 없다는 이유로 우울했던 시간도 잠시, 해결해야할 문제들이 많아서 하나씩 해결하는중입니다. 달리기 포기안해요, 이 재밌는거 왜 그만둬요, 부상 잠깐 견디고 컴백합니다. 두다리로 건강하게 다시 뛸수있게 치료에 집중하고 빠르게 컴백하겠습니다. 멘탈 잡을수있게 여러모로 정말 많은 노력해주신 최고의러너이자, 믿어주시는 최고의파트너 선배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707fenomeno 연락주시고 응원해주시는, 앞으로도 함께 같이갈 런치광이 모든분들께 진심을 다해 감사드립니다. @running_maniac2022 금방 뛰러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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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2026년03월10일(화) 런치광이 정기훈련 “출발선에 설 자격을 확인한다” @running_maniac2022 @707fenomeno 오늘의 훈련 - 5,000m 호흡 틔우기 (88‘) - 정말 5랜만에 team239 그룹 2026년 동아마라톤 D-5 호흡 틔우기 훈련, 완벽하게 준비는 끝났다. 남은 수,목,금,토 조깅으로 몸 잘 풀어주고, 최고의 컨디션으로 출발선에서 최고의 무대를 만들어보자. 2026년 동아마라톤 B그룹 SUB-3 그룹 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성공이라는 두글자로, 명예의전당에 입성하겠습니다. 📷 @hwany.pic @hyungtaek.lim.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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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running_maniac2022 @707fenomeno 안녕하세요! 런치광이 크루에서 조금 작은 역활을 하는 코치 신문섭 입니다. 정말 추웠던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이 왔습니다. 다름이아니라, 항상 서울 동아마라톤 SUB-3 pacemaker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던, 런치광이 대장이자 선배가 2026년 서울 동아마라톤에서는 가이드러너 프로젝트 진행으로, 2026년 이번 프로젝트는 제가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긴말 하지 않겠습니다. 선배님께 배운 운영방식과, 저의 SUB-3 경험을 더해 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이끌도록 하겠습니다. 저 또한 B그룹이고, 명예의전당 입성을 해야하는 러너중 한명입니다. 경쟁하는 그룹을 원하지 않습니다. 서로 배려하는 열차를 운행하겠습니다. 일주일 몸관리 잘하시고 좋은 컨디션으로 주로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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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2026년03월08일(일) 2026 고양 하프마라톤 “오늘 이 날, 절대 다시 오지 않는다, 버티는자만 살아 남는다.” @running_maniac2022 @707fenomeno 오늘의 대회 - 2026 고양특례시 하프마라톤 - 119 재도전, 파트너 역활 미션 오늘 119페메를 선배님과 같이 하기로 했었지만, 저번주에 처참했던 결과로, 페메는 포기하고 동반주로 파트너 역활 수행을 하기로 했다. 두번의 실패는 절대 없다고 다짐했고, 전날 음식부터 당일 기상 후 마사지, 웜업, 준비 등 모든걸 초심으로 돌아가서 운영했다. 선배님의 “오늘 이 날, 절대 다시 오지 않아” 이 말 한마디에 더욱 집중하기 시작했고, 선배님과 그놈의 119, 119!!! 드디어 성공했다. 사실 작년 249하고, 자만감에 소홀했던 동계시즌, 그 결과는 정말 참혹해서, 오늘은 그래도 249주자인데....그 결과를 증명하고 싶었고 정말 날씨, 코스, 모든게 “운”처럼 도와줘서 가능했던거 같기도 했다. 자만은 저 아래 지하에 두고, 오늘 지상으로 다시 올라온 만큼 더욱 겸손하게, 즐기면서, 따라오는 러너들을 생각하며 뛰겠습니다.🫡 다음주 서울 동아마라톤 B그룹 SUB-3 페이서로 뵙겠습니다. 오늘 추웠던 꽃샘추위에도 응원해주시고, 사진과 영상을 찍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리며, 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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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2026년03월03일(화) 런치광이 정기훈련 “강철 같은 리듬 유지” @running_maniac2022 @707fenomeno 오늘의 훈련 - 8,000m지속주 (88‘) - team249 pacemaker - 오늘 민우형님 @mandal36200 없었으면 혼자 못 버텼다 큰거 3개중 1개 놓쳤다고, 2개를 마저 놓칠순 없다. 자신감인줄 알았던, 자만이, 지하 몇층까지 내려가나, 패배감 느끼게 해줘서 다행이고, 또한 지금이라도 느껴서 다시 지상으로 올라갈수 있어서 다행이다. 멘토가 그랬다, 평생 달리는 대회중 하나 일뿐 기죽을 필요 없다고, 선배님 믿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일이 더 많다. 