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5
젝시믹스 하이록스 클래스
@xexymix X @hyroxkr
처음 해보는 하이록스인데 운좋게 2등🥈
미니 하이록스인데도 목에서 피맛 제대로 느꼈다
옷도 주고 신발도 주고 좋은 경험도 시켜준 젝시믹스 최고 👍🏼
나중에 하이록스도 제대로 한 번 도전!! 💪🏻
#젝시믹스 #하이록스 #하이브리드 #xexymix #hyrox
#협찬
요즘 러너들 사이에서 러마드 얘기 나오는 이유가 있네요 🏃♂️
이번에 나온 크로마 대시 싱글렛이랑
어반 리지 하프 타이즈 입고 달려봤는데
확실히 다릅니다!
@rumad_running
싱글렛은 진짜 가볍고(53g)
달리다 보면 입은 느낌이 거의 없어요
여름엔 상의 무거우면 그 자체로 불편한데
이건 열도 안 차고 계속 쾌적한 느낌이라 좋았고요
컬러도 과하지 않고 은근히 예뻐서 손이 자주 갑니다!
타이즈는 디자인 보고 골랐는데 착용감이 더 만족스러웠어요
후면 포켓에 폰 넣어도 흔들림 거의 없고
몸을 잘 잡아줘서 달리는 동안 진짜 편했어요!
가볍게 입고 편하게 달리고 싶은 분들한테
진짜 추천드리는 조합입니다 👍
지금 러마드 자사몰에서 첫 구매 회원가입하면
10% 할인도 진행 중이니까 구경오세요!!
* 러마드 파트너 활동으로 제품을 제공받았습니다
#러닝 #러닝웨어 #싱글렛 #러닝타이즈
#제주트레일2026후기
2026.04.12
넘어진 이후로 다시는 트레일러닝 안 하겠다고 다짐했는데..
벌써 "다음엔 더 잘 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아쉬운 생각만 든다 🤔🏃♂️
어차피 다친 곳은 알아서 회복될 테니까 😎💪
화이팅 넘치는 참가자들,
그리고 스태프 & 자원봉사자분들 덕분에
달리는 내내 정말 즐겁고 색다른 경험을 했다 🙌🔥
아쉬운 점이 있다면 CP에 준비된
다양한 음식들을 제대로 못 먹은 것 🥲
👉 다음 목표는 CP 음식 다 먹고오기 🍌🍊🍅🥤🫓🥛🍡
#제주국제트레일러닝 #파타고니아 #트레일러닝 #제주도
26.04.05
오늘 10K PB를 목표로 달렸다
하지만 심박이 180을 넘어서면서 버티질 못했고
결국 생전 처음으로 10km 대회에서 두 번이나 걷고 말았다
습관의 무서움일까
아직 절반도 지나지 않았는데 계속 걷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꾸역꾸역 참고 달리려고 했지만
결국 걸어버린 나 자신에게 조금은 실망했다
그래도 결과에 대한 후회는 없다
결국 내가 부족해서 나온 결과라고 생각한다
그만큼 했고 그만큼 나온 거니까
그래서 더 명확해졌다
다음에는 더 잘하면 된다
실망하지 않게!
✨️ 오늘의 착장 ✨️ 👓 잘골라스 플럭스 ZLS-S20
✔️ 다이아몬드 코팅으로 선명함 유지와 강한 내구성
✔️ 깃털처럼 가벼운 초경량
🩳 러마드 플로우 하프 타이즈
✔️ 휴대폰도 넉넉히 들어가는 포켓 사이즈
✔️ 절대 흘러내림이 없는 쫀쫀함과 자유로운 움직임
🧦 컴포트 쿨핏 코리아 🇰🇷
✔️ 아치 서포트로 발 피로 완화
✔️ 적당한 통풍과 쿠셔닝
#교보로런 #교보로런완주챌린지 #더레이스서울 #10k #마라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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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자신을 이기기 위해 러닝을 시작했다는 러너
@mun.runner 님과 러너즈맥이 진행한 인터뷰.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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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러닝은 몇 년 차이신가요?
→ 나이키 런클럽 기록을 보면 2020년부터 가끔씩 러닝을 하긴 했습니다. 다만 ‘제대로 해보자’라고 마음먹고 꾸준히 시작한 건 2024년부터라, 체감상으로는 3년 차 러너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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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2. 러닝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궁금해요.
→ 원래 뛰는 운동을 좋아해서 가끔 혼자 5km 정도 뛰며 체력 테스트를 하곤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예전보다 더 잘 뛸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고, 과거의 저를 이기고 싶어서 조금씩 더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하나씩 쌓이다 보니 지금까지 이어오게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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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3. 가장 좋아하는 러닝 코스가 있다면 어디인가요?
→ 하늘공원과 망원한강공원을 가장 좋아합니다. 하늘공원은 둘레를 따라 뛰면 약 6km 정도 나오고 적당한 업힐이 있어 훈련하기에 정말 좋은 코스입니다. 망원한강공원은 크루 정기런 코스인데 한강과 여의도 뷰를 보면서 달릴 수 있고 강바람을 맞으며 시원하게 뛸 수 있어서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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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4. 러닝을 꾸준히 이어가기 위한 나만의 몸 관리법이 있을까요?
→ 마라톤을 준비하면서 근력 운동의 필요성을 많이 느꼈습니다. 장거리를 달리기 위해서는 심폐지구력뿐만 아니라 하체 근력도 함께 받쳐줘야 한다는 걸 알게 된 이후로, 주 5일 정도 F45나 헬스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꾸준히 운동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부상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무리하지 않고 몸 상태를 체크하면서 운동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체중 관리가 가장 중요하다는 걸 알지만... 이건 평생의 숙제이지 않을까 싶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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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5. 마지막 질문입니다. 나에게 러닝이란?
→ 이제는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든, 조금은 중독 같은 존재인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억지로 시간을 내서 달렸다면, 요즘은 오히려 뛰기 위해 시간을 비우곤 합니다. 스트레스를 받거나 생각이 많을 때는 러닝으로 머리를 비우고, 힘들게 뛰고 나면 그만큼의 뿌듯함과 성취감이 크게 남습니다. 그렇게 ‘오늘도 잘 버텼다’는 느낌으로 하루를 마무리하게 해주는 게 저에게 러닝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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