고양하프마라톤 119, 선배님 옆에서 떨어지지말고 무조건 끝까지 들어간다. 악🔥정신차려 신문섭 이친구야🔥 📷 @hyungtaek.lim.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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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2026년03월02일(월) 2026 뉴발란스 런유어웨이 하프 “준비과정과 운영또한 모든것이 실력이고, 핑계는 없다.” @running_maniac2022 @707fenomeno 오늘의 대회 - 2026 뉴발란스 런유어웨이 - 119는 무슨, 전철 타고 싶은적 처음 선배님과 119 동반주가 목표였고, 당연하게 작년 똑같은 코스에서 좋았으니, 무조건 성공할거라는 자신감으로 가득했으나 그건 자만이였고, 결과는 너무나 참혹했다. 대회 준비부터 훈련과 대회운영까지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겠습니다. 모든것은 핑계일뿐, 더 겸손하게, 더 확실하게 운영하고, 더 노력하겠습니다. 이런날도, 저런날도 있다지만, 오늘은 정말 참혹했다. 잊고 다음주 준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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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2026년02월26일(목) 런치광이 정기훈련 “자비는 다음 세트에도 없다, 통제된 폭력 같은 속도” @running_maniac2022 @707fenomeno 오늘의 훈련 - 1,000m(88‘) + 200(75’) = 8set - 400m(150‘) 휴식 3,000m(96‘) 젖산역치 - “Wrath of god(신의 분노)” - team249 pacemaker 2026대구마라톤 거기까지가 능력이였지만, 열적응 훈련했다고 생각하기로, 좋게 마음먹고, 그 한번의 실패로 앞으로의 훈련과 대회를 망칠수는 없다. 선배가 그랬다, “이제 훈련 낮추지마, 기량 떨어진다” 이제 다시 시작이다. 어디서 PB를 갱신할진 아직 정하진 않았지만, 올해 다시 도전해야겠다. 일단 뉴발런유어웨이 119 도전 프로젝트, 고양하프마라톤 119 페메 프로젝트 서울 동아마라톤 런치광이 공식행사 B그룹 SUB3 pacemaker 큰거 3방 겸손하게 즐겁게 뛰어보겠습니다.🫡 📷 @hwany.pic @hyungtaek.lim.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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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2026년02월22일(일) 2026 대구마라톤 “핑계는 없다, 모든것이 실력이고, 더 성장하기 위한 경험이다.” @running_maniac2022 @707fenomeno 오늘의 대회 - 2026 대구마라톤 - 244도전 실패 / 5번째 SUB-3 2026대구마라톤 244 목표, 33km까지는 살짝 밀렸어도 잘가고있었고, 못해도 245,246은 할수있을거 같았다. 하지만 갑자기 35km에서 온몸에 쥐가났고 뛸수가없어서 잠깐 걸어서 파스를 뿌리고, 다시 뛰기시작했다. 포기하면 앞으로도 계속 포기할까봐 SUB-3는 해야지 생각하고 완주했다. 긴말안하겠습니다 “핑계는 없다, 모든것이 실력이고 능력이다.“ 더 겸손하게, 더 확실하게 운영하고, 더 노력하겠습니다. 빨리 회복해서, 런유어웨이하프, 고양하프, 동아마라톤 성공하겠습니다. 오늘 목동마라톤교실과 함께해서 잘 뛸수 있었습니다. 끝까지 같은 목표를 이룰수있었으면 좋았을텐데, 고생하셨습니다. @sanghoon0519 @runnfit_leader @jaeuk805 사진과 영상 감사드리며, 오늘도 주로에서 응원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리며 더 겸손하게 뛰는 런치광이 신문섭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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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running_maniac2022 @707fenomeno 2026년02월19일(목) 런치광이 정기훈련 “행동으로 논리를 대변하고, 결과로서 과정을 입증한다” 오늘의 훈련 - 5000TT 거짓말이 통하지 않는 시간 - 탄수화물의 고갈이자, 호흡틔우기 - team249 pacemaker 2025 인천마라톤 249 달성 후, 2026년 목표는 239였다. 하지만, 그 239의 벽은 정말 높았고, 욕심과 다르게 훈련은 거의 퍼지거나, 한단계 낮췄다. 그래서 목표를 다시 설정했고, 처음 뛰기 시작했던, 그 생각으로 다시 준비하기 시작했다. 추웠던 3개월이 지나고, 그 동계훈련의 기억을 하나하나 꺼내 주로에서 힘들때, 생각하며, 버티며 노력의 결실을 위해서 재밌게 뛰어보겠습니다. 나의 첫 마라톤의 시작을 알려준 2025 대구마라톤 319달성, 딱 1년 26년2월22일(일) 244를 목표로 미지의 세계속으로, 같은 목표를 갖고 달리는 그대들과 함께 뛰어볼려고 합니다. 항상 재밌게, 겸손하게 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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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